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8%
  • 리뷰 총점8 1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게 맡겨라
"내게 맡겨라" 내용보기
내게 맡겨라 ‘내게 맡겨라’, 이 책은 표지가 아름다운 책이다. 표지부터 고향의 정취와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책이다. 봄을 맞이하는 절기와 같이 내 마음에 봄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라는 시가 생각나는 책이다. 세상에서 봄을 빼앗긴 사람들에게 봄을 안겨주는 책이다. 요즘 다시 한 번 연예계에 비상이 걸렸다고 한다. 지난해에 우리
"내게 맡겨라" 내용보기

내게 맡겨라

‘내게 맡겨라’, 이 책은 표지가 아름다운 책이다.

표지부터 고향의 정취와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책이다.

봄을 맞이하는 절기와 같이 내 마음에 봄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라는 시가 생각나는 책이다.

세상에서 봄을 빼앗긴 사람들에게 봄을 안겨주는 책이다.

요즘 다시 한 번 연예계에 비상이 걸렸다고 한다.

지난해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연예인들의 자살이 붐을 일으키듯 일었었다.

이러한 연예인의 자살이 지금 또 다시 고개를 들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 오전 인터넷 기사에도 또 한명의 연예인이 자살을 했다.

많은 빚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다.

그가 남긴 말은 “자신의 집을 팔아 빚을 갚고, 남는 것이 있다면 가족에게 살 수 있도록 해주라는 것”이었다.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도 여전히 자신이 삶의 주인이 되어 해결하려고 했던 모습을 볼 수 있다.

떠나가면서 남은 가족을 걱정하는 마음이야 알겠지만

그토록 걱정이 된다면 살아서 어떻게라도 해결을 했어야지 왜 목숨을 끊었을까?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이처럼 누구도 자신의 문제를 머릿속으로는 해결을 할 수는 있어도

실제로는 해결할 수 없는 것이 인간이다.

우리는 이처럼 뭐든지 자신이 해결하려고 한다.

크고 작은일, 힘들거나 어려운 일, 쉽고 간단한 일..

물론 자신감을 가지고 사는 것이 무엇이 잘못이 되겠는가?

하지만 자신감도 아니고, 해결할 뚜렷한 방법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무엇인가를 해결해야만 하는 해결자가 되려고 하는데 문제가 있다.

내 인생을 내가 책임지는 것이야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진정으로 내 인생을 책임지는 것은

나의 부족함, 연약함을 알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하나님이 해결하시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계속 입속에서 되내이는 찬양이 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예수님의 초청이다.

예수님의 초청에 응답하는 것,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향하신 목적대로 사는 삶이다.

이 책에서 이런 표현을 쓴 것을 기억한다.

우리는 빚어진 인생이 아니라, 여전히 빚어지고 있는 중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금도 우리는 빚어지고 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빚어지는 것,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삶인 것이다.

이 책은 힘들고 방황하는 사람에게 기본으로 돌아가도록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막다른 길에 접어들었다면 방법은 단 한가지이다.

다시 돌아가는 것이다.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이제는 막다른 길이 아닌, 새로운 길을 찾는 것이다.

그 새로운 길을 찾기 위해 처음 시작점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신앙도, 인생도 막다른 길에 들어섰다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자.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아버지가 되셔서

누구보다도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시려고 하신다.

우리의 부족한 것을 이미 아시고

연약한 모습을 아시기에

우리를 책임져 주시는 분이시다.

‘내게 맡겨라’는 책을 통해 우리 인생의 길위에 네비게이션이 되시는

하나님께 맡기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

j****y 2009.03.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게 맡겨라 - 나의 힘이 되시는 하나님
"내게 맡겨라 - 나의 힘이 되시는 하나님" 내용보기
내게 맡겨라 - 나의 힘이 되시는 하나님 찰스 스탠리 목사님은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많이 알려져 계십니다.목사님의 많은 작품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는「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이라는 책이 잘 알려져 있으며저는 개인적으로 스탠리 목사님의 글을 대할 때마다 비단 설교집임에도 불구하고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끼게 되곤 합니다.더불어서 마치 이웃집 아저씨가 이야기 해 주고 있는 느
"내게 맡겨라 - 나의 힘이 되시는 하나님" 내용보기
내게 맡겨라 - 나의 힘이 되시는 하나님
 
찰스 스탠리 목사님은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많이 알려져 계십니다.
목사님의 많은 작품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이라는 책이 잘 알려져 있으며
저는 개인적으로 스탠리 목사님의 글을 대할 때마다
비단 설교집임에도 불구하고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끼게 되곤 합니다.
더불어서 마치 이웃집 아저씨가 이야기 해 주고 있는 느낌도 받습니다.^^
 
이번 책은 [그래, 소망이 있기 때문이다]의 개정판이라고 하는데
저는 전의 책을 읽어보지를 않아 잘 모르겠지만
표지도 번역도 너무나 탁월함을 느낍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통해 찰스 스탠리 목사님의 개인적인 간증들을 읽으며
많은 감동과 도전을 받게 되었습니다.
 
특히,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설교를 하지만
설교 후 집에 돌아와서는 자주 그 하나님을 모르는 안타까움에
하늘을 바라보시며 탄식하셨다는 이야기는
정말 저를 돌아보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목사님은 그 결과 신뢰할 수 있는 4명과 함께 산 속 오두막으로 들어가
상담과 휴식, 회복의 시간을 가지고 스스로를 점검합니다.
거기서 목사님은 아버지 하나님의 자신을 사랑하시며
안아주시는 진정한 하늘 아버지의 사랑을 체험하게 되며
울면서 감격하고 감동하게 됩니다.
 
