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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어여 물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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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가장 본능적인 감각 오감 그 오감이 만족시 느껴지는 그 기쁨은 크고 오래 남는다. 그 중에서 현재는 먹는 것에 대한 만족도와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 예전에는 하루에 한끼라도 그저 먹을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했고 이 세상 모든 것을 다 갖은 것 같으며 또 그것을 위해 나의 모든 것을 버려야 하는 경우도 무척이나 많았다는 것이 현실이었다. 이렇게 먹는 것에 대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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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가장 본능적인 감각 오감 그 오감이 만족시 느껴지는 그 기쁨은 크고 오래 남는다. 그 중에서 현재는 먹는 것에 대한 만족도와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

예전에는 하루에 한끼라도 그저 먹을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했고 이 세상 모든 것을 다 갖은 것 같으며 또 그것을 위해 나의 모든 것을 버려야 하는 경우도 무척이나 많았다는 것이 현실이었다. 이렇게 먹는 것에 대한 해결이 어느 정도 풍족해지면서 또한 이 먹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 과거와 달리 이젠 너무 많이 먹어서 그것을 주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식생활이 바뀌면서 어른 아이 할 것없이 건강에 해로울 정도로 고도비만이 많아진 것이다.

못먹어도 걱정 많이 먹어도 걱정이 되는 것이다.

최근에 급격히 많이 발생하는 병중에 하나가 심근경색이나 뇌경색이라고 한다.

이러한 병의 원인이 고지혈증을 이라고 한다. 고지혈증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지나치게 많은 상태가 지속되는 것을 의미하고 콜레스테롤은 고등동물의 세포 성분으로 널리 존재하는 스테로이드 화합물이다. 동물에서만 볼 수 있는데, 특히 뇌나 신경 조직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인지질과 함께 세포의 막계(膜系)를 구성하는 주요 성분이며, 막 구조나 기능에 큰 역할을 한다. 하지만 고지혈증은 동맥경화를 진행시켜 결국 무서운 결말을 이룬다.

우리의 식생활이 한식에서 중식과 양식으로 바뀌게 되면서 온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자연에서 나온 무공해 음식을 먹고 자랐던 그 시대에는 무병장수도 많이 했건만 훨씬 더 문명이 발달한 지금은 병이 너무나도 많은 뿌리를 내리고 있다.

하지만 그 뿌리는 우리가 조심하고 제거하지 않는다면 결국 우리의 몸을 우리가 제어할 수 없는 극한 상황을 결말을 맞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콜레스테롤롸 중성지방 감소해야만 하고 예방하여야 하는 것이다.

저자는 6대 식사수칙을 말하고 있다.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은 금지가 아닌 절제를 한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여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칸다. 일주일에 세 번은 한식, 한 번은 좋아하는 요리를 먹는다. 영양의 균형을 중시한다. 야채 과일을 섭취하여 콜레스테롤의 악성화를 막는다. 생선과 콩 섭취로 콜레스테롤을 줄인다. 우리가 건강에 관해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많이 들어본 듯한 원칙들이다. 문제는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가 꾸준히 관리하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이런 증세를 갖고 있는 사람일수록 더 먹고 싶고 참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무너지고 좌절하면서도 먹고 싶다는 인간은 욕망은 과유불급의 결과만 있을 뿐이다.

각 타입별로 의사와 셰프가 제안하는 저콜레스테롤 음식들을 추천해주어서 조금이라도 이런 계층의 사람들에게 반가움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요리에 관해 두려움도 있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내몸과 가족을 위해 한번쯤 도전 의식을 갖고 하루 아니 한달에 한번씩이라도 차츰 늘려가면서 연습을 한다면 그 만큼의 건강한 육체로 보답을 할 것이다.

가능한 요리하기 쉽고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재료로서 예시를 해주어서 부담이 덜하다.

톳 콩비지 크로켓과 브로콜리 깨된장 무침부터 도전을 해 봐야 할 듯 싶다.

우선은 집에 있는 재료부터 하나 둘씩 익히고 각각 음식별 함유량도 많이 반복을 통해 익혀 시장가는 나들이 길에 적극 활용하도록 노력을 해야 할 것 같다.

