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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3여년 아이들 교재로 쓰고있다. 우선 좋은 점은 기본 파닉스를 마치고 고급파닉스를 들어가면서 Reading교재로 이교재의 전단계인 Reading boat시리즈를 시작하는데.. 처음 Reading 교재를 접하는 초등 아이들에게 안성마춤이다. 좋은 점은, 내용은 쉽고 재미있으며 소재가 다양하면서 일상적인것이라서 공감할수있기떄문이다. 그리고 워크북도 구성이 잘 되어서 숙제로도 일부하도록하면서 복습이 잘 진행되도록 할수있다.. 단, 문법을 묻는 문제가 단계적으로 다루어지기는 하나, 초등 저학생에게는 스킵할떄도 있다 . 허나 가볍게 터치해주거나 아님 그냥 넘겨도 될듯하다. 그리고 나서 다음 시리즈인 이교재, Reading train으로 들어간다. 앞에 Reading boat에서 기초가 잡혀서 Reading train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갈수있어서 좋다. 서서히 Reading 이 잡혀간다. 저경우에는 , CD 를 십분활용하여 그날 배운 유닛과 다음 배울 유닛를 숙제로 반복 3번듣고, 그리고 듣고 따라하게 한다. 고맙게도 내 학생들은 잘 따라와 주어서 어느새 아이들이 문장 패턴이 잡히고 기본문장은 거의 입으로 표현할수있게된다. 이것 또한 이교재장점이다. (반복적인 문장패턴으로 구성되어있어서, 듣고따라하기 숙제를 통해 아이들이 기본문법이 체득화되는 효과를 볼수있다.) Reading boat시리지~> Reading train시리즈를 마치고 다음 단계인 Rocket으로 넘어가기도 하나, 신중하게 고려해보아야한다. 물론 Rocket 시리즈내용은 좋으나 난이도가 좀 뛰는 느낌이 있어서 아이들이 힘겨워하는 경향ㅇ이있어서 그동안 재미있게 학습이 진행되다가, 이교재로 들어가면 어려워져서 흥미를 떨어뜨릴지도 모른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이교재를 다른 좋은 리딩 교재들이 많으나, 부담없이 가정에서도 엄마표교재로 쓰기에도 좋은 교재이므로 또한 웃음 짓게하는 인간적인 훈훈한 내용들도 있어서 강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