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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의 삶을 멋지게 만드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
"자신의 삶을 멋지게 만드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 내용보기
전세계를 들 끓게 만들었던 이 책의 주인공 오바마.. 미국 대통령 역사상 첫 흑인 대통령 생각으로만 가능했던 일을 현실로 만들어 버린 사나이 옛날 마틴 루터 킹 목사도 꿈꾸었던 흑인과 백인이 함께 하는 세상을 만들어 버린 사나이 현재 미합중국의 대통령..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다른 표현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록 대단한 인물이다. 짧은 정치 경력과 흑인이라는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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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를 들 끓게 만들었던 이 책의 주인공 오바마..

미국 대통령 역사상 첫 흑인 대통령 생각으로만 가능했던 일을 현실로 만들어 버린 사나이

옛날 마틴 루터 킹 목사도 꿈꾸었던 흑인과 백인이 함께 하는 세상을 만들어 버린 사나이

현재 미합중국의 대통령..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다른 표현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록 대단한 인물이다.

짧은 정치 경력과 흑인이라는 아주 큰 단점을 이겨버린 승리의 사나이다.

대통령이 바뀌게 되면 어김없이 출판되어 나오게 되는 대통령 관련 서적들..

이제까지 많은 대통령이 바뀌면서 많은 책이 출판 되었지만 읽어보거나 구입해 본적이 없었다..

왜일까? 다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선거공약은 모든 다 해줄거라는 기대감만 심어주고 막상 자신이 원하는 자리에 앉게 되면

나 몰라라 하는 정치행태가 마음에 안 들었다.

정치인은 다 똑같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기 때문에 대통령 관련책 읽는것은 거의 시간낭비라는 기존에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 오바마 대통령은 이제까지 나왔던 다른 대통령과는 정말로 다른 모습을 보인 까닭인지

왠지 모르게 끌렸던 사람이었다..

특별하게 모르지만 왠지 끌리는 마음에 책을 읽어보면서 느낀 나의 생각은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앉을 수밖에

없는 운명이라는 말 밖에 생각나는 말이 없을정도로 정말 대톨령이 되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말이 맞을 정도다

너무 똑바르고 정신세계, 강직하고 마음심, 굴하지 않는 불굴에 정신, 합리적인 타결점을 찾을수 있는 포용심등..

대통령이 가져야 하는 덕목을 모두 갖추고 있는 사람이었다.

특히 오바마라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도록 부인에 끊임없이 내조도 정말 한몫을 해 내었다

흑인과 백인사이에 태어나고, 아버지도 없고, 백인들로 가득한 학교에 다니고, 주변 경제적인 상황은 최악이고

삶의 모든것이 어려울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절대 부정 앞에 무릅 꿂거나 포기하지 않는 정신

이 사람이 대통령이 되지 않으면 안 될것 같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록 대단한 사람이다.

특히 이 책에서 전편부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이 삶아온 얘기를 표현했고, 후반부에는 미셜 오바마 영부인이 살아온

얘기로 내용이 전개 되었는데..

어떻게 읽어보다 보면 서로 다르게 느껴지지만 어떻게 보면 서로 없으면 안 될것같은 사이에 대해 너무 잘 표현하였다.

마지막 부분에는 대통령 취임시 사용했던 취임문의 영문과 해설본을 내용에 실어주었고

두 딸의 아버지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까지 추가 하므로서..

대통령이라는 입장과 아버지라는 입장을 더욱 잘 표현해 주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오바마 대통령처럼 삶이란 힘든일로만 가득한 것은 아니다..

어려운 일만 계속되다보면 어느순간 즐겁고 행복한 일이 한꺼번에 찾아올것이다..

