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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누구나 성공을 꿈꾸게 되는 것 같다. 나 또한 성공하고 싶어 성공유전자를 활성화하는 18가지 공식이라는 책의 소개를 보며 읽게 되었는데 책에는 익히 들어 아는 내용도 있었고 처음으로 들어보는 내용도 있었지만 모두가 다 유익하고 중요한 이야기라고 생각된다. 이 책에서는 먼저 성공 이미지를 그리라고 하면서 꿈은 작은 기록에서부터 시작된다. 당신이 품은 꿈을 종이 한 장에 적어봐라 아무런 현실적 장애도 없는 완전히 자유스러운 상태라고 생각해라. 돈, 자원, 정보, 시간, 교육, 경험, 인맥 등등 그 어떤 장애도 없이 인생에서 뭐든지 될 수 있고,할 수 있고, 가질 수 있다고 할 때 무엇이든지 하나하나 적어봐라 무엇이 가능한가를 따지지 말고 무엇을 바라는가를 적어야 한다. 적기도 전에 가능성을 계산하여 스스로 마음에 자물쇠를 채우지 말고 단지 달콤한 꿈을 품어라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꿈을 그냥 꾸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적으면 꿈을 이루기 쉽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되는데 우리 모두 자신의 꿈을 적어 이루어지도록 노력해야겠다. 더 많이 벌려면 더 많이 배워라 당신의 소득수준을 높이고 싶다면 당신의 지적 자산의 수준을 높여야 한다. 지적 자산을 당신의 머리나 손에 넣었다면 이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천적인 지식으로 만들어야 한다. 실천적인 지식인지의 여부는 사전에 확인할 수 없다. 다양한 방법으로 일에 적용해 피드백을 얻어야 한다. 그래야 살아있는 지식이 된다. 지식은 어떠한 목적에 활용되지 않는다면 가치가 없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끊임없이 지식을 활용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항상 배우는 자세로 임하고 배움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배움을 활용하면 성공에 더 쉽게 다가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은 성공에 더 쉽게 다다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 유익한 책이었다.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18가지 공식을 잘 지킨다면 우리 모두는 성공에 더 가까이 더 쉽게 성공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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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자기계발서이다. 제목이 성공유전자라고 하는데, 나는 못느꼈지만 친구가 처음 제목을 보고 성공하는데 유전자가 따로 있었냐고 질문을 던졌다. 그때서야 책 제목만 보고 왠지 열등감을 느낄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내용은 사실상 과학내용이 아니고 성공을 위한 비결, 열쇠 같은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나름 마음에 드는 제목이다.
책의 부제목에 18가지 공식이라고 씌여있는데 18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서술해 나간다. 솔직히 지금까지 자기계발서를 좀 읽어본 바로는 대부분의 책들이 비슷한 내용을 많이 담고 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라. 시간을 잘 사용해라 등 자기계발서에서 거의 8,90%는 비슷한 내용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 이야기가 지겨울테지만 지금도 읽고 있다. 아직 제대로 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내용들은 비슷해도 조금씩 구성들은 다르다. 이 책에서는 18가지공식들을 나누어 그안에서 좀더 쪼개진 글들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야기에 빗대어 설명하는 경우가 대다수인 책들도 있는데 내생각에 이건 그런것보다 약간 설명하는 투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일화가 많이 등장하지 않아서인지 오히려 여러 지침서들을 모아놓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각 주제가 끝나면 success question을 달아 자신에게 질문하도록 도와준다. 물론 조금 급하게 읽느라 제대로 신경을 쓰진 못했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것 같다.
