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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저같은 요리초보에게 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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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 음식을 잘 해먹지 않고 거의 집에서 반찬을 공수해 오고 있었는데, 사정상 직접 만들어서 먹어야할 상황이 되니까 참 난감하더라구요. 막상 집에서 자주 밥을 먹진 않지만, 그래도 저장해놓고 오래오래 먹을 수 있는 반찬 몇 개는 있었으면 좋았어요.   온갖 음식이 총출동 되어있는 요리책은 부담스럽기에 그냥 간단하면서 딱 필요한 것만 담긴 책을 찾고 있다가 서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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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 음식을 잘 해먹지 않고 거의 집에서 반찬을 공수해 오고 있었는데,

사정상 직접 만들어서 먹어야할 상황이 되니까 참 난감하더라구요.

막상 집에서 자주 밥을 먹진 않지만,

그래도 저장해놓고 오래오래 먹을 수 있는 반찬 몇 개는 있었으면 좋았어요.

 

온갖 음식이 총출동 되어있는 요리책은 부담스럽기에

그냥 간단하면서 딱 필요한 것만 담긴 책을 찾고 있다가

서점에서 발견했어요.

우선 너무 두껍지 않아서 요리 왕초보에게 부담스럽지 않았고,

두고두고 오래 먹을 수 있는 저장용 반찬, 그러니까 마른반찬 같은거 있죠?

그런 류의 반찬이 많이 나와 있어서 마음에 쏙 들었어요.

정말 책 제목처럼 불멸의 밑반찬만 쏵 모아놨다고나 할까?

 

오징어채 볶음이나 건새우 볶음 같은 반찬에,

재료만 살짝 바꾸면 새로운 반찬이 탄생하다니!!

아주 일석 이조, 삼조의 좋은 정보가 가득하더군요.ㅎ

레시피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간단하게 머릿속에 기억하기 아주 좋았어요.

 

아직은 요리 초보라 몇 개 해보진 않았지만,

나중에 좀더 능숙해지면 오이피클이나 마늘장아찌 같은 것도 해보고 싶어요.

그런 날이 오긴 하겠죠?^^;

 

YES마니아 : 로얄 s*********4 2009.02.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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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밑반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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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봤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어디선가 이 책이 유용하다는 글을 보고 사게 되었었던 거 같다. ^^   사과향님의 깔끔한 레시피는 정말 두고두고 책장을 펼치게 만든다.   이제 결혼한지 1년여가 되어가는데, 요리를 좋아해서 요리책도 자주 사보았지만 집에서 자주 해먹지 않는 요리가 담겨있는 책들이 주로였다.   그러나 이 책은 엄마가 늘상 상에 올리던 밑반찬들을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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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봤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어디선가 이 책이 유용하다는 글을 보고 사게 되었었던 거 같다. ^^

 

사과향님의 깔끔한 레시피는 정말 두고두고 책장을 펼치게 만든다.

 

이제 결혼한지 1년여가 되어가는데, 요리를 좋아해서 요리책도 자주 사보았지만 집에서 자주 해먹지 않는 요리가 담겨있는 책들이 주로였다.

 

그러나 이 책은 엄마가 늘상 상에 올리던 밑반찬들을 주제로 만든 요리책이라서, 가지고 있는 요리책 중에서 가장 자주 펼쳐보는 것이 되었다.

 

자꾸자꾸 해먹다보면 나도 언젠간 엄마처럼 안보고도 밑반찬을 뚝딱 해내는 날이 올 것 같다~

n****o 2010.05.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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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 걱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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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밑반찬 걱정 안해도 될만큼 알짜배기 밑반찬들을 소개해주고 있는 책. 초보주부로서 따라 하기도 쉽고 간편하고~ 맛도 좋고 딱인듯 합니다. 아직 다해보지는 못했지만 처음이 순조로워서 기대감이 팍팍듭니다.   요리준비에 대한 설명도 친절하게 되어있고 초보주부로서 반찬이 걱정된다면 꼭 보면 좋은 책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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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밑반찬 걱정 안해도 될만큼

알짜배기 밑반찬들을 소개해주고 있는 책.

초보주부로서 따라 하기도 쉽고 간편하고~

맛도 좋고 딱인듯 합니다.

아직 다해보지는 못했지만 처음이 순조로워서

기대감이 팍팍듭니다.

 

요리준비에 대한 설명도 친절하게 되어있고

초보주부로서 반찬이 걱정된다면 꼭 보면

좋은 책인듯 합니다.

