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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자기 스스로 만들어 가는것이며 실패를 두려워 해서는 안된다.
"기회는 자기 스스로 만들어 가는것이며 실패를 두려워 해서는 안된다." 내용보기
공병호 박사의 글을 읽다보면 그의 속사포같은 글솜씨에 나도 모르게 빠져들어갈때가 많다. 그의 책을 한권, 두권, 세권....여섯권째 읽다보니 한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 책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메세지가 같다는 것이다. 이런 공통점들은 비단 그의 책에서만 나오는 이야기는 아니며 자기계발 분야의 책에서 나오는 모든 책의 이야기 될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공병호 박사
"기회는 자기 스스로 만들어 가는것이며 실패를 두려워 해서는 안된다." 내용보기
공병호 박사의 글을 읽다보면 그의 속사포같은 글솜씨에 나도 모르게 빠져들어갈때가 많다. 그의 책을 한권, 두권, 세권....여섯권째 읽다보니 한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 책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메세지가 같다는 것이다. 이런 공통점들은 비단 그의 책에서만 나오는 이야기는 아니며 자기계발 분야의 책에서 나오는 모든 책의 이야기 될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공병호 박사의 책을 읽다보면 그만의 거침없는 글솜씨와 유쾌한 통찰력, 명확하게 현상을 꽤 뚫어보는 현실적인 감각에 언제부턴가 나도 모르게 이성적으로 사물과 현상을 대하게 된다. 이게 바로 공병호 박사의 책을 읽는 이유이기도 하고 그가 주장하는 자기 브랜드 만들기에 성공한 거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는 1인 기업가로 홀로서기라는 주제를 정해놓고 맨 첫장 프롤로그에 이 책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글솜씨로 독자를 유혹한다. 1인 기업가의 조건 1. 상승의지와 개선의지가 뚜렷한 사람이다. 2. 세상 사람들이 정한대로 성공을 정의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성공을 정의한다. 3. 언제, 어디서나 심리적, 정신적, 정서적으로 독립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거나 유지한다. 4. 스스로 책임을 지기로 굳게 결심한다. 5. 미래를 내다보고, 계획을 세우고, 준비한다. 6. 자기 자신을 하나의 독립된 업체, 하나의 기업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 7. 시장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능력이다. 8. 시장이 필요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즉각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이다. 사실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다룬 글만큼 지루한 글이 따로 없을만큼 이런 종류의 책에서 제시하는 성공의 기본적인 요소는 다들 비슷하다. 다만 독자가 그것을 읽고, 받아들이고, 어떻게 행동하고 실천하느냐에 따라 성공을 위해 한걸음 내딛느냐, 아니냐가 달라진다는 사실이다. 1인 기업가로써 성공한 그의 노력과 실천이 곳곳에 베어있었고 성공한 다른 1인 기업가와의 인터뷰에서 그들이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들어 한층 현실적으로 글을 풀어나가고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목차별로 같은 이야기가 되풀이 된다는 점이다. 간결하게 한번으로 그칠 일을 장황히 설명함으로써 지루함으로 달려간 적이 많았기 때문이다. 가슴속에서 불끈 끓어오르는 붉은피의 올바른 선택이 언젠가는 빛을 발할 날이 오길 기대하면서 오늘도 내일을 위해 달린다.