나는 아직도 이런 부류의 책들을 읽고 있지만, 정작 크게 달라지고 있는 건 없다. 여느 자기계발서도 그렇듯이 읽는것보다 행동이 중요하다. 이 책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읽는 건 좋은데, 굳이 여러권을 가질 필요없이 정말 맘에드는 한권을 손이 닳도록 읽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그 중에 이책을 넣어도 좋으리라. 글이 짧게 짧게 끊겨있으니 조금씩 읽어나가며 실천을 곁들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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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살고 있는 사람 중에서 성공하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아마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만큼 성공이라는 것이 사람들의 삶 속에서 중요하다는 방증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시중에는 성공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읽을 거리가 나와 있다. 하지만 다수의 책들이 이렇게 하면 성공할 수 있다라는 식의 단편적인 내용들로 가득하기 때문에 읽어도 감명받지 못하는 게 사실이다.
이런 시점에 이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것은 내게 큰 행운이었다.
사실 성공하고자 하는 욕망을 갖고 있으면서도 성공할 수 있도록 제대로 이끌어 주는 책들이 시중에 드물기 때문에 이 책과 같은 책을 원했는데 이번에 제대로 된 성공학 책을 읽을 수 있어 내심 기뻤다.
인생에서 성공하려면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은 많은 책에서도 언급하고 있지만 그만큼 중요한 사실이기 때문에 이 책에도 언급이 되어있다. 저자가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18가지의 성공 비결을 제대로 이해하고 삶 속에서 실천한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을 충분히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나 역시 이 책을 읽고 자신감을 얻었으니까.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18가지의 성공 비결은 다음과 같다.
1. 성공 이미지를 그려라.
2. 한 가지 목표에 집중해라.
3.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들어라.
4. 즐겁게 일해라.
5. 시간을 경영해라.
6. 끝없이 도전해라.
7. 아는 것이 힘임을 명심해라.
8. 창의성을 발휘해라.
9. 변화하고 혁신해라.
10.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라.
11. 실패를 성공의 발판으로 삼아라.
12. 인간관계를 중요시해라.
13. 습관과 태도를 다스려라.
14. 혀를 다스리고 귀를 열어라.
15. 긍정적으로 살아라.
16. 자신의 치어리더가 되어라.
17. 번영 의식을 가져라.
18. 마음과 몸을 치유해라.
위에 언급한 18가지 성공비결 중에서 나에게 다소 부족한 부분은 2. 한 가지 목표에 집중해라, 13. 습관과 태도를 다스려라, 14. 혀를 다스리고 귀를 열어라 등 세 가지라고 생각한다.
평소에 한 가지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정신이 조금 산만해서 업무 효율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더러 있었고, 평소 운동하지 않는 습관으로 현재 비만이 되었으며, 남의 말을 듣기보다 내 이야기 하는 데 집중하다 보니 상대방의 말을 흘려 듣는 경우가 많았던 게 지금까지 내 삶의 모습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위의 3가지 나쁜 습관을 벗어 버리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기초를 오늘부터 철저히 세울 거라는 다짐을 했다. 6개월 뒤 정상 체중으로 돌아가 있을 내 몸을 생각하며 반드시 이번 도전에서는 성공해서 연말에 있을 건강검진 때에는 더 이상 비만인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고 싶다.
성공을 하고자 하나 용기가 없는 분, 방법을 잘 모르는 분들께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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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좋다. 성공유전자... 내가 미쳐 생각지도 못했던 걱정에 대한 이야기, 용기에 대한 이야기..등 누군가에게 "나좀 칭찬해줘요. 나 잘하고 있지요?" 라고 묻는건 상식적인 일이 아니다.
