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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부는 어떤 것일지. 또 우리는 행복을 찾으면서도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돈이 많이있어야 할 것같은 고정관념에 사로잡힌다. 자기가 원하는 것을 가지고 싶기에 부자가 되고 싶고 부자를 부러워한다. 부를 가지면 명예를 가진다는 말도 있듯이. 하지만 부라는 것이 쉽게 가질 수 없기에 '비밀'이라고 칭하는 지도 모르겠다. 부를 가진 사람들은 이 세계에 1%로도 안되는 그들의 이야기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비밀'이라는 것이 숨김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정말 그 '비밀'이 궁금하기도 했기에.
애덤잭슨의 책, '행복의 비밀'을 읽고 난 후 두번째 책이 '부의 비밀'이었다. 마찬가지로 실의에 빠진 주인공이 중국노인과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이 '부'에 대한 생각들을 알아가게되고, 10명의 명단과 전화번호를 주어 그들을 찾아가게 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를 펼친다.
각각의 10명의 인물들을 만나면서 자기와 비슷한 처지에 있던 사람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부를 가지게 된 이야기를 들으면서 점차적으로 변하는 주인공을 보면서.. 나 자신도 변하고 싶다고 생각이 들게 한다. 스토리 전개방식과 각각의 이야기들이 짧지만 와닿는 것은 어쩌면 주변에 아니 자신이 처한 상황과 비슷한 이야기, 그리고 비밀 하나하나에 숨겨진 의미가 현실적으로 다가오기 때문에 추상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지극히 현실에 자신을 보게 하는 힘이있는 것 같다.
여러 자기계발서를 많이 보았다. 그리고 한가지 생각한 것은 자신이 진정 원하고 즐거운 일을 찾으면 부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사실이다. 아주 단순하지만 이것을 지키고 행하는 이는 몇이나 될까? 그래서 그렇게 부를 가진 자들이 적은 지도...
'비밀'이라고 하기엔 우리가 아는 것이 많다. 그것이 '비밀'이라고 눈치채지 못하고 있을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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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의 만남을 통하여 배우는 참된 부를 창조하는 10가지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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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사이즈의 단아한 책이 내 손에 들어왔다. 부의 비밀...어떤 비밀을 머금고 있기에 이렇게도 작을까 궁금했다. 내용도 별로 들어가 있지 않을 것 같은 분량인데 10가지나 품고 있는지 놀랍다. 아하~ 진리라고 하는 것은 장황하거나 복잡하지 않고 단순한 미를 자랑하니, 이 [부의 비밀]도 아마 그런 경우인가 보지~ 부제로 딸려있는 [참된 부를 창조하는 10번의 만남&10가지 비밀]을 보니 사람을 만나면서 10가지 비밀을 알려주는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정말 책을 보니 그 예상이 맞았다. 주인공이 만난 열 명의 사람들이 한 가지씩 비밀을 알려주었다. 우화를 사용해 전달하기 쉽게 하려고 했던 작가의 내공에 다시 한번 감탄이 흘러나왔다.
나는 책을 볼 땐 저자가 누군지, 그가 어떤 책을 썼는지, 그의 서문은 어떤지 꼼꼼히 본 다음에 본론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애덤 잭슨이란 사람은 심미학자이자 자연건강요법 치료사라고 하고 이 책 말고도 [사랑의 비밀], [건강의 비밀], [행복의 비밀]을 냈다고 한다. 얼마나 많은 통찰력을 지녔기에 사랑에 대해서도, 건강에 대해서도, 행복에 대해서도 할 말이 있다는 건지 정말 놀라울 뿐이다. 특히나 '부의 비밀'을 이야기하면서도 자신은 경제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는 점도 대단하다. 그는 변화의 동기를 유발하는 데도 특출나다고 하니까 그런 걸 잘하면 나도 이렇게 박학다식할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하기도 하다.
