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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 원룸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새로운 기분으로 집을 꾸며 보고 싶었는데 막상 꾸미려고 보니깐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더군요. 그러다가 저의 고민을 한방에 날려주는 책을 발견! 이 책은 저처럼 혼자사는 여성들을 위한 센스있는 인테리어 책이에요. 작은 공간을 넓게 쓸수 있는 노하우나 철제 서랍장 같은 실용적이고 예쁜 소품들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디서 구입할 수 있는 지도 잘 알려주고 있어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너무 많은 소품보다는 여백의 미를 잘 살려 공간 활용을 하라는 말이 참 와닿더군요. 사실 집 꾸미기를 생각하고는 전체적인 것보다는 소품을 먼저 떠올렸던 저에게는 신선한 충격이랄까? 뭐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면서 공간도 넓게 쓸수 있는 똑똑한 인테리어 비법을 여기서 배웠네요. 이번 주말에 그 노하우들을 활용해 예쁘게 제 보금자리를 꾸며 볼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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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안드는 점은
집 전체를 어떻게 구조화 했는지에 대한 평면도나 사진이 없다는 점이다. 딱, 사진이 보여주는 것만으로는 어떤 구조에서 이렇게 꾸밀 수 있는 것인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마치 소품이나 테마적인 인테리어 정보를 전해주는 것 같다. 이사를 생각하고 있어서 도움을 얻기 위해 구입한 책인데 실망이 크다. 다른 분들은 이미 자기집을 이리저리 꾸며보시며 경험이 있으신 분들인 것 같다.리뷰가 정말 좋아서 망설임 없이 샀는데, 나와 같은 초보는 도무지 어지럽고 어려워 보이니...
그래도 포인트 인테리어에는 도움이 될 듯싶다. 그냥 인터넷에서 기본적인 인테리어를 살펴보고 나중에 경험이 쌓이면 참고하기에는 좋을 듯하다.
개성있는 인테리어를 경험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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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작은 책에 작은 집들이 여럿 들어가 있는데, 정말 탐나는 아이디어가 많다. 봄만 되면 인테리어 책을 들쑤시게 되는데, 그림의 떡이랄까 공간 부족과 고가의 아이템 때문에 한숨만 쉬기 일쑤였다. 그런데 이 작은 책 안의 작은 집들을 가진 주부들은 정말 각각의 라이프 스타일대로 짜임새 있게 잘 살고 있었다. 작은 평수를 어쩜 이렇게 넉넉하게 보이게 꾸몄는지, 그녀들에게 정말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응용할 것도, 참고할 만한 아이템도 많아 좋고, 작지만 알찬 책이어서 더 예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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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집이여야만해~! 라는 고정관념을 가진 사람들에게 하나의 지침서 산뜻한 인테리어를 보는 것만으로 즐겁다.
그렇다고 물건을 안살수도 없고
해마다 자라는 아이의 물건으로 하나씩 채워지다 보면 더더욱 그러한 것 같다.
그래.. 쾌적하려면 넓은 집이여야만해~! 라는 고정관념을 단번에 깨뜨리는 책이 <작은 집인테리어>.