다들 머리로는 알고있다고 하는 18가지에 대한 이야기들... 그리스 시라쿠사 거리에는 '기회의 신'이라고 이름 붙여진 동상이 하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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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유전자는 따로 존재 하는가?? 그렇다면 성공하는 사람은 태어나면서 부터 정해져 있는 것인가?? 그에 대한 의문으로 부터 이 책은 내게 시작 되었다. 성공에 대해 물어보면 대대수의 사람들은 높은 직위, 많은 수입, 좋은 집, 좋은 자동차 등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하지만 사전에 정의된 성공은 "목표를 이룬것"을 성공이라 정의한다. 높은 직위가 목표인가??많은 수입이 목표 인가??개인에 따라 그럴수 있지만 이것들은 우리가 목표를 이루었을때 따라오는 부수적인 것 일뿐이다. 자~그렇다면 당신은 무엇을 이루고 싶은가??작게는 체중감량부터 대통령까지!!이모든것이 목표 일수가 있다. 그것을 이루게 하는것은 유전자인가?아니다!!! 지식과 의지와 동기부여다. 바로 이 책은 우리에게 성공하기 위한 지식을 주고 동기부여하여 의지를 굳게 하는데 적극 도와주는 지침서 이다. 책을 읽으면서 수많은 주옥같은 글에 밑줄 그으며 모두 읽어내는데 이틀이 걸렸다. 작가의 주옥같은 예시들은 아주 쉽사리 내 마음에 한 방씩 홈런 치곤 했다. 작가 자신이 모아둔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이 책에서 펼쳐서 보여주고 있는데 한장 한장 너무 정확하고 쉬운예문들로 읽는내내 감탄했고, 이 책을 모두 읽은 나는 지금 이야기 꾼이 된것 같은 느낌이든다. 수많은 상식을 알게 되었고 이야기 거리를 알게 되었다. 프랑스 식물학자 파브르의 곤충들과 인간의 유사성, 칭기즈칸의 위대함, 아이팟의 발전 계기 등등 수많은 케이스by케이스 를 예로들어 읽는 이로 하여금 성공에 대한 동기부여함과 동시에 상식습득꾼으로 만들게 하였다. 책이 두꺼워서 읽는데 시간이 걸리긴 하셨으나 이 책을 읽으면서 성공을 위한 마음가짐과 선대 위대한 사람들의 삶을 모습을 알게됐고 그들과 같이 성공하는 인생을 살기위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노력하고 마음먹고 행동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어서 개인 적으로 너무 좋은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은 앞으로도 내가 힘들때 다시 펴서 읽어볼 소중한 책이다. 나는 또 이렇게 내 인생의 멘토를 만들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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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꼭 경제적인 부를 위한 것만은 아니라는 잘 알고있다. 하지만 살다보면 쉽게 이 진리를 잊어버리게 된다. 진정한 성공이란? 자기 자신의 성취 그리고 진정한 행복을 찾는 것...
살면서 얼마나 만족하는 삶을 살고, 얼마나 큰 감사를 하면서 살아가고 또 정말 하고 싶은 꿈을 찾아 가는 일이다. 성공의 의미는 개개인 다 틀리다. 같은 상항속에서도 누구는 성공적이었다라고 생각하고 어떤 이는 실패했다고 얘기한다.
이 책은 진정 성공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교과서 같은 느낌을 받았다. 서점에는 성공을 위해 해야 할 일들을 기재해둔 책들이 오늘도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고있다. 나 또한 전에도 이런 수많은 책들을 무수히 읽었다. 그러나 이 책만큼은 다른 책들과 틀렸다. 깔끔한 정리와 내가 왜 나의 나쁜 습관을 고쳐야 하는지 그리고 좋은 습관을 가지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방법 등 정말 성공할 수 있는 18가지의 공식을 잘 말해주고 있다.
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가
매일 아침 당신에게 86,400원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 그런데 당신이 그날 그 통장에서 꺼내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그날로 모두 사라져 버린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아마 그날 모두 사용할 것이다. 이 86,400원은 다름 아닌 매일 당신에게 주어지는 86,400초의 시간이다. 더글러스 이베스터
시간은 저축할 수 없다. 오로지 소비를 할 수 있을 뿐이다. 시간은 당신이 뭘 하든 그저ㅓ 흘러가 버린다.