그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우리도 오바마 대통령처럼 될수밖에 없도록 자신을 만들어 보자..

k********l 2009.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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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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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처럼 공부하고 오바마처럼 도전하라"라는 책을 보면서 나 자신을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다. 사람은 누구나 외롭다.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바쁜 사람도 한가한 사람도 외로운 건 마찬가지다. 다만 외로움을 얼마나 잘 견디고 극복하느냐에 그 사람의 앞날이 바뀐다. 앞서가는 사람, 성공하는 사람은 외로움을 절망이 아닌 기회로 바꾼 사람들이다.(p41) {성공하는 사람은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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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처럼 공부하고 오바마처럼 도전하라"라는 책을 보면서 나 자신을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다.

사람은 누구나 외롭다.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바쁜 사람도 한가한 사람도 외로운 건 마찬가지다. 다만 외로움을 얼마나 잘 견디고 극복하느냐에 그 사람의 앞날이 바뀐다. 앞서가는 사람, 성공하는 사람은 외로움을 절망이 아닌 기회로 바꾼 사람들이다.(p41)

{성공하는 사람은 외로움을 기회로 바꾼다.}라는

이 대목을 가장 좋아한다. 그렇다. 지구는 내 자신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 우리 인간들은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아주 미개한 존재인것 같다. 뒤돌아 보면 누구나 똑 같은 조건과 자리에 맨 처음 서 있었다.

자기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대처해나가냐에 따라서 앞으로의 성공과 나아갈 길은 정해질것이다.

이 책의 오바마처럼만 생각하고 실천해 나간다면 어느 누가 과히 성공하지 못하랴.

성공까지의 길은 과히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본인의 의지와 생각과 노력이 함께 이루어진다면 누구나가 반드시 성공의 문턱까지 갈것이다.

 

{아버지가 키워 준 독서의 힘}

어느 자기개발서를 볼때마다 항상 성공한 자들은 책을 옆에 가까이 하고 있었다.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사람들은 그녀가 성공을 위해 가장 중요하고 철저히 준비한 것으로 "독서"를 꼽는다.

사실 그녀가 지금처럼 책을 가까이할 수 있었던 것은 아버지 덕분이다. 그녀의 아버지는 어려운 형편에도 불구하고 좋은 책을 많이 읽도록 가르쳤다. 책이야말로 성공을 위한 철저한 준비이자, 기회라는 것을 알았던 것이다.

다른 책에서 읽었었는데 오바마도 집에 한곳에는 개인 도서관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책을 많이 읽고 가까운곳에 항상 두고 생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책의 소중함을 또 한번 알게 해주는 고마운 대목이다.

이 책을 읽는 나도 또한 사무실 업무에 정신없이 바쁠때가 많이 있다.

하지만 그 와중에 잠시나마 틈새독서를 자주 즐긴다.

책을 읽을 때마다 새로운 것을 알게 되고, 느끼게 되며, 배우게 되며, 행동과 실철하게 됨으로서

나 자신도 성공으로 한단계 한단계 앞서 나감을 알수 있었다.

이 책을 접하면서 결코 쉽게 방관하지 않을 것이며, 나 또한 성공자의 길로 갈것임을 확인 할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h*****6 2009.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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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도전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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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슨 일에 도전하기에 앞서 항상 세 가지 리스트를 작성합니다. 첫째,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둘째,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셋째,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이 책에 나와 있는 또 다른 인물 중 하나인 서진규씨의 이야기이다. (가발공장에서 하버드까지 : KBS일요스페셜 참조) 미셸과 오바마 외에 많은 성공스토리의 인물들이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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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슨 일에 도전하기에 앞서 항상 세 가지 리스트를 작성합니다.

첫째,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둘째,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셋째,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이 책에 나와 있는 또 다른 인물 중 하나인 서진규씨의 이야기이다. (가발공장에서 하버드까지 : KBS일요스페셜 참조)

미셸과 오바마 외에 많은 성공스토리의 인물들이 이 책에는 기록되어 있고, 그들 역시 삶의 어려움과 역경을 그들나름대로 이겨낸 사람들이다. 자칫 멀게만 느껴질 수 있는 성공스토리가 나에게도 가능한 이야기로 가까이 느껴지게 하는 편집이 맘에 든다.

