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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책 중에 팬티를 소재로 한책이 거의 없었는데 이번에 만나보게 된 <내 팬티 어딨게?>책은 그 소재면에서 아이들이나 저나 재미나게 볼수 있었답니다. 책 사이즈도 큰 편이고 표지에 여자아이, 남자아이의 모습, 그리고 여자 아이팬티, 남자아이팬티의 색깔과 무늬도 따로따로 되어있어서 여자 아이든 남자아이든 다 같이 즐기면서 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울 아이들도 자기들 이름을 붙여가면서 누구 팬티, 누구 팬티 하면서 재미나하구요. 여자 아이는 꽃무늬 팬티, 남자아이는 자동차모양팬티 팬티의 모양도 조금 다르고 해서 각각의 특징을 잘 살려서 그린점도 마음에 들더라구요. 뒷 표지에는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나와있는데요 한사람은 숨기고 한사람은 찾고 하면서 같이 즐길수 있는 책이라는 내용이 나와있답니다. 책을 넘기면 이렇게 놀이하세요! 하는 부분이 있어서 숨바꼭질 놀이책이라는걸 알수 있었답니다. 또한 종이 인형을 잃어버린경우 새로 만들수 있도록 본이 나와있는점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보통 이런 종이 인형은 아이들이 갖고 놀다가 어디에 뒀는지 몰라서 잃어버릴때가 많은데 친절하게 본이 나와있어서 잃어버리더라도 걱정이 없답니다. 또한 아이들이 나름의 팬티를 이쁘게 꾸며보기에도 좋구 말이지요.. 놀이가 끝난후 종이 인형 보관장소까지 있어서 꼼꼼한 모습까지 볼수 있었습니다. 종이 팬티의 재질이 약간 두꺼운 것도 그 견고함에 있어서 좋더라구요. 각각의 플랩을 열면 안에 종이 팬티를 꽂을수 있는 홈이 파여져 있답니다. 아이들 요런 플랩북을 참 좋아라하는데 이건 그냥 플랩을 들춰보는 것이 아니라 여기저기 집안의 모습이 나와있고 팬티를 찾아보는 활동이라 아이들이 목적을 가지고 플랩을 들춰봐서 더더욱 재미나 하네요. 어린 아이들에게는 사물 인지도 되고 조금 큰 아이들에게는 뒤, 안, 밑, 속 등의 위치 개념을 일러주기에도 좋은거 같아요. 그림들도 흰 바탕에 은은한 색들로 되어있어서 보기에 눈도 편안하고 플랩의 재질도 얇지 않고 크기도 작지 않고 적당해서 아이들이 들춰보기에도 편리하더라구요. 플랩북하면 페이지수가 좀 작은책들이 많은데 이 책은 페이지 수에 있어서도 괜찮은 편이구요. 울 아이들 한명은 숨기고 한명은 찾고 하면서 가지고 놀고 또 서로 바꾸어서 해보기도 하는 모습이었답니다. 종이 팬티를 찾기 위해서 플랩을 넘기면서 집중력도 기를수 있고 서로 어울리면서 할수 있는 책이라 사회성을 기르기에도 좋답니다. 문자들이 간단해서 물음들을 영어로 이야기해줘도 좋더라구요. 영어로 사물이름이랑 위치 전치사도 익혀볼수 있으니 일석 이조이더라구요.실제로 아이들의 팬티를 가지고 집안에 숨겨놓고 찾아봐도 좋은 활용이 되겠지요? <리뷰에 인용된 글은 책속에 글을 인용했고 책 이미지의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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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이 오자마자 아이들 무슨 책이냐고 들춰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팬티가 나오자^^ 엄마, 이거 뜯어도 돼? 하네요. 저도 뜯어도 되는지 몰라서 같이 뚫어지게 봤어요. 오호..놀이법까지 설명해 두었더군요. 아주 친절한 책이랍니당. 이 예쁜 팬티를 뜯어서 책 속에 숨기고 나면 책 읽기 준비 끝. 