이렇게 귀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나서 목사님의 삶이 달라지기 시작했고
무엇보다 사역 가운데 성도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를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목사님의 솔직한 간증은 목회자로서 저의 삶을 돌아보며
나는 이런 삶과 사역을 잘 실천하고 있는가를 점검하게 됩니다.
"설교하는 내용들이 나의 삶에 먼저 경험되어지고 있는가?
그리고 예전에 경험한 것들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지금 경험한 일들을 말씀과 더불어 잘 나누고 있는가?
설교한 대로 나는 살아가고 있는가?"
 
그리고 목사님께서는 기독교의 기본진리들인
구원과 성화, 성령님의 은사와 열매들에 대해서도
차분하게 이야기 하시며 가르쳐 주시고 계십니다.
 
이런 가르침 가운데 다른 사람들과 상담하셨던 구체적인 사례들은
읽는 분들에게 비슷한 상황에서도움을 받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돕는 것 같습니다.^^
 
부디 많은 분들께서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을 아버지로서 경험하시며
성경적으로도 점검하시고
삶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누리시기를소망합니다.^^
 
귀한 책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샬롬~!^^*
 
j*****3 2009.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게 맡겨라
"내게 맡겨라" 내용보기
** 인상깊은 구절 **   "나의 삶과 성공은 주의 것이니 주님께서 원하시는대로 사용하여 주소서"   그것은 날마다 내가 살아가는 새로운 이유이며, 내가 풍성한 삶을 사는 이유이다. 그 곳에 소망이 있다.   - 나에게는 더 배울 것이 있다 - 나에게는 더 행할 일이 있다 - 그리스도를 위해 내가 영향을 미쳐야 할 또 하나의 생명이 있다.   "하나님이 내 삶의 설계도를 가지고
"내게 맡겨라" 내용보기

** 인상깊은 구절 **

 

"나의 삶과 성공은 주의 것이니 주님께서 원하시는대로 사용하여 주소서"

 

그것은 날마다 내가 살아가는 새로운 이유이며, 내가 풍성한 삶을 사는 이유이다. 그 곳에 소망이 있다.

 

- 나에게는 더 배울 것이 있다

- 나에게는 더 행할 일이 있다

- 그리스도를 위해 내가 영향을 미쳐야 할 또 하나의 생명이 있다.

 

"하나님이 내 삶의 설계도를 가지고 계시니 나는 나를 하나님께 맡기며 소망을 갖는다. 이는 아직도 진행되고 있는 나를 위한 개인적인 계획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은 신의 사랑이다. 즉 하나님의 사랑, 아가페 사랑이다.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게 느끼는 사랑은 인간의 잣대로 잴 수 있는 정도가 아니다. 그것은 넘쳐나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최고의 사랑은 바로 그런 사랑인 것이다.

-------------------------------------------------------------------------------------------

 

"아버지~~"하고 부르면 아무 대답이 없을 거라 생각된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보고 난 후에 간절해졌을 때, 바로 그때 (애절하게)"아버지~~, 주여~~"하고 부른다. 애타게 차이가 무엇일까 그냥 가볍게 "아버지"하고 부르면 대답을 안 하시는 하나님이신 걸까?

그렇지 않다. 우리의 믿음이 그런 것이다.

기도가 안 될때가 있었다. 아무리 기도가 하고 싶어도 허공을 맴도는 말뿐이었다. 그래서 어느 날은 아버지라고 하지 않고 "아빠"라고 하나님을 불렀다. 그랬더니 울컥 하는 마음과 함께 하나님께서 나를 꼭 안아 주시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되었다. 그래서 기도가 되지 않고 임마누엘하시는 하나님이 느껴지지 않는 날에는 어김없이 "아빠"하며 하나님을 찾았다. 아마도 내게는 하나님을 육의 아버지처럼 느끼는 부분이 많았던 것이 아닌가 하고 깨닫게 되는 날이 있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항상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항상 같은 자리에서 사랑으로 보다듬어 주시는 분이심을 믿는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것과 어정쩡하게 맡기는 것과 맡긴다고 하면서 내가 모두 하는 것은 굉장한 차이점이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이러한 불상사를 자주 겪게 되는 것 같다.

전도도 나는 전할뿐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야 한다고 말은 하지만 어느새 전도대상자를 향해 내 욕심대로 되지 않아 괴로워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순종을 한다고 하면서 기도는 내가 원하는대로 해 주실 하나님만을 기다리며 그때 그때 주시는 세세한 하나님의 응답을 눈치조차 못 챌때가 너무나 많다.

이렇게 영적으로 둔감하다보면 많은 고갈을 느끼게 된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하며 영의 귀와 눈이 열려서 하나님의 초점에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쳐서는 안된다. 영의 귀와 눈이 열리려면 우리는 어정쩡해서도 내가 하려고 해서도 안된다. 나를 지으시고 어떻게 사용하실지도 이미 다 계획해 두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겨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도,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게 맡겨라" 그리하면 내가 이루리라....

