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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는 영문법<영어의 바다를 정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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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바다를 정복하라<생활속 영어 바로알기>                 뉴욕주립대 하광호 교수의 미국 본토 영어 특별강좌 맨처음 '영어의 바다를 정복하라'~               책을 통해서 그동안 수없이 포기하고만 영문법을 반드시 정복하고 싶다.     아이와 함께 영어 공부를 새롭게 시작하는 첫단계에서 기초적인 영문법을 잘 알려주는 것이 중요할것 같아서, 영어 문법 책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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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바다를 정복하라<생활속 영어 바로알기>

 

              뉴욕주립대 하광호 교수의 미국 본토 영어 특별강좌 맨처음 '영어의 바다를 정복하라'~

              책을 통해서 그동안 수없이 포기하고만 영문법을 반드시 정복하고 싶다.

 

 

아이와 함께 영어 공부를 새롭게 시작하는 첫단계에서 기초적인 영문법을 잘 알려주는 것이 중요할것 같아서, 영어 문법 책을 고르고 있던중 만나게 된 책이다. 영문법 이라는 말만 들어도 그 깨알같은 글씨로 문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들이 떠올라서 머리도 지근 지근 아프다. 쉽고 편하게 영어를

공부할수는 없을까? 그럴수는 없을것 같다. 외국어 공부가 그리 쉬운 것만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좀더 편안하게 다가올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영어의 바다를 정복하라 책을 선택한 이유 중 첫번째가 와일드해진 책 사이즈와 그속에 글자들이 큼직큼직 하게 적혀 있어서 읽으면서도 왠지 시원시원하게 느껴지고, 내용들이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는것 같아서다.

 

 

미국 대학생들에게 영어 교수법을 강의하는 단 한면의 교수님이라는 사실도 참 신기했다. 하광호 교수님의 영어정복론인 호울 랭귀지방법에 의한 공부법도 배워 보고 싶은 마음에 이책을 선택했다.

사실 말하기,듣기,쓰기,읽기를 따로따로 공부한다는 것은 오히려 영어의 목표점을 두고 빙빙 돌아가는 모양이 아닐까싶다. 영어를 공부함에 있어,,말하기,듣기,쓰기,읽기를 동시에 공부 할수 있다는 것이

아이와 함께 하는 영어 공부에 큰 도움을 줄것 같다. 

 

 

워밍업으로 문장의 기본개념과 토대 그리고 분류 또한 영어문장을 분석을 설명해 주므로서 영문법을 배워 나가기 전에 가장 기초적인 틀을 완성할수 있도록 이해를 돕고 있다.

기본적으로 주어와 술어를 통해서 동사와 완전술부에 관하여 단순주어와 완전주어를 구별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보어와 목적어 부문에서는 직접,간접,복합 목적어를 하나한 설명해주므로 목적어의 이해를 높여주고 있고, 목적에 따른 문장의 분류를 통해서 서술문과 명령문,의문문과 감탄문을

설명해 주고 있다. 그동안 서술문을 참 많이 혜갈려 했는데,,계속 반복해서 읽어 내려가면서 공부하고 있다. 단문과 중문 복문을 통해서는 구조에 따른 문장의 분류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다.

명사구와 형용사구, 부사구를 통해서 어떻게 낱말들이 구를 이루는지를 파악할수 있고, 종속절의 종류와 종속절의 기능을 통해서 절이란 주부와 술부를 지닌 낱말들의 집단임을 익힐수 있어 확실한 영문법의 기초공부를 쌓을수 있다.

 

 

제 1부 품사편에서 만나게 되는 명사와 대명사 그리고 형용사와 부사,관계대명사,전치사, 접속사

를 배워 나감으로써 문장을 구성하고 있는 품사들을 배울수 있다. 매번 이 품사편을 공부하다가 문법책을 놓기가 일쑤였던것 같다. 하지만 다시 문법을 공부 할수 밖에 없는 것이 문법을 모르면서 영어로 말하는것과 영작을 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이번에는 단단히 마음 먹고 하루에 3~5장을 정해 놓고 그만큼 만이라도 공부하려고 노력한다.

