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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 커리어차별화에 대한 동기부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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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런 미덕이 있었다   첫째, 이 책의 미덕은 빨리 읽힌다는 것이다 이 책은 실용적이다. 바쁜 직장인에게, 또한 두꺼운 책을 베게 삼아 느긋하게 읽어나갈 수 없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커리어를 차별화하기 위한 엑기스를 뽑아서 제공하고 있다. 그런데 거기에 더하여 두 커리어 우먼의 사례를 통하여 실증적으로 적용되는 모습을 보여주어 빨리 키 포인트를 잡아내도록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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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런 미덕이 있었다

 

첫째, 이 책의 미덕은 빨리 읽힌다는 것이다


책은 실용적이다. 바쁜 직장인에게, 또한 두꺼운 책을 베게 삼아 느긋하게 읽어나갈 없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커리어를 차별화하기 위한 엑기스를 뽑아서 제공하고 있다. 그런데 거기에 더하여 커리어 우먼의 사례를 통하여 실증적으로 적용되는 모습을 보여주어 빨리 포인트를 잡아내도록 도와준다. 이런 점에서 책은 실용적이며, 쉽게 몰입되며 빨리 익히는 책이다.

둘째, 또 다른 미덕은 탁월한 Workbook이라는 점이다


커리어
개발은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그런 면에서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단계별 접근은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이러한 단계별 접근을 코치 없이 혼자서 진행하는 것에는 문제가 따른다. 물론 세미나나 워크샵을 통하여 훌륭한 코치의 가이드를 받는 것이 최상이겠지만, 바쁜 현대인에게 기대하기 어려운 일이다. 그런 점에서 이책의 미덕은 스스로 자신의 커리어 전략을 세워볼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이다. 책이 제공하는 사례를 참고하여 책에서 제공한 워크시트를 작성해 가노라면 어느새 자신의 커리어 차별화 전략이 완성되어 있음을 느낀다.

무엇을 배웠는가?


책에는 30 중반의 쉐릴과 20 중반의 매킨지라는 주인공이 등장한다. 그녀들은 커리어 목표를 정하고, 자신을 분석하며 이를 위해 매진해가는 우리들의 분신이기도 하다. 책을 읽는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커리어 전략의 필요성을 공감할 것이다. 또한 마찬가지로 책을 읽고 워크시트를 작성 보면서 무엇보다 강하게 느꼈던 것은 커리어 차별화의 욕구였다. 이런 욕구가 생기도록 도와주는 것은 또다른 이 책의 미덕이다. 남들과 차별화된 커리어 비전을 갖고 10단계 전략을 실행한다면 스스로 만족하는 커리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이 책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스스로 실천하도록 도와주는 손안의 커리어 차별화 도우미’라고 말하고 싶다.

c******g 2009.02.1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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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다 내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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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어지지 않거나 이룰 수 없는 일은 없다. 당신이 할 일은 성취를 위해 그리고 변화를 위해 간절히 열망하는 것이다. 무엇이 요구되든지 전진하고 후퇴하라! 당신은 다른 사람들과 사회를 비난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은 당신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다. 우리는 불가능한 것을 성취했을 때 자신이 특별한 사람임을 깨닫게 된다.                                   - Jan Ash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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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어지지 않거나 이룰 수 없는 일은 없다.

당신이 할 일은 성취를 위해 그리고 변화를 위해

간절히 열망하는 것이다.

무엇이 요구되든지 전진하고 후퇴하라!

당신은 다른 사람들과 사회를 비난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은 당신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다.

우리는 불가능한 것을 성취했을 때

자신이 특별한 사람임을 깨닫게 된다.

 

                                - Jan Ashford

s****m 2009.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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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서 꼭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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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커리어 차별화의 기술"   제목이 마음에 들어 읽기 시작한 책...   내용은 제목에 걸었던 나의 기대를 훨씬 뛰어넘었다.   커리어를 실현해 나가는 쉐릴과 매킨지를 보면서   나도 언젠가는 그들처럼 당당히 성공할 수 있음을 기대해본다.   막연했던 커리어에 대한 개념들을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더불어 실천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해주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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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커리어 차별화의 기술"

 

제목이 마음에 들어 읽기 시작한 책...