어쨌거나 나는 그의 귀중한 지혜를 조금 얻어왔다. 그가 말해준 부의 비밀은 열 가지인데, 주인공이 만나는 사람들이 한 명씩 자신의 위기 극복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알려준다. 그래서 그 이야기가 단순한 말이 아니라 일화 속에서 생생히 살아숨쉬는 격언으로 내게 다가왔다. 특히나 내가 그나마 따라할 수 있을 법한 것, 끈기의 힘을 이야기하면 쉬지 않고 움직였던 대단한 사람들과 그런 일화를 보면서 그런 힘은 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기까지 했다. 쉽지 않겠지만, 쉽지 않기에 시도해보는 것도 보람있을 듯 하다. 그 외에도 잠재의식에서 우러나오는 신념의 힘, 열렬한 욕망의 힘, 명확한 목표의 힘, 체계적인 행동 계획의 힘, 전문 지식의 힘, 지출 통제의 힘, 성실의 힘, 신념의 힘, 관용의 힘도 알려주었다. 이렇게 나열하니까 좀 답답하지만 이야기 속에서 듣는 건 그리 답답하지 않아서 좋다.
이야기 속에 신비로운 인물로 등장하는 중국 노인이 있는데, 그는 저자가 만난 많은 현명한 사람들을 한데 모아서 만든 사람이라고 한다. 그런데 그가 한 말 중에 내 가슴을 울린 말이 하나 있다.
"어떤 역경, 어떤 문제 속에도 그 역경과 걸맞거나 더 큰 번영의 씨앗이 있다."
이 말을 들으면 내가 어떤 실패를 맞닥뜨리더라도 그리 실망하지 않을 수 있겠지? 확신을 하진 못하지만 그래도 노력은 할 수 있을 테니까, 힘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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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모두 부자가 되길 꿈꾼다. 그래서 인생을 좀 더 풍요롭고, 여유있게 살고 싶어하는 꿈들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모두 똑같은 마음으로 부를 추구하며 인생을 열심히 살고 있긴 하지만, 과연 참된 부를 창조하는 정확한 방법들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것인가... 나 역시 무작정 부자가 되길 원하는 마음으로 일방적으로 돈을 쫓으며 살고 있지는 않는지에 대해 책을 받아들고 한참동안을 생각해 보았다. 부의 비밀이라... 부에도 비밀이 숨겨져 있을 것이라곤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다. 원래 있는 사람들은 그들의 방식대로 더욱 부를 늘려가며 살 것이고, 일반 사람들은 자기가 살아왔던 방향대로 열심히 앞을 향해 가면 되는 것이 아닐까 싶었기 때문에 부의 비밀이라는 단어는 내게는 좀 생소한 단어이기도 했다. 부를 생각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들은 부를 향한 마음은 부자이건, 가난한 자이건 누구나 똑같을 것이라 생각된다. 밑 빠진 독에 물이라도 붓듯이,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생각보다는 앞으로 더 가질수 있는 것에 대해 끝도 없이 갈망하지만 왜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원하는 만큼 갖지 못하고, 여유롭게 살 수 없는지 막연한 의문이 생긴다. 부의 비밀의 저자 애덤 잭슨은 영국 출신의 심미학자이며, 자연건강요법 치료사이기도 하다. 자기 변화와 인간관계, 스트레스 극복에 관한 여러 편의 책을 출간하기도 했으며, 이 책을 통해 진정한 부의 비밀에 대한 구체적인 주제를 제시하고, 실존 인물들을 등장시켜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훨씬 가깝고 현실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 책은 돈을 버는 실용적인 방법이 아니라, 진정한 부를 누리기 위해 갖추어야 할 조건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고 있는 책이라 이야기 할 수 있다. 나는 한 때 이런 생각을 해 본적이 있다. 부자는 처음부터 부자였을 것이고, 가난한 자는 아무리 발버둥쳐도 지금의 가난에서 쉽게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또 부자는 또 무조건 행복할 것이고, 가난한 자들은 절대 행복할 수 없다라는 나의 편견은 이제 부의 비밀을 통해 많이 정화되어지고, 순화됨을 느낀다. 누구든지 인생에서 언제가 될지.. 그 때를 알 수 없는 고된 시련과 역경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과 자신의 앞에 놓인 역경을 이겨낼 때만이 그에 걸맞는 만족과 행복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왜 미처 깨닫지 못했던 것일까 진정한 부는 삶의 질에 있는 것이고, 그 어떤 댓가를 치르고나서 열심히 번 돈에 대해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인정하고 존중할 줄 아는 사람만이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부를 창조하고 경영하는 방법을 현명하게 알고, 풍요로운 부에 대한 욕망을 가지고 있다면 아마 부자가 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을 이미 알고 있는 것이 아닐까? 