 

s******4 2010.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멸의 밑반찬 쉽고 간편한 조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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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불멸의 밑반찬이라는 책을 받았어요~~ 깔끔하고 간편하게 밑반찬을 해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구요~ 설명도 쉽고 간단하게 또 재료도 집에 있는 양념들로 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네요~ 오늘은 그중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진미오징어 채 볶음을 해 봤어요~~~   우선 오징어 채가 아니라 진미 오징어라 조금 차이가 있었네요~~ 간단히 책대로 재료를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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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불멸의 밑반찬이라는 책을 받았어요~~

깔끔하고 간편하게 밑반찬을 해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구요~

설명도 쉽고 간단하게 또 재료도 집에 있는 양념들로 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네요~

오늘은 그중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진미오징어 채 볶음을 해 봤어요~~~

 

우선 오징어 채가 아니라 진미 오징어라 조금 차이가 있었네요~~

간단히 책대로 재료를 준비했어요~

 

 

 

 

 

 

 

 

 

 

 

 

 

 

 

 

 

 

 

 

 

 

 

 

 

전 오징어 채 할때 양념이랑 같이 볶았는데 여기서는 개별적으로 살짝 볶으라고 했지요

 

 

 

 

 

 

 

 

 

 

 

 

 

 

 

 

 

 

 

 

 

 

 

 

 

사실 양념장도 따로 안볶고 그냥 넣었었는데...ㅋㅋ 이렇게 하면 양념이 골고루 밸것 같아요

 

 

 

 

 

 

 

 

 

 

 

 

 

 

 

 

 

 

 

 

 

 

 

 

부끄부끄~~ 완성 되었어요~~ 그런데 책이랑 색깔도 좀 틀리고..ㅋㅋㅋㅋ 이거 민망하네요~

하지만 맛은 정말 좋았어요~~ 텁텁하지도 않고. 또 아이들 입맛에 짝 맛을것 같아요~~

덕분에 즐거운 요리 시간 이었습니다.......

r****7 2009.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ok 해주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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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기 시작한지 얼마 안됐을 때는 반찬 쭉 사다먹었는데요, 짜기도 하고 조미료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텁텁하기도 하고, 돈도 많이 들어서(요거이 포인트! oTL) 제가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엄마한테 맨날 전화해서 물어보기도 그렇고 해서 찾아보다 고른 이책, 따라하기 참 쉽네요. 본가 갔을 때 엄마랑 미리보기 하면서 같이 골랐어요.ㅎㅎ 반찬 요리책이 완전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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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기 시작한지 얼마 안됐을 때는 반찬 쭉 사다먹었는데요,

짜기도 하고 조미료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텁텁하기도 하고,

돈도 많이 들어서(요거이 포인트! oTL) 제가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엄마한테 맨날 전화해서 물어보기도 그렇고 해서 찾아보다 고른 이책,

따라하기 참 쉽네요. 본가 갔을 때 엄마랑 미리보기 하면서 같이 골랐어요.ㅎㅎ

반찬 요리책이 완전 새로운 메뉴가 들어있진 않아도

일단 메뉴 구성이 알차야 하잖아요.

엄마가 목차 한번 훑어 보시더니 단번에 ok 하시더라고요.

 

제가 원래 가리는 거 별로 없어서 앞에서부터

차례대로 만들어 보기 시작했어요.

요기 들어있는 것들만 마스터하면 시집갈 때 문제 없을 것 같아요. ㅋㅋ.

b********7 2009.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멸의 밑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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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주부된지 몇년찬데.. 정말 반찬 걱정은 늘 하루하루 하지 않은 날이 없다.  기본 밑반찬이 있으면 매일매일 해 내야하는 반찬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데, 이상하게 우리집은 밑반찬이 잘 구성이 안돼있어서 그런지 아침마다 반찬 두개씩 해서 신랑에게 해줘도 늘 밥상이 헐빈한 느낌. ㅠㅠ깍두기에 아침에 후다닥 해낸 두어개의 반찬..에효.. 밑반찬만 잘 갖춰져 있다면 마음이 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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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주부된지 몇년찬데.. 정말 반찬 걱정은 늘 하루하루 하지 않은 날이 없다.  기본 밑반찬이 있으면 매일매일 해 내야하는 반찬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데, 이상하게 우리집은 밑반찬이 잘 구성이 안돼있어서 그런지 아침마다 반찬 두개씩 해서 신랑에게 해줘도 늘 밥상이 헐빈한 느낌. ㅠㅠ

깍두기에 아침에 후다닥 해낸 두어개의 반찬..에효.. 밑반찬만 잘 갖춰져 있다면 마음이 다 편하겠구만.. 그게 잘 안되네.

여튼 그래서 밑반찬이 필요했다.  그리고 도대체 내가 밑반찬을 만들면 제 맛이 안나는거라.

그래서 요 책 열심히 팠네.

오오오~~~

엄마가 늘 해주던 것만 먹어왔던 밑반찬, 혹은 반찬가게서 사 먹던거라 이 책 보니 캬~ 내 요리는 요리도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엄청 나게 들었다는 거.

대애충~ 막 간단하게 하는 것만 하는 나에게 이 책은 간만에 주부로서 뭔가 밑반찬에 도전해 봐야겠다는 의욕을 불러 읽으킨 책



기본에 충실한 책이라 더 좋았던 느낌.