 

내용은 제목에 걸었던 나의 기대를 훨씬 뛰어넘었다.

 

커리어를 실현해 나가는 쉐릴과 매킨지를 보면서

 

나도 언젠가는 그들처럼 당당히 성공할 수 있음을 기대해본다.

 

막연했던 커리어에 대한 개념들을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더불어 실천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해주어서 너무나도 좋았다.

 

지금 당장...

 

이 책을 가지고

 

어느 조용한 커피숍으로 향해

 

나의 미래를 위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조심스레 출발해 봅니다. ^^

 

 

g******c 2009.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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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도움 되었다고 생각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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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읽어 보라고 놓고 간 책, 몇칠 굴러 다니다 어떤 책인지 목차나 보자고 시작   했는데, 20년간 주부로 살다가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생각만 했던것을 나도 한번   내 커리어 전략을 수립해 보자고 마음을 먹게 해 주는 책.   남편몰래 2~3일 끙끙 거리며 열심히 책의 내용을 쫓아서 정리하고 뿌듯한 마음이 들   었는데, 그때 남편 왈 "그럼 남들처럼 후기를 써봐"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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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읽어 보라고 놓고 간 책, 몇칠 굴러 다니다 어떤 책인지 목차나 보자고 시작

 

했는데, 20년간 주부로 살다가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생각만 했던것을 나도 한번

 

내 커리어 전략을 수립해 보자고 마음을 먹게 해 주는 책.

 

남편몰래 2~3일 끙끙 거리며 열심히 책의 내용을 쫓아서 정리하고 뿌듯한 마음이 들

 

었는데, 그때 남편 왈 "그럼 남들처럼 후기를 써봐" 라는 소리에 글을 남김니다.  

k****1 2009.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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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알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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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골랐는데, 자기 스스로 자신의 경력개발을 하게 만든 책이네요. 두 여성의 커리어 개발 방법을 차근차근 예를 들어서 적어놓아서 이해가 쉬웠습니다. 쉐릴이랑 매킨지라는 두 여성의 강점. 약점 분석에서 시작해서 다른 사람들과의 경쟁에서 이기고 자신의 커리어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인 도표와 사례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어서 그대로 따라하면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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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골랐는데, 자기 스스로 자신의 경력개발을 하게 만든 책이네요.

두 여성의 커리어 개발 방법을 차근차근 예를 들어서 적어놓아서 이해가 쉬웠습니다.

쉐릴이랑 매킨지라는 두 여성의 강점. 약점 분석에서 시작해서 다른 사람들과의 경쟁에서 이기고 자신의 커리어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인 도표와 사례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어서 그대로 따라하면 구체적인 커리어 계획을 스스로 세울 수 있어서 신나게 따라했습니다.

쉐릴은 미국인인데도 저랑 처지가 비슷하고 성격이 비슷해서 마치 저 자신의 커리어를 디자인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처음에 책을 읽으면서 책에 메모하며 따라할 때는 반신반의 했는데, 책의 마지막 부분 보상 부분까지 마치고 나니 뿌듯하네요.

새해를 맞이해서 세웠던 계획들이 서서히 잊혀져 가고 있는 요즘, 저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저를 경쟁력있는 상품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실천을 해봐야겠네요.

h****s 2009.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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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차별화의 기술을 읽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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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읽히는 책임에도 진하게 남는 그 무엇이 있다.  그 무엇이 너무 많다. 10단계의 각 단계별로 참쉽게 읽히는데, 막상 워트쉬트를 써보려니 에휴,… 쉽진 않네. 읽다가 지치고 그 내용에 함몰돼 숲은 못보고 나무, 그것도 가지만 보고 있는 책도 많이 있는데, 이 책은 숲을 시원하게 보여주는 그런 책이다. 그래서 슥~ 한바퀴 둘러보고 숲을 나오려고 했는데! 나무도 자세히 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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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읽히는 책임에도 진하게 남는 무엇이 있다.   무엇이 너무 많다. 10단계의 단계별로 참쉽게 읽히는데, 막상 워트쉬트를 써보려니 에휴, 쉽진 않네.

