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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미스트의 긍정 코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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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주의자, 비관주의자란 말은 들어봤지만 옵티미스트란 말은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접하게 됐다.   옵티미스트가 머지?   일반적으로 옵티미스트는 낙관주의자 또는 낙천주의자로 번역될 수 있다. ... 하지만 모든 것을 긍정만 하는 사람과는 다르다. 옵티미스트는 어려운 환경이나 스트레스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해결 방법을 찾아내는 사람을 지칭한다. 한 마디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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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주의자, 비관주의자란 말은 들어봤지만

옵티미스트란 말은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접하게 됐다.

 

옵티미스트가 머지?

 

일반적으로 옵티미스트는 낙관주의자 또는 낙천주의자로 번역될 수 있다. ...

하지만 모든 것을 긍정만 하는 사람과는 다르다.

옵티미스트는 어려운 환경이나 스트레스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해결 방법을 찾아내는 사람을 지칭한다.

한 마디로 말하면 '행동하는 긍정주의자'를 의미한다.

 

이보다 더 좋은 문구가 있을까? 내가 딱 원하는 그런 사람이다. 내가 지향하는 인간상!

낙관주의자/낙천주의자는 보고 있노라면 바보같고 좀 답답하고

비관주의자는 보고 있노라면 희망이란게 없어보이고 다 나빠보인다. 그냥 암흑!

그런데 행동하는 긍정주의자라니~ 그 문구에 혹해서 책에 빠져들었다.

경제가 어려워진다고 자꾸 어렵다 힘들다 할께 아니라 그 속에서 긍정할 것은 긍정하고 해결책을 찾아 행동해야 하지 않을까!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문구같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는 여느 다른 긍정의 힘을 강조하는 책들처럼 긍정적으로 보는 방법이나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된 사례집 정도로 생각했다.

사실 처음에 읽었을 때는 황당했다.

이건 뭐 단어 하나 주제 잡고 거기에 관해 줄줄줄 설명해놨었다.

그래서 어쩌라고 ?! ㅡㅡ;

 그런데 점점 읽다보니 세상이 참 알차게 돌아가고 있구나 이런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글에 등장하는 사례들은 비관적인 상황만을 바라볼 수도 있는 상황에서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면서 그 속에서 문제의 해결책을 찾는다.

특히나 나의 상식을 깨었던 것은 적합기술이란 부분이다.

라오스의 한 가난한 마을을 위해 자이 재단이 고안한 것으로 자전거 틀에 탑재한 발판의 힘으로 작동되는 동력 자전거 컴퓨터로 아주 적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컴퓨터를 만들었다고 한다.

또 생명의 빨대라고 해서 일반적인 음료수 빨대와 다를 바 없지만 그 기능은 깨끗하지 않은 물을 마셔야 할 때 쓰는 미니 정수기 역할을 하는 빨대라고 한다.

이처럼 이 넓은 지구상의 어떤 사람들은 정말 우리가 보기에는 환경이 너무 열악해서 살 수 없을 것이다 할 수 없을 것이다라고 생각이 드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 알찬 기술을 개발하는 사람들이 있다.

안되는 상황을 보고 마는 것이 아니라 그 안되는 상황이 되게끔 행동하는 것이다.

책 제목의 긍정 코드 100이란 긍정의 코드를 가진 100단어를 가리킨 것이었다.

 늘 긍정의 마음을 가지며 살려고 노력하지만 ( 스트레스를 워낙에 잘 받는 체질이라 ㅠㅠ)

어떤 상황에 부딪치게 되면 긍정보다는 부정을 먼저 품고 의식적으로 긍정으로 돌아가는 나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그 부정도 긍정의 해결책으로서 유도하는 법을 익힌 듯 하다.

정확하게 꼭 찝어서 어떻게 설명은 못하겠지만 내가 어떤 상황에 처해있을 때

예전같으면 먼저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낸 후 다시 긍정으로 돌아가려고 좋은 쪽으로 생각하려고 애쓰는 편인데

이 책 때문인지 요즘에는 예전같으면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낼 만한 일인데 먼저 드는 생각은

내가 이 상황에서 왜 짜증을 내야 하지? 어차피 짜증을 내봐야 나에게 도움될 것은 없는데 라며 그 상황을 해결할 만한 해결책을 생각한다는 것이다.

 세상의 긍정코드 100가지를 읽었을 뿐인데 읽는 동안 어느새 내 속에 긍정코드가 자리잡았나 보다.

 어떻게 보면 참 다루기 힘든 코드들도 제법 있었다.

전쟁이나 기아, 지구의 종말, 테러리즘, 종교, 핵무기, 등등

 또 이런것까지 다루나 싶을 정도로 황당한 코드도 있었다.

판도라의 상자, 시골소녀 폴리아나, 리얼리티 프로그램, 음식 등등

 

긍정 코드 100을 읽으면서 나도 몰랐던 지식을 배우게 되었고 상황을 바라보는 눈이 업그레이드 된 거 같다.