근데 문제는 의욕은 활활이나, 우리 애들이나 신랑은 약간 뭐랄까..... 이런 밑반찬 스탈이 아니라 금방해낸 계란프라이를 좋아하고, 고기를 달달 볶아주는 걸 좋아하고 하다보니 채소가 많이 들어간 그런 밑반찬이나 오래두고 먹을 수 있는 밑반찬이 그리 소용이 없다는 게 문제다. ㅠㅠ 아놔, 난 그게 정말 싫다고...... 그냥 채소 같은 거 막 잘 먹어주면 안되나?  진심 가지무침 같은거 내가 엄청 좋아하는데 나만 좋아하니까 혼자 먹자고 하기 쉽지 않고, 마늘쫑 막 볶아 먹으면 얼마나 맛난데..것도 다들 안먹고,... ㅠㅠ

심지어는 양파 볶음을 결혼전에 그리도 좋아했는데 요즘은 전혀 안 해 먹는다는 거....


그래서, 이 책을 읽어 의욕이 활활~~ 일어났으면서도 불구하고 우리식구들의 식성과는 그닥 맞지 않아 그 의욕에 비해 막 뭔가를 해내지는 못할 거 같은 안타까움이 든다 이말.



고나마 두부는 모두 좋아하니까 이 두부조림은 꼭 해줘야겠다.  조림보다는 늘 그냥 계란 입혀서 구워만 줬었는데 조림을 좀 해줘야할 듯.  이렇게 먹으면 한 맛 더 있겠고나.  조림하다가 늘 실패를 해서 이 책 보며 다시금 잘 연습해 봐야겠다는 각오를 다짐.


암튼, 간만에 요리의 욕구를 불끈 생겨나게 했으나..... 가족들아 제발~!!!!

이런 밑반찬 좀 잘 먹자~!!

나도 반찬하기 너무 힘들다고..ㅠㅠ

매일매일 두가지씩 새로 해내는 거 버겁다고..


요즘 부쩍 드는 생각

"내가 안 한 밥과 반찬은 다 맛있다." 라는 근본적인 깨달음 OTL

i****7 2017.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멸의 밑반찬으로 일주일치 반찬 걱정 끝!!!!
"불멸의 밑반찬으로 일주일치 반찬 걱정 끝!!!!" 내용보기
반찬 걱정 없이 일주일치 만들어도 되구요~~ 원페이지 전체사진에  1,2,3 순서로 작은 사진에 아주 쉽게 알려주고 있어서 정말 좋고 편해요. 뽁음, 조림,무침,김치 총 대략  60종 반찬 입니다. 140페이지 정도입니다.   반찬 사진이 커서 정말 좋구요~ 쉽게 안내되서 더욱 좋구요~~^^
"불멸의 밑반찬으로 일주일치 반찬 걱정 끝!!!!" 내용보기

반찬 걱정 없이 일주일치 만들어도 되구요~~

원페이지 전체사진에  1,2,3 순서로 작은 사진에 아주 쉽게 알려주고 있어서 정말 좋고 편해요.

뽁음, 조림,무침,김치 총 대략  60종 반찬 입니다. 140페이지 정도입니다.

 

반찬 사진이 커서 정말 좋구요~ 쉽게 안내되서 더욱 좋구요~~^^

 

h*******6 2014.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멸의 밑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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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 해주던 밥만 먹던 호시절이 그립다. 내가 직접 먹을 반찬을 만들어 먹다 보면 한식이 참 피곤한 음식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밥은 밥솥이 해주니 그나마 간단하지만 함께 먹을 반찬 만드는 게 왜 이렇게 손이 가는지. 손질부터 만들기까지 엄청 피곤한 활동이다. 게다가 매일 똑같은 음식을 먹으면 입에서도 맛없다는 반응이 절로 나온다. 식단을 짜는 개념까지는 못 가더라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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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 해주던 밥만 먹던 호시절이 그립다. 내가 직접 먹을 반찬을 만들어 먹다 보면 한식이 참 피곤한 음식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밥은 밥솥이 해주니 그나마 간단하지만 함께 먹을 반찬 만드는 게 왜 이렇게 손이 가는지. 손질부터 만들기까지 엄청 피곤한 활동이다. 게다가 매일 똑같은 음식을 먹으면 입에서도 맛없다는 반응이 절로 나온다. 식단을 짜는 개념까지는 못 가더라도 일주일 돌려먹을 수 있는 반찬을 만들기 위해 책을 보게 되었다. 

책은 밑반찬 위주로 되어 있는데 마른반찬 만들기가 제일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만드는 방법이 상세하지는 못하나 그럭저럭 따라 만들 수 있다. 반찬 만들기 복잡하면 일주일에 3개씩 만들어서 돌려 만들면 좋을 것 같다. 앞부분에는 마른반찬 위주로 나오고 뒷부분에는 장아찌와 김치 관련 반찬도 나온다. 가볍게 한 권씩 구비해두면 요리 잘 못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s****5 2018.04.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