저자 역시 부유해지기를 바라는 사람은 많지만 우리가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고, 또 왜 필요한지를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부의 비밀을 이미 알고 있는 사람이라 이야기하고 있다. 터무니없는 목표는 시작도 하기전에 이미 많은 힘을 소진하게 만들기도 한다. 나의 현재 시점에 알맞은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서 규칙적으로 점검하는 일만 하더라도 부에 대해 한층 가깝게 다가서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 부는 그 자체를 위해 돈이나 재산을 축적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부의 힘이 부여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구체적인 목표와 규칙적인 점검을 실행하고 있다면 그 다음으로 체계적인 행동이 필요하다. 그리고, 돈 자체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 즉 세무나 투자, 재정에 대한 상식을 알아두어야 할 것이다. 전문 지식이 없이 성공한 사람을 우리는 본 적이 없으니 말이다. 성공한 자와 성공하지 못한 자의 차이는 재능이 아니라 끈기에 있음을 명심하고, 얼마나 벌었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번 돈을 어떻게 잘 사용하는지가 부를 결정하는 열쇠임을 알아야 한다. 무슨 일이든지 항상 첫 발을 내딛는 일이 가장 어렵다. 이제라도 부의 비밀에 대해 확실한 답을 얻을수 있어서 다행스럽고, 이제 생활속에서도 책에서 배운대로 나에게 맞는 목표와 체계적인 행동으로 내가 직접 실천하는 길 만이 남아있다는 생각이 든다. 부자가 되는 길은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 않다는 긍정적인 생각 또한 할 수 있게 되서 마음도 부자가 된 듯한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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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비밀 이런 종류의 책은 많이 읽어봤다. 처음 나왔을땐 우리나라에서 생소하던 자기계발서들이, 이젠 서점에가면 떡하니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베스트셀러가 된다.
그래서 이런 책을 볼 때 기대반 체념반으로 읽게된다.
부자가 되고 싶다, 이 말은 만인의 꿈이자, 입버릇이 아닐까?
'부가 찾아올 때는 그 동안 어디에 숨었다 이제 오나 할 정도로 빨리 오며 엄청나게 온다.'
라는 나폴레온 힐의 말로 시작한다.
부를 칭하면 단순히 금전적인 부만 생각이 난다.
외적인 환경을 탓하며, 자신의 인생을 허비하기 보다는 자기 삶을 조종하고 책임을 져,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꿈을 실현 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지라고 말한다.
우화형식으로 되어있는데, 책의 주인공이 공원에 산책을 나왔을 때, 중국노인을 만남으로 써 변화가 시작된다.
중국노인은 주인공에게 '어떤 역경이든 그 속엔 그 역경에 걸맞거나 더 값있는 번영의 씨앗이 담겨있네'라고 말해준다. 물론 삶에 대한 걱정뿐인 주인공은 그말이 귀에 들릴리가 없다. 하지만, 노인은 돈을 벌기 위해 반드시 자본이 필요한 것이 아니며, 부융한 친척이나 대학 졸업장, 행운도 필요없다고 말한다.부를 창조하는데 필요한 모든것은 이미 스스로 가지고 있고, 자신의 삶 또한 스스로 창조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부라는 것이 금전적인 부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질에 있다고 피력한다. 이를 풍요로운 부라고 부르는데, 그 부를 노인이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10명의 사람에게 직접 찾아가게 한다.
10가지 비밀이 10 사람을 통해 나오는데, 잠재의식에서 우러나오는 신념 열렬한 욕망 명확한 목표 체계적인 행동 계획 전문지식 끈기 지출 통제 성실 신념의 힘 관용 그 비밀들이다.
우선 다른 자기계발서와 같은 점은 자신의 힘을 믿는다, 그리고 자신이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라는 내용이다.
특히 이 부분이 도움이 되었다.
