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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 빼야 되지 란 세 친구가 모여서 상큼하고 발랄한 다이어트 이야기지요... 사실 다이어트란 우리가 죽을때까지 걱정하는 인생의 한부분 같아요... 소아비만을 시작으로 하여 사춘기 비만, 아가씨들 비만 ,산후 비만, 노후 비만등등,,, 우리에겐 비만이 올수 있는 기회가 너무 많이 찾아옵니다.. 그 기나긴 시련들을 어떻게 다 이겨내고 건강하게 뺄것인가가 참 중요한것 같아요.. 미용의 목적보다는 제일 걱정되는건 건강과 관련되었기 때문에 더더욱 다이어트를 포기하면 안되는 것같습니다,, 왜이리 다이어트가 어려운지 정말 끈기있고 강인한 정신력이 아니면 다이어트는 성공하기가 참 힘들지요. 사람들은 끈기와 도전을 위해 열심히 움직이고 있지요,. 아침에 저녁에도 어딜가다 운동하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한강에도 산에도 헬스클럽에서도 사람들은 어느장소에서나 열심히 몸을 움직이고 땀을 흘리고 있답니다..
원래 내 체격도 있는데다가 아이들을 낳고서 살들이 하나둘 찌더니만 이제는 너무 보기싫게 쩌버렸어요. 열심히 운동하고 독하게 성공했다가도 내 몸의 게으름때문에 요요를 맛보기도 여러번 있었구요. 식이조절이 힘들어서 힘든적도 많았습니다...아무튼 성공보단 실패했었던 적이 참 많았던 것 같아요.. 그래도 여전히 포기하고 싶지않은게 다이어트 랍니다...
샤를과 빼야와 되지 친구들을 만나면서 즐겁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즐거운 다이어트 도움서를 만나면서 힘들고 괴롭기만 한 다이어트를 조금이라도 쉽게 재미나게 할수 있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크게 마음을 다스리는 행복한 다이어트 방법-다양한 정보를 주는 똑똑한 다이어트- -실전으로 들어가보는 튼튼한 다이어트-음식으로 즐겁게 하는 맛있는 다이어트 로 분류를 하여 보다 즐겁고 재미나게 보다 현실적인 방법들이 나와있습니다..
식욕을 억제하는 현실적인 방법들과 배고픔을 참는 방법,배고플때 먹는 좋은 음식들, 또한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 들과 ,요요 방지법 ,다양한 운동법들과 설명들이 참 많더라구요...~~ 몰랐던 정보들도 꽤 많고 해서 자꾸 자신감이 생기는것 같아요. 저의 평생 숙제인 건강한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책속에 좋은정보들을 깊이 새기고 따라 하며 실천해보고 있습니다...~ 특히 재미난 친구들이 나와서 즐거움과 웃음을 주어 딱딱하고 지루한 다이어트 책이 아니라 실생활에 잘 쓸 수 있는 현실적인 유쾌한 정보였답니다.. 열심히 도전해보는 아름다운 멋진 인생으로 살아가는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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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을 연년생으로 낳고보니...자꾸만 불어가는 살 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이대로만 있을것이 아니라 다이어트를 좀 시작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러던차 눈에 들어온 책이 '샤를 빼야 되지' 였다.
처음에는 이 책 제목이 '살을 빼야 되지'를 발음대는 데로 적어둔 줄 알았는데... 책을 받고보니 다이어트를 결심한 식탐많은 돼지3마리의 이름이 샤를(날씬 돼지),빼야(불쾌지수 놓은 거만한 뚱땡이), 되지(작심삼초의 희박한 의지력을 가진귀염둥이 돼지)였다.