[인상깊은구절]
당신은 그처럼 사소하고 보잘것없는 일에서도 무언가 의미를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런 일에서 얻은 경험을 다음 일을 위한 디딤돌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p.168----------------------------------
s********3 2005.06.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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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얻을 것이 없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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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재밌고 유용해야 한다. 그래서 나의 도서 평가기준은 '재미'와 '유용성'이다. 직업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재미없는 경영서적들도 보긴 하지만, 어려운 책 치고 유용한 책은 거의 본 적이 없다. 경영이나 경제 서적은 원래 재미없는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찰스 핸디, 구본형, 피터 드러커 같은 사람들의 책을 읽고나서도 그런 생각이 들까. 이 책은 별로 재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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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재밌고 유용해야 한다. 그래서 나의 도서 평가기준은 '재미'와 '유용성'이다. 직업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재미없는 경영서적들도 보긴 하지만, 어려운 책 치고 유용한 책은 거의 본 적이 없다. 경영이나 경제 서적은 원래 재미없는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찰스 핸디, 구본형, 피터 드러커 같은 사람들의 책을 읽고나서도 그런 생각이 들까. 이 책은 별로 재밌지 않다. 공병호씨의 능력과 열정은 높이 살만하지만 집필능력은 그의 핵심역량이 아닌 것 같다. 가슴을 때리거나 귀에 쏙 들어가는 맛이 없다. 아쉬운 일이다. 책의 유용성의 기준으로 봐도, 이 책은 별로다. 이 책의 출간 목적은 서문에 나와있듯이 '저자의 지식과 경험을 통해 1인기업가의 현실과 체험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1인 기업에 대한 지식과 현실을 너무 피상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 나오는 1인 기업에 대한 이야기들은 대부분 다니엘 핑크의 '프리에이전트의 시대가 오고 있다', 찰스 핸디의 '코끼리와 벼룩'에서 가져온 것이다. 나는 인용이 나쁜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인용은 책을 쓰고 지식을 공유하는데 필수적이고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인용이 인용으로 끝나고 말면 의미가 없다. 그것에 자신의 이야기가 곁들여져야 한다는 말이다. 공병호씨는 출간 목적대로 자신의 이야기를 더 많이 했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이 책은 차별성이 없다. 1인 기업에 대한 정보의 폭과 넓이에서 다니엘 핑크나 찰스 핸디의 1/3에도 미치지 못한다. 당연히 그럴 것이다. 저자가 언급하고 있듯이 1인기업이나 프리에이전트라는 것이 우리나라에서는 걸음마 수준에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책의 부족한 부분은 자신의 이야기로 메꿔 주어야 한다. 자신이 왜 1인기업가가 되었으며, 어떻게 되었고, 생활과 일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1인기업가로 느끼는 감정의 변화 같은 것들을 자신의 언어로 생생하게 전해주어야 하지 않을까? 아쉬움이 많이 남는 책이다. 돈 주고 사지 않은게 천만 다행일 만큼.
YES마니아 : 로얄 k***1 2003.01.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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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가로 홀로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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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가로 홀로서기》에서 발췌하여 필사한 내용입니다.     핵심은 이제 정보가 아니라 정보를 가공해서 고객이 필요한 지식으로 바꿀 수 있는 두뇌의 힘, 즉 지력(知力)에 있다. 이제 생산수단은 그 누구라도 작은 투자로 확보할 수 있다. 이런 변화는 지식근로자 스스로 기업가나 자본가처럼 사고하고 행동할 수 있음을 말해준다.   지식을 만들어내는 발전소는 두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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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가로 홀로서기에서 발췌하여 필사한 내용입니다.

 

 

핵심은 이제 정보가 아니라 정보를 가공해서 고객이 필요한 지식으로 바꿀 수 있는 두뇌의 힘, 즉 지력(知力)에 있다. 이제 생산수단은 그 누구라도 작은 투자로 확보할 수 있다. 이런 변화는 지식근로자 스스로 기업가나 자본가처럼 사고하고 행동할 수 있음을 말해준다.

 

지식을 만들어내는 발전소는 두뇌이다. 두뇌는 정보를 수집, 분석, 가공하여 지식으로 만든다. 이때 중요한 보조도구가 바로 컴퓨터이다. 매일 엄청난 양의 정보가 쏟아지는데 그것을 일일이 수작업으로 처리할 수는 없는 일이다. 오늘 우리들의 생활 속에서 컴퓨터가 없다고 상상해보라. 그것은 거의 전기가 없는 생활에 비유해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오늘날의 경제를 '지식기반경제'라고 부른다. 지식기반경제는 지식의 창출·확산·활용에 근거한 경제를 말하며, 생산활동에서 고전적인 생산의 3요소인 토지·자본·노동 이외에 의존하는 비중이 높고 지식이 가장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경제·사회구조를 의미한다. 지식기반경제를 움직이는 주역은 지식근로자이다. 그들은 지식, 기술, 재능, 노하우 등과 같은 인적 자산을 갖고 생산활동을 하는 사람들이다. 지식근로자들의 경쟁력의 원천인 지식이나 아이디어는 기계 속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머릿곡에 들어 있다. 따라서 경제에서 차지하는 지식의 비중이 높아질수록, 기업은 점점 개인화의 길을 걸어갈 수밖에 없다.