이 책은 꽤 많은 정보들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선택의 폭을 넓게 제공한다. 또 공사 전에 알아야 할 팁도 명시해주고 일목요연하게 되어있어 할 수 있다는 의욕도 가지게 한다. 그렇다고 적은 돈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쩝. |
| 내용 구성이 완전 마음에 듭니다. 22평짜리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예쁘게 꾸민 집을 보면 늘 부러움만 많았는데, 막상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오지 않더라구요. 작은 집일 수록 살림살이를 잘 수납하여 정리하지 않으면 공간 활용도가 확실히 떨어지고 집이 더 좁아보이는데. 이 책에는 정말 고수님(!)이라고 부를 수 밖에 없을 대단한 주부님들의 솜씨를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네요. 19평 짜리 집도, 우리집과 비슷한 20평대 아파트도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들 꾸며놓으셨는지. 직접 발품 팔아 꾸미셨다고 하니 더욱 대단. 다른 책과는 달리, 소개된 집의 가구나 조명, 작은 소품 하나까지도 어디에서 구입했는지 구입처에 관한 정보가 세심하게 잘 기록되어 있어 좋은거 같아요. 어떤 책은 사진만 그럴싸하게 소개하고, 막상 어디서 샀는지 정보가 없어 보다가 짜증날 때도 많았는데.. 암튼, 이제 벌써 3월. 봄맞이 인테리어로, 수납장 하나 짜서 정리도 좀 하고, 벽지 도배도 내 손으로 직접 한번 도전해볼까봐요. 포인트 벽지 하나만으로도 느낌이 확 달라지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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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좁아서 이쁜 인테리어는 불가능하다 생각하고 데충 해놓고 살았었는데 이책 읽고 완전 반성햇어요!
어쩜 그리도 이쁘게 꾸며놓은 집이 많은건지....
포인트 소품들 구입하는 방법도 친절히 소개되어있고 틈새공간 활용법이라든가 수납하는 방법도 넘 이해쉽게 설명되어 있는것 같아요!
저희집도 "작은집 인테리어" 덕분에 많은 비용 안들이고 변신시킬수 있을것 같아요~~~
대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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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이사온 18평 아파트를 이쁘게 꾸며보려고 고민하던 차에
제목이 넘 맘에 들어서 구입하였는데, 너무 아기자기하고
이쁜 집들을 깔끔하게 정리해놓아서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네요.
딱 우리집과 같은 크기인 18평 아파트도 있구요.. ^^
책에 나온 집만큼 이쁜 집 꾸밀수 있을지 걱정되지만,
필요할때마다 책 펼쳐보면서 열심히 내 집 꾸미기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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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테리어 책들이 만원을 넘기는 가운데 저렴하면서도 알찬 내용들을 담은 책이다
작은 평수부터 큰 평수에 이루기까지의 노하우들을 담아낸 책 보면서 "우와~~ 사람들 머리가 좋아" 하며 감탄을 하였다 전에 살고 있는 집보다 조금은 작은 집으로 이사를 오면서 많은 짐들이 넘쳐나는 울 집을 보면서 한숨을 내쉬고 있을때 나에게 적잖은 도움을 주었다 어찌 그리 집들이 하나 같이 이쁜지.... 울 집 보면서 울고 싶었다... 흐억 ㅠ.ㅠ
쓸데 없는 것들을 버리지 못하고 끓어 않고 살고 있는 나 모든 집들이 거의 그러지 않을까?? 언제가는 쓰지 않을까 싶어 고이고이 모셔 두고 있는 못쓰는 것들...
내 작은 집도 이뻐 질수 있다는 작은 희망이 들며서 잡동사니 들을 열씸히 내다 버렸다는.. ㅋㅋㅋ 그림의 떡~~ 같은 느낌도 없잔아 들지만 많은 사진들이 나의 눈을 즐겁게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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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이 되어서 이제 방좀 예쁘게 꾸며보려고 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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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집이라 항상 물건의 위치땜에 고민하고 사는 애가 둘인 주부다. 이렇게해도 역시 답이 없고 요렇게 돌려도 답이 없는게 울 집이다. 큰집으로 이사가자니 돈이 없고 T.T 집을 꾸미는 센스도 약한 편이라....흑흑
이책은 이런 나의 고민을 들어주는 상담자다. 그동안 인테리어책들은 큰평수위주인데 이건 아니다. 10평부터 시작되니 말이다. 구석구석어떻게 수납해야하는지 어떤 조명이 좋은지 어떤 배치가 좋은 많은 조언을 준다. 특히 이쁜 물건은 어디서 샀는지 출처도 명확히 나와있다. ![]()
나도 조금히 울 집에 변화를 줘 볼까싶다. 봄도 되고 했으니 화사한 집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