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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신랑은 야채를 무지 좋아해여. 그래서 양상추며, 오이며, 브로컬리를 자주 식탁에 올리는데 문제는 요리법이였죠. 데쳐 먹거나 초장에 찍어먹는 것 외에는 딱히 떠오르지가 않더라구요... 샐러드라는 걸 만들려니 드레싱이 너무 어려울 것 같고...
그러던 차에 가격면으로나 양적으로나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이 책을 보더니 신랑이 정말 좋아하더군요. 이제부터 맛있는 샐러드 매일 해주는 거냐면서요 ^^
대체로 쉬운 레시피들이지만, 냉장고에 재료가 별로 없었던 지라.. 아쉬운 대로 오이참나물 샐러드에 도전해 보았어요. (물론 참나물도 없었어요.달랑 오이만...ㅋㅋ)
위 사진이 책에 나온 오이참나물 샐러드이구요, 아래 사진이 제가 만든 샐러드예요. 맛있어 보이나요? ^^
참나물은 안 넣었지만, 함께한 매실드레싱의 활약으로 대성공 했답니다. 신랑이 뚝딱! 해치웠어요. ㅎㅎ 상큼상큼!! 진짜 깔끔하고 시원한 맛이예요~~ 꼭 한 번 해보세요~
책 앞쪽에 채소, 고기, 해산물, 과일에 어울리는 드레싱들이 각각 약 10가지 소개 되어 있는데요, 사실 이 정보만으로도 책 값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유용하네요.
'샐러드 생활'로 봄 입맛과 건강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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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생활 책을 받고 넘 기뻤답니다. ^^ 정말 쉽게 요리할수 있는 음식인데두 불구하고 막상 도전하려면 어려운게 샐러드요리 이거든요.... 저희 가족모두 샐러드를 너무도 좋아하지만 늘 해먹는 샐러드는 한두가지정도 ㅎㅎ 책을받자마자 뭐 부터 해먹을지 넘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네요 ^^
우선 책소개를 간략하게 하자면 1. 샐러드 재료의 대표 영양소에 대해 설명 우리가 먹는 음식 어떤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는데 몸 어디에 좋은지 알고 먹으면 보약이 되곘죠 ^^ 2. 샐러드의 주 재료인 재철 채소와 과일류가 정리 요즘은 비닐하우스 농법으로 많이 재배함에 따라 제철 과일과 채소를 모른는 경우가 많잖아요 샐러드도 제철과일과 채소로 해먹으면 맛이 두배가 될것 같아요 3. 샐러드 재료의 안심 세척법이 소개 전 초보주부라 모든 채소며 과일을 그냥 흐른는 물에 씻어서 먹는데 재료에 따라 씻는 방법두 많이 틀리네요.. 정말 미쳐 몰랐던 새로운 사실을 많이 배웠네요 ^^ 이제부터는 그 재료에 따라 씻는법을 달리해서 먹어야겠어요 4. 신선한 샐러드 재료의 보관법 소개 보관만 잘하면 언제든지 시선한 재료를 그때그때 꺼내 먹을수 있잖아요.. 저두 여기적힌 보관법대루 냉장고에 있는 과일과 야채를 다시 정리해봐야 겠어요 ^^ 5. 드레싱 소개 샐러드에 꼭 필요한 드레싱 만드는 방법이 재료별루 잘 정리되어 있어요 채소 샐러드에 어울리는 드레싱, 고기 샐러드에 어울리는 드레싱, 해산물 샐러드에 어울리는 드레싱, 과일 샐러드에 어울리는 드레싱 ... 드레싱 종류만도 아주 많네요... 만들기 쉽게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입맛에 따라 드레싱을 골라서 만들어 먹음 될것 같아요 6. 샐러드의 종류 138 수록 채소류, 과일류,육류, 치즈류, 곡물류 순으로 정리되어 있네요.. 샐러드 종류가 이렇게도 많이 있었나요 ㅎㅎ 정말 놀라워요 그냥 우리가 늘 해먹던 그런 야채 샐러드가 아니구요 일상 생활에서 먹는 여러가지 재료들을 응요해서 만든 가족의 건강까지 챙긴는 든든한 샐러드인것 같아요... 아주 쉽고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일주일에 두세가지씩 꼭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ㅎㅎ 울 식구들이 넘 좋아할것 같네요 ㅎㅎ