총 4파트구성으로 행복한 다이어트 똑똑한 다이어트 튼튼한 다이어트 맛있는 다이어트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행복한 다이어트 첫장을 열자...6시의 압박이라는 카툰이 눈에 들어왔다. 5시59분까지 열심히 폭식하고...6시가 되자 다이어트~~ㅋ 샤를, 빼야 ,되지의 일상을 카툰형식으로 곳곳에 소개하고 있는데... 공감가고 맞아맞아 바로 내 얘기네...라고 느낄만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모든 다이어트의 법칙에는 공통점이 있는데...규칙적인 생활이 기초가 되어야 한단다. 애들 낳기전에는 직장을 다니니까 규칙적인 생활을 했었는데...애 낳고 휴직하면서 사실 규칙적인 생활은 꿈도 꿀 수 없는 일이 되어버렸다. 첫 애때는 밤중 모유수유 하다보면 잠이 모자라 낮에 애 잘때 같이 자고 그러다 보면 식사시간을 놓쳐버려서 결국은 들쑥날쑥 밥을 먹게 되고 때로는 애 챙기다 보면 내가 밥먹는 시간은 그냥 넘기기 일쑤고...내 시간을 갖기위해선 애들 잠자는 시간을 이용해야 하기때문에 결국은 새벽늦게 잠자리에 들게 되고...특히 둘째가 생기고 나서는 더더욱 규칙적인 생활은 멀리 떠나가 버렸는데... 이 글을 읽고서는 우선 내가 가장 신경을 써야할 것이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가장 기초적인 몇 가지 생활습관을 살펴보면... 1. 충분히 잔다 2. 잠자리에 들기 4~6시간 전에 식사를 끝낸다. 3. 고기를 먹을땐 양파를 같이 먹는다. 4. 식사를 마친후 설거지를 한다. 5. 과일은 식사중이나 식사후 바로먹지 않는다. 6. 샤워할때 복부마사지를 한다. 7. TV시청할때 똑바로 앉아서 본다. 8. 음식을 허겁지겁 먹지 않는다. 음식은 꼭꼭 씹어 먹는다.
별로 어려울 것도 없을것 같아서 우선 이 글을 읽고나니 마음은 가벼운데... 하나하나 잘 기억해 두고 생활습관으로 자리매김시켜야겠다. 이제 살랑살랑 봄바람도 불어대는데... 그동안 겨울 외투로 꼭꼭 감추어두었던 살들때문에 고민이 새록새록 생기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 봄다이어트를 소개해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
책을 읽으면서 살찌는 사람은 생활환경자체가 살찌는 환경에 놓여져 있군아라는 생각이 들었다.
몇 일전 신랑이 백화점에 점심식사를 하러가자고 해서 이 책에서 제시한대로 밥을 먹고 갔는데도 맛있게 보이는 음식들을 보는 순간... 이것저것 어찌나 당기던지...아마 이 책을 안 봤으면 밥을 안 먹고 가서 이것저것 다 사먹었을 텐데...이 책을 본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상생활 하나하나를 체크해주는 내용덕에 나처럼 처음 다이어트를 시도해 보는 사람에게는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은 책이다. 책 크기도 손에 쏙 들어오고 가벼워서 어디든 가지고 다니기에 좋다. 이 책 가지고 즐겁게 365일 행복한 다이어트 시작이다~~~아자아자!!!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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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샤를 빼야 되지
샤를~~~ 빼야~~~ 되지~~~
이건 문장이 아니다!!
이 책의 주인공들 이름이다
바로 요 아이들이다~~ 난 이책을 보고 요 아이들에게 완전 빠져버렸다는거~~~ 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 귀엽다
저자가 캐릭터를 너무 잘 살려서 보는 내내 즐거웠다
캐릭터들이 마치 살아서 움직이는 사람처럼 흡사 내 주변에 내와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그 누구를 떠오르게 했다.
샤를은 죽창 다이어트 생각을 하고 마침내 살을 정말 많이 빼고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 내 고등학교 동창 김모군이 떠오르고
빼야는 여전히 뚱뚱보로 살면서 무대뽀로 세상을 평정하고 있는 우리 교회 선배가 생각나고
되지는 소심하고 의지박약에 체력까지 약한 바로 나 같았기 때문이었다.
이들의 좌충우돌 다이어트 성공기는 바로 우리의 모습이었다.
웃다보니 어느새 맨 마지막 장에 와 있었고 내 머릿속에는 다이어트 상식이 꽉꽉 차여져 있었다 그와 더불어 그동안 내가 왜 다이어트에 실패했었는지 그 이유도 알게 되었다.
나도 이번에는 이들과 함께 꼭 살을 빼서 이번 여름에는 몸짱 한번은 꼭 되어보자!!! 굳은 결의를 해본다!!
왠지 나와 함께해줄것 같은 샤를! 빼야! 되지가 있어서 이번엔 김모군처럼 나도 다이어트에 성공한 날씬 인생 좀 살아보자!!
다이어트에 희망을 심어준 책~ 나를 확실히 웃겨준 책~ 이 두 문장이 이 책에 대한 나의 서평이다!!
