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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 TOPIA = ENGLPIA, 잉글피아라는 인간세계와 다른 세계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백년에 한번씩 그램볼 대회가 열리는데 이 대회에서 승리하는 자만이 다음 국왕을 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잉글피아를 지배하려는 사악한 마왕이 이 대회 우승을 노린다는 사실을 알게된 왕은 마왕에 맞설 용사를 구하기 위해 인간세계로 공주를 보내고 그곳에서 공주는 나루와 담비를 선택하게 됩니다. 잉글피아로 넘어온 나루와 담비는 다른 두 용사와 함께 대회에 참가하면서 더욱 다양하고 재미있는 일들이 펼쳐지죠.
잉글피아라는 판타지 세계에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도 즐기고 대화 중간중간 간단한 회화는 물론 단어에 대해 만화로 공부할 수 있는 책입니다. 그저 읽으면서 이야기에 빠져드는 것만으로도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힐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구름이 CLOUD라는 글씨고 예쁘게 그려져 있는 등 그림속의 작은 배경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단어 습득의 기회로 삼을 수 있게 해줍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소개된 영어 문장 또는 단어에 대해 추가 설명을 곁들이고 있는가하면 이야기 중간중간 페이지를 할애하여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시작으로 문장의 요소, 모음 등 기초 영문법에 대해서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아직 1편이라 문법이 다소 적게 소개되 점이 아쉽긴 하지만 영어에 대한 흥미와 관심, 즐거움은 풍족하게 끌어올릴 수 있었기에 2편, 3편이 무척 기대됩니다. 참, 간단한 보드게임도 소개되어 있는데 유난히 보드게임을 좋아하는 아이가 승부욕에 불이 확 붙습니다. 내용도 귀엽고 유쾌하게 쓰여져 이제 막 혼자 글을 읽을 수 있게된 유아들도 무척 재미있게 영문법을 접할 수 있는 책입니다. 혼자 동화책을 읽어보자고 하면 힘들어서 못읽겠다고 칭얼대는 아이가 이 책은 책갈피를 찾아서 그때 그때 읽은 곳을 표기까지 해가며 열심히 파고든답니다. 학습만화라고 하여도 만화에 길들여지면 정독 습관을 기르는데 방해될까 싶어 기피해왔었는데 이 책을 보고나니 생각이 확 바뀝니다. 아이가 재미있어하는 점도 마음에 들지만 어려운 영문법을 유쾌한 이야기와 함께 풀어갈 수 있었음이 무엇보다 만족스운 책입니다. 영문법을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너무나도 막막했는데 쉽고 재미있는 책을 알게되어 참 흐뭇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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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하면 머리가 아프다. 내가 영어를 잘해서 아이를 엄마표로 가르치면 좋겠는데 내 실력도 십몇년을 배웠어도 외국인앞에서면 영어 울렁증이 있는 실력이니 내 자식을 가르치는 것은 자신이 없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언어 영어 좀더 쉽고 재미있게 영어 공부하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머리 아프게 암기 공부하기보다 한번에 그냥 보고 읽기만 해도 눈에 쏙쏙 들어와서 영어 공부가 쉽고 재미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을 했는데 잉글피아 영문법 탐험대 읽으면서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읽고, 즐겁게 익히고, 즐기는 영어공부가 되게해주는 역활을 해주는것같다.
평안한 잉글피아 나라 잉글피아는 그램 신전의 힘으로 유지되는데 이 그램신전은 그램볼의 힘으로움직이고 백년에 한번씩 그램볼이 사방으로 흩어지면서 그 흩어진 그램볼을 모으는 그램볼 대회에서 그램볼을 모아야만이 잉글피아의 평화를 얻을수있는데 잉글피아 사람들은 그램볼 대회에 나가지 못하므로 우연히 잉글피아의 임금님의 딸인 퍼플 소프를도와주면서 영어를 너무나 싫어하는 강나루와 영어에 어느정도 실력이 있는 소담비가 그램볼 대회에 나가기로 하면서 겪는 이야기 이다.