 

이제 지식근로자들은 자신의 지식을 시장이나 조직에 팔 수만 있으면, 세상 어느 곳에서도 생활을 꾸려갈 수 있다. 특히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적은 지식을 가진 사람들의 경우 시장에서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당당하게 행동할 수 있다. 이제는 자본가가 아니더라도 지적 자산 혹은 인적 자산과 같은 생산수단을 개인이 직접 소유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지식근로자들은 하나의 조직에만 얽매일 필요가 없으며, 보다 자유롭게 폭넓은 경제활동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1인기업가는 유난히 의지가 강하며 집요하게 무엇인가를 찾아 나서는 사람이라고도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년 혹은 수십년 동안 별탈 없었다며 더 이상 개산할 부분이 없다는 고정관념에 젖어 살아간다면, 그 속에서 허점과 틈새를 찾아내는 사람이 바로 1인기업가라 할 수 있다. 남들이 과거부터 해온 대로 살아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반기(反旗)를 드는 사람이다. 그는 남들과 다르게 살고 싶고 또 기꺼이 행동으로 옮길 줄 아는 사람이다.

 

 

이 글을 쓰면서 나에게 성공이란 무엇인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았다. 한마디로

 

'자유롭고, 당당하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최고를 향해 순간순간을 태우듯이 살아가는 것'이라고 정리할 수 있다.

 

하지만 1인기업가들은 그런 정형화된 성공의 방식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다. 스스로 성공을 정의 내린 다음에 그것에 맞추어서 살아간다. 자신의 성공 기준에 부합되지 않으면 큰돈을 벌 수 있는 기회도 마다한다. 세상 사람들이야 뭐라건 1인기업가는 자신만의 성공 잣대가 있다. 그는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2002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다나카 고이치를 예로 들어보자. 그는 연구에만 물두하고 싶다는 이유로 진급시험도 미룬 채 혼자만의 길을 묵묵히 걸어왔다. 연구를 인생의 목표라고 생각했던 그는 결국 회사에서 5계급 특진이라는 파격적인 대우뿐 아니라 교토대 객원 교수로 취임하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다나카 고이치처럼 성공을 자기 나름의 방식대로 정의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들이 바로 1인기업가들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a 2020.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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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1인 기업가 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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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서점에서 이 책을 만났을 때, 구매 고민을 했었다. 이유는 직장인으로서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공감이 가는 내용이 들었을까라는 고민 때문이었다. 또, 괜히 1인 기업의 보랏빛 세상만 보고 직장을 그만 두려는 급작스런 행동이 나에게 나타나면 곤란하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목차를 보고 바로 구매 결정을 내렸다. 그 이유는 직장 속의 1인 기업가라는 부분이 무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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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 서점에서 이 책을 만났을 때, 구매 고민을 했었다. 이유는 직장인으로서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공감이 가는 내용이 들었을까라는 고민 때문이었다. 또, 괜히 1인 기업의 보랏빛 세상만 보고 직장을 그만 두려는 급작스런 행동이 나에게 나타나면 곤란하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목차를 보고 바로 구매 결정을 내렸다. 그 이유는 직장 속의 1인 기업가라는 부분이 무려 100페이지 정도 할당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적어도 직장인들에게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준비해야 할 것인지 충실한 내용이 들어있으리라는 기대를 하였다. 혹시나 나에게 나타날 수 있는 무모한 행동을 잘 막아줄 수 있는 책이 나에게는 필요했는데,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구매 했다.