YES마니아 : 골드 c******a 2009.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게 맡겨라
"내게 맡겨라" 내용보기
예전에 아빠를 따라 아빠께서 디디시는대로 발걸음을 땠던 길과 같은 표지.. 그 길이 눈에 쏙 들어온다. 세상 어디를 가더라도 아빠의 발자국만 따라가면 겁낼 것이 없을 것 같았던 어릴적의 기억이 참 평안하다.. 내 스스로 결정할 그 무엇도 책임져야할 그 무엇도 존재하지 않는 것 같았던 그 때는 내 엄마와 아빠께 모든 것을 맡기고 그분들이 하라시는대로 따라 가면 되었었는데. 예
"내게 맡겨라" 내용보기

예전에 아빠를 따라 아빠께서 디디시는대로 발걸음을 땠던 길과 같은 표지.. 그 길이 눈에 쏙 들어온다. 세상 어디를 가더라도 아빠의 발자국만 따라가면 겁낼 것이 없을 것 같았던 어릴적의 기억이 참 평안하다.. 내 스스로 결정할 그 무엇도 책임져야할 그 무엇도 존재하지 않는 것 같았던 그 때는 내 엄마와 아빠께 모든 것을 맡기고 그분들이 하라시는대로 따라 가면 되었었는데. 예수님을 알지 못했던 그 때에 나는 그렇게 부모님께 전적인 신뢰가 있었나보다. 그러다 부모님 곁을 떠나면서 스스로 무엇인가를 결정해야 했을 때부터는 참 어렵고 힘들고 지치고 어떻게 할지 몰라 방황하는 삶의 연속이 아니었을까 그러다 주님을 만나고 지금에 이르렀다. 막연히 주님을 믿는 다는 것은 참 힘든 일이다. 주님이 계시다는 것을 믿는 것? 하나님께서 존재하시는 것을 믿는 것 그것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이란 사실이 이제는 놀랍지 않다. 다만 그분께 내 삶의 모든 부분을 맡기며 살아야 함에도 그렇게 하지 못하는 내 자신이 참 놀랍다. 어쩌면 이리도 자존심이 강하고 자아가 강하고 내 생각이 많은지 그래서 굳이 신경쓰지 않아도 될 부분까지 생각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어제는 맑음이었다고 오늘은 한없이 폭풍가운데로 걸어들어가기를 반복한다.

주님께 맡긴다는 것.. 그것은 내게 선택의 여지가 없는 명령 바로 그것이었다.

삶의 가장 작은 부분까지도 주님의 간섭하심을 바라는 것 그것은 주님의 주권의 인정이다.

그걸 알면서도 내 삶이 오늘은 힘겹고 어렵다. 그 이유는 온전히 맡기지 못함 때문이다. 어쩌면 그 맡기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명령은 순종하는 것이아니라 복종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난 내가 하고싶은 것만 하는 어리석음을 수도 없이 저지른다. 오늘도 그런날들 중의 하루였다.

내 어릴적 하나님의 모르던 그 때 아빠의 발걸음을 따라 내 모든 것을 맡기고 따라갔던 것과 같은 무조건 적인 따름이 내 안에 일어나길 간절히 아주 진심으로 바란다. 내 생각과 내 아집과 고집과 그 모든 것들을 주님의 십자가 앞에 겸손히 내려놓고 내게 맡겨라 말씀하신 그 말씀에 순종하여 가야한다.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속사람의 변화와 하나님앞에 열매 맺는 삶, 경험하지 못한 하나님의 비밀을 경험하는 것, 이 모든 것이 막연히 생각만으로가 아니라 생생하게 내 삶에 나타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한순간도 잊어서는 안된다.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서 나로 승리할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가져다 주는 하나님과의 교제가 오늘도 내 삶 가운데서 이루어지도록 말씀 안에서 기도 가운데 주님의 약속을 붙든다. 말씀과 기도와 성령의 인도하심이 넘치는 삶이길 소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삶이 이제는 내 안에 구체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기필코...

내 의지로 되지 않을 것임을 알기에 단 한순간에 일어나는 기적과 같은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기에 충실히 연습해 간다. 한 걸음 내딛다 넘어지면 그 자리에서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나를 단련해야 한다. 주님께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보시고 계시며 내가 절망 중에 있을 그 때에 가장 마음아파하신다는 사실을 이제는 알기에 이 모든 연단의 과정을 잘 견뎌내야 한다. 주님의 도우심으로...주님께 맡김으로..

1******n 2009.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힘이 되시는 하나님~내가 주께 맡기나이다
"나의 힘이 되시는 하나님~내가 주께 맡기나이다" 내용보기
하나님께 모든 걸 맡기고 기쁨을 누려라!! 는 찰스 스탠리의 소망과 기쁨이 담겨진 책의 인용된 말입니다.   흩어진 제 삶을 다시 되찾아준 고마운 책이 있어 짧은 소견을 남겨볼까 합니다.   1nd . '맡기다' ......... 제게는 4,5살 연년생 두 딸이 있습니다. 차분하고 범생이고 오랜 시간동안 조용히 앉아 학습을 즐기는 범생 스타일 큰 아이와 명랑하고 겁없고 호기심많고 사내
"나의 힘이 되시는 하나님~내가 주께 맡기나이다" 내용보기

하나님께 모든 걸 맡기고 기쁨을 누려라!! 는 찰스 스탠리의 소망과 기쁨이 담겨진 책의 인용된 말입니다.  

흩어진 제 삶을 다시 되찾아준 고마운 책이 있어 짧은 소견을 남겨볼까 합니다.