우선 울 아이를 위해 과일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집에 있는 과일과 견과류를 넣구요 드레싱으로 녹차가루를 섞어서 녹차요구르트 드레싱을 만들어 봤어요 울아이가 보더니 엄마 넘 맛있겠다 하더라구요 ㅎㅎ 먹는것두 그냥 과일을 주면 조금 먹었을텐데 이렇게 다른 견과류들과 어울려서 줬더니 이것저것 골라먹는 맛에 넘 잘먹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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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의 영향인지 우리는 예전 사람들이 먹었던 양 이상의 야채와 과일을 먹어야 한다고 한다고 해요 봄도 되고 왠지 상큼한 음식이 당기고 야채를 많이 먹어야 겠다는 생각에 골라든 책이 <샐러드 생활> 이란 책이에요
우선 이 책의 장점들을 소개할께요
1. 내가 요리할때 두고 쓸 책이기에 아담한 책 사이즈가 마음에 들어요 2. 바로 집에 있는 재료들로 응용할 수 있을 정도로 레시피가 간단 해요 3. 편집이 깔끔하고 사진이 선명해서 좋아요 4. 내용이 간단명료하게 되어 있어서 한눈에 들어와요 5. 야채 과일 고기 해산물등 어울리는 드레싱을 분류해 놓아서 찾기 편해요 6. <영양포인트>란에는 각종 재료들의 정보를 알 수 있어요 7. 재료 손질법 여러가지 식재료등 정보가 참 알차요 ![]()
마트에 가서 샐러드용 채소 사와야 하는거 아니야 하고 생각하다보니 집에 있는 야채와 과일로 충분히 할 수 있겠구나 싶어서 우선 우리 아이 먹을 샐러드를 만들어 보기로 했지요 ![]()
냉장고 에 있는 채소 총출동 고구마 양배추 치즈 방울토마토 깻잎까지 소스는 무얼 할까 뒤적 뒤적하다가 과일에 어울리는 소스에서 골라낸게 <유자 드레싱> 이에요 드레싱이 간단하고 무엇보다 칼로리도 낮을 것 같네요 야채를 많이 먹자고 샐러드를 먹으면서 칼로리 높은 드레싱을 뿌려 먹는다면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우리 아이가 달콤한 소스라 그런지 야금야금 잘 먹었어요 집에 있는 재료들을 이용하면 얼마든지 새로운 샐러드를 만들어 낼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기네요 그 담은 우리 신랑 줄 샐러드 ![]()
이게 무슨 샐러드야 하시겠지요 저도 책을 보고 깜짝 놀랐지요 이건 우리가 흔히 겉절이라고 말하는 것이지요 겉절이 보다 간을 조금 약하게 해서 먹으면 샐러드가 될수 있다는거 정말 좋은 정보였어요 한국적인 샐러드라 해야하나 우리 입맛에는 딱이지요 배추속과 무와 깻잎을 멸치액젓을 기본으로한 드레싱에 버무렸어요 짭짤하면서도 입맛당기게 하더라구요 우리 신랑도 맛있다면서 잘 먹네요
오랫만에 맘에 쏙 드는 책을 발견해서 기분이 좋아요 보기에도 편하고 응용할수 있는 레시피가 너무 많아서 매일매일 옆에 두고 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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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조금씩 무거워 짐을 느낄 때 절실히 생각나는게 가벼운 음식 몸을 정화시켜 줄 수 있는 그 무엇~샐러드 굳이 특별한 재료가 아니 더라도 쉽게 차려 먹을 수 있는 샐러드는 없나하는 생각에 찾은 책
차례에 책에 담긴 모든 샐러드를 사진으로 한 눈에 들어 올 수 있게 담아냈다 제철 재료 캘린더, 재료 안심 세척법, 신선한 샐러드 재료 보관법, 재료별 어울리는 드레싱, 레시피 샐러드 재료, 레시피, 주재료의 영양포인트, 완성사진
매운홍합샐러드, 찰떡밤샐러드, 곶감파인애플새러드, 구운닭가슴살 망고샐러드 감자볼멕시칸샐러드, 꽈리고추버섯샐러드~ 재료 다루는 기본 요령도 필요시에는 담겨 있고, 샐러드 도구도 잠깐 다루고 있다
서양의 샐러드에 익숙해져 있지만 우리가 먹는 채소음식도 샐러드의 일종이니까 어렵게 생각지 말고 냉장고 속 채소를 이용해 친숙한 양념들로 자신감을 갖으라고 조언해주고 있다 샐러드는 정말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다양한 맛을 낼 수 있는 흥미로운 요리라는 말이 와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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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라면 항상 샐러드 소스를 사서 먹곤 했다. 그러다가 스펀지니 뭐니 그런 프로에서 식품첨가물에 대한 정보를 얻고 부터 안되겠다 싶어서 직접만들어 볼려고 했다.