 

 구매후 약간의 숙성기간을 거쳐 드디어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몇 일 전에 읽었던 '1인 기업 성공 시대'와 어떤 점이 다를 것인가라는 궁금증 때문이다. 두 책이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2003년과 2009년에 말하는 내용이 어떻게 달라졌을까라는 측면에서 읽었다. 1인 기업에 대한 설명과 개인이 준비해야 하는 항목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 백기락 회장의 책에 정책적인 면이 좀 들어가 있는 것이 차이가 나는 정도이다. 또 다른 점은 두 사람 모두 1인 기업가로 성공했던 활동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경험담에서 풍겨나오는 삶의 느낌이 조금 다르다. 전략은 같은데 전술은 다르다는 표현이 들어맞을 것 같다. 그 차이를 비교해 보고 싶은 사람은 두 책을 비교해서 읽어보는 것을 추천해 본다. 1인 기업 성공의 예로 책에 소개되는 인물도 서로 달라서, 시간이 되면 각 인물들을 조사하고 비교하는 작업도 재미있을 것 같다. 참고로 구본형 소장은 양쪽에 다 소개가 된 인물인 것 같다.

 

 책의 중심 내용은 자신이 가장 자신 있고 잘하는 것을 현재의 위치에서 포착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상품화하고 시장에서 가치가 높아질 수 있도록 브랜딩을 잘 하라고 한다. 잘하는 것을 그냥 찾는 것이 아니라 시장에서 필요로 할 것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것을 위해서 평소에 학습하고 배우고 경험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말라고 저자는 말한다. 

 

 1인 기업에 대해서 막연하게 좋아 보였던 것은 완전히 사라져 버렸다. 두 권의 책을 통해서 얼마나 치열하게 준비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그리고 이제는 그냥 막연하게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실험을 해 보고 싶다. 세상과 공감하고 나의 브랜드를 높이기 위한 몇 가지 실험을 할 것인데 얼마나 세상이 반응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된다. 세상아 기다려라 내가 움직인다. ^^ 

 

기억하고 싶은 구절)

 

위기란 기회이다. 아무리 고민해봐도 뾰족한 수를 발견하지 못한 사람들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 나설 필요가 있다. (55페이지)

 

위계조직 안의 모든 사람들은 무능력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승진하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조직 내 모든 부서는 유능한 사원보다는 무능한 사원들로 채워진다. 그러면 도대체 누가 일을 하는가? 바로 아직 무능력의 수준에 도달하지 않은 사람들이 작업을 완수한다. (64페이지) From 피터의 원리 by 로렌스 피터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자기 자신이 될 줄 아는 것이다. (중략) 사람은 모두 자신을 직시해야 한다. 나는 내 안을 들여다보고, 오직 나 자신과 관계하며, 끊임없이 자신을 생각하고 다스리며 음미한다. 우리의 한 부분은 사회의 몫이지만, 가장 귀중한 부분은 우리 자신의 목이다. (118페이지) From 수상록 by 몽테뉴

 

1인기업가는 어디서나 1인기업을 만들어낼 수 있다. 그것은 단독 점포처럼 하나의 독립사업자 형태를 위할 수도 있지만, 조직생활 속에서 심리적이고 정신적인 세계를 유지하면서 존재할 수도 있다. 물리적 공간에 있는 1인기업뿐만 아니라 당신의 정신과 마음속에 있는 1인기업도 지식근로자들이 주도하는 세상에서 강력한 파워를 발휘할 수 있다는 말이다. (132페이지)

 

 지식근로자들이 살아가는 세상에서 가장 역점을 두어야 할 능력 가운데 하나가 바로 시장을 읽어내는 능력이라고 본다. (138페이지)

 

 당신이 불만에 가득 찬 채 가정과 직장에서의 삶을 낭비하고 있다면 그것은 순전히 당신의 잘못이다.(154페이지)

 

 나는 무게중심을 잡지 못하고 이쪽으로 잠시, 저쪽으로 잠시, 왔다 갔다 하는 상태에 빠져 있는 사람들을 '무기력의 덫에 빠진 상태'라고 부르고 싶다. (165페이지)

 

 당신이 하루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곳에서 당신의 상품을 만들어내는 것이 좋다. (185페이지)

 

 실패는 일상적 조건이다. (210페이지)

 

 고객을 감동시키는 방법에는 왕도가 없다. 좀더 집중적으로 고객의 니즈가 무엇인가를 파악하고, 그것에 대해서 나름대로 대안이나 해결책을 제시하겠다는 결심과 이를 받쳐주는 행동이 필요하다. (309페이지)

 