 각 코드의 설명 마지막에는 참고한 자료들이 나오는데 이는 이 부분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인거 같다. 나는 이 참고한 자료들을 보며 저자가 얼마나 많이 연구하고 생각해서 적은 글인지가 느껴져서 참 기분이 좋았다. 한편으로는 이렇게 힘들게 수고로이 모은 자료들을 거저 얻은 것만 같아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정치학을 공부했고 스페인 전문 여행 작가로 일하는 사람이 어찌 이 방대한 자료를 찾아 이렇게 옵티미스트의 관점으로 해석했는지 대단하다.

 단순히 그냥 긍정적으로 살자. 긍정의 힘을 기르자가 아닌 터무니 없는 긍정에서 행동하는 긍정으로 나의 생각을 변화시켜준 저자에게 참 감사하다.

 

 

행동하는 긍정주의자!

그 사람이 내가 되길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p*****e 2009.03.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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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미스트의 긍정 코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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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주의자 부정주의를 앞지르는 것은 당연하다. 부정에도 긍정의 단서가 있으며 긍정에도 부정으로 갈 수 있는 단서가 있으므로 무조건 긍정과 부정은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옵티미스트는 낙관주의를 나타내고 있다. 긍정주의라고 해서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드리면 위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러나 낙관주의는 상황을 파악하고 나쁜 방향에서 좋은 방향으로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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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주의자 부정주의를 앞지르는 것은 당연하다. 부정에도 긍정의 단서가 있으며 긍정에도 부정으로 갈 수 있는 단서가 있으므로 무조건 긍정과 부정은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옵티미스트는 낙관주의를 나타내고 있다. 긍정주의라고 해서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드리면 위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러나 낙관주의는 상황을 파악하고 나쁜 방향에서 좋은 방향으로 방향전화을 하는 것이라고 여겨진다. 긍정과 부정의 적절한 경계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므로 낙관주의는 주효하다.  경제불황이 연이어 일어나고 있고 회복세가 보이지 않아서 긍정적으로 사고한다는 것이 어려운 시국이며 괴로운 시국이지만 긍정의 힘으로 스스로 낙관주의자가 되는 것이 미래를 위한 선택이라고 판단한다. 그래서 옵티미스트의 긍정코드가 중요하다고 사료된다.

 

이 책은 긍정적사고, 사형, 공동체, 아동, 자본주의, 몰입, 자유, 미래학 등 다채로운 코드를 전하고 있다. 옵티미스트가 긍정주의라 구별되는 이유는 비관적인 상황이나 사회적으로 찬반양론이 제기되는 코드에 대하여 장점과 단점을 명확하게 쓰고 있기 때문이다. 모두가 긍정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점이 있으므로 이러한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저자는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볼 필요가 있다고 권하고 있으며 무조건적인 숭배는 지양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므로 미래지향적 사고를 할 줄 아는 옵티미스트가 되는 것이다. 긍정코드는 모두가 고민해야 할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렇기에 읽어보기를 권한다.

 