여기저기 들춰 보면서 없네? 해 주면 아이는 싱글벙글입니다. 엄연히 둘째를 위한 책이건만, 책 욕심 많은 오빠가 실컷 갖고 논 후에야 둘째한테 넘어왔어요. 이제 어느 정도 조심성이 있는 아이들인지라 꽂고 빼고 하면서 책이 찢어질 염려는 덜었네요. 두 녀석 교대로 팬티를 숨겨 놓고 엄마한테 빨리 팬티 찾으라는 바람에, 집안 일 제대로 하질 못했네요. 에구~ 그래놓고 찾으면 무지 신경질 내는 두 녀석. 찾으라고 해 놓고, "왜 이렇게 빨리 찾아~!" 합니다. 내참...암튼 즐거운 책놀이 시간이었어요. 아이가 어릴수록 종이팬티 말고, 아이가 좋아하는 다른 물건을 종이로 만들어서 숨기고 찾기 놀이하며 읽으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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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요! 찾아요! 시리즈 중 <내 팬티 어딨게?> 입니다. 아이들에게 친근한 팬티라는 재미있는 소재가 등장하므로 처음부터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끌 수 밖에 없는 책이지요. 보통 이런 류의 플랩북들이 플랩을 들춰보는 방식에서 그치는데 이 '숨겨요! 찾아요!' 시리즈는 플랩 밑에 주인공(팬티?)을 꽂아 숨겨둘 수 있는 구멍이 있어서 다른 사람이 숨겨둔 팬티를 찾는 재미가 특별하답니다.
책 사이즈도 생각보다 커서 더 좋았어요. 표지를 열면 귀여운 팬티가 짠~ 하고 등장해요. 팬티를 떼어서 플랩 속에 숨기며 놀다가 다시 요기에 꽂아 정리해 둘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팬티를 잃어버릴 염려도 훨씬 덜한 것 같아 요것도 만족~^^ 팬티의 앞 뒷면이 다른 색상, 다른 무늬로 되어 있어 아이와 놀 거리가 더 다양한 점도 만족~^^
본문 그림들도 참 예쁘죠? 한 페이지에 나오는 플랩의 양도 제법 많고 모두 집에서 익숙한 물건들이라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위 페이지에서 덮여 있던 플랩을 모두 연 모습입니다. 팬티가 없으면 모두 '아니!' 라는 말이 보이게 되어 있지요. 가로로 - 모양으로 구멍이 나 있는 게 보이시죠? 저 구멍으로 팬티를 꽂아 미리 숨겨두는 거랍니다.ㅎㅎ
예쁘고 재미있는 그림들... 계속 감상해 보실까요.
플랩을 열면 안에도 그림이 있는 것도 있어서 아이와 더 많은 이야깃거리가 있어요.
냉장고를 열면 실제 냉장고 안처럼 그림이 있지요. 제가 팬티를 숨겨놓은 곳은 냉장고였답니다. (그런데 어떻게 팬티가 냉장고 안에...? ㅋㅋㅋ)
세탁기 플랩도 열면 세탁물이 들어있는 그림이 나와요. 처음엔 세탁기 안에 팬티를 넣어 두고 놀이를 했는데 차츰 아이가 모르는 다른 곳에 감추는 게 더 재미있더라구요^^
집 안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물건들의 이름도 익히고 안, 뒤, 위, 밑 등 다양한 위치 개념도 익히고 알록달록 컬러풀한 그림을 통해 색감도 익히는 활용도 만점의 예쁘고 재미있는 책... 정말 강추하고 싶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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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에게 너무나 귀엽고 재미있는 책선물이 도착했답니다.
제목부터가 재미있죠..
"내팬티 어딨게?? "
이책은 종이 인형 찾기 플랩북으로 아이와 같이 즐길수 있는 놀이책이에요~~
![]() 책 첫장을 넘기면 이쁜 팬티가 보인답니다.