 

 

제2부 동사편으로 동사를 알면 영어가 잡힌다 와 동사의시제, 조동사, 분사, 동명사, 부정사, 능동태와 수동태를 심적 상태를 나타내는 법 단락을 통해서 동사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다.

동사만 제대로 알아도 영어를 말할수 있다고 할 만큼 그 중요성이 별다섯개보다 많은 동사 그러나 그렇게 공부한 동사들을 순식간에 잊어 버리고 헤메인다. 그건 아마도 머리속에 완전한 나만의 지식으로 남아 있지 않기 때문일것이다. 참 이상하게 동사편을 공부하다보면 그냥,,머리가 복잡해 지면서, 하루이틀 책을 멀리하다가 포기하고 말았었다. 하지만 이제는 동사 공부를 늦출수는 없는것 같다. 언젠가 한번은 넘어야 할 산이다. 이번에야 말로, '영어의 바다를 정복하라' 책으로 완벽하게 마스터하고 싶다. 

 

'영어의 바다를 정복하라' 는 영문법을 공부하면서 지루함을 잊어 버릴수 있는 친절한 장치들이 숨어있다.  먼저 워밍업과 GRAMMAR WORKSHOP 이다. 토익,토플, 대학편입,텝스등 소위 말하는 수험 영어를 위한 영어를 지양하고, 영어를 생활화하기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미국현지 영어를 소개해준다.

 

또, READING WORKSHOP을 통해서는 본문에서 학습과 문법 내용들을 독해를 통해 다시한번 체크해 볼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고, 미국 문화 인물들에 대한 배경지식을 전해 준다.

 

 

미국 현지에서 통용되는 문법과 학교문법 등을 비교 설명해주고 있는 helping tip 이 있어서 살아있는 문법을 배울수 있는 귀한 자료가 된다.

 

 

자~ 이제 단락을 공부 했으면 얼마나 잘 이해했는지를 알아 볼수 있는 EXERCISE가 기다리고 있다. 그 순간에는 이해를 했다 싶다가도 문제를 풀어보면 아직은 틀리는 답이 더 많은것 같다. 틀린 부분의 정답을 체크해 가면서 배웠던 문법을 조금씩 완성해 가는 느낌이 들어 더 좋은 페이지이다.

 

 

공부한 내용들을 모아모아서 영작을 해볼수 있는 WRITING WORKSHOP 페이지로 실력을 다시한번 점검할수 있다. 주어진 문장을 가지고 한문장 한문장을 만들어 가면서 몰라던 영단어도 알수 있고 숙어도 알수 있고, 문장을 분해하고 이해할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참 많은 도움이 되고있다. WRITING WORKSHOP 통해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얼마나 숙지 하고 있는지를 가름할수 있으며, 내 실력을 체크해 볼수 있어 객관적인 자료가 되기도 한다. 더나아가서는  다시한번 앞으로의 공부 계획과 방향을 어떻게 찾아가야 할것인가를 알려주는 지표가 되기도 한다.

 

 

Take a break 를 통해서 한국 전역에 깔려있는 영어표현들이 얼마나 심한 오염에 시달리고 있는가를 고발하는 마당을 준비해 두었다. 그래서 잘못된 발음이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되고 올바른 영어 표현법으로 교정을 할수 있다. Take a break 를 통해서 그동안 영어를 어떻게 잘못 표현하고 있었는지를 알고 스스로 교정할수 있어서 너무 좋고, 이 페이지는 재미도 있는것 같다.

앞으로도 '영어의 바다를 정복하라' 책을 옆에 가까이 두고 읽고 ,읽고 또 읽어서, 이젠 영문법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고 싶다.

e******2 2009.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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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란, 그 언어의 바다에 빠져서 헤엄칠 때에야 비로소 정복이 가능하다
"언어란, 그 언어의 바다에 빠져서 헤엄칠 때에야 비로소 정복이 가능하다" 내용보기
꽤 오랫동안 영어 공부를 해왔다. 아마 나뿐만이 아닐 것이다. 중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영어를 시작해서 대학 마치고도 새벽반 영어회화 학원을 다니고 수강생 몇 백명이 넘는 사람들 틈에 끼어서 토플, 토익을 공부했으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끄럽게도 외국 사람을 만나면 30분을 채 넘기지 못한다. 중학교 때 배웠던 첫 문장부터 시작해서 기본 소개, 너의 소개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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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랫동안 영어 공부를 해왔다.