노력과 성실, 그리고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체계적인 계획을 통해, 자신의 삶을 창조하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 수 있다면 뭐, 믿지 못할 이유가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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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의 경제상황에서는 부를 가지기 위한 사람들이 매우 힘든 구조를 가지고 있는것 같다. 부를 얻기위해서 직장내에서 더 나은 보수를 얻거나 혹은 자기사업을 하면서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야하지만 오히려 임금삭감과 구조조정을 하거나 매출이 감소하여 자기사업자의 폐업지수가 올라가는것이 현실이다.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고 대인관계에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사회속에서 살고 있기에 부를 얻는것 자체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부의 비밀'은 오늘날의 이러한 상황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딱 적절한 메시지를 제공해준다. 책의 주인공은 아마도 독자 또는 나 자신일 가능성이 크다. 왜냐하면 나와 동일한 성격의 소유자이면서 미래를 위한 그리고 현실에 대한 사고가 동일하기 때문이다. 현실에 안주하면서 마음만으로 더욱 큰 부를 원하지만 어떻게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모르는 사람...나의 경우에도 동일하며 아마도 대부분의 독자가 동일인물일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사람들의 특징은 책에서와 같이 그냥 단순히 내가 부를 가지지 못한것에대한 신세 한탄과 부정적 사고 그리고 부를 가질수 없었던것을 과거에 대한 변명만 한다는 것이다.
책은 총 10가지 부의 비밀...자세히 표현하자면 부를 가질수 있는 1% 사람들의 특징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 책의 10가지 부의 비밀들의 공통된 특징은 신념, 목표, 실행으로 나뉠수 있다. 10가지 부의 비밀을 찾아 헤메이는 주인공은 중국 노인이 알려준 주소지의 부를 이룬 사람을 찾아 나서면서 그들이 전달해주는 비밀을 하나씩 메모한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KFC 창립자를 비롯한 10명의 인물들은 그들이 어떻게 부를 이루었는지 그리고 그 부의 비밀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학벌, 부모, 혈연등과는 관계없이 신념,목표,실행으로 이루어진것들이다.
결국 '부' 라는 것은 준비된자 그리고 누릴수 있는자에게만 가질수 있는 특권인것이다. 아무리 부를 쥐어주어도 그것을 가꾸지 못하는 사람은 얼마 못가서 그 부를 모두 탕진하게 되지만 준비된 자에게는 작은 부를 큰 부로 만드는 마력을 갖게되는 것이다. 책을 통해서 내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부'와 '행복'이라는 것에 대한 가치관을 재정립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것 같다. 작은 책 한권이지만 독자들에게 그 어느 선물보다 크고 가치있는 것을 제공해줄것이다. |
| 모든 일에 성공한 사람들은 반드시 비밀이 있게 마련이다. 음식점을 잘 운영하는 사람에게도 그 사람만의 독특한 know-how가 있기 마련이 아니던가?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부를 이루기 위한 10가지 비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일하기만 하면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열심히 일하는 것은 부의 비밀 10가지 중에 하나 밖에 차지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본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성공한다고 하면,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성공했어야만 옳다. 예전에 어른들은 무조건 열심히 살기만 하면 성공한다는 식으로 살아왔다. 하지만 열심히 살아왔지만, 그들중의 대부분은 성공하지 못했다. 왜그랬을까? 열심히 일한다고 하는 것은 단지 성공하기 위한 하나의 조건 밖에는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열심히 일했지만, 대부분의 경우 지출을 통제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많았다. 그럼으로 인하여, 기회비용을 모두 잃어버렸고, 그 다음에 투자할 모든 비용이 사라져 버리는 경우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 책이 다른 책들과 조금 다른 면이 있다. 다른 자기 성공, 자기 계발의 책들이 긍정적인 생각에 대한 것들만을 지나치게 강조하고 있지만, 사실 긍정적인 생각만을 가지고는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나는 이 책이 더 마음에 든다. 왜냐하면 이 책에 있는 10가지 부의 비밀 중에 하나 밖에는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누구나 접근이 쉽다. 중국 노인을 만난 사람들이 10명의 전화번호를 받고, 그 사람들을 일일히 만나서 경험하게 되는 비밀스런 know-how를 경험하면서 중국 노인과의 만남, 그것 하나가 모든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를 깨닫게 되고, 알게 된다. 특히 지출을 통제해야 된다는 말에 내 개인적인 견해로는 이것을 지지할 수 밖에 없다. 필요 없는 곳에 지나치게 많은 액수를 지출해 버림으로 인해, 자기에게 생기는 기회비용들을 모두 잃어버릴 수가 있기 때문이다. 다른 성공서적들보다 나는 이 책이 마음에 든다. 실제적이기 때문이다. 10가지 비밀 역시 크게 다른 것들은 아니었지만, 그것들이 함께 결합되었을 때에, 그저 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강력한 힘을 발휘하게 되는 과정들을 다시 한번 지켜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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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인생은 돌고 돈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 ======================================== |
인상깊은 구절‘당신이 실패하지 않는다는 걸 안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실패하지 않을 거라는 확신만 선다면, 당장 광고 홍보를 시작할 겁니다’라고 대답했더니, 그 사람이 다시 말하더군. ‘그것이 바로 정답입니다. 실패할 수 없다는 걸 알면 당신은 반드시 하게 되어 있습니다.’ -200p-
열명의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서 그들에게 하나씩 성공의 요인들을 듣는 이 이야기는
사람은 누구나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고 체험하게 해준다.