 

1nd . '맡기다' .........

제게는 4,5살 연년생 두 딸이 있습니다. 차분하고 범생이고 오랜 시간동안 조용히 앉아 학습을 즐기는 범생 스타일 큰 아이와

명랑하고 겁없고 호기심많고 사내아이 처럼 나사를 돌려대고 신체놀이 음률놀이를 즐기는 체각적인 ..엄마가 정잘정말

감당하기 힘든 악동같은 아이가 있습니다. 제 삶의 일부가 되어버린 육아. 이 육아로 인해. 전 요즘 지칠때로 지쳐있었습니다. 

엄마와 기질이라 성향이 비슷해.. 말그대로 엄마와 죽이 잘맞는 아이이죠. 그래서 인지 나름 교회 신앙생활이나 일반 생활 등에서 똑소리 나게 엄마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에 가끔 아이에게 엄마의 욕심을 과하게 부리다가 사건들이 나고 말았었죠. 이 문제들은 제게 그렇게 심각하게 다가오지 않는 다는 게 문제였지만.. 더 큰 문제는 매일매일 매 순간.. 부딛치는 둘째와의 신경전이랍니다. 큰 아이를 꼬집고 때리고 마음 상하게 하는 친구가 있는데.. 꼭 그 아이처럼 행동하고야 마는 둘째.  ' **같이 안 그랬으면 좋겠는데..' 꼭 ** 와 같은 행동을 해대고 엄마의 얼굴에 먹칠을 하는 것 같은 아이가 좀 처럼 품어지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큰 아이와 작은 아이의 잦은 싸움의 일상을 그래도 너그러이 타이르고 말씀으로 권해보기도하고, 함께 기도도하고 했었는데. 요즘 제 삶은 엄망진창이었습니다. 이때, 만난 < 내게 맡겨라> 책은 제 일상을 되돌아 볼 뿐 아니라, 제 삶의 의미와 제자리를 찾아준 책과도 같았습니다. 

겁많은 딸아이가 아직 혼자 못하는 머리감기. 눈과 귀에 들어갈 까봐 안심하지 못하고 소리질러대는 큰 아이를 보는 순간! '엄마를 믿고  맡기줄래. 눈에 들어가지 않게 엄마가 샤워기 살살 해줄께'했어요. 매일 같은 일상의 반복! 아이들을 잠자리에 누위고 단숨숨에 읽어내려간 책! '맡기다' 란 단어가 눈에 띄네요. 엄마를 신뢰하고 믿을 때 비로소 자기를 맡길 수 있는 아이처럼. 아!! 

내가 하나님을 의뢰하며 신뢰하지 못하고 있구나! 그래서 맡길 수가 없었구나. 아!! 믿음 없는 내 자신을 보게되었습니다. 

진정한 맡김의 시발점은 바로 이 "믿음" "신뢰"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는가? 의 질문과도 같을 것이다.

      

2nd. 겉사람과 속사람.......

내 안에  속사람이 있기에. 하나님은 내 안에 내적 작업을 원하신단다.  내가 크리스챤으로써 아이들을 양육하고 다스리는 삶에서 질서가 잡히지 않고 있는 이 심각한 문제를 위해 보여지는 아이들의 일상으로 지나처 버릴 수도 있었으나 결코 지나쳐서도 안될 문제가 되어버렸다. 하나님께서 내적 작업을 하고 싶어하신다는데.. 하나님은 내가 참을 수 없는 순간에  참고 인내함므로 열매 맺기를 원하신다는데 나는 내적 작업을 원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무엇을 행하고 있던 것인가.정말 부끄럽다.. 이 고백의 시작은 "나는 아직도 빚어지고 있는 하나님의 작품"이란 말일게다.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며 살고싶은 이 소망!!! 이 간절한 만큼 우리가 분명히 알고 가야하는 말씀이 생각나더군요.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 롬7:22-23> 마음으로 하나님의 법을 섬기면서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길 수 밖에없는 내 자신을 거울과 같이 선명하게 보게 하시는 말씀이죠. 

 

3nd. 성령 안에서 사는 삶 ....... 

내 아이 뿐 아니라, 우리 교회 영아부 아이들 모두를 사랑 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의 그릇을 담을 수 있도록 하나님! 저와 함께 해주세요!! 라고 기도했던 시간이 언뜻 생각났어요. '아 ! 그랬었지. 내가 이 기도를 드렸기에 하나님은 내게 여러가지 시험도 주시는 거지. 이 기도가 정말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내게 시험도 주시고 실족할 상황도 주시고 아이들 친구들도 붙여주시고, 아이들 엄마들과도 붙여주시고 한것일테지... '  배 아파 낳은 내 자식이지만 결코 내것이 아니라는 것. 하나님의 자녀들이기에 무시하지 않고 전인적인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해야지 했던 그 결심이 내 노력으로는 절대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성령께서 함께 하셔야만 이뤄질 수 있는 일이었음을 머릿속으로만 알고 있었던 것이다. 아니 실족한 내 마음만 보느라 하나님을 보지 못한채 맡기지 못했던 것이다. 믿음을 구하지 않았던 것이다.... 내 아이의 마음을 상하게 한 또래 친구들이나, 제대로 훈계하지 못하는 아이의 엄마를 보면서 여러번 정죄하고 미워하고 용서하지 못했던 시간들... 그것이 내 발목을 잡고 있었던 것이구나! 아차 했다. 하나님이 주신 소망을 이룰 힘이 내겐 없다. 오직 성령님을 구하자! 