 

나는 오바마 대통령의 성공습관이야기를 읽기에 앞서 미셀의 성공습관을 먼저 읽었다.

내가 여성이고 또 어머니이기 때문에 그런것 같다.

흑인, 여성, 가난이라는 세 가지 어려움 속에서 그녀는 결코 좌절하지 않고 굴복하지 않았다.

가난이라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 것은 결코 쉽지 않지만, 어려운 생활환경속에서 그녀의 부모가 보여준 인생과 가치관은 미셀과 그의 오빠 크레이그에게 많은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었다.

남들에게 뒤지는 환경에 굴하기 보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찾아가고 노력한 미셸에게 어쩌면 프링스턴대 졸업, 변호사, 영부인이라는 자리는 당연한 결과일런지도 모르겠다.

지금의 나를 돌아보며, 과연 나는 나에게 주어진 환경을 얼마만큼 극복하고 도약해 왔는지 되돌아보게 되었다. 비록 난 겉으로 보여지는 것에 있어 그녀에게 뒤쳐질지 모르겠지만, 내 나름대로 삶의 작은 굴곡들을 이겨나가며 살아가고 있는 것같다.

적극적이지 못한 성격, 깨끗하지 못한 일처리, 계획 실천의 어려움 등을 기도하며 기록하며 해나가고 있다. 아직은 넘어야 할 산들이 많지만 차츰차츰 이뤄나갈 것을 다짐해 본다.

 

내 아이에겐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까?

그것이 무엇이든지 극복하고 도전할 수 있는 아이가 되길 간절히 바래본다.

h****k 2009.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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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셀처럼 공부하고 오바마처럼 도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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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미국의 역대 대통령과는 달리 흑인대통령이라는 자체만으로도 특별하고 위대한 오바마.. 어떻게 흑인으로서 미국대통령이 되었는지.. 대체 어떻게 인생을 개척하고 성공한 삶을 살았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수많은 오바마 관련 서적 중에 너무 두껍지도 않은 깨알같은 글씨도 아닌^^ 부담없이 쉽게 풀어놓은 이 책을 손에 쥐게 되었다. 청소년이 아닌 내가 읽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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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미국의 역대 대통령과는 달리 흑인대통령이라는 자체만으로도 특별하고 위대한 오바마.. 어떻게 흑인으로서 미국대통령이 되었는지.. 대체 어떻게 인생을 개척하고 성공한 삶을 살았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수많은 오바마 관련 서적 중에 너무 두껍지도 않은 깨알같은 글씨도 아닌^^ 부담없이 쉽게 풀어놓은 이 책을 손에 쥐게 되었다. 청소년이 아닌 내가 읽기에는 청소년 대상 도서라 교훈적이고 공부에 초점을 둔 부분이 많았지만 앞으로 부모가 될 예비부모로서 읽기에는 적격이었던 것 같았고 무엇보다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예전엔 [개천에서 용 난다]라는 말을 주변에서 쉽게 들을 수 있었지만 요즘은 우스갯소리겠지만 [개천에서 개난다]라고들 한다. 그만큼 이 시대는 돈 많은 부모와 원만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이 공부도 잘하고 성공할 가능성이 커버렸다는 뜻이 아닐까..
그렇지만 책에서 나타난 오바마의 성공한 삶 즉 인간승리는 이런 시대에 사는 우리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수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북돋워준다.
오바마는 태어나자마자 떠나버린 아버지와 두 번이나 결혼을 실패한 어머니 밑에서.. 더욱이 흑인으로서 많은 친구들의 놀림거리가 되며 수많은 좌절의 순간들을  겪었지만 그때마다 포기하지 않고 투철한 의지와 끈기로.. 또한 끝없는 배움의 자세로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되었다.
또한 지금의 오바마가 있기 까지 어려운 환경속에서 강하게 아들을 키워온 어머니를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녀는 오바마가 약한 사람을 괴롭히거나 모른척할 때 가장 화를 냈다고 한다. 그런 어머니로 인해 미국사회에서 권력보다 인권을 중요시하는 진정한 흑인대통령이 탄생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아이들의 엄마라면 누구나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고 싶은 맘이 클 것이다.
그렇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장하고 싶다.
단순히 돈 잘 벌어서 부자되는게 아닌 정말 인격적으로 훌륭하게 자녀를 키우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보라..
부모이거나 부모가 될 사람이라면 자녀 교육을 위해서..
학생이라면 정체성과 미래의 꿈을 위해서..
“미셀처럼 공부하고 오바마처럼 도전하라” 한번쯤은 꼭 읽어봐야 할 책인 것 같다.
j******l 2009.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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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처럼 공부하고 오바마처럼 도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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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 대선 후보 일 때도 그리고 대통령에 당선되어서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정말 잘 됐으면 좋겠다, 너무 멋있다 등등의 왠지 모를 친근감이 있었는데 ‘미셸처럼 공부하고 오바마처럼 도전하라’는 책을 읽고 더욱 그들의 매력에 빠져버린 것 같다. ‘없는 것을 슬퍼하지 않고, 가지고 있는 것을 기뻐하는 자가 지혜로운 사람이다’, ‘살면서 미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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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