 

k*****h 2009.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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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가치를 일깨우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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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는 아주 유익한 책이다. 피터 드러커나, 찰스 핸디의 책이 그런 것처럼 현대를 사는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조언들이 많이 담겨 있다. 다만 이 책이 그 책들과 다른 점은 한국적 상황에 대한 이해의 폭이 구체적이고 넓다는 것이다. 는 직설적인 제목처럼 현재 몸담고 있는 회사를 그만두고 창업을 하라는 소리는 결코 아니다. 그것은 언제든지 혼자 살아남을 수 있도록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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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의 <1인 기업가로 홀로서기>는 아주 유익한 책이다. 피터 드러커나, 찰스 핸디의 책이 그런 것처럼 현대를 사는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조언들이 많이 담겨 있다. 다만 이 책이 그 책들과 다른 점은 한국적 상황에 대한 이해의 폭이 구체적이고 넓다는 것이다. <1인기업가로 홀로서기>는 직설적인 제목처럼 현재 몸담고 있는 회사를 그만두고 창업을 하라는 소리는 결코 아니다. 그것은 언제든지 혼자 살아남을 수 있도록 조직 속에 안주하는 생리를 털어버리고 독립적인 마인드를 갖추라는 메시지다. 얼핏 추상적인 주문처럼 들리는 이 메시지는 하지만 현대의 직장인들이라면 매우 진지하게 귀 기울여야 할 조언이 아닐 수 없다. 사실 공무원이 아닌 다음에야 현대의 모든 직장인은 자신의 진로와 전망에 대해서 뚜렷한 플랜을 갖고 있지 못하다. 그렇다고 해서 독립을 꿈꾸는 것도 어렵다. 나의 경우도 마찬가지지만 직장인들은 항구적인 불안에 휩싸인다. 아이들은 계속 자라고 은행 예금 금리는 계속 떨어지고 가계 소비 규모는 갈수록 커지는 상황에서 섣불리 독립을 시도하는 것은 웬만한 배짱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이다. 이 책은 이처럼 안팎으로 고민에 처한 직장인들에게 따뜻한 위안을 보낸다. 공병호 박사는 부단하게 자신의 가치를 개발하고 준비하면 미래가 암울하지 않다는 전언은 전한다. 이 얼마나 희망적인 메세지인가. 나는 많은 직장인들은 이 책을 가방에 넣고 출근하길 바란다. 비록 사무실에서는 상사에게 치이고 일에 스트레스를 받겠지만, 마음만큼은 자신이 1인 대표이사이고 사장인 것이다. 그런 마음으로 자기 확신을 갖고 능동적으로 일을 한다면 자신의 능력을 위축시키는 불안 요소를 많이 덜어버릴 수 있을 것이다.
e******s 2003.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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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기업가로 홀로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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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팔수 있는 당신의 상품은 무엇인가?   무엇을 팔 것인가? 누구나 팔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나만이 팔 수 있는 그 무엇을 찾아내야 한다.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시장은 철저히 시장의 논리가 적용된다. 팔 수 있는 사람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가격은 떨어진다. 그마늠 당신의 협상력은 줄어들수밖에 없다. 상품이 독특하면 할수록 당신의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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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팔수 있는 당신의 상품은 무엇인가?

 

무엇을 팔 것인가? 누구나 팔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나만이 팔 수 있는 그 무엇을 찾아내야 한다.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시장은 철저히 시장의 논리가 적용된다. 팔 수 있는 사람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가격은 떨어진다. 그마늠 당신의 협상력은 줄어들수밖에 없다. 상품이 독특하면 할수록 당신의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상품을 먼 곳에서 찾아서는 안 된다. 당신이 하루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곳에서 당신의 상품을 만들어내는 것이 좋다. 매일매일 전심전력을 다해 상품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마추어가 잠시 잠깐 들러 주물럭거린다고 좋은 상품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현재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이나 업무에서 얻은 지식, 경험, 인맥 등 다양한 요소들을 한데 묶어서 시장과의 접목을 생각해야 한다. 그냥 지식을 쌓는 일이나 경험을 쌓는 일은 비교적 쉽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한데 잘 어우러져 시장성 있는 상품으로 발전되기란 대단히 어렵다. 어렵더라도 당신의 생존과 번영이 좌우되는 일이기 때문에 시장과의 연계고리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 시장성이다. 자신이 준비하고 있는 상품의 시장성을 확인하고, 시장과의 연계고리를 파악하는 일은 힘들지만, 한번 추진해볼 만한 흥미진진한 프로젝트가 아닐 수 없다.