 

4nd.  축복받는 삶......살고싶다!!  

하나님이 고안하신 축복받는 삶으로 들어가는 문은 십자가이다. 십자가는 당신이 하나님의 사람, 즉 하나님의 더 훌륭한 가족이나 백성이 되는 수단이다. 하나님은 그 모든 자녀들이 온혜받는 삶을 살기 바라신다. 그런 삶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찰스 스탠리(목사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은혜 받는 삶을 살기를 바라면서 당부하고 있다. 

 

* 용납- 하나님은 당신을 용납하시고, 당신은 그리스도를 용납한다.

* 유용성- 당신은 하나님께 유용하과, 하나님은 당신에게 유용하시다.

* 풍성함- 전체적인 번성과 완전무결

* 내주함- 그리스도께서 당신 안에, 당신이 그리스도 안에 있음으로 당신이 많은 열매를 맺는다.

* 책임- 회개하여 축복을 제한하는 방해 요소들을 제가하도록 당신이 지은 잘못과 죄에 직면한다.

 

 

 

성령님!!

예수님이 십자가 사건을 통해 이루신 그 사랑.

-나도 사건 속에서 인내와 참음, 견딤으로 남을 용납하게 하셔서 하나님의 긍휼을 입는 자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자녀(나)가 없으면 하나님께서도 그 의를 어찌이루리요. 하나님 없이 살 수 없는 나의 삶이 되게하소서!

- 이웃에게 내어주는 관대함이 있게하시고, 우리의 필요를 공급해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번성. 풍성한 삶"이 되게 하소서!  

- 내가 그리스도 안에 늘 거하게 하시고, 가지 치시는 하나님 앞에 복종케 하시고, 열매맺게 하시고,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믿음이 있게 하소서! 

- 스스로 정직히 행하게 하시고, 스스로에게 진실을 말하게 하시고, 다른 사람을 도와 그들이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더 풍성하게 경험 할 수 있도록 그리스도의 탁월한 품성을 본받게 하소서! 

............................................................................................... 기도하며 읽어보았어요....   

 

 

 

       

 

 

 

YES마니아 : 로얄 2*****9 2009.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게 맡겨라
"내게 맡겨라" 내용보기
내게 맡겨라 하나님께 모든 걸 맡기고 기쁨을 누려라!    요즘 모든이들이 어렵다  나 또한 몇년간 힘든 시기를 겪고있다. 처음엔 죽을것 같아 소리도 쳐 보고 울기도 많이했다 그러나 달라진것은 없었다  왜 그런가 생각해보면 난 나에게 닥쳐온 불행들이 남에 의해서 일어난 이들이기에 억울하고 용서를 못하고 너무나 괴로운 나날들을 보낸것이 몇년째다. 지금은 처음 닥쳤
"내게 맡겨라" 내용보기

내게 맡겨라

하나님께 모든 걸 맡기고 기쁨을 누려라!

 

 요즘 모든이들이 어렵다  나 또한 몇년간 힘든 시기를 겪고있다. 처음엔 죽을것 같아

소리도 쳐 보고 울기도 많이했다 그러나 달라진것은 없었다 

왜 그런가 생각해보면 난 나에게 닥쳐온 불행들이 남에 의해서 일어난 이들이기에 억울하고

용서를 못하고 너무나 괴로운 나날들을 보낸것이 몇년째다.

지금은 처음 닥쳤을때보다  좀 마음이 아물어 가지만  마음 한 구석에서는  가슴이 아파 올

정도로 아려오기도 했다.

내가 가장 절망적이고 너무나 힘들때 누군가에게 얘기를 하고 싶지만 과연 그 누가

나의 하소연을 들어줄것인가  ..........

나에게 믿음이 강한 지인이 계신다 이 지인은 정말 자기가 힘들때 하나남의 계시를 받아

힘든 시기를 헤쳐 나갈 수 있었다면서 나를 위해 볼때마다 기도를 해주신다

 믿지 못했던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아...그럴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나 역시 미래가 불안하고  삶이 힘들어서 정말 그 누군가에게 모든것을 맡겨 버리고 나또한

내가 하고자 하는 소망과 함께 평화와 기쁨을 가지고 싶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난 마음의  평온을 느낄수 있었다. 

힘든 모든일을 나 혼자 짊어가기 보다는  누군가에게 조금이라도 짐을 덜 수 있다는것을

그 누군가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이다. 

내가 너무나 힘들고 괴로울때  그 누군가에게 매달리고 싶을때 내가 필요로 할때

하나님이 내 곁에 있다는것을 ..그 분은 우리와 약속을 지킬수있는 그런분이기에 그 능력으로

나를 비롯 모든이들에게 삶을 보살펴 주신다는것을 느끼게 되었다.

하나님은 우리를 많이 사랑하시기에 우리의 고민이 무엇인지를 알기에 우리가 구원의 기도를

한다면 하나님은 들어 주시리라 믿고 싶다.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기고 다른 사람을 소중하게 여겨야한다"

나 자신을 소중하게 여긴다면 요즘 생을 막하는 안타까운 일들이 없지 않을까 싶을때도 있다.

힘들고 괴롭다해서  나의 인생을 버린다면  그로인한 고통을 어찌할거인지...