아마 나뿐만이 아닐 것이다.

중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영어를 시작해서 대학 마치고도 새벽반 영어회화 학원을 다니고 수강생 몇 백명이 넘는 사람들 틈에 끼어서 토플, 토익을 공부했으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끄럽게도 외국 사람을 만나면 30분을 채 넘기지 못한다.

중학교 때 배웠던 첫 문장부터 시작해서 기본 소개, 너의 소개가 궁금하다는 등의 기본 패턴을 다 써먹고 나면 맘 속으로만 맴돌고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하는 문장들이 안타까워 내내 외웠던 단어며 숙어며 문장 구문을 헤집는다.

그리고 오랫 공백기가 있었다.

아무래도 모국어가 아닌 만큼 실생활에서 활용할 정도가 되려면 꾸준히 쓰고 닦아야 하는데 긴 공백기는 그나마 닦아놓았던 길마저 희미하게 만들었다.

아이가 커 가면서 영어는 내 손으로 직접 가르치겠다며 팔을 걷어부쳤지만 마음만큼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그러면서 다시 영어를 공부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이 책 저 책 기웃거리다 이 책을 보았다.

미국 대학생들에게 영어학습법을 강의하는 하광호 교수?

미국 본토에서?

우와~

되게 신기했다. 그리고 궁금했다. 어찌나 보고싶던지 이 책이 오기전까지 안달했다.

그리고 펼쳤는데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았다.

아직 다 보지는 못했다.

워밍업부터 바로 시작해서 품사편으로 들어갔는데 설명이 차분하고 풍부한 예문과 관련 예시문제를 풀고나면 배운 문법을 영작코너에서 적용해 문장을 만들어볼 수 있다.

크게 어렵지는 않아 이 책은 영어를 배우고 있는 중고생, 대학생, 일반인들도 다 볼 수 있겠구나 생각했는데 책에 대한 기록을 남기려고 앞뒤로 다시 훑다보니 예상 독자가 그러하다고 적혀 있는게 아닌가.

그럼 이 책이 다른 영문법 책과의 차이점이 뭐냐고?

미국에서 영어를 제 2언어로 공부하는 다양한 학생들을 가르친 경험이 녹아 있어 미국 문화나 인물들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고 저자가 직접 강의하면서 받은 질문들이 담겨 있어 비슷한 의문점을 가진 이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미처 그런 궁금증을 가지지 못했더라도 읽으면서 얻을 수 있는 지식들이 알차다.

저자 자신 역시 처음에는 자신에게 배우는 학생과 같은 처지였을 것이며 그런 학생들을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에서 경험한 노하우들을 풀어놓은 책이다.

따라서 설명이 보다 이해하기 쉬웠다.

그리고, Take a Break에서 교육청에서 원어민 교사를 위해 만든 책자나 공공기관에서 만든 책자에서도 오류가 있는 것을 보고 영어를 제대로 배워써야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아차! helping tip에 관해 이야기를 하지 않고 넘어가면 내가 더 서운할 것 같다.

중간 중간 helping tip이 나오는데 읽어보면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을 이해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고 애매한 부분이 또렷해짐을 알 수 있다.

아직 다 보지 못해 미루다가 더 미루면 처음 보면서 느꼈던 느낌들을 막상 적을 때 희미해질까 얼른 붙잡아 두려고 지금 적는다.

여기서 머무르지 않고 계속 해야겠다.

저자의 말을 마음에 꼭 담아두고 꾸준히 노력해야지.

 

"언어란, 그 언어의 바다에 빠져서 헤엄칠 때에야 비로소 정복이 가능하다." 

i*******e 2009.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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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 스피커의 느낌을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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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하며 또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항상 느껴왔었던 의문점...   작은 의문이였지만 저에게는 태산과 같이 느껴졌던 그런 의문들...   이 책을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읽어가는 중에 어느덧 이해되어가는 느낌입니다.     미국인에게 영어 학습법을 가르치시는 분이 쓰씬 이 교제가   분명 네이티브 스피커의 느낌을 담고 있을 거란 마음에 꼭 가지고 싶었던 교제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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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하며 또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항상 느껴왔었던 의문점...