우리의 몸에 맞는 한식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가장 기초적인 건강한 식사법의 토대가 아닐 듯 싶다.

건강한 육체와 마음이 같이 조화를 이룰때 가정도 나라도 세계도 행복할 듯 싶다.

내 몸의 해로운 성분은 모두모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오늘도 열심히 공부해 봅니다.

 

a*****3 2009.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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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서 개선하는 콜레스테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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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이 된 후, 건강을 위해 ‘잘 먹는’ 것이 중요해 진 지금 많은 사람들이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상당한 돈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건강 프로그램인 ‘비타민’에서 추천한 음식은 방송 다음날 마트에서 매진되기 일쑤라 하니 그 관심의 정도를 알 수 있다. 나 역시 나와 우리 가족의 건강에 가장 관심을 가지고, 건강 관련 프로그램과 글들을 통해서 그 음식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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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이 된 후, 건강을 위해 잘 먹는 것이 중요해 진 지금 많은 사람들이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상당한 돈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건강 프로그램인 비타민에서 추천한 음식은 방송 다음날 마트에서 매진되기 일쑤라 하니 그 관심의 정도를 알 수 있다. 나 역시 나와 우리 가족의 건강에 가장 관심을 가지고, 건강 관련 프로그램과 글들을 통해서 그 음식이 어떻게 몸에 좋은지를 배우고 항상 생활에서 실천하려 노력하고 있다.

 

 그런데 얼마 전 건강검진을 한 어머니가 콜레스테롤 수치가 상당히 높다는 의사 소견을 받고 당황해 하셨다. 건강관리를 위해 체중도 관리를 하고 매일 운동을 하셨던 분이기에 당황스러웠던 모양이다. 이전에 의학 도서를 통해서 얻은 정보로는, 나 또한 어머니가 왜 콜레스테롤이 높은지 이유를 찾을 수 없었다. 하지만 먹어서 개선하는 콜레스테롤은 제목에 상당히 어울리게끔 자세하게 콜레스테롤에 대한 설명과 이를 위한 음식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매우 반갑게 읽었다.

 

 콜레스테롤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이미 많이 듣고 접해 알고 있었지만, 일반적으로 콜레스테롤의 역할과 그것이 질환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쉽게 접할 수 없다. 또한 음식에 있어서는 안 좋은 음식만을 강조하다 보니, 사실 가려 먹기가 쉽지 않을뿐더러 음식의 유혹을 이겨내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먹어서 개선하는 콜레스테롤 책은 질환이 어떻게 생기는지, 이러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개선 식단과 음식들, 독자들의 건강 상태에 맞는 개선 방안 들을 실용적이고 맛 좋고 간단한 레시피와 함께 보여주고 있다. 설명 또한 쉽고 자세하게 되어 있을 뿐 아니라 삽입된 그림 또한 이해를 돕는데 꽤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일본 의사와 요리사의 책인 탓에 한국인의 식생활 보다는 일본인의 식생활에 근거해 이야기되고 있어 아쉬운 부분이 있다. 낫토보다는 된장을 이용한 요리가 제안된다던가, 국과 김치 및 절임 음식이 많은 한국 식단에 어떤 문제점은 없는지 이야기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인스턴트 음식과 맛 좋은 자극적인 음식들에 익숙해진 터라, 지금 식생활을 바꾸는 것이 쉽지는 않다. 하지만 학습 후 철저한 관리를 통한 식생활 개선은 정확한 목표와 방법이 제시 될 수 있기에 따라가기 쉬운 것 같다. 당장 오늘부터 식탁 위 음식을 바꿔봐야겠다. (물론 주방 책임자인 어머니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h*******u 2009.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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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서 개선하는 콜레스테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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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식탐이 많았다는 나.. 엄마는 그런 나를 보고 임신중에 너무 못먹어 체중미달로 태어나서 그렇다고 하신다. 사춘기가 지나면서 불어난 체중은 20대가 지나서는 쇼핑을 포기할 정도였다. 그렇다고 66사이즈를 넘긴적은 없다.전형적인 하체비만.. 그저 통통한 정도라고..나보다 뚱뚱한 사람은 얼마든지 있다는 대책없는 핑계로 늘 체중은 그자리다.. 20대 중반을 넘어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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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식탐이 많았다는 나..