이 문구를 읽는 순가 머리가 멍해졌다. 매일 축복같이 내게 주어지는 선물같은 시간... 내가 잠을 자든, 불평하고 있든, 좌절하고 있든 시간은 그냥 흘러가 버린다. 시간은 신이 주신 가장 공평한 선물이라고 했다. 이 시간을 황금같이 잘 활용해야 하는 것이다. 메모의 습관이 얼마나 사람의 인생을 바꿔가는지도 알게되었으며, 내 혀로 말하는 말 한마디가 내 인생을 바꿀 수도 있는 가장 무서운 무기라는 것도 알게되었다. 또한 내가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변화와 혁신에 발맞추기 위해 내 자신이 가장 먼저 변화를 해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끊음없이 지식을 쌓고, 배움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성공을 하고 싶다면 당장 이 성공유전자 책을 읽어보라고 말하고 싶다. 그 어느 책보다 성공을 위한 노하우가 많은 책이며, 당신이 성공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줄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오늘부터가 아닌 지금 바로 성공을 하기 위해 습관을 바꾸고, 하나하나 배워가며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위해 즐겁게 집중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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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워낙 자기계발에 관련된 서적들을 많이 읽다보니, 이런 분야에 책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식견이 생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싶다. 굉장히 다양한 제목들을 가지고 있지만, 이들이 주장하는 내용들을 모두 비슷하다. 자신의 삶에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한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독자들의 열정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지에 대한 저자의 설득력이 가장 필요한 분야의 도서라는 사실이다.
이 책은 그동안 나왔던 모든 자기계발서의 내용들을 함축적으로 요약해놓은 것 같다. 물론 18가지로 대 분류를 정리해놓기는 했으나, 그 하위분류도 굉장히 많고, 거기에 딸린 설명도 상당히 많다. 어떤 주제를 놓고 왜 이러한 점이 필요한 것인가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예시들과 우화들을 통해서 설득하고 있다. 하지만 다른 종류의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은 사람이라면 이제는 조금 식상하다고 느껴질법한 내용들이다. 반면에 자기계발서를 별로 읽지 않은 독자들이라면 굉장히 많은 내용에 압박되어 굳이 다른 책을 읽지 않아도 필요한 것은 이 책에서 다 찾을 수 있다. 워낙 종합적으로 정리를 잘 해놓아서 굳이 다른 책을 읽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다.
처음에 나는 이 책을 보았을 때, 성공하는 사람들의 패턴을 분석해놓은 책인 줄 알았다. 하지만 조금만 내용을 들춰보면 그런 내용은 드물고, 일반적인 설명에 치중해있다. 물론 예시도 많이 들기는 하지만 왠지 모르게 현실에 마음속 깊이 와 닿지는 않는 것도 사실이다. 이 많은 내용을 정리하기 위해서 저자의 노력이 많이 들어갔다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될만 하지만, 무조건 나열식의 설명은 왠지 읽는 이로 하여름 따분하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이 책의 내용을 한 마디로 정리해보자면, 성공하는 사람들은 따로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꾸준한 노력을 통해서 성공이 이루어 진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다. 무조건 열심히만 한다고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그 방법에는 적당한 요령또한 필요한데, 살아가면서 필요한 진리들은 그리 복잡하지 않다. 자신의 삶에 충실하다면 그것으로 충분한 것이 아닐까 싶다. 왠지 거창한 제목을 가진 책이지만, 생각보다는 흡입력이 다소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체계적으로 정리된 자기계발서를 읽고 싶다면 한 번 쯤 읽어보는 것도 괜찮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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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유전자를 활성화하는 18가지 공식
사람이 성공하는데 필요한 성공의 키는 얼마만큼 필요할 것인가?
우리가 성공하는데 있어 필요한 것을 유전적으로 가지고 태어난다면 아마 당신을 그 유전자를 받고 싶을까?
나는 그런 유전자가 있다면 가지고 싶지는 않지만, 없으면 아쉽지기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솔직히, 이 책을 선택했던건 이 책이 이야기하는 이 시대의 성공 처세술이 어떤것일까?
제목처럼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가? 없는가?하는 그 모든것들이 어떤것인가 궁금함때문이었다.
그런데, 이책은 조금 실망스럽다. 2008년 - 2009년 동안 내가 읽은 많은 성공 처세술 책들 중에서 평범함, 제목과는 왠지 동떨어지는 듯한 그렇다.