이 책에서 " 긍정적인 사고는 정신으로 현실을 조정하게 하려는 의식적 시도다"라는 구절이 있다. 이것이 옵티미스트와 다르게 구별되므로 일치한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정신적인 경우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옵티미스트는 이성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낙관주의자이다. 요즘 많은 정보들이 난무해서 장단점을 구별하기가 힘이 든다. 전문적인 지식과 참고문헌을 알차게 전하기 때문에 이 책을 기반으로 좋은 낙관주의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으로 좋은 정보를 원하고 구별하기는 이들에게 옵티미스트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h******0 2009.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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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미스트의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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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펴는 순간에 조금 놀랬다. 왜냐하면 보통의 경우에는 목차가 가장 먼저 나오게 되어 있는데, 이 책을 아무리 뒤져도 목차가 나오지를 않았다. 그런데 모두 다 읽고, 맨 마지막부분에 보니까, 그제서야 목차가 나오는 것을 목격했다. 이 책은 다른 책들의 내용들 중에서 필요한 부분들만 인용해서 쓴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래에 무슨 책에서 인용했다고 정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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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펴는 순간에 조금 놀랬다. 왜냐하면 보통의 경우에는 목차가 가장 먼저 나오게 되어 있는데, 이 책을 아무리 뒤져도 목차가 나오지를 않았다. 그런데 모두 다 읽고, 맨 마지막부분에 보니까, 그제서야 목차가 나오는 것을 목격했다. 이 책은 다른 책들의 내용들 중에서 필요한 부분들만 인용해서 쓴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래에 무슨 책에서 인용했다고 정확하게-확인 안해봐서 잘은 모르겠지만-기록한 모습들을 보면서 이 책의 저자가 상당히 양심적인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긍정, 그 긍정의 코드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하나같이 허황된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진실된 이야기들을 포함하고 있는 모습들을 보면서 긍정이 얼마나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것인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사실 100가지 각기 다른 소제목들을 가지고 이렇게 책으로 묶는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책으로 묶어주는 바람에 얼마나 유익한지 알 수가 없다. 왜 사람이 긍정적인 삶을 살아야만 하는 것일까? 그것은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긍정적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긍정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것을 볼 수 있다. 사실 부정적인 사람들보다 긍정적인 사람들이 이 사회를 이끌어가고, 수없이 많은 긍정의 효과들을 볼 수 있는 것은 누구나 다 익히 들어서 알고 있는 내용들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긍정의 모습이 별로 없다고 하는 것은 굉장히 불행한 일이다. 하루를 살아가면서 하나님 앞에 얼마나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는지 그 사람의 삶을 살펴보면 알 수 있게 되어진다. 그렇기에 긍정은 그 사람의 인생을 바꾸고, 그 사람의 인격을 바꾸는 놀라운 효과가 있는 것이다. 긍정의 사람은 계획을 세우지만, 계획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실천하게 되어지는 것을 본다. 이 책에서 또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과학만능주의가 아니라 사람이 어떻게 긍정적으로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들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모습이 있어야 한다. 모든 긍정은 서로 서로 연결된다는 사실을 알고, 그러한 긍정의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모습이 있어야 할 것이다.
i*******2 2009.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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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미스트의 긍정 코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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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사고 전환의 예로 우산 장수 큰 아들과 부채 장수 작은 아들을 둔 어머니의 이야기를 자주 든다. 비가 올 때는 부채가 안 팔릴 것 같아서 걱정, 맑은 날에는 우산이 안 팔릴 것 같아서 걱정.. 항상 걱정이다. 그러나, 맑은 날에는 부채가 잘 팔릴 것이고, 비가 올 때는 우산이 잘 팔릴 것이다라고 바꾸어 생각하면 항상 기쁘고 행복할 것이다. 이렇게 모든 세상살이에 긍정의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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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사고 전환의 예로 우산 장수 큰 아들과 부채 장수 작은 아들을 둔 어머니의 이야기를 자주 든다. 비가 올 때는 부채가 안 팔릴 것 같아서 걱정, 맑은 날에는 우산이 안 팔릴 것 같아서 걱정.. 항상 걱정이다. 그러나, 맑은 날에는 부채가 잘 팔릴 것이고, 비가 올 때는 우산이 잘 팔릴 것이다라고 바꾸어 생각하면 항상 기쁘고 행복할 것이다. 이렇게 모든 세상살이에 긍정의 요소를 첨가해 긍정적으로 살아간다면 세상은 훨씬더 살만한 곳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옵티미스트의 긍정코드 100>은 100가지의 주제에 관한 옵티미스트로 살아가길 꿈꾸는 저자 닉인먼의 긍정적인 견해를 들려주고 있는 책이다.
옵티미스트란 '행동하는 긍정주의자'를 지칭하는데, 어려운 환경이나 스트레스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해결 방법을 찾아내는 사람으로서 낙관주의자 또는 낙천주의자를 뜻한다. 저자는 옵티미스트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힘들거나 어려운 상황을 스스로 개척하고 해결해 나감으로써 행복해지는 사람, 언제나 희망과 꿈으로 무장하고 주변 사람들까지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 이런 옵티미스트가 존재함으로써 비로소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지고 훨씬 살만한 곳이 되어간다 고 이야기한다.
 
과연 나는 나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긍정의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가? 라는 질문을 던져본다.
글쎄다. 나름대로 긍정적인 사고를 하자는 생각은 자주 하지만 현실에서는 이성보다는 감정이 앞서는 이유로 인해 참 어렵다. 예전보다는 조금 더 느긋해졌구나 함을 가끔 느낄 때도 있지만, 아직도 투덜투덜 ... 사소한 것에 짜증... 여전히 긍정주의자랑은 거리가 먼 것 같다. 해피 바이러스를 뿌리고 다니는 옵티미스트의 대열에 동참할때가 어서 와야 할텐데...
 
*** 저자가 강조하는 옵티미스트가 되기 위해 현실을 바라보는 관점 ***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볼 필요가 있다.
대중매체가 호도하는 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결코 과한 것은 바라서는 안 된다.
미래지향적 사고를 할 줄 알아야 한다.
모든 것은 서로서로 연결되어 있다.
다양성은 바람직한 것을 의미한다.
과학을 존중하되 무조건 숭배해서는 안 된다.
 
옵티미스트의 사고와 마인드를 배울 수 있었던 유익한 책이 아니었나 싶다.
행동하는 긍정주의자 옵티미스트를 목표로... 오늘도 긍정적으로~~~
s*****5 2009.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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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미스트의 긍정코드 100>
"<옵티미스트의 긍정코드 100>" 내용보기
옵티미스트. 낙관주의자 또는 낙천주의자로 번역되는 말이다.   인터넷 ‘네이버 용어사전’의 기술을 빌려보자면, ‘비관이나 우울함, 불행, 이기주의, 외로움 등과는 반대되는 개념이지만 모든 것을 긍정만 하는 것과는 차별되는 개념’이라고 한다. 즉, 어려운 환경이나 스트레스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해결 방법을 찾아내는 사람들, ‘행동하는 긍정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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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티미스트. 낙관주의자 또는 낙천주의자로 번역되는 말이다.