엄마는 그런 나를 보고 임신중에 너무 못먹어 체중미달로 태어나서 그렇다고 하신다.

사춘기가 지나면서 불어난 체중은 20대가 지나서는 쇼핑을 포기할 정도였다.

그렇다고 66사이즈를 넘긴적은 없다.전형적인 하체비만..

그저 통통한 정도라고..나보다 뚱뚱한 사람은 얼마든지 있다는 대책없는 핑계로 늘 체중은 그자리다..

20대 중반을 넘어 붙기시작한 뱃살과 허리살은 불규칙한 식습관과 성인이 되면서 시작한 음주가 원인..

체중조절은 여성에게 있어 평생 숙제라는데 결혼후 낯선곳에 적응하지 못해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고 출산을 한후 지금은 불어난 뱃살로 아직 임부바지를 즐겨입는 나..

얼마전 건강검진에서 결과를 보고 새삼 충격을 받고 뭔가 달라져야 한다고 굳게 맘먹었을때 찾아온 책. 먹어서 개선하는 콜레스테롤.

가족의 건강은 주부의 손에 달렸다는데 육식을 즐기는 식습관탓에 우리집 식단에는 늘 고기가 빠지질 않는다.

굶는것도 아니고 먹어서 개선한다는 데 한번 해보자 싶어 꼼꼼하게 읽어 보았다.

한땐 다이어트 한답시고 먹는 음식마다 칼로리도 체크하던때가 있었지만.

먹을때 마다 그램을 재어 기록할수도 없고 알고 먹으려니 못먹겠다는 생각에 포기하기도 수차례

복잡한 영양성분 계산없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줄여주는 6대 식사수칙을 보고 이거다 싶었다.

1.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은 금지가 아니라 절제한다.

2.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여 콜레스테롤을 배출한다.

3. 일주일에 세번은 한식,한번은 좋아하는 요리

4.영양의 균형을 중요시한다.

5.야채과일을 섭취하여 콜레스테롤의 악성화를 막는다.

6. 생선과 콩의 섭취로 콜레스테롤을 줄인다.

콜레스테롤이 나쁜점만 있다고들 알고 있는데..콜레스테롤은 반드시 우리몸에 필요한 성분이다.

다만 적당량의 섭취가 문제. 과다섭취했을땐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여 배출시키고 야채과 과일을 섭취하여 과잉증가한 콜레스테롤을 산화되는 것을 방지해주면 된다.

과유불급..늘 절제와 적당한 선을 지켜야 하는 데 절제가 가장 힘들다.

건강한 식사원칙 4가지를 보고 나자신이 얼마나 잘못된 식사습관을 가지고 있는지..다시 한번 깨달았다

1. 시간을 정해서 규칙적으로 먹는다..

.....육아로 힘들다고 때론 바쁘다고 굶기 일쑤..한꺼번에 몰아 먹는 것이 언젠가부터 습관이 되어버렸다.

2. 배가 차기전에 젓가락을 놓고 천천히 먹는다.

........늘 냠냠꿀꺽 냠냠꿀꺽 몇번 씹지도 않고 넘겨버린다. 맛을 제대로 느끼기전에 공복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기에 급급하다보니 언제나 급하게 먹는다..위가 포만감을 느끼는 시간은 20분.나의 식사시간 10분 내외..언제나 과식할수 밖에 없다.

3. 섬유질이 많은 음식부터 먼저 먹는다.

.....늘 메뉴중 고기반찬에 먼저 손이 가는 나. 야채는 뒤에 몇번 집어먹는 게 다이다.

4.현명한 외식 키워드.정식,야채,생선

......외식하면 무조건 고기다. 푸짐하게 푸짐하게를 외치면서..