책 소개 발랄하고 귀여운 돼지 친구들 샤를, 빼야 되지는 1평 남짓한 동그란 방에서 알콩달콩 살고 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방이 가라앉기 시작한다. 자신들의 무게 때문이라고 생각한 이들은 다이어트를 결심하지만, 식탐 많고 게으른 그들에게 독하게 굶고 운동하는 다이어트는 엄두가 나지 않는다. 결국 그들은 머리를 맞대고 자신들 체형에 딱 맞는 다이어트, 고통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를 고안해낸다. 『샤를 빼야 되지』는 돼지 세 마리의 기발하고 유쾌한 일상을 아기자기하게 그려낸 카툰 북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웃음을 짓게 하여 다이어트 스트레스에 지친 독자들에게 새로운 의욕과 자신감을 가져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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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으로 외롭고, 무척 힘이 드는게 사실이다. 먹고 싶은 것을 참아야 하고, 적당한 운동도 병행해야 하고, 이런저런 계획짜고, 실천까지 하다보면 그 많은 스트레스를 다 받아가며 급기야 요요현상은 성격까지 바꿔놓는다. 이런 대책없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이 없을까하고 찾아봤지만 어떤 책에서나 하는 이야기는 모두 똑같다 못해 지루하기까지 하다. 그런 이유로 난 다이어트 책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다. 그냥 살아오면서 내가 들어왔던 다이어트 방법만 가지고도 책 한 권은 낼 수 있을테니 그냥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방법중에 그나마 내게 가장 적합한 방법을 찾아 가끔씩 시도해 보고, 자극이 되는 방법으로만 활용하고 있는 중이었다. 처음 샤를 빼야 되지란 제목을 보고서 들었던 생각은 아이들이 보기에 좋을 만화책인줄로만 알았다. 빼야 한다는 문장이 다이어트를 잠깐 생각나게도 했지만 책표지에서도 볼 수 있었던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들이 내 눈에는 다이어트를 해야 할 돼지들로는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분명히 다이어트에 관한 책이다. 그런데 재미있기까지 하다. 다이어트 책은 뻔한 내용에 식상하고, 재미없고 지루한 책이란 어떤 선입견 같은 것이 있었다. 하지만 샤를 빼야 되지는 3마리의 귀여운 돼지캐릭터들을 중심으로 카툰과 함께 특색있는 다이어트 이야기로 구성된 책이라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전혀 지루할 틈이 없는 책이다. 1평 남짓한 동그란 방이 시간이 갈수록 서서히 가라앉기 시작하고, 샤를, 빼야, 되지는 자신들의 무게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곧이어 다이어트를 하기로 결심하지만 다이어트가 어디 그렇게 말처럼 쉬운 일인가... 샤를은 돼지라고 해도 날씬하고 먹는 걸 즐기지는 않지만 과거에는 빼야 못지않게 뚱뚱했었고, 빼야는 진짜 뚱뚱하고, 행동도 느리며 욕심이 많은 돼지이다. 되지는 작심삼초의 대명사로 희박한 의지력에 먹는 걸 너무 좋아하는 타입이라 여러 가지 다이어트에 자주 도전하는데... 나에게 다이어트란 언제나 최대 관심사이고, 누구든지 다이어트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없겠지만 다이어트 책에 관해선 여지껏 개인적으로 별로 도움이 되었던 책을 만나보지 못했기 때문에 내게 다이어트 책은 그냥 재미없고 지루한 그런 종류의 책쯤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샤를 빼야 되지는 그런 나의 선입견을 완전히 뒤바꿔놓은 책이라 자신있게 말 할수 있을 것이다. 나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아서 행복하고, 똑똑한 방법으로 튼튼하고 맛있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이렇게나 많았는지 새삼스레 놀랍기도 하다. 일상 생활에서도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생활속 다이어트 방법들은 아주 유용하게 보여졌는데 당장이라도 시도해 볼만큼 쉽다는 특징이 있어서 좋았다. 재미있는 그림으로 가득한 이 책은 다이어트에 쉽게 도전했다가도 금새 포기하고 마는 의지력이 약한 이들에게도 큰 효과를 줄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어느새 다이어트에 대한 스트레스도 해소가 되줄것만 같은 느낌도 들었다. 