읽다가 지치고 내용에 함몰돼 숲은 못보고 나무, 그것도 가지만 보고 있는 책도 많이 있는데, 책은 숲을 시원하게 보여주는 그런 책이다. 그래서 ~ 한바퀴 둘러보고 숲을 나오려고 했는데! 나무도 자세히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다.

각각의 워크시트는 일견 쉽게 써지는 했지만 인생과 커리어를 생각하니 정성드려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다시 보려는 생각이 귀찮게 느껴지지 않는 것은 아마 인생을, 커리어를 쉽게 생각하지 않는 자기애가 있기 때문이겠지,,,

어쨌든 숲을 조망했으니 큰 방향은 잡았고 이제 단계별로 차근차근 워크시트를 다시 써보고 실천하는 일이 남았군.

y*******5 2009.02.19.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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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으로서의 나를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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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상품과 팔리지 않는 상품의 차이는 무엇인가?나는 팔리는 상품이 될 수 있을까?이러한 나의 의문점을 해소 시켜 준 것이 이 책이다.이 책에서는 위의 의문에 대한 답을 “차별성”이라고 정의한다. 그런데, 나의 상품으로서의 차별성은 “업의 정의” 와 “강점과 약점분석”으로까지 그 범위를 넓혀 생각해야 답이 나온다.내가 갖고 있거나 필요한 자산은 “업의 정의”로 요약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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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상품과 팔리지 않는 상품의 차이는 무엇인가?
나는 팔리는 상품이 될 수 있을까?
이러한 나의 의문점을 해소 시켜 준 것이 이 책이다.
이 책에서는 위의 의문에 대한 답을 “차별성”이라고 정의한다.
그런데, 나의 상품으로서의 차별성은 “업의 정의” 와 “강점과 약점분석”으로까지 그 범위를 넓혀 생각해야 답이 나온다.
내가 갖고 있거나 필요한 자산은 “업의 정의”로 요약될 수 있고, “강점과 약점 분석”을 통해 차별성을 추출해 낼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은 책 안의 두 사람의 사례를 통하여 자신만의 워크쉬트를 작성함으로써 정말 생각보다 쉽게 도출된다.
이 책의 장점은 바로 이런 ‘어려운 과제를 사례와 워크쉬트를 통하여 쉽게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아닐까?
너무나 쉽게 나의 차별성이 워크쉬트에 쓰여지는 것에 대해 의심이 가기도 했는데, 과연 내가 더 많은 시간을 끙끙댄다고 더 나은 나의 차별성을 찾아 낼 수 있을 지는 의문스럽다.
그리고 시간이 충분하다면 워크쉬트 작성의 단계별로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도 있을 것이고.
a****p 2009.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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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차별화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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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차별화의 기술 -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원제 Your Career, Your Way (2007)  리사 퀘스트 (지은이), 신정길 (옮긴이) | 호이테북스출간일 : 2009-02-10| ISBN(13) : 9788993132052   반양장본| 175쪽| 198*148mm | 10,000원   (별점평가는 하지 않습니다.)   요즘 스펙이라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스펙은 원래 specification이라고 하여 제품설명서를 말하는 것이죠. 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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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차별화의 기술 -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원제 Your Career, Your Way (2007) 
리사 퀘스트 (지은이), 신정길 (옮긴이) | 호이테북스
출간일 : 2009-02-10| ISBN(13) : 9788993132052  
반양장본| 175쪽| 198*148mm | 10,000원

 
(별점평가는 하지 않습니다.)
 