지난번 읽은 "심리학 초코릿"처럼 이책도 성공 유전자는 우리가 가져야하는 마음가짐과 생각의 차이에서 있다고 말한다.
- 성공 이미지를 그리고 - 한 가지 목표에 집중하고 -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들며 - 즐겁게 일한다. - 시간을 경영해서 - 끝없이 도전하면 - 아는 것이 힘이기에 - 창의성을 발휘하면 - 변화하고 혁신하라 - 위기를 기회를 만들어 - 실패를 성공의 발판으로 삼으면 - 인간관계를 중요시하고 - 습관과 태도를 다스려 - 혀를 다스리고 귀를 열어놓고는 - 긍정적으로 살아라 - 자신의 치어리더가 된다면 - 변영 의식을 통해 - 마음과 몸을 치유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성공유전자는 위의 내용을 인식한다면 자신이 가질수 있는 포인트이다.
성공유전자에서 작자가 이야기 하고싶은것은
"꿈꾸는 대로 이루어진다.
이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있지.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것이야.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때문이지. 이것을 실현하는 게 이 땅에서 당신이 맡은 임무야 . 파울로 코엘료 '연글술사' " - 성공유전자 p 17.
이말로 요약할 수 있다.
처세술 책들이 가지는 일반성과 평범성에서 본다면 이책도 크게 벗어나지 않지만 이책의 다른 매력이라면, 우리가 유명인물의 일화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우리가 성공에 필요한 요소들을 스스로 배워가고 가꾸어 가는 것이라는 것을 말한다.
[성공유전자]는 고등학교이면 꿈이나 미래 등 다양한 부분에서 갖게 되는 다양한 생각에서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진리이지만, 그것이 이야기하는 평범함을 잊어버리고 무시해버리기때문에 잊게 되는 것을 다시 한번 시작하는 시기에 읽어볼 만한 책이고,
[성공유전자]는 직장생활에서 너무 익숙해져 나태해진 직장인들이 일상과 직장에 치우치고 짤리기 무서움과 경쟁에서 벼터가면서 어느새 잊어버리고 있는 꿈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하고 그걸 깨닫으면서 우리가 직장에서 살아남는 법보다는 내가 행복하고 하는 일에 열정을 느낄 수 있도록 이야기 해주는 책이기에 읽어볼 만하다.
나또한 일상과 직장생활의 체바퀴처럼 돌아가는 일상에서 꿈이란것은 그저 꿈으로만 기억하는 것을 책을 통해서지만 그래도 꿈을 꾸게해주었다는 것을 생각하며. 통속적이지만, 우리가 볼 만한 많은 처세술들이 성공될 수 밖에 없는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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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유전자"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을때. 처음에는 정말 성공유전자는 따로 있는줄 알았다. 책의 목차를 접하면서 성공하기위한 공식을 적어놓은것을 알게 되었고, 목차의 큰 제목만 봐도 자기계발서. 그래서 읽기도 전에 선입견을 가졌다. 또 알만한 내용들이겠네 하면서..
예전부터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곤했는데, "성공유전자"역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였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의 깨달음을 강조했던거 같다. 긍정적인 마인드만 갖고 자신의 자만심을 갖고있다면 아무 소용이 없지. 정신적으로 강해야 육체적으로도 강해질수 있다는것을 보여준 책.
명언과 적절한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하고, 주의할점, 중요할점등을 상세하게 적어놓아, 읽기 편했던 책이였다
무엇보다도 내 자신부터 바뀌어야 주변상황들이 바뀌는것같다. 또한, 자만하지 말고 현실을 직시해야한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생각은 실패를 해보지 않은자는 성공의 큰 기쁨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좌절을 겪은만큼 열정도 생기기에.. 실패도 기회의 일부이기에...그 기회를 얼마나 잘 사용하느냐에 달린것도 긍정적인 마인드와 행동에서 나오는것이라고 본다. 우리모두 힘든시기에..좌절하지 말고 오뚜기처럼 일어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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