가만히 앉아서 공부하는데 10분에 19kcal가 소모되고, 독서와 글쓰기를 하는데 1시간동안이면 무려 38.45kcal가 소모된다. 다이어트를 굳이 거창하고 어렵게 생각하고 계획한다면 이미 그 다이어트는 내가 소화해내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절대 효과를 볼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나 자신을 위해서 다이어트를 시작할 거라면 즐기면서 하는 방법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이왕 다이어트를 시작한다면 기분좋게, 행복한 다이어트를 하는 것도 내 몸을 위해서 가장 좋은 건강관리법이 아닐까 우리 몸은 너무나 정직하기 때문에 운동을 하지 않고 살을 뺀다는 사실은 있을수가 없다. 건강을 위해서, 또는 날씬한 체형을 위해서라도 다이어트를 할 방법을 찾는다면 샤를 빼야 되지의 행복하고 기분좋은 다이어트 방법을 권해주고 싶다. 샤를, 빼야, 되지 이 친구들과 함께라면 외롭고 힘든 다이어트가 오히려 재미있고, 즐거워 질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고맙게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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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 둘러보다 제목이 너무 웃겨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샤를 빼야 되지 설마 살을 빼야 되지는 아니겠지?? 그러나 그 예감은 딱 맞았다. 푸하하 이렇게 웃긴 제목이 다 있다니. 게다가 지친 나의 마음을 달래줄 만화가 반이었다. 편한 마음으로 읽기 시작한 책
측은지심 날씬돼지 샤를, 불쾌지수 높은 거만한 뚱땡이 빼야, 작심 삼초의 희박한 의지력 땀숭이 되지. 이 셋의 다이어트가 시작된다. 하지만 여기 저기서 들리는 다이어트 실패의 소리~ 1년 365일간 다이어트 친구가 된다는 취지의 이 책은 만화 곳곳에 웃으며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있고 또 평생 다이어트를 하는 나에게 엄청 공감하는 부분도 많았다. 가령 6시 되기 전 5시 59분까지 배터지게 먹는 것이라던가(어제도 그랬다) 소식하는 것 같지만 실은 더 많이 먹고 있다는 것들
쉽고 마음 편하게 지나가며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스튜디오 뮤에서 지었다고 하는데 이들이 이 책에 정성을 쏟았음도 알 수 있었다. 목차를 보면 행복한 다이어트(mind). 똑똑한 다이어트(Imformation), 튼튼한 다이어트(Exercise), 맛있는 다이어트(Food)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들이 이렇게 분류하려 고민했을 것을 생각하니 모든 책들이 다 소중하고 의미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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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먹어도 안쪄... 아이를 둘 낳고 주말부부에~ 먹어도 안찐다는 착실한 철학 덕에 밤마다 신랑을 그리며 먹어대던 맥주탓일까... 아니면 나이탓일까 살이 찌기 시작하더군요. 다이어트는 생각해 본 적도 없었는데(^^ 복부비만은 좀 걱정 했었지만) 이젠 다이어트 책 까지 기웃거리는 신세가 되었답니다. 살 안 찌도록 먹는 방법에 소개된 방법들을 읽므면서 아~ 난 살 찌도록 음식을 먹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 더군요. 빨리먹고, 잠자기 전에 먹고, TV보면서 먹고, 국은 국물과 건더기 남김없이 먹고... 이러니 살이 찔 수 밖에 없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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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는 순간 귀여운 캐릭터 "샤를", "빼야" , "되지" 3친구들 때문에 배꼽을 잡았습니다. 요즘 웃음 다이어트가 유행이라는 데 생활의 즐거움을 주는 다이어트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식탐많고 게으른 돼지 3마리 캐릭터중 되지가 가장 저와 흡사한 작심삼초, 희박한 의지력을 가진 귀염둥이라 더욱 애착이 가네요.. 