  인터넷 ‘네이버 용어사전’의 기술을 빌려보자면, ‘비관이나 우울함, 불행, 이기주의, 외로움 등과는 반대되는 개념이지만 모든 것을 긍정만 하는 것과는 차별되는 개념’이라고 한다. 즉, 어려운 환경이나 스트레스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해결 방법을 찾아내는 사람들, ‘행동하는 긍정주의자’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능동적인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옵티미스트 긍정코드 100>은 조금은 독특한 구성을 이루고 있다. 옵티미스트가 되는 길에 대한 방법을 줄줄이 늘어놓는 방식이 아니다. ‘그냥 무조건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하고 주장하지 않는다. ‘이타주의’부터 시작해 ‘세계의 종말’이라는 단어에 이르기까지 100개의 키워드를 설정해 놓고 저자가 그에 대한 풀이를 술술 해 놓는다. 때로는 ‘긍정적이지 않은’ 서술도 있고 비판하는 글들도 종종 눈에 띈다. 그렇게 우리 독자들은 저자의 풀이를 읽어나간다. 뭐, 기호에 따라 알파벳순으로 읽어도 좋고 그렇지 않아도 좋단다. 그리고 마지막 장을 덮었을 때 우리는 적어도 약간의 옵티미스트가 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혹은 준비가 되어 있거나. 


  처음에 언급해두었던 사전 기술 속 ‘행동하는 긍정주의자’의 대표적 인물이라고 꼽는다면 ‘로빈슨 크루소’와 ‘헬렌 켈러’가 그 주인공일 것이다. 그들이 왜 옵티미스트라는 이름으로 불릴 수 있을까? 무조건 좋다고 해서이기보다는, 그들이 처한 상황 속에서 그에 맞게 어려움을 극복해나갔기 때문일 것이다. 위기나 고통 속에서 그들은 한 줄기 희망을 찾았다. 그리고 그 희망을 바라보며 결국엔 이겨낸 것이다. 세상에 물론 이렇게 대단한 ‘위인’들은 그리 많지 않다. 그런 위인들과 스스로를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리라고 말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적어도 평범한 우리들이라면 그들 같은 극한 상황 속에 처하기는 쉽지 않으니, 그들보다는 좀 더 나은 위치에 서 있는 거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들보다도 더 쉽게 희망을 발견하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어떤가. 밝은 빛이 조금은 가까이 보이지 않는가.


  이 책의 저자 참 센스 있는 것 같다. 책을 읽는 동안 정말 그럴듯한 비유들의 등장에 무릎을 칠 뻔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때로는 너무 극한으로만 벌려 놓는 게 아닐까 싶기도 했지만, 동시에 탁월한 선택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말에 매달려 질질 끌려가며 사지가 찢기는 능지처참을 당하는 것, 전신의 살갗이 벗겨지거나 화상을 당한 후 살아남는 것, 배 젓는 노예로 강제 징집되는 것, 정신이 멀쩡한 채로 정신병동에 수감되는 것, 딸랑 칼 하나만 차고 있는데 포병 중대를 공격하라는 명령을 받는 것. 이대로만 생각해본다면 어느 누구도 절망에 빠지지 않을 것이다. 메모 해 놓고 책상머리 혹은 침대 머리맡에 두고 자꾸 보면 지금의 나에게 감사한 마음이 절로 들 것 같다.


  요즘은 누구나 입만 열면 ‘힘들어 죽겠다!’는 말을 달고 산다. 나도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는 것 같다. 그러나 이 책을 한 번 읽고 나면 이 세상에 불행한 사람은 진정 아무도 없다! 모든 게 마음먹기 마련이라는 말처럼, 우리가 우리 가슴 속에 긍정 코드를 심어놓는다면 그 긍정코드는 우리를 옵티미스트의 길로 인도해 줄 것이다.

  





k*******5 200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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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려 행동하여 지혜롭게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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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치원에 다니기를 손꼽아 기다렸다. 그 시간을 이용해 운동도 하고,책도 읽고,심리강좌들 들을 요랑으로 손꼽아 때를 기다려왔다.   헐!(아이들이 놀랍거나,터무니 없을 때 쓰는 감탄사!),그런데,병설은 5월 달부터 급식을 주고,그 전에는 3시간동안 적응기간으로 시간을 보낸다 한다.물론 3시간이라면,뭐든 할 수 있다.헌데 문제는 1년동안 미뤄왔던 미술 심리강좌를 포기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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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치원에 다니기를 손꼽아 기다렸다. 그 시간을 이용해 운동도 하고,책도 읽고,심리강좌들 들을 요랑으로 손꼽아 때를 기다려왔다.