요즘 스펙이라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스펙은 원래 specification이라고 하여 제품설명서를 말하는 것이죠. mp3 플레이어나 컴퓨터를 살 때 사용되는 듯하나 최근엔 취업을 위해서 준비하는 이력 정도로 더 많이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흐름은 긍정적인 면도 있고, 부정적인 면도 있습니다. 무엇이든 팔아야 생계를 이어갈 수 있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드디어 노동력도 주요한 상품 중 하나임을 현실적으로 인식하고 이를 전반적으로 관리하려 한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지만, 역시나 노동력이란 그저 상품만으로써의 가치만 있는 것이 아니기에 씁쓸하네요. 어쨌든 지금은 자본주의체제를 이론적으로 비판하고 개선하고자 하는 것은 논외로 하겠습니다. 그건 더 똑똑하시고 열정적이신 분들이 열심히 하실 것이고 일단 지금은 구직자로서, 또는 직장인으로서 자신의 상품가치를 어떻게 높이고 차별화할 것인지에 대해서만 고민해보도록 하죠.
 
윤석철 교수님은 생존부등식이라는 재미있는 개념을 소개하신 적이 있습니다. 제품가치(V) > 제품가격(P) > 생산비용(C). 즉 생산비용보다는 제품가격을 더 높게 받을 수 있어야 하고, 고객이 느끼는 제품가치는 제품가격보다 높아야 기업이 생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고객은 100원도 아깝다고 생각하는 물건을 만드는 데 500원이 들어갔다고 해서 1000원을 불러서는 망해먹기 딱 좋다는 얘기입니다. 구직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금액보다 더 많은 댓가를 받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입니다. 하지만 그게 가능하기 위해서는 기업들로 하여금 봉급 이상의 가치가 얻고 있다는 확신을 줄 수 있어야 하는 것이죠. 얼마전 대한상공회의소가 서울경기지역 대학생들을 상대로 희망연봉을 조사했더니 60% 이상이 2천5백만원 이상을 원한다고 대답을 했다는 군요. 그 금액을 당당하게 받으려면 기업에게 자신을 고용함으로써 최소한 1억 가까운 추가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심어줘야 합니다. 구직이 되느냐 마느냐, 해고가 되느냐 마느냐는 사실 이 게임에 달려있습니다.
 
이 책은 구직자보다는 재직자를 위한 경력관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구직자보다는 덜 절박하겠지만 요즘처럼 유연한 조직을 강조하고, 회사조차 앞으로 몇 년 뒤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마음을 놓고 있을 단계는 아니죠. 먼저 책의 내용을 간략히 요약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p164~p167)
 
1) 강점과 약점을 검토하라
자신을 경쟁력 있는 상품으로 생각하라. 어떤 약점을 갖고 있더라도 정면으로 부딪쳐 도전하고 자신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고 개선해 나가라.
2) 차별성을 결정하라
차별성은 경쟁우위를 결정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친다. 그것들이 당신을 다른 사람보다 더 뛰어난 사람으로 만든다고 정의하라.
3) 피드백을 청취하라
다른 사람이 자신에 대해 갖는 인식을 알아내고 파악하라. 그것을 바탕으로 당신은 자신의 강점, 고쳐야 할 점 및 차별성을 평가하는 데 자신감을 얻을 것이다.
4) 경쟁자를 인식하고 평가하라
인생에서 경쟁은 현실이다. 단지 자신의 일을 하거나 최고가 되기를 바라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당신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 경쟁해야 한다.
5) 목표를 설정하라
목표는 당신 자신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루고자 하는 것을 반영한다. 목표 설정은 당신이 열망을 가지고 추구해 나갈 때 더욱 강한 책임과 동기부여로 당신을 이끌 것이다.
6) 전략을 창출하라
명확한 계획표를 가지는 것은 가장 단기간에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당신이 소망하는 것을 달성하도록 도와준다.
7) 전략을 실행하라
전략은 아이디어와 마찬가지로 실행에 옮길 때 그 효과를 발휘한다. 성공에 대한 결심을 성공을 위한 충실한 준비와 결합시켜라.
8) 진척상황을 확인하라
성공하지 못한 계획이 현실화되도록 즉시 수정하라. 그리고 이를 주저하지 마라.
9) 활동에 집중하라
끈기와 용기, 약속은 당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는 데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다. 긍정적이되, 장애물을 극복하기 위해 준비하라.
10) 성취를 보상하고 축하하라
다른 사람이 당신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는 것에 의존하지 마라. 당신은 스스로 코치 겸 매니저가 되어야 한다.
 