요즘 봄바람이 살랑거리는 때 가장 알맞은 다이어트 마음에 드네요. 요즘 많이 나오는 냉이, 달래, 씀바귀, 무순등 싱싱한 봄나물로 비타민과 무기질도 섭취하고 우롱차가 지방분해에 좋다네요. 커피한잔에 1/3티스풑 고춧가루를 넣으면 고추에서 나오는 열과 지방을 분해하는 카페인이 대사랑을 높여 열랑소모를 높인다는데 먹을수 있을지 의심이 가는데요.. 하루 30분이상 조깅이나 줄넘기, 스트레칭, 산책은 좋은 것은 알지만 매일 한다는 것이 실천하기 가장 힘든것 중 하나이다. 살 안찌도록 먹는 다이어트방법, 배고플때 먹는 베스트 다이어트 푸드도 많은 도움을 준다. 얼마전 살을 본격적으로 뺀다고 헬스와 함께 점심시간 식이요법을 한 적이 있다. 점심식사만 달걀 흰자 7개와 고구마 삶은 것 1개, 우우 한잔으로 해결을 했는데 하루 이틀은 먹겠던데 느끼함 때문에 몇밀 못하고 포기한 적이 있다. 닭가슴살로 대체해 보기도 했지만 역시나 먹는 것이 스트레스 였다. 가장 중요한 의지 때문에 실천을 못하는 자신이 한심스럽긴 하지만 식탐많고 먹는 걸 즐기는 편이라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하지만 즐겁고 흥미로운 "샤를 빼야 되지" 때문에 또 다이어트 도전을 하리라 마음을 먹는다. 식욕억제방법이나 뱃살집중공략 체조1,2,3, 계단오르기 정확한 방법, 가늘고 긴팔뚝을 만들어주는 아령운동도 구체적인 운동방법이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따라하기도 쉽고 체형별 테스트로 내 체형에 맞는 운동법으로 효과도 배가 될 것 같다. 다이어트 올해엔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실천하는 한 해가 되도록 계획표부터 만들어 열심히 노력해서 꼭 성공해 보리라 다짐해 본다. 샤를 빼야 되지는 책 사이즈가 포캣북정도의 사이즈라 가방에 항상 넣고 다니며 수시로 자극도 받고 즐거운 다이어트 도전 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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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 빼야, 되지 이렇게 돼지 3인방이 펼치는 유쾌한 다이어트 이야기. 먹고 싶은 것은 많고, 운동은 힘들어서 혹은 핑계같지만 시간이 없어서 하기 싫고, 게으른 것이 나와 똑 같다. 누구는 한밤중에 라면 먹고 자도 날씬하건만 난 물 한모금만 먹어도 그대로 살로 간다. 또다시 화창한 봄날은 돌아오고, 두꺼운 겨울 옷속에 숨겨두었던 우리의 살들이 활짝 자태를 뽐내는 계절이 되었다. ![]() 이맘때면 어김없이 하는 말.... 아~ 다이어트해서 살 빼야 되는데~ 겨울동안 마음을 푹 놓은 탓인지 통통해진 살들과 나잇살(?)이 더해져서 울룩불룩해진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게다가 더욱 서러운 것은 이쁜 옷은 내가 입을 사이즈가 없다는 것. 몸에 피트되는 옷을 싫어하고, 뱃살을 가려줄 옷들을 입다보니 눈에 쏙 들어오는 옷들은 그야말로 그림의 떡이고, 작년에 입었던 옷들이 나를 거부할 땐 그야말로 대략난감이다. 그동안은 다이어트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었고 몽상이었지만 이제는 현실임을 인정해야 할 이 시점에서 우리의 샤를 빼야 되지 3인방을 만난 것이다.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라는 실전에 대한 자세한 언급보다 그저 즐겁게 웃으며 볼 수 있는 카툰 컷속에서 그리고 짧고 간략한 글 속에서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사실들이 책을 보면서 한가롭게 웃고 있는 나를 반성하게 한다...... 강력한 한방이다. 음식에 대한 칼로리를 보면서 새삼 깜짝 놀랐다. 자장면 670Kcal, 피자 1조각 250Kcal, 라면은 500Kcal, 땅콩 10개는 45Kcal란다. 그럼 100Kcal를 소비하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설거지 43분, 세안화장 75분, 계단오르기 35분, 서서 버스타기 35분, 청소 38분, TV보기 86분..... 줄넘기는 1500개당 1Kg정도, 조깅은 하루 4시간 뛰어야 1Kg정도가 빠진단다. 더 간단하게 줄여서 말하자면..... 팝콘 한 봉지를 먹으면 걷기 48분, 줄넘기 10분, 자건거 12분, 헬스 17분, 수영 11분을 해야한다. 누구는 헬스장에서, 수영장에서, 목욕탕에서 살다시피하더니 20킬로가 쏙~ 빠졌다더라. 누구는 ***다이어트 식품을 먹더니 10킬로가 빠졌다더라. 하는 등의 카더라 혹은 수술등 다이어트에 대한 그동안의 편견을 한 방에 싹 날려보내고 행복한 다이어트, 똑똑한 다이어트, 튼튼한 다이어트, 맛있는 다이어트를 우리 3인방과 함께 해 보자.