 

위의 10가지 원칙만 지키면 특별히 병으로 인해 콜레스테롤 관리가 필요한 사람이 아니면 일반인들의 콜레스테롤 수치는 정상이 될것 같다.

 

책전반에 자세한 의학적 내용과 병명에 따른 의학적인 내용과 개선방향.그리고 요리법에 대해 나와있다.

저자가 일본인이라 우리 식단과 맞지 않는 부분은 조금 있지만 레시피 자체가 어렵지 않아 몇가지 해보았는데

맛도 있고 가족의 반응도 좋았다.

 

식습관은 하루아침에 고치기는 힘들지만 하나씩 개선해 나가면 우리가족 건강을 지켜줄수 있을것이란 확신이 든다.

 

YES마니아 : 골드 c****7 2009.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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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서 개선하는 콜레스테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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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는 말이 있다. 젊다고,건강하다고 자신할 일도 아니고 병하고는 거리가 멀다고 자만할 일도 아니다. 환경과 음식과 생활습관의 변화로 인한 현대인의 건강은 급격히 악화되고 있기에 어제까지도 멀쩡했던 지인들에게서 큰병이 발견되는 것을 알게 되는 순간에서야 내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니 매일을 건강하게 산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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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는 말이 있다. 젊다고,건강하다고 자신할 일도 아니고 병하고는 거리가 멀다고 자만할 일도 아니다.

환경과 음식과 생활습관의 변화로 인한 현대인의 건강은 급격히 악화되고 있기에 어제까지도 멀쩡했던 지인들에게서 큰병이 발견되는 것을 알게 되는 순간에서야 내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니 매일을 건강하게 산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소홀해 지기 쉬운 것이 건강인 듯 하다.누군가 30대를 넘어서는 순간부터는 병원과 친구가 되어야 한다고 하는데 바쁜 생활 속에서 특별히 아픈곳이 있지 않고서야 병원에 갈일이 없는 듯 하다. 그래서 먹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

 

언젠가 회식자리에서 그 맛있는 새우를 두고 콜레스테롤이 많아서 드실 수 없다는 상사의 말에 고개를 갸우뚱 거린 적이 있다. 나는 없어서 못 먹는, 상상만으로도 군침이 도는 커다란 대하를 옆으로 밀어놓는 그 분의 모습에서 음식마저도 골라 먹어야 하는 슬픔이 느껴져 관심을 가지게 된 콜레스테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도 콜레스테롤을 감소 시킬 수 있다는 책이 있어 반갑게 읽게 된 것이 『먹어서 개선하는 콜레스테롤, 전나무숲』이다.

 

콜레스테롤 단어는 정말 많이 들어 본 거 같다. 하지만 그에 비해 정확한 콜레스테롤의 역활이나 과잉의 콜레스테롤이 만들어가는 동맥경화의 촉진과 협심증이나 심근경색과 같은 관상동맥질환으로 이어진다는 지식에는 무지했던 것이 사실이다. 내 몸안에 여분으로 지니고 있는 콜레스레롤은 온갖 성인병의 이유가 되고 우리 몸안에서 해로운 콜레스테롤을 10%낮추면 심장질환사망률이 20%, 심근경색 사망률은 17%를 낮출 수 있다는 정보와 함께 아는 것이 힘이란 생각을 한다. 이 책안에는 몰랐던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에 관한 지식과 예방법 그리고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킬 수 있는 건강 레시피 100여가지 담겨 있어 마음껏 먹으면서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행복한 노하우가 들어있다.

 

언젠가 부터 웰빙이 단어가 우리의 생활속에 익숙한 단어가 되어 되면서 식거리 문화에도 변화가 생겼다. 세끼 식사를 배를 채우기 위해서 하기보다는 내 몸에 좋게 기왕이면 맛도 좋게 보기도 좋게 먹기를 원하고 있다. 더구나 건강에 관한 관심이 뜨거운 현대인은 식사습관이 몸상태를 얼마나 크게 좌지우지 할 수 있는지를 알고 있기에 맛있는 음식을 신나게 먹었다는 까다로운 입맛을 충족시키면서도 건강해 질 수 있는 음식을 먹었다는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두가지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식단을 소개한다는 것을 상당히 어렵다.