주욱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경력관리 프로그램이라면 대부분 빼놓지 않을 기본적인 내용들을 쉽게 잘 정리해놓았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여성이 썼고, 여성 직장인을 대상으로 쓴 것이기는 하지만 여성들이 특별히 이런 경력관리에 취약하다는 의미일뿐 남자나 여자나 가릴 필요없이 그냥 읽어보시면 됩니다. 양식은 비록 간단하고, 요약집처럼 해당 주제에 대해서 그다지 깊게 파고들지도 않지만 지금 당장 중요한 것은 학문적인 성취가 아니라 직접 하나씩 따라해보면서 스스로 느끼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큰 단점처럼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아무리 잘 쓴 책일지라도 작은 실천 하나라도 이끌어내지 못한다면 무용한 것이 바로 이런 주제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책의 약점은 책 밖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커리어 차별화의 목표가 직장내 생존인가요, 아님 인생의 큰 꿈을 이루기 위한 것인가요. 전자라면 1장에서 강점과 약점을 검토하기 이전에 회사가 어떤 식으로 돈을 벌고 있고, 그런 관점에서 현재 나의 기여도는 어느 정도인지부터 먼저 고민을 해봐야 할 것입니다. 앞에서 설명했던 생존부등식을 다시 한번 자신의 경우와 비추어 생각해보세요. 후자라면 당연히 인생에서 이루고 싶은 큰 꿈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지부터 설명을 해야겠지요.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그것부터 먼저 결정된 다음에 고민해봐야 할 문제들입니다. 저자가 그걸 모르고 했을 것같지는 않고 이미 거기에 대한 답을 찾은 상태이고, 그 다음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라고 가정한 상태에서 쓴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님 말고;;;;
 
2009년 3월 15일
북코치 권윤구(www.bookcoach.kr)의 1166번째 북코칭(2009yr 75th)
 
인상깊은 구절 : 성공하는 모든 회사는 그들이 채택한 훌륭한 아이디어를 신중하고 세련되게 실행에 옮긴다. 당신도 그렇게 해야만 한다. 아무리 훌륭한 아이디어일지라도 이행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야말로 하나의 아이디어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당신은 자신의 고유한 전략을 창안했다는 사실에 스스로 자랑스러워할 자격이 있다. 하지만 계획을 세웠다고 해서 곧 그 일이 성취된다는 걸 의미하지는 않는다. 자신만의 전략을 이행하는 데 요구되는 노력이야말로 가장 어려운 과제이다. 그리고 노력하는 만큼 큰 보상이 다를 것이다. 당신의 개인적인 전략은 자신을 위해, 자신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 전략을 이행하는 데 실패하여 누군가를 해고해야 한다면 그 대상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당신의 고유한 커리어를 쌓는 일에 스스로 책임을 져라.
 
사람들은 대개 자신이 인식하는 것을 사실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당신은 자신이 하나의 제품이라고 가정하고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인식은 종종 현실이 된다. 다른 사람 특히 당신과 같이 일하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사람에게서 의견을 얻음으로써 당신 자신에 대한 인식을 확인하고 문제점이 있다면 바꿔보려고 도전하는 것은 중요하다. 다른 사람들의 피드백이 당신이 생각하는 것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때 당신은 그것을 받아들이고 고쳐나갈 것인지 아니면 그것을 거부한 채 그 사람의 인식을 바꾸도록 노력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피드백을 받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는 것은 결코 선택이 될 수 없다. 당신에 대한 다른 사람의 인식이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가 아니면 해를 끼치는가?
g*******7 2009.03.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