 

헐!(아이들이 놀랍거나,터무니 없을 때 쓰는 감탄사!),그런데,병설은 5월 달부터 급식을 주고,그 전에는 3시간동안 적응기간으로 시간을 보낸다 한다.물론 3시간이라면,뭐든 할 수 있다.헌데 문제는 1년동안 미뤄왔던 미술 심리강좌를 포기하여야 한다는 것이다.정말 너무 너무 배우고 싶었던 것인데..

 

낙관주의는 우리가 만들어낸 현실의 균형을 바로 잡는 도구이다.태도를 말하는 것이다.예언도 아니며 수학 공식도 아니다.낙관주의의 언어는 확실성의 언어라기 보다는 가능성의 언어다.주저 앉아 울기 보다는 처한 상황을 인정하고 희망을 품고 전진하려는 경향이다.희망은 언제나 존재 하기 때문이다.---p7

 

바로 이러한 행동하는 긍정주의자를 옵티미스트라고 정의 한다고 한다.과연 나는 뭐라 정의 할 수 있을까?

 

나는 별명이 있다.곰땡이 또는 투덜이다.어떤 일이 벌어짐에 있어 불평 불만을 먼저 생각하고 방법을 찾기 위해 움직이기 보다는 곰곰히 생각하며 뜻하지 않은 사건을 앞에 두고 사사건건 비틀고,뒤집고,헤집어 놓는다고,붙어진 이름이다.봄이 와도 움직이지 않고 자고 있는 둔한 곰임을 자처하기 때문이다.

 

만약에 내가 로빈슨 크루소처럼 난파를 당하여 무인도에 살게 된다면,구조되기까지 나의 삶을 잘 지탱할 수 있을까?

만약에 내가 헬렌컬렌처럼 귀머거리에 장님으로 살아간다면,그처럼 한 번도 본 적 없는 희망이라는 빛을 감지 할 수 있었을까?

만약에 내가 안네처럼,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순간을 수 년을 살아 간다면 그녀 처럼 내일이 아닌 먼 미래를 꿈꿀 수 있었을까?

저자는 책을 통해 우리들에게 많은 질문들을 던져 상황을 헤아려 볼 기회를 준다.또한 책을 읽어가면서 망설였던 삶의 질문들을 옵티머스트들이라면 과연 어떻게 풀어갈까?하며 생각을 해 보기도 하였다.

그 때,나의 생각의 문을 두드리는 말 소리는 모두 한결 같았다.현실의 상황이 어떠하냐에 따라 나의 삶의 질이 변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그것은 내가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하고 있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의 질은 저울질을 당하게 된다는 것이다.

 

일주일 중 한 시간도 시어머니에게 아이를 맡기지 못하게 하는 남편,그로 인해 언제나 때를 기다려야 하는 나는 때를 기다리다 투덜이가 되고,행동하기에 앞서 눈치를 보는 곰땡이가 되어갔다.불만은 삶을 지치게 한다.불평은 주변 사람들과 문제를 일으킨다.나는 생각하는 법을 몰랐던 것이다.옳은 것을 선택하고,옳은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고,행동을 해야 하는 것이 옳은 것임을 알기까지 먼 길을 걸어온 듯 싶다.그 깨닳음이 나를 행복하게 해 준다.나의 판단이,나의 선택이,나의 책임이,나의 의무까지도 긍정의 언어로써 새로운 옷을 갈아 입게 한다.물론,한 번 갈아 입은 옷이라고 해서 언제까지나 깨끗할 수 없듯이,시간과 상황에 따라 적절한 옷으로 갈아 입어야 한다.그것이 어렵다.생각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고,한 발짝 뒤에서 후회를 하게 되는 것은 연습이 부족하기 때문일 것이는 가능성을 생각해 보게 된다.

 

우리가 처한 상황을 어떻게 해결 해야 할지 고민스러워 할 때가 있다.그 때문에 삶이 싫어질 때가 있다.그 때 우리가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다가서는 곳은,가족,친구,이웃에게서 위안을 얻으려 하지만,그 위안은 일회성에 그치게 되고,반복되는 되풀이에 지치게 된다.이 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우리가 찾게 되는 것이 있다면,아마도 종교,심리치료,독서치료,웃음치료,등 나의 정체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질문과 답으로 이루어진 과정을 밟아가게 된다.

 

그 해결점의 종착역은 나는 누구이며,나의 삶의 목적은 무엇이며,나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깊은 성찰로 인해 얻어지는 지혜로 우리는 미소와 배려를 통한 말씨와,있는 그대로 보고,듣고,깊고 깊은 강물 속에서 휘몰아치는 물결을 느낄 수 있으며,빨려 들지 않고 무사히 강을 건널 수 있게 된다.