대선 후보 일 때도 그리고 대통령에 당선되어서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정말 잘 됐으면 좋겠다, 너무 멋있다 등등의 왠지 모를 친근감이 있었는데 ‘미셸처럼 공부하고 오바마처럼 도전하라’는 책을 읽고 더욱 그들의 매력에 빠져버린 것 같다.

‘없는 것을 슬퍼하지 않고, 가지고 있는 것을 기뻐하는 자가 지혜로운 사람이다’, ‘살면서 미쳤다는 말을 들어 보지 못했다면 당신은 단 한 번도 목숨 걸고 도전한 적이 없었던 거다’

책을 읽기 전 이 내용들로부터 받은 호기심은 손에서 쉽게 책을 내려놓지 못하게 했다. 그래서 인지 책을 단 시간에 읽어 내려갔다.

공부를 해야만, 공부를 잘해야, 공부를 잘하면 내 인생의 목표에 얼 만큼 도달할 수 있는지를 각인 시켜 주었다.

또한 문제 상황에 대해 환경이나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었다.

어려서는 몰랐지만 공부밖에 할 줄 모르는 바보가 내 인생, 내 미래에 얼마만큼의 영향력이 있는지 새삼 느끼는 시간이었다.

‘미셸처럼 공부하고 오바마처럼 도전하라’는 자녀로서의 역할 뿐 아니라 부모로서의 역할, 아내 ∙ 남편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책인 것 같다.

h*******s 2009.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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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처럼 공부하고 오바마처럼 도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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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듣는 순간~~ 그냥 읽고 싶다는 생각이 무작정 들었어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서인지... "공부, 도전" 이 단어가 눈에 확 띄었는지도   모르겠어요.. ㅎㅎㅎ 그래서 인터넷을 뒤적이던 중   "부모님과 선생님이 먼저 보고 청소년에게 읽혀야 할 책" 이라는 문구를   발견했어요...   꿈이라는것... 아이가 커가면서 이루어야 할 도전 과제이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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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듣는 순간~~ 그냥 읽고 싶다는 생각이 무작정 들었어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서인지... "공부, 도전" 이 단어가 눈에 확 띄었는지도

 

모르겠어요.. ㅎㅎㅎ 그래서 인터넷을 뒤적이던 중

 

"부모님과 선생님이 먼저 보고 청소년에게 읽혀야 할 책" 이라는 문구를

 

발견했어요...