잉글피아 나라에서는 자신의 이름으로 이루어진것들이 많아서 사물을 보면서 영어 단어를 자연스럽게 외울수있게 해주었고 만화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입을 통해 간단한 회화도 익힐수있도록 되여있다. 각 장의 끝에 나루의 그림 단어장을 통해 쉽게 영문법을 정리해 복습할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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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까지 학습만화가 나오다니 정말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라는 말이 나올 법 하네요. 요즘 아이들 지루한 책보다 이렇게 학습만화로 쉽게 지식을 익히려고 하는 건 아닐까 염려도 살짝 되지만 말이죠. 그러나 저희 때에도 이렇게 재미있게 영어 문법을 익혔다면 더 좋은 성적을 받지 않았을까 생갹해 봅니다. 그림과 색이 아주 화려한 책입니다. 잉글피아는 잉글리쉬와 토피아의 합성어로 영어 나라로 보면 됩니다. 그 곳에서 백년에 한번씩 흩어진 그램볼을 찾는 대회에 참가하는 환타지 이야기입니다. 영어 문제를 하나하나 통과하면서 영어 단어와 영어 문법을 하나씩 익히게 되는 내용이네요. 우선 문법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우리 아이도 영어 학원 2년차에 접어드니 이제서야 문법을 하나씩 익히고 있는 중인데 이렇게 보조적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 아무래도 좀 오래 기억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 한권에 영어의 문법을 다 수록하기는 힘들기에 앞으로 아이들의 기다림 속에 시리즈가 나오겠죠.
그런데 만화라는 매개체를 통한 학습이 목적이라면 조금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영어 학습을 위해서라지만 우리 말도 아름답게 써야 더 좋은 책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물론 아이들에게 재미를 주기 위해서 썼겠지만 부모의 입장에서는 염려가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당삼이지" "샤방샤방" "겁나게~" 이런 표현은 저희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좀 꺼려졌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아이들이 당삼이 뭐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제 생각으로는 우리 말을 바르게 익힌 후에라야 다른 나라 말도 제대로 익힐 수 있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좀 더 정확하고 예쁜 우리 말을 이용해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면 더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서평이라고 해서 좋은 말만 써야 하는 건 아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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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피아 영문법 탐험대 그리고 그림도 너무 잘 그렸구요, 초등학생까지 읽으면 정말 좋아하는 책인거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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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3학년이다. 요즘 만화에 푹 빠져 다른 책들을 보지 않으려 해서 고민도 되지만 요즘 만화들이 워낙 다양하고 내용들도 알차기에 아이가 만화를 읽는 것을 막지않을 뿐 아니라 좋은 만화는 직접 권하기도한다. 영어공부를 하면서 제일 힘들어 하고 어려워하는 부분이 바로 영문법이다. 영문법공부는 초등생이긴 하지만 집고넘어가야할 부분이기도 하다. 그런 의미에서 영어 공부에 자신감을 주는 학습만화 잉글피아 영문법 탐험대가 반갑다. 아이들의 영문법 실력을 향상시켜주고 영어에 자심감을 주는 학습만화란 타이틀 답게 만화로 영문법을 풀어가고 있다. 잉글피아 영문법 탐험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위기를 맞게된 잉글피아를 구하기 위해 그램볼 대회에서 꼭 우승을 하여야만 한다. 그램볼 대회의 우승의 막중한사명을 띠고지구의 아이들이 뽑혀온다. 뽑혀온 아이들은 다름아닌 영어도 못하고 좌충우돌 사고뭉치 강나루와 똑소리나고 영어도 잘하는 소담비이다. 이에 맞서 나쁜 마왕 드라칸에 의해 뽑혀 온 것은 담비와 같은반 친구 이면서도 이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학교에서도 담비와 라이벌인 장아리와 아리의 쌍둥이 동생 장파도이다. 그램볼 대회는 퀴즈를 풀어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수있는 퀴즈 모험 대회인데 영어를 못하는 나루는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한단계 한단계 퀴즈를 풀어 나간다, 이번 책에서 재미있는 부분은 잉글피아의 모든 사물들은 직접 단어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하늘의 둥둥 떠있는 구름도 cloud모양을 한다든가. 탁자도 table 모양으로 생겨 단어를 그림과 함께 눈으로 단어의 스팰링을 익히게 만들어 준다. 요런점이 만화의 장점이면서도 아이디어 같다. 문법 내용 적인 면에서는 영어 문장이 우리 나라 문장과 다른점 문장의 구조가 다른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기본적인 영어의 주요 내용들은 내용중간에 정리 하여 보여주고 있다. 책 본문 그림에서 봤던 단어들이 나루의 그림단어장이란 페이지로 정리 되어 있다.그래서 단어를 정리하고 다시 학습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또 영어 한걸음 코너를 통해 앞에 문법 내용을 다시 정리 하고 있다. 이책 한권으로 영어 문법의 많은 부분 만족 할순 없어도 아이들이 영어에 흥미를 갖게 만들고 어려운 문법도 더 쉽게 접근할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을꺼란 생각이 든다. 잉글 피아 영문법 탐험대의 그림체나 등장 인물들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이고 만화의 색감이 아주 화려하다. 풀어나가는 스토리도 영어 못하는 아이의 뒤중박중 모험기라 재미있고 벌써 다음편이 기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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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표로 한다고.. 흘려듣기도 하고.. 가끔 독후활동도 해주고.. 그나마 영어에는 아직 거부감이 없어서.. 그것만으로도 다행이다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정말 걱정인것은.. 아이에게 어떻게 문법을 가르쳐야 할까 였답니다. 아직은.. 시작단계인지라.. 조금은 이른감도 있지만.. 제가 먼저 보고.. 아이에게 쉽게 설명해 줄수 있다면.. 일석이조라는 생각에서 서평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었답니다..