 

아마도 올 한해는 집에서 책을 많이 읽게 될 것 같다.각 주제마다 저자는 참고할 만한 책들의 목록을 자세히 적어 놓았다.진정한 옵티미스트가 되기 위해선 주도적인 책읽기를 통해 지혜를 얻어야 가능한 것인가 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저자는 영원한 옵티미스트를 꿈꾸며 프랑스 남서부에서 두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나 또한,옵티미스트의 긍정적인 마인드로 세상을 살아가고 싶다.지금은 핑게거리로 나의 상황을 주절대기에 여염이 없지만,언젠가는 그럴 수 있다는 가능성으로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감사함에 흡뻑 젖어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고운향기를 전해 주고 싶다.

 

어떤 사람이 지혜있는 사람인가? 사리를 알아 제대로 풀이 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찡그린 얼굴을 펴고 웃음을 짓는 사람이 지혜있는 사람이다.----전도서 8장

j******8 200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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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미스트의 긍정 코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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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낙관주의적 처방을 통해 현실을 좀 더 명확하고 유용하게 바라볼 수 있는 책으로 ‘행복한 낙관주의자’이자 스페인 전문 여행 작가인 닉 인먼의 100가지 이야기 모음집이다.   지금까지 내가 읽어본 긍정적인 마인드에 관한 책들은  대부분 낙관주의적 처방을 통해 현실을 보다 유용하게 바라볼 수 있는 글들만을 모아놓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솔직히 이런 주장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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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낙관주의적 처방을 통해 현실을 좀 더 명확하고 유용하게 바라볼 수 있는 책으로 ‘행복한 낙관주의자’이자 스페인 전문 여행 작가인 닉 인먼의 100가지 이야기 모음집이다.

 

지금까지 내가 읽어본 긍정적인 마인드에 관한 책들은  대부분 낙관주의적 처방을 통해 현실을 보다 유용하게 바라볼 수 있는 글들만을 모아놓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솔직히 이런 주장은 부단히 자기계발 관련 책들을 보면서 귀가 따갑도록 들어왔던 얘기이고 식상할 수도 있는 얘기지만 모든 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한마디씩 한다는 것은 결국 행복에의 해답이기 때문이며 삶의 본질을 찾으려는 우리에게 어려운 고민을 할 필요 없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듯 하다.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들은 지금에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지나간 과거에 대한 후회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나중에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 행복해져야 한다. 현재를 즐기는 사람만이 행복한 미래를 맞이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 책은 그 해답이 좀더 구체적이며 실천가능한 현실적이라는점이 마음에 든다.

 

 

많은 사람들이 사는 게 너무 힘들다고 한다. 매일매일 스트레스를 받고, 똑같은 일상에 지쳐간다고 생각하며 아침에 눈을 뜨면 또 어떻게 오늘 하루를 보낼까 한숨이 새어나온다고 한다. 과학의 발달로 현대인들은 예전보다는 편하고 윤택한 삶을 살게 되었지만, 직장에서의 과중한 업무와 복잡해진 대인관계, 그리고 예전과는 다른 다양한 생활 스트레스로 인해 고통 받고 있다. 요즘 들어 부쩍 삶이 지루하고 재미가없다. 내가 꿈꾸던 삶울 이루기 위해 나름대로 잘 살아보려고 노력도 많이 했지만 왠지 자꾸만 뒤쳐지는 기분으로 돈을 많이 벌면 좀 나아질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옵티미스트가 되어갈 수록 우리의 삶은 사랑으로 가득 차게 된다. 세상의 모든 것, 내 주변의 모든 사람을 사랑하게 되며  관대함과 봉사, 헌신의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 사랑을 하는 사람은 그 사랑이 흘러 넘쳐 주위의 모든 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 좋은 남편이고 싶고, 좋은 아빠이고 싶고 무엇보다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물질의 풍요와 더불어 인간성의 상실은 현대인의 ‘생명력이 모자란’ 정신건강의 회복을 위해 옵티미스트적 사고와 인생관이 필요한 이유일 것이다.