하나님은 악에서 우리를 구원해주신다고 했다 조금만 참고 기다린다면 하나님은 우리가

잘못되어가는 것을 막아주리라 믿는다.

힘들고  고통스러울때  기도를 하면 응답을 주시기에 절망은 왜 하느냐 하시듯이 우리의

하나님은 나에게 모든것을  맡기고 무거운 짐을 조금이라도 내려 놓고 내 안에서 기쁨을 누리라

하신다.우리의 하나님은 우리가 힘들고 어려운 일들을 잘 견뎌내고 극복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신다 하셨다 

 난 믿는다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고 넘쳐나는 은혜를 ............

"하나님은 우리가 여지껏  경험하지 못했으나 당신을 향해 다가오는 축복을 약속하신다.

그러므로 주님은 우리의 소망이 되신다 " 하셨다.

 

"나의 힘이 되시는 하나님, 내가 주께 맡기나이다"

내게 맡겨라.....

"하나님의 모든 약속은 나를 위한 것이며 하나님이 아직도 나에게 주실 축복이 있기 때문에

나는 나를 하나님께 맡기며 소망을 갖는다"

 

나에게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신 하나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싶다.

m****3 2009.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맡기는 자가 누리는 복
"맡기는 자가 누리는 복" 내용보기
나를 향한 하나님의 구체적인 계획을 알지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므로 오늘을 견디고 있다. 하나님의 계획이 선하고 아름다운 것임을 확신하기에 오늘을 불평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그러다가도, 한동안 잘 지내다가도 어제와 오늘처럼 바닥을 경험하는 날도 더러 있다. 이런 기분에 휩싸일 때면 서글픈 감정으로부터 벗어나기가 좀처럼 쉽지 않다. 아
"맡기는 자가 누리는 복" 내용보기

나를 향한 하나님의 구체적인 계획을 알지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므로 오늘을 견디고 있다.

하나님의 계획이 선하고 아름다운 것임을 확신하기에 오늘을 불평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그러다가도, 한동안 잘 지내다가도 어제와 오늘처럼 바닥을 경험하는 날도 더러 있다.

이런 기분에 휩싸일 때면 서글픈 감정으로부터 벗어나기가 좀처럼 쉽지 않다.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증에 잡혀 종일 뜰앞을 서성이다

내 설움에 겨워 눈물바람을 하고 길게 한숨을 내쉬며 너무도 선명하고 파래서 야속한 하늘을 물끄러미 올려다 본다.

 

 

서서히 지쳐가고 있나보다.

하나님께 모든 걸 맡기고 기다린다고 기다리고 있는데 너무 아득하고 막막해서 이제 그만 포기하고 싶어진다.

하나에서 열까지 수월한 게 하나도 없다는 기막힌 사실에 화가 난다.

따지고 싶지만 나를 위한 것임을 알기에, 내게 꼭 필요한 시간이고, 과정이고, 훈련이기에 따질 수도 없는 신세. 

무엇에 필요한 훈련인지, 어디에 필요한 훈련인지, 왜 필요한지도 모른 채 그저 숨죽여야 한다는 사실보다

과연 훈련이 맞기는 맞는가? 라는 내 안의 물음이 나를 지치게 한다.

대답좀 해주세요.

 

 

습관처럼 헤아려보는 게 있다.

이곳의 좋은점, 여기와서 달라진 점, 여기였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 등을 헤아리며 내 물음에 침묵하시는

하나님의 대답을 대신한다.

이것들은 이곳에서 버티게 해주는 이유이기도 하다.

책을 읽으면서 깨달은 것은 내가 헤아렸던 이유들은 하나님의 '대답'이었다는 것이다.

마음으로 깨닫게 해주시고, 생각 가운데 오셔서 말씀하시고,  나를 단련시키며 이끌어 가시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찰스 스탠리 목사님은 내 삶을 계획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이 바로 우리 곁에 계시다고 말씀하신다.

그 하나님이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고, 우리에게 관심이 많으시며,  무조건적으로 우리를 사랑하시며,

모든 걸 맡기고 기쁨을 누리길 원하신다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잠시 넘어질 수 있으나 아주 쓰러지지 않는 존재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붙잡아 주시고 우리의 소망이 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서 한시도 눈을 떼지 않으시고 우리에게 관심을 기울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맡기기만 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두려움과 염려의 자리에 평화와 기쁨으로 채워주신다.

그런데 우리는 맡기고 염려하고, 맡기고 두려워한다. 그건 온전히 맡긴 게 아니다.

내가 그랬다.

 



[내게 맡겨라]는 우리의 힘이 되시는 하나님께, 전지하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우리의 절망과 아픔과 고통을 맡기라고 말한다.

맡긴 자가 하나님의 소망과 평안과 기쁨을 맛 보게 된다는 것이다.

찰스 스탠리 목사님은 절망적인 순간에 부르는 소망의 노래에 대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과 비밀에 대해,
매순간마다 우리를 인정해 주시는 하나님의 깊고 큰 사랑에 대해, 맡기는 자의 평안과 소망과 기쁨에 대해 들려준다.

맡긴다는 것은 신뢰를 전제로 하는 행위이다.
믿음이 없이는 맡길 수 없다. 맡긴다는 것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한다는 표시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고 우리의 수고와 염려와 무거운 짐을 맡기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소망과 평안과 은혜를 주신다.

이보다 수지맞는 거래는 또 없을 것이다.