그런데.. 나의 생각과는 전혀 다르게.... 아이들이 좋아라 하는 만화형식이라서 그런지.. 아이가 영어문법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하고.. 읽어달라고 조르기에 바쁘답니다..^^ 한글은 읽지만..^^;; 영어는 아직 이제 파닉스를 시작해서.. 아직은 제가 읽어주고 있답니다.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도.. 저부터도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가 여러번 읽어달라고 해도.. 같이 보게 되더라구요.. 아직은 한글 문법도 제대로 모르는데.. 영어 문법이라니.. 생각이 되실지 모르지만.. 전혀.. 문법책 같지 않고..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만화책을 보면서 문법을 받아들여서.. 넘 좋답니다.. 2권이 기대가 되서.. 바로 구입하려고 생각중이예요..
책의 내용은.. <잉글피아 영문법 탐험대>는 잉글피아를 지키려는 자와 뺏아으려는 자와의 어드벤처 그램볼 대회가 개최되면서 벌어지는 영어 탐험이야기 입니다. 중간에 요일에 대한 어원 설명... 예선전 통과를 위해서 문법에 맞는 문장 찾기.. 게임을 하듯이.. 답에 따라서 이동페이지가 다르게 설정이 되있어서.. 이것 또한 아이들에게는.. 게임을 하는듯하게 넘 재미있게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답니다.
중간중간 나루의 단어장과 간단한 설명등도.. 아이가 빼놓지 않고 읽어달라고 하면서.. 경청을 하더라구요..
어렵고 지루한 문법을 이렇게도 재미있게 풀어놓을수 있다니.. 아이들에게도.. 아이를 가르치는 엄마들에게도.. 영어공부에 더 친숙하게 다가갈수 있어서.. 대 만족 이랍니다. 이제 1권을 읽었으니.. 다음 전개되는 내용이 너무도 궁금하답니다..^^ 일글피아 영문법 탐험대와 재미있는 영문법 세상으로 빠져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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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만화책을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동화책을 읽으라고 이야기를 하곤 한답니다.. 그런데 이책은 정말 ~~~ 만화이기도 하지만 영문법에 대한 소재되어있어서 그런지 정말 마음데 드는데요. 읽고 또 읽고 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특하면서 좋더라구요... 엄마~~~ 이 영어 알아 하면서요 영어공부 필살기 1. 스토리를 따라근 영문법 학습 영문법 원리로 운영되는 세계 잉글피아에서 왕위를 두고 벌어지는 어드벤처 그램볼 대회. 무작정 외우는 영문법은 이제 그만!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히 영문법 지식이 쌓입니다. 2. 눈으로 익히는 단어, 입에 붙는 회화 그림 곳곳에 숨어 있는 그림 문자는 특별히 암기하지 않아도 그저 만화를 보는 것만으로도 영어 단어를 익힐 수 있고, 만화 등장인물들의 입을 통해 간단한 회화를 익힐 수 있습니다. 3. 한눈에 보는 영문법 정리 가장 중요한 복습, 또 복습! 각 장의 끝에 있는 학습 페이지는 영문법 지식 레벨이 제로인 주인공 강나루 군도 배울 수 있을 만큼 쉽게 영문법을 정리해 복습할 수 있습니다. 정말 대단한 책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 영어로 된 만화책을 도서관에 빌려서 읽어보곤 한답니다. 만화로 된 영어책도 아이들에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흥미로운 영어공부르 하게 된다면 영어에 자신감을 갖고 스스로 하는 습관을 길려주는 것 같아요 정말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