 

작은 의문이였지만 저에게는 태산과 같이 느껴졌던 그런 의문들...

 

이 책을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읽어가는 중에 어느덧 이해되어가는 느낌입니다.

 

 

미국인에게 영어 학습법을 가르치시는 분이 쓰씬 이 교제가

 

분명 네이티브 스피커의 느낌을 담고 있을 거란 마음에 꼭 가지고 싶었던 교제였는데

 

역시 생각대로 그런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초보자, 중급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교제이지만....

 

어느 정도 실력이 있으신 분들에게도 영어의 색다른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는 교제라고 생각됩니다.

 

t******m 2009.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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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바다를 정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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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내 인생에서 항상 벽과 같았다. 본격적으로 내가 영어를 처음 접한것은 아마도 초등학교 저학년때인거 같다. 그 당시에는 지금과 같이 초등학교에서 영어를 배우지 않았었는데 가장 친한 친구가 그 당시에 유행하던 영어 공부 즉 테이프를 들으면서 공부하고 아침에 전화로 확인하는것을 하고 있어서 나도 그것을 하게 되었고 영어라는 세계에 처음 발을 들여놓게 되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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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내 인생에서 항상 벽과 같았다.

본격적으로 내가 영어를 처음 접한것은 아마도 초등학교 저학년때인거 같다.

그 당시에는 지금과 같이 초등학교에서 영어를 배우지 않았었는데

가장 친한 친구가 그 당시에 유행하던 영어 공부 즉 테이프를 들으면서 공부하고 아침에 전화로 확인하는것을 하고 있어서 나도 그것을 하게 되었고 영어라는 세계에 처음 발을 들여놓게 되었었다.

내가 영어를 다른 아이들보다 빨리 접한 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어찌 된것인지 나의 영어 실력은 전혀 늘지가 않았던거 같다.

 

그렇게 초등학교 시절을 보내고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영어를 공부하는데

참 영어라는 학문은 어렵다는것을 느끼게 되었다.

무작정 쓰고 암기하고 했었는데 왜 그리 짜증만 나는지 어릴때 테이프를 많이 들었음에도 영어 듣기 성적은 영 꽝이고 문법도 어렵고 정말 영어는 정말 딴 세계 언어였다.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도 영어는 나에게 시련을 안겨주곤 했다.

그래서 정말 영어를 포기하고 싶었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못했다. 

취업을 위해서는 영어가 필수이니 말이다.

이런 나에게 이 책이 다가왔다.

과연 이 책은 나에게 구원을 안겨줄것인지 궁금했다.

 

'영어의 바다를 정복하라'

이 책의 제목인데 참 마음에 드는거 같다.

정말 영어의 바다를 정복할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은 뉴욕주립대 영어교육학과의 하광호 교수가 지은 책이다.

미국에서 미국 대학생들을 상대로 영어학습법을 가르친다니 정말 대단한거 같다.

그런 교수님이 지은 책이기에 더욱더 기대가 될수밖에 없는거 같다.

이 책에서 하광호 교수는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언어의 4가지 규칙 즉 소리, 문법적 구조, 낱말·문장의 의미, 사회적·문화적 규범에 유의하면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이 책은 크게 워밍업과 제1부 품사편, 제2부 동사편으로 구성되어있다.

그리고 세부적으로 각 레슨은 GRAMMAR WORKSHOP, EXERCISE, READING WORKSHOP,  WRITING WORKSHOP, Take a Break로 구성되어있다.

이 책을 보면 문법부터 해서 영어의 각 영역들을 유기적으로 연결시켜주고 있다.

특히 문법에 취약한 사람들에게 이 책은 쉬우면서도 명확한 설명으로 다가올거 같다.

게다가 리딩 파트에 나와있는 미국과 관련된 이야기들은 배경지식을 쌓게 해주고

영작 파트의 내용들은 나에게 도움을 주고 있었다.