우리가 살아가는 즐거움 중 하나가 먹는 즐거움인데 살을 빼기 위해서 맘대로 먹을 수도 없고, 억지로 참으면서 굶어야 한다면 얼마나 슬픈일인가? 다이어트의 핵심은 '규칙적인 생활'에 있다. 모든 것에 리듬이 있듯 사람의 몸에도 리듬이 있다. 규칙적인 생활의 3요소는 식사. 수면. 운동이다. 우선 나의 나쁜 생활 습관들을 찾아서 고쳐 보기로 했다. 음식을 보자마자 허겁지겁 먹지 않도록, 밥을 먹기 전에는100을 센다. 음식은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다. TV를 볼 때는 똑바로 앉아서 본다. 바른 자세는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만들어 준다. 샤워를 할 때 복부 마사지를 한다. 변비에도 좋고, 내장의 운동을 돕는다. 국을 먹을 때 건더기에 집중하고 국물은 남긴다. 하루 30분 이상 걷기, 조깅, 줄넘기, 스트레칭, 산책 등으로 몸에게 봄이 왔다는 신호를 준다. 하루 7~8잔 물을 마시면 좋다. 펑퍼짐한 옷을 입지 않는다. 스트레칭은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고 자세 교정에 아주 좋다. - 정말 중요하단걸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다. 어깨 통증으로 고생 중이니..... 운동과 친해진다. 힘든 운동보다 유산소 운동 즉 달리기, 걷기, 수영 등이 좋다. 많이 웃는 것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단다. 기분도 좋아지고 다이어트도 된다면 이 또한 얼마나 좋은 일인가?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여 내가 입고 싶은 예쁜 옷으로 자태를 뽐내는 그날이 곧 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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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제목부터, 예쁜 표지, 표지 보다 더 귀여운 카툰이 그려있는 다이어트 책이다. 몇몇 다이어트 서적을 읽어봤지만 이렇게 귀엽고 재미있는 책이 처음이다. 아무리 몸에 관한 총 지식을 망라한 책이라고 하여도 흥미를 유발할 수 없다면, 그리고 설명이 쉽게 다가오지 못한다면, 스트레스의 최고봉인 다이어트를 성공은 커녕, 시도하기에도 겁이 나게 만든다. 이 책에는 귀여운 돼지 세 마리가 나와서 다이어트를 도와준다. 날씬한 샤를과, 뚱뚱한 빼야, 그리고 작심삼초 다이어트를 하는 되지가 그 주인공이다. 완벽한 몸매를 가진 현실적이지 못한 모델들이 아닌 나 처럼 식탐에 강하고, 현실적인 몸매를 가진 친구들이 등장하기에, 거울을 보는 것처럼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어준다. 두꺼운 겨울 코트를 벗어야 하는 시기가 돌아오는 3월...그리고 봄...시간은 흐르고 흘러, 남들은 비키니를 입고 해변으로 떠나는 여름도 눈 깜짝할 사이에 다가와 있을 것이다. 역시 다이어트는 개인의 의지에 달려있는 문제라는 것을 알려준다. 그리고 아무리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장기간이 되지 못한다면, 몇 일의 고생은 고스란히 물거품이 되는 것이다.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 자연식품이고, 천천히 음식을 먹어야 포만감이 생긴다는 것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상식 일 것이다. 운동과 식사 조절이 함께 되어야 다이어트에 성공한다는 것 또한 상식이지만, 설거지를 43분동안 해야지만 100칼로리가 소모된다는 생활 칼로리 면을 읽으니, 쉽게 마시게 되는 음료수 한잔도, 왠만하면 물로 대체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체질별 다이어트 방법과, 샤를빼야되지의 간단한 운동법까지 소개되어 있으니, 겨울 내내 살찌웠던 잉여 살들을 집안에서, 티비 보는 시간을 활용해서 실천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헬스를 끊고, 수영을 다닌다고 몇 일 동안은 열심히 다니다가, 결국은 에이~포기해버리자~! 라는 마음의 스트레스를 반복했던 나, 운동을 즐겨하지 않고 억지로 따라했고, 간식을 줄이는 것 조차 우울해했었다. 남들보다 많이 먹고 적게 움직이면서 어떻게 날씬한 몸매를 바랄것인가! 다이어트 의욕을 불러 일이키기에 안성맞춤인 책인것 같다. 재미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냉장고 근처에 두고서, 기름진 음식이 먹고 싶어질때마다 넘겨보면, 다이어트 초심을 잃지 않도록 많은 도움을 받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