 

- p.185

 

* 1인 기업을 시작하려는 입장에서 나에게 가장 필요한 말을 이 책이 해주고 있다. 기업과 마찬가지로 끊임없이 자신의 상품을 만들어내고 마케팅하여 시장성을 갖추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야 한다. 희망을 파는 것이 내가 하려고 하는 일의 중요한 테마이다. 강연, 저술을 통해 희망과 낙관을 이야기하고 실제로 그것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용기를 갖고 자신의 삶을 멋지게 개척해 나가길 바란다.

 

- 이태우미래경영연구소장

 

[이태우 미래경영연구소]

자기계발/동기부여/독서경영 강연 및 저술 전문

휴대폰 : 019-699-0817  이메일 : dnetpro@naver.com

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dnetpro

YES마니아 : 로얄 k****2 2008.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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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제품의 브랜드와 가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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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가라는 제목이 생소한 사람도 있겠지만 자기계발 관련 도서를 자주 본 독자들은 익숙할 것이다. 그런 1인 기업가와 프리에이전트(쉽게 생각하면 프리랜서)는 어떻게 다른 것일까? 다니엘 핑크는 프리에이전트를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때 돌아오는, 한 명의 고용주가 있는 단일하고 정규적이며 연종 지속되는, 영속적인 일자리를 갖고 있지 않은 직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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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가라는 제목이 생소한 사람도 있겠지만 자기계발 관련 도서를 자주 본 독자들은 익숙할 것이다. 그런 1인 기업가와 프리에이전트(쉽게 생각하면 프리랜서)는 어떻게 다른 것일까? 다니엘 핑크는 프리에이전트를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때 돌아오는, 한 명의 고용주가 있는 단일하고 정규적이며 연종 지속되는, 영속적인 일자리를 갖고 있지 않은 직업”으로 전의한다. 결론적으로 보자면 1인 기업가는 조직과 단체에 속할 수 있지만 프리에이전트는 조직에 소속되지 않는다. 따라서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이거나 자기 사업을 하는 사람들 모두가 1인 기업가라고 볼 수 있다. 그럼 조직에 속한 모든 사람들이 1인 기업가라고 말할 수 있을까. 그렇지는 않다. 여기에 1인 기업가를 구분하기에 도움이 될 만한 글이 있다. 이 책에서 인용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S씨의 글이다. “최선을 다해 일을 해본 기억도 없고 게으름을 피워본 적도 없다. 아주 가끔은 일을 스스로 만들어서 하기도 했다. 똑 같은 모습의 1년이 1년을 밀어내면서 13년의 세월이 지났다.” 1인 기업가는 자기 혼자가 하나의 회사를 운영하는 것이다. 따라서 나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고객에게 상품을 파는 것이다. 더 좋은 상품을 팔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고 그 상품의 가치가 떨어지면 기업은 망하게 되는 것이다. 즉, 안정된 월급만을 보고 생활하는 사람들과는 다른 것이다. 스스로 가치를 만들어 내야 한다. “몸담고 있는 조직을 맹목적으로 충성을 바쳐야 할 대상이 아니라 나의 생계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는 최우수(VIP)고객이라 생각하자.” 이것이 단순 급여 생활자와 1인 기업가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럼 1인 기업가로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다음에 인용한 글들이 그 방향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 동안 조직의 발전을 위해서 얼마나 헌신적으로 일해왔는데, 그런데 나를 이렇게 대접할 수 있는가! 실컷 부려먹을 때는 언제이고, 지금 와서 나 몰라라 한단 말인가!” “세상은 흐르는 물처럼 늘 시시각각으로 변화한다. 조직도 변하고, 조직이 개인에게 요구하는 상품도 바뀌게 마련이다. 5년 전에 팔았던 것, 1년 전에 팔 수 있었던 것을 오늘도 계속해서 팔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러나 그것은 불가능하다.” 1인 기업이 가지고 있는 상품은 박카스와 같이 아주 오랜 세월 동안 히트하는 효자 상품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오래된 박카스라는 히트상품도 지금 비타500이라는 제품에 밀리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자기 이름에 대한 브랜드 가치 향상과 제품 개발에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지금 당신은 조직에서 다른 사람보다 월등히 뛰어난 상품을 제공하고 있는가? 과거에 자신이 노력했던 공로를 가지고 평생을 놀고 먹을 수는 없다. 지금은 그런 사람들을 단순히 개혁의 대상으로만 보고 있다. 누군가 자신이 행한 모든 행동에 책임을 100퍼센트 져야 한다면, 그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서 삶의 순간순간마다 최고의 정성을, 최고의 절제를, 최고의 노력을 하면서 살아가게 될 것이다. 순간순간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갈 것이다. “세상에는 거저가 없습니다. 세상에는 요행이 없습니다. 세상에는 큰길이 있습니다.”