이 책을 통해 꾸준히 반복한다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충분히 가질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저자가 이 책에서 강조했듯이 언어는 파트별로 따로 떼어서 공부하기 보다는

전체적인 부분들을 유기적으로 공부하는게 좋다는 생각이 든다.

그동안 내가 너무 파트별로 따로 공부하다보니 그런 유기성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든다.

영어 공부 뿐만 아니라 모든 공부에는 왕도가 없는거 같다.

요행으로 실력을 얻을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다.

자신이 하고자하는 목표를 세우고 그에 맞게 충분한 시간을 투자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만 비로소 자신의 실력이 될것이다.

이 책을 통해 그리고 더욱더 많은 노력을 통해 나의 영어 실력에 자신감을 키우고 싶다.

n****5 2009.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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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영어의 바다를 정복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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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역시 ㅜㅜ 저자인 하광호 교수님이   미국에서 중고등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려는   미국 대학생들에게 영어교수법을 강의하는 유일한   한국인 교수님이라는 얘기를 듣고 많은 기대를 안고   책을 읽었는데!!   벌써 영어의 바다를 정복한 거 같아요~~   제가 영어를 재밌게 공부하는 걸 좋아하는데   이 책이 딱 제 스타일이에요! 진짜루 이 책 많은 분들이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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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역시 ㅜㅜ 저자인 하광호 교수님이

 

미국에서 중고등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려는

 

미국 대학생들에게 영어교수법을 강의하는 유일한

 

한국인 교수님이라는 얘기를 듣고 많은 기대를 안고

 

책을 읽었는데!!

 

벌써 영어의 바다를 정복한 거 같아요~~

 

제가 영어를 재밌게 공부하는 걸 좋아하는데

 

이 책이 딱 제 스타일이에요! 진짜루 이 책 많은 분들이

 

읽고 영어강국이 됐으면 좋겠네요.*^^*

 

특히 예문들이 쉬운 문장들로 되어있어서 그 문법을

 

배우는 데 딱 좋아요~

 

한 두 문장씩 아예 문장을 외워놓기에 수월할 문장들이에요~

 

전 이 책에서 helping tip 부분이 참 마음에 들어요.^^

 

신기한 내용도 많고 이해하기에 더 좋고 공부하다가

 

잠깐 쉬어가는 타임이라고 해야하나? 근데 공부에 도움도 더 되고~

 

아무튼 이 책 정말 강추합니다!!^^

 

이런책 내주셔서 오히려 제가 감사드려요~

a*******1 2009.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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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영어 공부 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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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영어공부 술술 되는 책입니다.   기초부터 중급까지 가능 하겠군요...   괜찮습니다.   다만 이해력이 좀 있는 중학생이상부터 보기 좋을 것 같애요~~   그리고 예문들이 참 양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영어 공부 제대로 하시려면 한번 읽어보심이 좋을 듯...   일단 지은이의 스펙에 눈이 안 갈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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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영어공부 술술 되는 책입니다.

 

기초부터 중급까지 가능 하겠군요...

 

괜찮습니다.

 

다만 이해력이 좀 있는 중학생이상부터 보기 좋을 것 같애요~~

 

그리고 예문들이 참 양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영어 공부 제대로 하시려면 한번 읽어보심이 좋을 듯...

 

일단 지은이의 스펙에 눈이 안 갈 수 없지요^^

d******9 2009.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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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정말로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황인영 영어카페 이벤트 당첨되어서 소중한 책 받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영어의 바다를 정복하라』는 미국 대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방법을 강의(영어 교수법)하는 한국인 교수님이 심혈을 기울여서 쓴 미국 정통 영어학습 교재를 표방한 책입니다. 중학생에서 대학생,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영어정복의 대장정에 오른 영어 학습자들을 위한 책으로 미국 현지 영어를 알기쉽게 설
"정말로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황인영 영어카페 이벤트 당첨되어서 소중한 책 받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영어의 바다를 정복하라』는 미국 대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방법을 강의(영어 교수법)하는 한국인 교수님이 심혈을 기울여서 쓴 미국 정통 영어학습 교재를 표방한 책입니다. 중학생에서 대학생,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영어정복의 대장정에 오른 영어 학습자들을 위한 책으로 미국 현지 영어를 알기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한 교수님의 흔적이 보입니다.