k****0 2009.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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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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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생각보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고 , 불만과 불평이 많은 나에게 긍정코드 100을 가르쳐준 이 책은 정말 고마운 책이 되었다. 이 책의 제목 옵티미스트가 낙관주의자 또는 낙천주의자인데 불행이나 부정적인 것들과 반대되는 개념일 것이다. 그런데 옵티미스트는 모든 것을 긍정하는 사람들과는 다르다고 한다. 옵티미스트는 어려운 환경이나 스트레스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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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생각보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고 , 불만과 불평이 많은 나에게 긍정코드 100을 가르쳐준 이 책은 정말 고마운 책이 되었다. 이 책의 제목 옵티미스트가 낙관주의자 또는 낙천주의자인데 불행이나 부정적인 것들과 반대되는 개념일 것이다. 그런데 옵티미스트는 모든 것을 긍정하는 사람들과는 다르다고 한다. 옵티미스트는 어려운 환경이나 스트레스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해결방법을 찾아내는 사람을 지칭한다고 한다. 그래서 한마디로 옵티미스트를 말한다면 '행동하는 긍정주의자'를 의미한다고 한다 옵티미스트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힘들거나 어려운 상황을 스스로 개척하고 해결해 나감으로써 행복해지는 사람이라고 한다 언제나 희망과 꿈으로 무장하고 주변 사람들까지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이며 옵티미스트가 존재함으로써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지고 훨씬 살만한 곳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옵티미스트가 될 수 있기 위해, 아니 '행동하는 긍정주의자'인 옵티미스트를 조금이라도 닮기 위해서 이 책은 긍정코드 100을 소개하고, 긍정코드를 마음속에 심어놓을 수 있도록 많은 좋은 글들을 이 책 속에 담아놓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신과 의사인 스콧 펙은 삶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는 힘든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 목적은 우리를 영적으로 성장시키기 위함이며 선과 악을 구별할 수 있도록 돕고 더 높은 수준의 관심을 추구하게 하기 위함이다. 즉, 시련의 과정은 영혼을 위한 학교인 것이다. 그리스인 조르바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인생은 골치아픈 것으로, 오직 죽음만이 그렇지 않다. 살아 있다는 것은 벨트를 풀러 괜한 골칫거리를 자청하는 것이다." 윌리엄 제임스의 말에 따르면 '내적' 이상과 이상을 깨닫도록 만들어주는 용기와 같은 '외적' 강점이라는 두 가지가 마술처럼 결합함으로써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다. 만일 우리가 육체를 입었다면 이는 행동하고 생각하기 위함이다. 우리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에 대한 위대한 질문을 던진다면 답을 구하는데 평생에 걸린다고 하더라도 조바심을 내서는 안 된다 초인적 우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의 생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아무리 과학적이거나 종교적이라고 하더라도 불완전하고 독단적인 설명에 순응해서는 안 될 것이다."

라는 구절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시련의 과정은 영혼을 위한 학교라는 말에 정말 많은 공감과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시련과 고통이 오는 것은 힘든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인 것이고 그런 시련과 고통들의 목적은 우리를 영적으로 성장시키기 위함이며 더욱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약이라고 생각할 때 시련과 고통은 그렇게 쓰디쓴 독이 아니라는 것.. 옵티미스트의 긍정코드 처럼 생각하고 살악나다면 정말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겠다는 깨달음..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느끼고 감동하며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앞으로 부정코드보다는 긍정코드를 실천하며, 긍정코드로 살아가는 삶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t*********7 2009.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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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미스트의 긍정코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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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미스트의 긍정코드 100   일반적으로 옵티미스트(Optimist)는 낙관주의자 또는 낙천주의자로 번역될 수 있을 것이다. 허무,비관,우울,불행,이기주의,외로움 등과는 어울리지 않는 정반대의 개념이다. 하지만 모든 것을 긍정만 하는 사람과는 다르다. 어려운 환경이나 스트레스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체하고 해결방법을 찾는 사람을 지칭하는 개척자고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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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미스트의 긍정코드 100

 

일반적으로 옵티미스트(Optimist)는 낙관주의자 또는 낙천주의자로 번역될 수 있을 것이다. 허무,비관,우울,불행,이기주의,외로움 등과는 어울리지 않는 정반대의 개념이다. 하지만 모든 것을 긍정만 하는 사람과는 다르다. 어려운 환경이나 스트레스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체하고 해결방법을 찾는 사람을 지칭하는 개척자고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행복주의자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언제나 희망과 꿈으로 무장하고 주변사람에게 까지 행복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옵티미스트가 존재함으로써 비로소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지고 훨씬 살만한 곳이 되지 않을까?

닉 인먼이 쓴 옵티미스트의 긍정코드 100은 알파벳 순서로 100가지의 긍정, 낙관주의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분량은 그렇게 많지 않지만 많은 생각할 거리들과 희망찬 내용들이 담겨 있기 때문에 저자가 지적하고 있듯이 하루에 다 읽기 보다는 나눠서 곱씹어보면서 읽어볼만한 책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옵티미스트는 행동하는 사람들,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이 갖는 특성으로 이야기하고 있으며 지금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분리,대립,자기만족,착취,단기성,이기심등으로이루어진 현대 사회에 대안이 될 수 있는 덕목을 지닌 행동하는 긍정주의자를 위한 행동지침이라고 할 수 있다.

100가지 주제에 대한 긍정적인 면을 다루고 있고 이 주제들은 지극히 저자의 주관적으로 선택되어 있지만 각 주제마다 등장하는 낙관주의는 사실과 논증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낙관주의를 통해 현실을 좀 더 정확하고 유용하게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이고, 부분과 전체, 대중매체에 호도하는 바대로 받아들이지 않기, 미래지향적 사고, 모든 것들의 연관, 관계성 이해, 다양성 인정과 과학을 존중하되 과학에 매몰되지 않는 유연한 사고를 갖는 지적체계를 갖게 될 것이다.

사실 주변을 둘러보면 끔찍하고 우울한 세상이다. 당면한 여러 가지 문제들을 다룬 TV를 보고 있자면 도대체 이런 세상을 왜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는 게 암울한 결론을 내리기 전에 우리가 현실을 정말 똑바로 보고 있는가를 다시 한 번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여기에 필요한 게 낙관주의라는 도구인 것이다. 현실의 균형을 바로잡아 줄 수 있는 도구이며 태도이다.