겉으로 보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이는 사람들도 얘기를 해보면 누구나 어느 누군가의
도움을 받고 지금의 그 자리에 서 있음을 알게 된다. 그래서 한 사람에게서 모든 것을
듣는 방식을 탈피하고 모두 다른 환경에 속해 있는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씩 요인들을
발견하고 이어가게 한다.
부의 비밀은 잠재의식에서 우러나오는 신념의 힘, 열렬한 욕망의 힘, 명확한 목표의 힘,
체계적인 행동 계획의 힘, 전문 지식의힘, 끈기의 힘, 지출 통제의 힘, 성실의 힘, 신념의 힘,
관용의 힘이다. 건강의 비밀에서도 느낀 것이지만 처음 자신의 내면에 있는 문을 여는
성공의 열쇠를 중국노인에게서 받아 성공의 길로 들어선 열명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그러했듯 자신의 깨달음을 흔쾌히 청년에게 알려준다. 어느날 자신들이 간절하게
누군가의 도움을 원했던것처럼, 지금 이 순간 누군가가 자신을 구원해주기를 간절하게
바라고 있고 이제는 손을 잡아주는 위치에서 기꺼이 올라오려는 사람들을 위해서 손을
내민다. 중국 노인이 그들의 손을 잡아주었듯이 그들도 기꺼이 손을 잡아주는 것이다.
이 지구의 역사는 그러한 무언의 약속에 의해서 고대부터 지금까지 그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실패하지 않을 거라는 확신이 있다면 어떠한 바람이 불어와도 다시 길을 걸어갈 것이고
자신에게 부여된 성공의 자리에 올라서기 위해 발걸음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그 희망의 증거를 노인은 열명의 증인들을 통해서 보여주고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말라고
지금 대단해 보이는 저들도 지금의 당신과 같은 입장에 있었던 사람들이라는 것을 하나씩
보여주는 것이다. 처음에 새벽녘의 산책을 통해서 무언가 메시지를 얻고자 했던 그 성실한
노력이 무척 재미있고 신선하게 다가온다. 이 책을 덮고 이제 중국 노인을 만나기 위한
산책을 시작하러 나가야겠다.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은 많이 달라진다. 정채봉작가의 생각하는
동화에서도 나오는 이야기지만 눈앞에 보이는 어려움이나 고난에 촛점을 맞추고
확대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고, 반대로 잠시 눈을 돌려서 먼곳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긍정적인 미래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있다. 한 여성이 결혼을 하기 위하여
두 사람의 남성과 산책을 차례로 하게 된다. 처음 만난 상대와 길을 가다가 길가에
오물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자 그 남성은 '앗, 조심해요. 저기를 보세요.'
해서 함께 가던 여성도 그 오물을 보게 되었다. 그 다음에 만난 남성은 그 오물이
있는 근방에 도착하자 여성에게 반대편의 아름다운 꽃을 보여주면서 이쪽으로
걸어 가자고 하면서 몸을 돌려 아름다운 꽃밭을 보게 했다.
중국노인은 바로 어려움에 직면해있는 사람들에게 눈앞의 고난만을 보지 말고
가능성의 세계를 보여주면서 나아가라고 격려해주는 후자의 남성과 같은
현명한 안내자의 역할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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