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노빈손 한국사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학교 도서실에서 자주 빌려 보던, 아이가 이책, -노빈손 시리즈-을 사달라고 해서 구매를 했다.
아이들의 시가으로 쉽게쉽게 쓰여진 책이다. 노빈손을 따라 해전 한가운데를 헤쳐가다 보면 어지러웠던 16세기 조선의 역사와 국제 정세, 어려움 가운데서도 위기를 극복해낸 지혜와 용기를 배울 수 있다.
잘 쓰여진 책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