본 책은 워밍업과 품사편, 동사편으로 구성되었고,
각 레슨은 ’GRAMMAR WORKSHOP’, ’EXERCISE’, ’READING WORKSHOP’, ’WRITING WORKSHOP’, ’Take a Break’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언어의 필수적인 능력들을 철저히 짚어가면서 학습자들의 영어 사용능력을 배가시키기에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영어 공부를 처음하는 초학자들도 쉽게 접근하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책의 화려한 표지에도 무언가 의미를 담고 있는 것 같지만 무엇보다도 책 내용 면면히 간결함이 엿보이고 부드럽게 읽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b******l 2009.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다 정복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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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입니다. 많은 직장인들은 영어로 인해 본의아니게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중 고교 시절을 거쳐 대학까지 오랜 시간 영어를 공부해 왔고 입사 후에도 여러 교재를 통해 틈틈히 학습하고 있지만 항상 제자리 걸음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무언가 시작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책 커버가 화려하여 영어에 관한 재미만을 추구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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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입니다. 많은 직장인들은 영어로 인해 본의아니게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중 고교 시절을 거쳐 대학까지 오랜 시간 영어를 공부해 왔고 입사 후에도 여러 교재를 통해 틈틈히 학습하고 있지만 항상 제자리 걸음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무언가 시작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책 커버가 화려하여 영어에 관한 재미만을 추구하는 책이 아닐까 걱정했습니다.

이 책은 분명 우리가 이전에 학습했던 영문법에 관한 책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골치아픈 문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이전의 책과는 확연히 다르게 실 생활 영어에서 주로 사용되고 되는 문법만을 잘 재단하여 필요한 부분만을 설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를 실생활에 어떻게 할용할지에 대해 정교하게 기술해 놓았습니다.

 

특히 설명 중간 중간에 있는 "helping tip", "exercise" 그리고 "workshop"은 독자들이 궁금해 할 만한 사항들을 잘 정리하여 알려주고 있을 뿐만아니라 제시된 문제를 통해 학습의 정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영어 문법책에서 "명사" 부분만을 지독하게 공부하셨던(?) 분들도 한번에 쓱~ 하고 읽어내려갈수 있을 정도의 간결한 설명도 참 좋습니다.

 

영어를 시작했다가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어 포기하셨던 많은 직장인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책을 통해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직장인들이 지금까지 느껴왔던 영어의 답답함과 스트레스를 말끔히 날려보낼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e****y 2009.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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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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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에.. 영어를 시작하는 사람입니다.. 아직은.. 미숙하지만 정말 열심히 할려고 책도 많이사고 하고있는데.. 아직 틀이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책은 깔끔하게 잘 정리가 되어있어서 좋은거 같네요 ~ 동사와 형용사.. 아직도 햇갈리는데.. 이해가 잘가도록 정리가 되어있어서.. 저처럼 늦게 시작하시는분들에게는 도움이 될듯싶네요 ~ 저도 이거 보고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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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에.. 영어를 시작하는 사람입니다..

아직은.. 미숙하지만 정말 열심히 할려고 책도 많이사고

하고있는데.. 아직 틀이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책은 깔끔하게 잘 정리가 되어있어서 좋은거 같네요 ~

동사와 형용사.. 아직도 햇갈리는데..

이해가 잘가도록 정리가 되어있어서..

저처럼 늦게 시작하시는분들에게는 도움이 될듯싶네요 ~

저도 이거 보고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영어 공부하시는분들 !! 절대 늦지 않았습니다 ^^;