 

하지만 걱정 뚝이다. 책을 펼치는 순간 눈에 들어오는 사진들은 지금 당장 요리를 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한다. 맛나보이는 것은 물론이고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저콜레스테롤 용 재료들을 이용하고 있으며 요리방법도 어렵지 않게 설명되어 있어 초보자도 충분히 따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건강을 위한 식단표라는 것을 알면서도 맛이 없을거란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젠 버릴 수 있을 거 같다. 모든 요리에는 칼로리와 식이섬유 콜레스테롤의 양이 표시되어 있어 비교도 편리하고 끈쩍끈쩍한 혈액을 가벼히 만들 수 있는 상상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리란 생각에 기분도 좋아진다. 오늘부터 하루 한가지씩 식탁위의 메뉴를 바꾸어 보면 어떨까 싶다. 나와 나의 가족의 건강을 위하여..

n***y 2009.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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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서 개선하는 콜레스테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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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평균수명이 80세를 넘어서 이제 평균수명이 100세로 향하고 있다. 오래 산다는 건 좋은 뉴스이나 이제는 삶의 질을 따져봐야 할 시대다. 평균수명보다 건강수명이 더욱 중요한 것이다. 생활습관이 잘못 되어 생기는 병들이 많다. 흡연,음주,과식,지방과다 섭취 등이 있다. 지질의 대표적인 것이 콜레스테롤인데 70–80%는 간이나 소장에서 합성되고 20–30%는 식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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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평균수명이 80세를 넘어서 이제 평균수명이 100세로 향하고 있다. 오래 산다는 건 좋은 뉴스이나 이제는 삶의 질을 따져봐야 할 시대다. 평균수명보다 건강수명이 더욱 중요한 것이다. 생활습관이 잘못 되어 생기는 병들이 많다. 흡연,음주,과식,지방과다 섭취 등이 있다. 지질의 대표적인 것이 콜레스테롤인데 70–80%는 간이나 소장에서 합성되고 20–30%는 식사를 통해 섭취한다고 한다. 과도한 콜레스테롤은 고지혈증을 유발한다. 고지혈증은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등의 동맥경화를 일으킨다.


이 책은 이러한 콜레스테롤의 과다 섭취를 예방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하여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다른 책과 차별화되는 이 책의 특징중의 하나는 무조건 금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적당히 먹으면서 개선하는 식사법을 제공하는 것이 실천하기 쉬운 장점이다. 대부분 식이요법의 실패 원인은 까다로운 식사방법이나 금식이 많다는 것이다. 여기서는 맞춤법 식사요법을 권장한다. 무조건 먹지 말라는 강요는 없다. 적당히 먹을 것을 대체하여 준다. 꼭 토속적인 식품을 강요하지도 않는다. 요즘 건강의 화두는 얼마나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적절하게 먹느냐에 달려 있다.  골고루 먹으면서도 식사의 재미를 곁들이는 건강식을 추구한다.


“영영성분 계산없이 콜레스테롤 없애는 건강식사법 4대 원칙

1. 시간을 정해서 규칙적으로 먹는다.

2. 80%의 포만감을 상한선으로 두고 먹는다.

3. 식이섬유가 많는 음식부터 먼저 먹는다.

4. 외식을 할 때는 한식,생선,야채를 선택한다.“


화려한 요리책을 방불케하는 레시피를 보여준다. 맞춤형 식사요법의 식단을 유형별로 자상하게 가르쳐 준다. 콜레스테롤의 과다 섭취로 발생할 질환의 예방응 위하여 건강식단을 먹으면 질환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포만감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실천가능한 식단을 제시한다. 무게 단위(g/mg 등)의 정확성을 얼마나 현실적으로 적용하느냐가 최대 관건이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과 마찬가지다.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기 위한 지침서로 실천하기 쉽도록 총천연색의 요리로 우리를 유혹한다. 아무리 좋은 처방도 실천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지기 위하여 지금부터 건강식단을 실천하게 하는 독특한 책이다.

y****o 2009.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