앞장은 파란색의 자동차 그림의 팬티지만
뒤로 돌려보면 분홍색의 꽃무늬 팬티랍니다.
책을 보는 친구에 따라 팬티를 선택할수 있어 좋지요..^^
울쭈닌 분홍팬티, 쭈니오빠는 파란팬티로 놀이를 했답니다.ㅎㅎ
요~~팬티를 뜯어 다른곳에 숨겨놓고 찾기하는 놀이책이에요..
팬티를 뜯으면 뒷쪽에 놀이를 끝낸후 끼워 보관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물론 숨기는곳도 모두 홈이 있어 팬티를 끼워 숨길수 있게 만들어져 있답니다.
![]() "팬티가 어디 있을까?" 하며 여기저기 열어보느라 바쁜 쭈니양이에요...^^
![]() 숨겨지는 장소들이 집안에서 볼수 있는 사물들이
아기자기 하게 구성되어 있어
더욱 찾기 놀이가 재미있더라구요~~
장소가 욕실, 거실, 주방,세탁실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욕실사진을 예로 보면
변기뚜껑,벽장,수건,커튼,깔개밑등 정말 숨길곳이 다양하죠..^^
하나하나 들춰보다보면 호기심이 왕성해질것 같아요..
어디에 숨었을까 하고 말이죠..ㅎㅎ
![]() 이쁜 종이팬티를 숨겨놓고 오빠랑 서로 찾아보기 놀이를 해보았어요..
어찌나 즐거워하던지....
쭈니는 자기가 숨기면서도 눈을 가리더라구요.ㅎㅎ
종이 팬티를 찾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사회성도 커지고
플랩을 열고 닫으면서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유용하면서도 정말 유쾌한 놀이책이이네요!!
놀이책 한권으로 보물들과 함께 웃음의 바다에서 허우적 거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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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단순하면서도 반복적으로 찾기놀이를 참 좋아하는거 같아요 저도 아이와 함께 놀아줄께 찾기놀이를 참 많이 한답니다. 주로 침대에 블록을 숨겨두고 아이로 하여금 찾도록 하죠 처음엔 잘 못찾아 살짝 어디를 찾아보라고 힌트를 주곤했어요 그러다 시간이 좀 지나니 혼자서도 쉽게 찾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찾을때에 그냥 가만히 있으면 아이가 재미 없어 하기때문에 조금 오바하는 목소리로 "우와~~~ 빨간블럭을 찾았네" " 이야~~~ 혼자서도 잘 찾는구나" 를 연발하며 연기를 해줘야 한답니다. 그러면 너무나 좋아하면서 깔깔깔 웃고 뛰고 얼마나 신나하던지 아이가 좋아하는 찾기놀이를 할수 있어좋기는 한데 한가지 단점을 블럭을 계속해서 숨겨야 한다는 거죠. 아이가 워낙에 빨리 찾아되니 감탄사도 연발해야하고 또 수시로 숨겨야 하고 아이와 30여분만 놀아져도 엄마인 제가 숨이 차답니다 그렇다고 너무나 좋아하는 찾기 놀이를 안할수도 없고 고민스러웠는데 이렇게 즐거운 책을 만나보게 되었네요 책 한권으로 아이가 좋아하는 찾기 놀이도 할수 있고 또 엄마는 책을 가지고 여러가지 얘기를 해주면서 할수 있고 더더군다나 숨기기위해 고생할필요가 없다는게 참으로 좋아요 그리고 침대에는 몇군데 못숨겨서 매번 동일한 자리였는데 이책에는 숨길곳이 가득해서 아이와 한참을 놀수 있답니다. 아이와 엄마 모두에게 너무나 만족스러운 책이예요 단지 아이가 아직 어려 힘조절이 어렵다보니 책을 가지고 놀다가 찢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조금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신나하는 아이를 보며 너무나 만족하고 있답니다. 아이와 찾기놀이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는 엄마들에겐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