 

꿈이라는것... 아이가 커가면서 이루어야 할 도전 과제이기도 하지만

 

부모인 내가 얼마만큼 주위에 흔들리지 않고, 소신을 가지고

 

지켜주느냐가 중요한일인지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확신하게 되었어요...

 

또  이 책을 덮으며 순간 스쳐간 문구하나가 있었는데요...

 

[ 바보는 천재를 이길 수 없고,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일을, 해야하는 일을.. 즐기며 하는 사람은

 

그 일에 결과가 좋지 못하더라도 후회는 없을거라는것.... 

 

l*********1 2009.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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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저의 꿈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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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4학년이  되면서 의식적으로 신문을 같이 읽으려고 노력했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올 연초엔 오바마대통령의 당선과정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구요  그리고 영무인이 된 미셸오바마에도 관심을 갖더군요   그러던차에 이책을 일게 되었어요    오바마가 미국사회에서 상대적으로 약자인 흑인으로서  변호사가되고 또 미국이란 나라의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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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4학년이  되면서 의식적으로 신문을 같이 읽으려고 노력했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올 연초엔 오바마대통령의 당선과정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구요  그리고 영무인이 된 미셸오바마에도 관심을 갖더군요


 


그러던차에 이책을 일게 되었어요


 


 오바마가 미국사회에서 상대적으로 약자인 흑인으로서  변호사가되고 또 미국이란 나라의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아이와 이야기 하면서 아이의 꿈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이야기 해보게 되었습니다.


 


또 책중간중간 소제목으로 오바마처럼  낯선환경에도 두려워하지마라  또는 사람은 아름다운 꽃이다등등 보기쉽게 되어 있어 아이에게는 그것만 이라도 읽어보라고 권해줬답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성공하는 사람은 외로움을 기회로 바꾼다"는 말이 너무 마음에 와닿더군요


조금 내성적이서 혼자있는시간이 많은 저여서 그런지 몰라도 저를위한 말처럼 느껴졌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아이뿐아니라 저에게도 제자신을 돌아보게한 시간이 된거 같아요


 


많은 어려움을 이기고 세계의 대통령이 된 버락 오바마처럼, 그리고 어려운 가졍형편을 이기고 자신의 성공뿐이 아니라 오바마의 든든한 후원자역할을 한 미셸처럼 우리딸과 제가 각자의 자리에서   지금은 조금 힘들지만 어려움을 이기고 미래를위해 노력하자고 약속했어요~^^


 


아이와 제게 많은 자극이 되준 책이랍니다


4****h 2009.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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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처럼 공부하고 오바마처럼 도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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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솔직히 학원다니고 공부하면서 요즘 무기력함에 빠지던 시기였어요.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공부해야하는 이유를 다시 한번 깨달았고, 또 불평불만이였던 제 생활을 돌아보고 또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해준 책인것 같아요. 미셸오바마와 버락오바마의 이야기를 해주면서 하니까 더 친근하기도 하고요. 앞으로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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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솔직히 학원다니고 공부하면서 요즘 무기력함에 빠지던 시기였어요.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공부해야하는 이유를 다시 한번 깨달았고,

또 불평불만이였던 제 생활을 돌아보고 또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해준 책인것 같아요. 미셸오바마와 버락오바마의 이야기를 해주면서 하니까 더 친근하기도 하고요. 앞으로 열심히 해야겠어요!!

k********g 2009.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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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는 사람이 되기위한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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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는 사람은 항상 도전하는 삶을 살겠죠. 지금과 같은 시기에 우리에게 꿈을 주고 도전할수 있는 용기를 주는 그런 책이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꿈과 도전은 하나라는 생각이 들고 미셸과 오바마가 특별한 사람이 아닌 평범한 사람이 이룬 기적이므로  우리도 지금 당장 꿈에 도전해 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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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는 사람은 항상 도전하는 삶을 살겠죠. 지금과 같은 시기에 우리에게 꿈을 주고 도전할수 있는 용기를 주는 그런 책이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꿈과 도전은 하나라는 생각이 들고 미셸과 오바마가 특별한 사람이 아닌 평범한 사람이 이룬 기적이므로  우리도 지금 당장 꿈에 도전해 봅시다.  화이팅!!!!!