모두 홧이팅 하시길 ~~

r******d 2009.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직도 허우적대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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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남의 나라말을 다시 배우려 생각한 것은 어릴 적처럼 어떤 시험에서 점수를 더 잘 받기위해서가 아니라 단지, 보고싶은 책이 기다려도 번역되어 나오지 않아서 원서로라도 읽어보고픈 소박한? 욕심때문이다. 하지만 원서를 앞에두고 술술 읽어나가는 것은 단지 바램일 뿐이고 그저 사전을 옆에 두고 단어를 찾아가면서라도 문장을 이해할수만 있다면 그로도 만족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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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를, 남의 나라말을 다시 배우려 생각한 것은 어릴 적처럼 어떤 시험에서 점수를 더 잘 받기위해서가 아니라 단지, 보고싶은 책이 기다려도 번역되어 나오지 않아서 원서로라도 읽어보고픈 소박한? 욕심때문이다. 하지만 원서를 앞에두고 술술 읽어나가는 것은 단지 바램일 뿐이고 그저 사전을 옆에 두고 단어를 찾아가면서라도 문장을 이해할수만 있다면 그로도 만족할 수 있다. 그리하여 목표를 뚜렷이 세우고 다시 시작한 영어공부다. 
 그리고…. 다가와 부딪히는 문제는 단어가 아니었다. 단어는 널려있는 인터넷을 통하여 어떻게든 해결이 가능하지만 낱낱의 뜻들을 조합하여도 이해가 가지않는 문장들은 역시 나의 발목을 잡는다. 그래서 뒤적이다 만난 책이 바로 이 책 [영어의 바다를 정복하라]이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지은이이다. '미국의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려는 대학생들에게 영어 교수법을 강의 하는' '단 한 명''한국인 교수'가 바로 지은이이다. 그러니까 영어의 본고장에서 영어교육에 대하여 가르칠 정도로  확실한 실력을 갖춘 지은이라는 이야기이다. 따라서 이 책 내용의 확실함에 대하여는 두말할 필요가 없으리라. 일단 믿고 시작한다.
 책 내용을 훑어보면 먼저 몸풀기, "워밍업: 문장의 기본 개념과 토대"로 시작하여 "제1부 품사편""제2부 동사편"으로 크게 나누어진다. 각각의 상세내용에는 'Lesson 01,02,,,14,15'까지 강의가 이어지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나가도록 되어 있다. 어릴 적 만나보던 [성문 종합 영어]의 21세기 버전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다만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어 훨씬 시각적인 효과가 강화되어 배우고 익히기는 수월해보인다.
 게다가 각각의 'Lesson'이 끝날 때마다 등장하는 마무리 단계들, 'EXERCISE'에서의 복습,본문의 학습내용을 독해를 통하여 점검해보는 'READING WORKSHOP', 주어진 영어단어를 이용하여 우리말을 영작하여보는 'WRITING WORKSHOP',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잘못된 영어의 사례들을 전국에서 찾아내어 설명하고 바로잡아주는 'Take a Break'가 있다. 특히 'Take a Break'를 통하여 알게되는 사례들은 낯부끄럽기까지 하다.  
 <GRAND OPEN>  <GRAND OPENING> ( 'Lesson 01'의 'Take a Break'에서 ) (84)
 예를 들어 백화점 현수막 등에서 흔히 만나오던 <GRAND OPEN>이라는 말이 '웅대한,성대한 + 공터, 빈터'라는 뜻이라니….  결국 이 말은 콩글리쉬였다는 이야기이다. 개점을 맞이하여 진행하는 화려하고 성대한 오픈 행사를 나타내는 말이라면 당연히 <GRAND OPENING>이 되어야 한다는 것조차 모르고 있는 우리 실정이 어쩌면 참담하고 어쩌면 우리 영어 교육의 모습을 나타내는 듯하여 씁쓸하다. 'open'이라는 말이 동사로 쓰일 때와 명사로 쓰일 때의 뜻조차 제대로 모르는 영어공부라니..
 아직 이 책을 다 공부하지는 못하였지만 - 영어책을 다 공부한다는게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 이러한 간단한 사례만으로도 충분히 신뢰감을 더하는 영어 공부의 좋은 교재라고 할 수 있다. 차근차근 따라가다보면 다시 시작하는 공부에도 탄력이 붙지않을까. 목표를 뚜렷이 하고 다시 시작한 영어공부지만 강제하는 것이 없다보니 훌쩍 석 달이 지나가고 있다. 이 책을 밑바탕으로 조금씩, 조금씩 더 나아가야겠다. 다시 한 번 다짐하여본다.
2009. 3.22. 공부를 방해하는 유혹들이 넘쳐나는 밤입니다.
들풀처럼
*2009-087-03-25
w******e 2009.03.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