그러니 망설일 필요가 없지 않은가!

g*******5 2009.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내게 맡겨라
"서평: 내게 맡겨라" 내용보기
"기도할 수 있는데 왜 걱정하느냐. 응답 주는 데 왜 절망하느냐.넌 내게 와서 내게 맡기고 평안을 누려라.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내 안에서 기쁨을 누려라..."   나의 힘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찰리 스탤리 목사님의  책을 통해 말씀 하신다... "내게 맡겨라"책 제목에서 많은 은혜를 받게 된다. 다 읽고난 지금도 이 책을 눈에 쉽게 띄겠금 가까운 곳에 두었다.항상 하나님께 나의 모
"서평: 내게 맡겨라" 내용보기

"기도할 수 있는데 왜 걱정하느냐. 응답 주는 데 왜 절망하느냐.
넌 내게 와서 내게 맡기고 평안을 누려라.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내 안에서 기쁨을 누려라..."

 

나의 힘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찰리 스탤리 목사님의  책을 통해 말씀 하신다...
 "내게 맡겨라"
책 제목에서 많은 은혜를 받게 된다.
다 읽고난 지금도 이 책을 눈에 쉽게 띄겠금 가까운 곳에 두었다.
항상 하나님께 나의 모든것을 맡기는 삶을 살고자 하는데  힘이 되어 주는 책...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알게 해준 책 이기에 매일 매일 들여다 보게 된다.

 

"기도할 수 있는데 왜 걱정하느냐...."
서울 양재부근... 어느 건물 위에 이런 글귀의 간판이 있다.
이곳을 지나 다닐 때마다  하나님께서 내게 들려주는 듯 하여 많은 위로를 받는 장소이기도 하다.
'희망을 전하는 장소' 라고 나름 정해 보기도 했다.

 

어려운 현실속에서 누구를 믿고 바라 보아야 하는지...
절망중에서 누구한테 위안을 받아야 하는지 ...
요즘 메스컴에서도 경기가 어려워 절망적인 소식을 많이 접하게 된다.
경기가 어려울수록 희망의 빛은 사라지고 점점 삶에 의욕 마저 희미해지고
생명의 소중함도 무시되어지는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 지기도 한다.
이런 소식을 접할때 우울하고 절망적인 생각들이 사회를  많이 지배하게 된다..
이럴때 우리는 누구를 바라 보아야 하는가..
책 속에서 그 희망을 찾아 볼수 있다.
매 순간 우리의 소망이 되시는 하나님께 모든걸 맡기고 기쁨과 은혜를 누려보라고 한다.
우리가 언제나 하나님께 모든걸 맡기고 바라보는 삶을 산다면 절망적인 상황에서 승리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만날수 있음을 예기한다.
늘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께서 두 팔을 활짝 펴고 우리를 보고 계신다고 한다.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면서 풍성하신 은혜로 한량없이 쏟아 부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산다면 두려움도 없으리라
나를 제일 잘 아시고 인격과 본성이 사랑이신 하나님께 모든것을 맡기는 삶을 살도록 해야겠다.
"나의 힘이 되시는 하나님, 내가 주께 맡기나이다!"
이 글귀가 나의 고백으로 삼고자 한다.

 