p*****1 200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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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처럼 공부하고 오바마처럼 도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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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요점을 이야기하자면, <공부해라> 이다. 제목을 수정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미셸과 오바마처럼 공부해라>. 두 사람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미국사회의 <지도자>로 설 수 있었던 이유로 ‘공부’를 들고 있다. 지금 이 순간, 책상 위에만 앉아 있는 게 너무 지루하고 힘든 수험생들에게 <공부해야 할 이유>를 말해주는 책인 것이다. 어릴 때는 이런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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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요점을 이야기하자면, <공부해라> 이다. 제목을 수정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미셸과 오바마처럼 공부해라>. 두 사람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미국사회의 <지도자>로 설 수 있었던 이유로 ‘공부’를 들고 있다. 지금 이 순간, 책상 위에만 앉아 있는 게 너무 지루하고 힘든 수험생들에게 <공부해야 할 이유>를 말해주는 책인 것이다.

어릴 때는 이런 책을 보면, 뭐야 이거. 라고 말했겠지만 - 그 때는 정말 순진하게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면 대학가고, 성공하는 줄 알았다. - 미국이던 한국이던 역시 공부 잘하는 사람이 더 출세하기 쉽고, 기회를 잡기 쉬운 건 사실이다. 빌 게이츠 조차도 이렇게 말했다고 하지 않던가. 공부만 할 줄 아는 ‘바보’와 잘 지내라고. 왜? 사회에 나오면 그 ‘바보’ 밑에서 일할 수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미안하지만, 사실이다. 스티브 잡스가 왜 회자되겠는가. 그런 사례가 별로 없기 때문이다. 하나만 파면, 잘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공부보다 더 쉬운 ‘성공 접근법’은 없다. 왜? 바로 <자신감> 때문이다.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 사이에는 오직 한 가지 차이 밖에 없는데, 그것은 돈도 아니고 머리도 아니다. 성공의 비결은 자신감이란다. 그런데 자신감을 가지려면 반드시 갖춰야 할 게 있다. 충분히 준비할 것, 경험을 쌓을 것, 그리고 절대 포기하지 말 것, 이 세 가지 란다.

p.150 딕 체니 미국 부통령 자문관 매리 매털린의 아버지

 

공부 잘하는 아이와 공부 못하는 아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대학교까지는 상당히 긴 시간이다. 학교에서는 아무래도 <공부>로 학생들을 평가하기 마련이다. 그 시간동안 <공부>로 평가하는 분위기 속에서, 학업 성취도가 낮은 학생들은 아무래도 <자신감>을 잃기가 쉽다. <공부>라는 과제가 주어졌는데, 이를 해결하지 못한 것이다. 어떤 이들은 이를 두고 교육청 탓을 하고, 담임 탓을 하고, 친구 탓으로 생각하기도 하다.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내가 이렇게 된 거라고. 그렇게 애써 합리화하려 한다.

 

사람들 중에 실패의 원인을 ‘남 탓’, ‘환경 탓’으로 돌리는 사람이 있다. 모든 실패의 원인은 자기 자신에게 있다. 따라서 실패의 원인이 스스로에게 있음을 깨닫지 못하면 언제까지나 실패자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닐 수밖에 없다. [155]

 

지금, 자신감이 없는 나. 다시 돌아보자. 그것이 과연 대한민국 탓이겠는가? 그보다는 어떤 환경에서건 감사하며 자신에게 유리한 조건을 스스로 쟁취한 미셸과 오바마를 본받아야 한다. 둘 다 흑인이었다. 백인이 유리한 미국 사회에서 그들이 <대통령>이라는 자리까지 오른 이유는 바로 어떤 환경에서건 감사하며 최선을 다했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y*******a 2009.03.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