이런 사고체계를 갖지 않는다면 냉소주의, 허무주의에 빠지기 쉽고 그렇게 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것은 더 나아가 이 세상에 더 이상 추구할 가치를 상실케 하고 인생의 목적을 찾는 노력조차도 하지 않을 것이다. 일없는 길을 가고자 추구할 뿐일 것이다. 하지만 옵티미스트의 긍정코드 100을 읽다보면 냉소주의자, 종말론자, 패배주의자들의 입을 다물게 할 것이라 믿는다. 이 책은 우리들에게 작은 일에도 행복하게 하는 지침서이자 교양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 낼 것이라 생각한다.

YES마니아 : 골드 i******s 2009.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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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미스트의 긍정 코드 100 | 닉 인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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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긍정적인 첫느낌 이책의 책표지와 편집은 꽤 호감가게 생겼다. 겉표지의 시원한 색감은 청량한 느낌으로 책만 봐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물씬 불러일을킬 것 같다. 목차가 맨 뒷장에 있는것도 신선하다.(앞에서부터 차곡차곡 읽는다면 색인의 용도로 써야 하겠지만...) 긍정적인 삶으로 이끌어주는 미셀러니라는 말에 내용도 아주 궁금해진다. 나는 다분히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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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긍정적인 첫느낌

이책의 책표지와 편집은 꽤 호감가게 생겼다. 겉표지의 시원한 색감은 청량한 느낌으로 책만 봐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물씬 불러일을킬 것 같다. 목차가 맨 뒷장에 있는것도 신선하다.(앞에서부터 차곡차곡 읽는다면 색인의 용도로 써야 하겠지만...) 긍정적인 삶으로 이끌어주는 미셀러니라는 말에 내용도 아주 궁금해진다. 나는 다분히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편이라서 세상을 좀 긍정적으로 살고 싶기 때문이다. 옵티미스트라는 말만으로도 당연히 요즘 나오는 자기계발서의 일종일 거라고 생각해버렸는데 책을 펼치면서 부터 전혀 다른분위기에 놀랬다. 미셀러니가 경수필이라는 걸 사실 몰라서 생긴 오해였다. (에세이라고 썼다면 이해했을거라고 나를 다독이며 읽기 시작)

 

2. 긍정에 대해 사색하기

신문 사설처럼 어려운 글이 있는가하면 아이디어를 메모한 듯 가벼운 글도 있다. 필자는 다양한 이슈에 대해 긍정적인 이유를 붙여준다. 그럼 나는 반대로 부정적인 측면을 생각해 보기도한다.  어떻게 보면 옵티미스트의 긍정 코드라기보다는 필자의 긍정에 대한 견해를 엿보는 느낌도 들기 때문에 긍정 노트가 어울릴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필자의 말에 동의하거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 신기해하기도 하고 이해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비판하기도 하며 읽어나갔다. 로빈슨 크루소나 헬렌켈러에 대한 사례에 있어서는 안네의 일기까지 저절로 생각나며 낙관론자가 좋다고 공감했지만 일부 내용에 대해서는 공감할 수 없었다. 이 책은 각 코드들에 있어 필자와 동화되기보다는 자발적으로 생각하는 독서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덕분에 필자에겐 좀 미안하지만 내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한 말이다. "낙관주의자란 어디서나 푸른 신호등을 보는 사람이다. 반면 비관주의자는 어디서나 빨간색 정지신호를 보는 사람이다...진정으로 현명한 사람은 색맹이다." 위트가 넘치는 그의 글을 보며 아인슈타인은 낙관주의자였을 거라 웃음지었다.

 

3. 아주 살짝 더 긍정적으로 살기

결론은 부정보다는 긍정이 낫다는 것이다. 처음 책을 펼치면서는 나를 이끌어 줄 대단한 열정과 감동을 기대했었지만 일상 생활에 적용하기에는 사실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며 책을 덮었다. 카이사르나 마키아벨리를 천재로 칭송한 시오노 나나미가 한 말이 생각난다. "천재는 못 되더라도 멋진 사람은 되어 보자" 그녀가 존경하는 역사속 인물들을 살아있듯 새로운 관점으로 표현한 작가는 이미 나에겐 천재적인 작가로 각인되어있다. 그런 멋진 작품들을 쓸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작가의 이런 긍정적인 마인드 덕분이 아닐까 한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한번에 쭉 읽는것보단 옆에 놓고 가끔 펼쳐보면서 필자가 던진 코드 하나에 대해 잠시 생각해보는 식으로 읽어나가도 좋을 것 같다. 그렇다면 순서가 크게 상관없을텐데 아예 알파벳순이 아닌 한글로 가나다순으로 바꾸어 편집했다면 어떤 느낌이었을지 생각해본다.

r******0 2009.03.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