정말 넘 쉽다. 나 같은 경우 요리가 무척 어렵다. 그래서 늘 비슷한 메뉴만 돌리고 했는데 이거 보고는 일주일에 각각 다른 샐러드를 내 놓는다. 냉장고 재료를 꺼내서 그날그날 따라 만든다. 소스도 어렵지 않다. 몇가지만 갖추고 있으면 거의다 해결된다. 샐러드라 해서 서양것만 있는 건 아니다. 울 나라 겉저리 비슷한 것도 있어서 매콤한 샐러드가 먹고 싶을 때도 딱 좋다.
마침 집에 복숭아 통조림이 있어서 아주 간단히 만들어봤다. 호두도 좀 뿌리고...근데 야채는 적당한게 없어서 생략...ㅋㅋ ![]()
다이어트나 건강을 위해 우리모두 샐러드를 생활화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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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봄이 되고 날씨가 따뜻해져서 자꾸 상큼하고 깔끔한 샐러드가 땡기더라구요^^ 근데 제가 만드는거엔 한계가 있어서 검색하다가 이책을 구입했죠~ 음~~근데 기대이상 괜찮아요.. 든든하게 먹을수있는 한끼 샐러드, 아주 간단하게 만들수있는 과일샐러드,기타등등 재료와 드레싱을 집의 냉장고재료로도 다양하게 만들수 있어 좋았어요..
위 재료중 만두피 튀긴거와 토마토가 없어서 토티야 칩스와 파프리카로 대체해서 만들어 먹었는데, 드레싱이랑 잘 어우러져 맛있었어요.. 앞으로도 냉장고 재료로 종종 만들어 먹을려구요.. 강추입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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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은 사도사도 또 사고싶은 책 중에 하나다. 그런데 샐러드만 전문적으로 다룬 요리책은 한번도 구매한 적이 없어서 요 책 한번 사보기로 했다.ㅎㅎ 표지부터 눈길을 끄는 책이당. 단순히 샐러드만 소개하는게 아니라 야채나 고기 해산물에 각각 어울리는 드레싱들도 소개하고 있다! 요 드레싱들만 만들어놔두 다양한 샐러드를 만들어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샐러드는 기본적으로 만들기 쉽고 건강을 생각한 레시피임을 알 수 있다. 재료에 대한 건강 정보도 모든 요리마다 적혀있어서 웰빙 생활을 실천하기엔 딱이란 생각이 든다. 첨 받아봤을땐 책이 얇아서 놀랐는데 군더더기없이 꼭 필요한 정보들과 레시피만 딱 모아둔 느낌이다. 오히려 두꺼워서 펼쳐보기 찾아보기도 귀찮아지는 그런 책들보다 훨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선물로 받은 내추럴쉐이크도 당장 부엌에 두고 쓰고 있다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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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다이어트에 관한 책을 읽은 뒤로 계속 아침을 먹어야지 다짐하고 있었습니다. 늘 시간이 부족해서 곡물 우유를 마시는 걸로 아침을 때우고 있었어요. 귀가 솔깃해서 샐러드 책 찾아보다 구입하게 됐습니다. 아무래도 아침에 빨리 뚝딱 만들기 쉬울 것 같아서요. 든든할 것같고 제법 간지나보이는 모둠치즈샐러드!!!! 근데 이것이 생긴 것과 다르게 무지 쉽더라고요. 오렌지즙으로 대신했더니 무지 새콤하고 맛있었어요. ㅠ0ㅠ 구하려면 고민되는 재료들은 대체할 수 있는 것들(집근처에서 쉽게 살 수 있는 놈들로요) 소개해놓은 거 정말 도움 되는 것 같아요. 의외로 시간이 너무 안 걸리길래 어제 퇴근하고 장봐서 드레싱만 만들어 놓고 오늘 아침에 무화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건조 무화과 썰고 상추 쭉쭉 찢어서 넣으니 끝이더라고요. 전 무화과 너무 좋아해서 한동안 아침에 이것만 해먹어도 괜찮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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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싱이 다양해서 샀어요. 요즘이야 원재료구하기 쉬우니까 준비하기 어렵지않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