b***n 2005.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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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 위한 행복한 자기 단련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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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은 온통 '행복'과 '성공'에 관심이 쏠려 있는 것 같다. 물론 이는 나 역시 예외가 아니다. 그래서 소위 행복을 주고 성공으로 이끈다는 책들을 많이 보아왔다. 그러다보니 내린 결론이 하루 빨리 독립을 해서 나만의 사업을 시작해야겠다는 것이었다. 특히 찰스 핸디의 [코끼리와 벼룩]을 읽을 때는 그 생각이 고조에 달했었다. 하지만 내 성격상 회계나 자금 등등의 업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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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은 온통 '행복'과 '성공'에 관심이 쏠려 있는 것 같다. 물론 이는 나 역시 예외가 아니다. 그래서 소위 행복을 주고 성공으로 이끈다는 책들을 많이 보아왔다. 그러다보니 내린 결론이 하루 빨리 독립을 해서 나만의 사업을 시작해야겠다는 것이었다. 특히 찰스 핸디의 [코끼리와 벼룩]을 읽을 때는 그 생각이 고조에 달했었다. 하지만 내 성격상 회계나 자금 등등의 업무까지 책임져야 하는 독립은 여전히 부담스러운 존재였다. 이 책은 그런 나의 답답함을 단숨에 풀어주었다. 시대가 변화하고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의 조건이 바뀌면서, 조직 내에서도 '1인기업가'로서 충분히 자신의 행복과 성공을 성취할 수 있는 길을 보여주었던 것이다. 물론 궁극적으로는 온전히 자신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독립을 목표로 하게될 터이지만, 기업내에서도 충분히 '홀로서기 위한 자기 단련'이 가능하며 독립적 1인기업가로서 성장함으로써 독립초기에 오는 '홀로서기 위한 고통'의 시간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된 것이다. 지금 현재 자신의 위치에 불만이 있거나,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하지 못하고 있거나, 독립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직장을 지킴으로써 불행한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나처럼 위안과 희망을 만나게 되길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기업가는 성장에 큰 비중을 둔다...그래서 문어발식 확장도 서슴지 않는다. 그러나 1인기업가들은 그런 정형화된 성공의 방식에 대해 이읠르 제기한다. 스스로 성공을 정의내린 다음에 그것에 맞추어서 살아간다. 자신의 성공 기준에 부합되지 않으면 큰돈을 벌 수 있는 기회도 마다한다. 세상사람들이야 뭐라건 1인기업가는 자신만의 성공 잣대가 있다. 그는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b*****e 2003.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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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1인 기업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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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한마디로 개인 불안정의 시대다. 더이상 개인이 어떤 조직에 의지해서 자신의 인생을 편안하게 비비려고 하는 것은 물건너 갔다는 사실은 이제 누구나 동감하고 있다. 책 첫 장의 제목이 '당신의 직업은 안전한가?'이다. 미래 경제 주체인 기업의 미래상에 대해 얘기한다. 규모는 커지지만 오히려 인력에 대한 수요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기업의 핵심역량을 제외하고는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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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한마디로 개인 불안정의 시대다. 더이상 개인이 어떤 조직에 의지해서 자신의 인생을 편안하게 비비려고 하는 것은 물건너 갔다는 사실은 이제 누구나 동감하고 있다. 책 첫 장의 제목이 '당신의 직업은 안전한가?'이다. 미래 경제 주체인 기업의 미래상에 대해 얘기한다. 규모는 커지지만 오히려 인력에 대한 수요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기업의 핵심역량을 제외하고는 모두 서브 기능들을 아웃소싱을 하는 까닭이다. 그에 따라 기존 기업내에서 행하던 프로세스들을 수행해야 할 작은 서비스 주체들이 필요하게 된다. 1인 기업가는 꼭 독립하여 사업을 전개하는 사람이 아니라 심리적.정신적 요소, 태도 및 행동요소, 시장에 대한 이해의 측면에서 특성을 가진 사람으로 정의하고 있다. 이러한 논리에 따라 1인 기업가는 조직의 구성원으로 있는 직장인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다고 한다. 비록 샐러리맨이라도 시장을 끊임없이 파악하여, 자기만의 독특한 상품을 개발하여 ,그것을 매력적으로 마케팅하는 과정을 거쳐 팔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이런 속에서 브랜드라는 개념이 나온다. 기업이나 제품과 마찬가지로 1인 기업가의 가치를 인정받는 것은 결국 브랜드라는 것으로 대변되지 않나 싶다. 이러한 훈련과정을 거쳐 자연스럽게 프리에이젼트의 준비를 할 수 있다. 저자의 많은 경험이 자연스럽게 책 내용에 녹아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인생의 길은 길고 다양한 경험들은 한번 부여받은 삶을 충실하게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키가 된다는 생각이다.

