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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애꿏은 책들에게 시선을 빼앗겨 왔다..
제목으로 모든것이 해결되는듯한 제목들..
긍정의 힘.... 내려놓기.... 더 내려놓기..
내가 할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을 갖게 했던 책들과는 달리
예수님의 광야에서의 모습과 나의 현재모습을 반추시켜서
나를 돌아보고 나를 깨뜨리며 나를 일깨우게 한다..
예수님이 그러셨던것 처럼
나를 다시 발견하고 어떤 길이 올바른 크리스찬의 길인지를
다시금 정의해주셨다.
최소한 한권이라도 내 책꽂이에 꼽혀있어야 할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서점에서 보고
얼렁 샀다..
사람이기에 또 망각하고 그럴테지만 그때마다 성경말씀처럼
이 책을 다시금 보면서 내 마음을 다잡으리라 각오하면서..
진짜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