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명상이 어떻게 서양의 심리학과 만나게 되고, 심리치료 임상 현장에 적용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교과서이네요.
마음챙김명상으로 사용되는 위빠사나 명상 경험이 없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며, 심리치료자의 핵심 자질인 주의와 공감을 기르는데도 많은 힌트를 얻을 수 있는, 명상에 관심있는 심리학도들의 필독서라고 할 만한 가치있는 전문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