[인상깊은구절]
연구개발을 잘하고, 제조를 잘하는 사람들은 많이 있다. 이들 가운데 누가 고객들로부터 선택되느냐, 누가 고객들의 눈에 띠느냐, 아니면 누가 사람들의 머리속에 입력되는냐가 중요하다. 중요한 사실은 고객들이 브랜드를 가진 사람에게 기꺼이 돈을 지불할 의사를 갖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자신만의 브랜드 전략을 찾아서 실천에 옮겨야 하고,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브랜드를 만들어 가야 한다.
s******e 2003.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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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잘 읽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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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 이 책의 일독을 끝냈다. 공병호씨의 그간의 책들을 읽은것이 이 책의 구입을 망설임이 없게했다. 먼저, 책의 핵심에 대해 제목에 다 드러나 있다. 기업가, 1인, 홀로서기. 그럴듯한 창업을 한 사람만이 기업가가 아니라 한 기업내에서 자신을 회사와 계약을 맺은 외부업체의 경영자라고 생각하고 기업가의 마인드에 걸맞게 자신의 캐리어를 쌓아 나가는 사람이 1인 기업가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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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 이 책의 일독을 끝냈다. 공병호씨의 그간의 책들을 읽은것이 이 책의 구입을 망설임이 없게했다. 먼저, 책의 핵심에 대해 제목에 다 드러나 있다. 기업가, 1인, 홀로서기. 그럴듯한 창업을 한 사람만이 기업가가 아니라 한 기업내에서 자신을 회사와 계약을 맺은 외부업체의 경영자라고 생각하고 기업가의 마인드에 걸맞게 자신의 캐리어를 쌓아 나가는 사람이 1인 기업가이고 이러한 개념은 조직생활에 젖어있는 직장인들이 고용불안의 시대에 눈 여겨 보아야 할, 아니 반드시 체화해야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책에 대한 나홀로 평가를 해보자. 전반적으로 시의 적절한 소재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그의 주장들은 매우 의미있다. 주장들을 펴기위한 논거들 또한 합당한 것이었다. 다만, 후반부에 갈수록 앞의 주장을 전개하기 보다는 반복하였다는 점이 티끌이라고 생각된다. 나와는 어떠한 관련성이 있는가? 아직, 직업을 갖지 않는 나의 입장은 이책의 타겟이 아니지만 직업을 갖게될 입장의 나로서는 충분히 가슴에 와 닿는 이야기들이다. 이 책이전에는, 자신의 사업만을 하는 것이 조직인간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는데 그런 고정관념을 어느정도 불식시켰다. 직업의 본 현장에서 1인기업화라. 조직의 업무경험에서 오는 지식의 축적과 인맥의 형성, 틈새 시장의 발견등이 그 가능성들이다. 쉽게 넘기지 말아야 할 부분이리라.
c******u 2003.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