c****7 2009.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게 맡겨라
"내게 맡겨라" 내용보기
이 책은 제 궁금증에 대해 정말 많은 해답을 들려준 책입니다. 교회에는 나가고 있지만 아직 기도하는 방법도 제대로 모르는 저는....알지 못하는 궁금증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동안 저는 단지 교회라는 장소에만 다니고 있었습니다. 마음가짐도 칭찬받으만한 마음가짐은 아니었습니다. 사람관계때문에 교회를 나가고 사람관계때문에 교회 생활이 제겐 많이 부담스러웠습니다. 믿음
"내게 맡겨라" 내용보기
이 책은 제 궁금증에 대해 정말 많은 해답을 들려준 책입니다.
교회에는 나가고 있지만 아직 기도하는 방법도 제대로 모르는 저는....알지 못하는 궁금증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동안 저는 단지 교회라는 장소에만 다니고 있었습니다.
마음가짐도 칭찬받으만한 마음가짐은 아니었습니다.
사람관계때문에 교회를 나가고 사람관계때문에 교회 생활이 제겐 많이 부담스러웠습니다.
믿음이라는게 한없이 부족해서 인간관계때문에 교회에 나가고 있었습니다..
어느순간부터는 아이들때문에 교회에 나가고 있었습니다.
교회에는 마음 터놓고 편히 얘기할만큼 친한 사람도 별로 없기에 제 궁금증을 해결하기도 힘들었고
또한 알고 있는게 너무 없기에 누군가와 대화 자체가 불가능 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동안 제가 마음의 문이 열려있지 못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존재의 본질, 즉 하나님의 인격과 본성은 바로 사랑입니다...
이 기본적인 진리를 이제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들 부모님께서 우리의 어떤 행동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사랑하시는것처럼 하나님께서도 우리 모두를,
우리의 죄까지도 사랑하고 계시다는 말씀이 이제서야 이해가 갑니다.
책을 읽으며 마음이 열렸습니다..
마음을 열고나니 하나 둘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응답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하나님께 되돌려
드리는 것이라 합니다.
마음으 열어 하나님의 사랑을 믿음으로 받고 믿음으로 사랑을 드리라는 말씀인가봅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기억에 남는 한 구절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은 우리가 사랑과 헌신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대하기를 바라십니다. 다른 사람을 섬기는 동기가
어떤 선한 일을 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생각이 아니라 오로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이어야 합니다.' 란 구절입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께 잘 보이기 위해 선한일을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마음을 활짝 열어
마음가는대로 선한일을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여 집니다.
열린 마음보다는 잘 보여지기 위한 마음이 크면 아무리 선한일을 할지라도 지속적으로 하다보면
서서히 스트레스도 쌓일것이고 진심이라 생각했던 마음이 서서히 무너질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때문에 시작한 일이라면 늘 맑은 마음으로 일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되어집니다.
이제는 교회에 가며 예전과 다른 마음가짐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무겁던 마음이 전혀 사라져 없어졌습니다.
아직 다른분들처럼 기쁨에 들뜨는 정도는 아니지만 마음이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특히 또 한가지 느낀점은 하나님의 사랑은 기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른분들의 현란한 기도소리에....현란한 기도의 기교에 기가눌려 더욱더 멀게 느껴졌었던것 같습니다.
기도란 저렇게 해야 하나보다...나는 하는 방법도 모르고 절대 하지 못할것 같은데....하며,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남들의 현란한 기교에 놀라지 않고 나만의 방식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소통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y*****e 2009.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게 맡겨라 (내 속에 있는 소망의 이유를 묻는 이들에게)
"내게 맡겨라 (내 속에 있는 소망의 이유를 묻는 이들에게)" 내용보기
뼈에 금이 가거나 부러져도, 피부가 불에 데여 상처가 커도,시간이 지나면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이 있으면 우리는 그 아픔을 견딜 수 있다.불치병에 걸린 사람들이 왜 그토록 절망하는가?바로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나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질 수 없는, 제거된 '희망' 때문이다.희망은 '현재'를, '현재의 고난'을 견딜 수 있는 에너지인 것이다.팀 로빈스, 모건 프리먼이 주연한 영화 '
"내게 맡겨라 (내 속에 있는 소망의 이유를 묻는 이들에게)" 내용보기
뼈에 금이 가거나 부러져도, 피부가 불에 데여 상처가 커도,
시간이 지나면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이 있으면 우리는 그 아픔을 견딜 수 있다.
불치병에 걸린 사람들이 왜 그토록 절망하는가?
바로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나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질 수 없는, 제거된 '희망' 때문이다.
희망은 '현재'를, '현재의 고난'을 견딜 수 있는 에너지인 것이다.

팀 로빈스, 모건 프리먼이 주연한 영화 '쇼생크 탈출'(The Shawshank Redemption)을
아빠와 함께 열 번도 넘게 본 것 같다.
주인공은 전도유명한 젊은 은행 간부인데, 
아내를 살해했다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종신형을 선고받는다.
이후 그는 인권도, 자유도, 정의도 없는 감옥에서 끝이 보이지 않는 처참한 생활을 하게 되지만
결국 탈출에 성공한다.
탈출에 성공한 주인공은 이런 말을 한다.
"희망은 좋은 것입니다. 모든 것 중에서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좋은 것은 절대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는 '희망' 하나로 인간이 처할 수 있는 가장 처참한 환경인 감옥생활을 견뎌낸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의 눈으로 볼 때, '별종'들이다.
예수님도 사람들에게 '미쳤다'는 소리를 들었고,
초대 교회 성도들은 사자밥이 되고, 십자가에 달리고 화형에 처해지면서도 
죽기까지 그 믿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던 별종들이었다.
이처럼 '그리스도인'들이 별종 취급을 받는 이유는 세상과 '다르게' 살기 때문이다.
그들은 불평해야 할 때 감사하고, 다퉈야 할 때 양보하며,
두려워 해야 할 때 평안을 누린다.
세상은 저주로 여기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은 축복으로 여긴다.
세상은 회피하려고 하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은 기꺼이 감당하려 한다.
이렇게 사는 사람이 참 그리스도인이다.

그리스도인들이 이렇게 살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신뢰함'에 뿌리는 둔, '산(生) 소망' 때문이다.
[내게 맡겨라]는 그리스도인들이 가진 소망을 근거를 조목조목 밝혀주는 책이다.
하나님의 모든 것, 즉 하나님의 성품, 우리를 향하신 사랑, 계획, 섭리, 약속, 일하심,
이 모든 것이 우리의 소망의 근거이며, 신뢰의 대상이다.

[내게 맡겨라]의 저자 찰스 스탠리는 성경의 진리를 우리의 삶 한 가운데로 가져다준다.
그는 우리가 성경 말씀(약속) 가운데서 하나님을 알아가고, 자라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알아감과 자라감,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야 한다.
[내게 맡겨라]는 하나님의 선하신 성품을, 우리를 향하신 사랑의 지극히 크심을, 
우리를 둘러싼 세밀한 계획과 섭리의 오묘함을, 우리가 붙들어야 할 약속의 말씀을,
그리고 나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성실하심을 통해
"내게 맡기라"는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도록 이끌어준다.

하나님께 맡기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그것은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뜻이다.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것은 '소망'을 품는 것이다.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것은 '평안'을 누리는 것이다.
우리는 나를 지키시는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적진의 한복판에서도 평안하게 잠을 잘 수 있고,
나를 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갈 바를 알지 못하는 불안한 상황에서도
오늘에 충실할 수 있는 것이다.

"이 하나님은 영영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시편 48:14).

c***1 2009.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