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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기도의 유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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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기도를 하는 것이 얼마나 신앙생활에 유익한지를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었다. 현재 신앙생활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방언기도는 이제 더이상 필요하지 않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하지만, 지금도 여전히 방언기도를 통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방언기도의 필요성을 더욱더 절실하게 느끼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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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기도를 하는 것이 얼마나 신앙생활에 유익한지를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었다. 현재 신앙생활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방언기도는 이제 더이상 필요하지 않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하지만, 지금도 여전히 방언기도를 통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방언기도의 필요성을 더욱더 절실하게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사실 방언은 내 안에 계신 성령께서 하나님을 향하여 하는 기도이기 때문에, 아마도 더 절실하게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는 것이 아닌가 한다. 이 책의 내용을 보면서 이 시대에도 성령께서 방언기도를 통하여 이렇게 생생하게 역사하시는 현장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했다. 이런 책들이 더 많이 출판되어야 지금 이 시대에도 여전히 하나님께서, 성령님께서 살아계셔서 생생하게 역사하시고 계시다는 사람들이 더 많이 알 수 있게 될 것 같다. 방언기도를 통하여 질병이 치유되어지고, 영적인 질병들이 치유되고, 마귀와 귀신으로부터 자유로움을 얻게 되는 과정들을 보면서 성령께서 얼마나 생생하게 살아서 역사하시고 계시는지를 알게 되었고, 내 스스로도 더욱더 방언기도에 힘써야 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한동안 방언기도를 등한시했던 내게, 경고로 다가왔고, 그 경고를 받아들여서 지금은 방언기도로 하나님 앞에 철저하게 엎드려 기도하고 있는 중이다. 이 책을 접할 수 있어서 내게 참 행운이었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i*******2 2009.0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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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으로 열리는 성령의 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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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나의 마음을 치유게 하신 주님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주님이 주시는 은사는 여러가지가 있고 우리의 달란트 대로 함당한 그릇에 맞게 부어 주시는 모양도 다르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방언이라는 것이 어떤것인지 우리에게 왜 필요한지 그리고 왜 구해야 하는지 여러가지 간증들을 통해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기적이 어떻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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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나의 마음을 치유게 하신 주님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주님이 주시는 은사는 여러가지가 있고 우리의 달란트

대로 함당한 그릇에 맞게 부어 주시는 모양도 다르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방언이라는 것이 어떤것인지 우리에게

왜 필요한지 그리고 왜 구해야 하는지 여러가지 간증들을 통해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기적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아름다운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기 위해서는 모든 때가 있고 그때를 위해서 우리는

늘 기도하고 깨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고백합니다.

저는 32년 이라는 세월을 살아 오면서 모태 신앙인으로 하나님과의

동행 속에서 교제 할때에 방언이 그리 필요치 않다고 생각하면서 나름대로 열심을

내면서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부터인가 주위에서 방언 이야기를

강조시 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영적인 도전을 느끼기도 했지만 마음이 복잡한 하루 하루를 살아 왔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전에 부모님과 함께 하는 유치부 예배에서 원감 선생님이

세살, 4살 엄마들을 앉혀 놓고 자신이 찬양 방언을 받았다고 하시면서

방언을 못하는 사람은 손들라고 하시며 무안을 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깊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사는 여러가지 들인데

왜 방언으로 사람의 신앙을 비판하시는지 주님께서 부어 주시면 주실수록

더 겸손한 마음으로 믿음이 부족한 사람들을 감싸 안아 주어야 하는데

너무하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방언이 왜 좋은지 방언을 통해서 어떠한 모습으로

주님께서 우리를 찾아 주시는지 조금은 깨닫고 기쁨이 충만한 모습으로 나의

마음속에 방언을 통해서 주님과의 더욱더 뜨거운 만남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방언을 통해 여러 가지 은사들을 갈망하며 주님께서 더욱더 부어

주신다는 말씀을 보며 구하는 자에게 주신다는 주님의 말씀처럼 간구하는

마음으로 내 마음속에 임재 하셔서 성령님과의 교제 속에 하루 하루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갈망합니다. 여러가지 예언이나 간증들을 보며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방언과 통변을 통해 여러가지 사실들을 알려 주시기도 하고 신유의 은사를 통해

죽은 자를 살리시고 아픈 병자를 깨끗게 치유 하시기도 하신다는 사실을 볼때

아멘이라는 말 밖에 할수가 없었습니다.

저희 부부 또한 둘째를 통해 죽은 신경을 살리시는 주님의 치유하심을 체험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조금이라도 세상과 타협하시기를 원치 않으시며 오직 주님께

매달릴때에 작업해 나가시는 분이시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엔 의사의 손길을 통해 낮게 하시는 질병도 있지만 주님의 손길이

닿길 원하시는 질병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 보니 은사 깡패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은사를 주신것은 잠든 영혼을 깨우고 상한 영혼을 고치고 죽은 영혼을

살리기 위해서 주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은사를 자신의 것인 양 겸손하지 못하고

목회자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다면 은사 깡패나 다름이 없다고 합니다.

우리는 모든 부분에 있어 하나님의 주권 안에서 사랑으로 똘똘뭉쳐 나보다 약한 자를

감싸 안아 줄수있는 영혼이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낼수있는 본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너무나 은혜가운데 거하게 하신 이 책을 쓰신 김요한 목사님께 감사 드리며 마무리

지으려 합니다.

 

k********3 2009.0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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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은혜가 있었지만 아쉬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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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신앙과 목회... 그리고 기도하는 삶과 성령의 능력에 대해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한계에 부딪히기 전까지는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며 성령께서 부어주시는 은혜와 은사를 사모하는 것이 왜 필요한지 깨닫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내 힘으로는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철저히 깨닫고 자아가 무너지는 경험을 하면서 성령님을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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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신앙과 목회... 그리고 기도하는 삶과 성령의 능력에 대해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한계에 부딪히기 전까지는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며 성령께서 부어주시는 은혜와 은사를 사모하는 것이 왜 필요한지 깨닫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내 힘으로는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철저히 깨닫고 자아가 무너지는 경험을 하면서 성령님을 의지하고 사모하는 삶을 살게되었습니다.

 

다시금 이 책을 통해서 그러한 은혜를 되새기고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저자는 은사를 다루면서 속사람의 깨어짐과 내면의 성숙 겸손을 잘 다루고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그리고 은사를 받았을 때 찾아올 수 있는 교만에 대해서도 잘 지적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사모하게 되었고, 방언기도를 통해 영이 맑아지고, 신앙생활과 목회에 커다란 영적자원을 얻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방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과 경험 그리고 방언을 통해서 은사가 어떻게 열리게 되는지 궁금했었는데 그러한 궁금증이 충분히 해소되지 못한 느낌이 있습니다. 아마도 제가 스스로 기도하며 은혜를 경험해야 더 깊은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목과는 달리 방언을 통해 열리는 은사보다는 은사에 대한 개별적인 설명이 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책의 전반부에 등장하는 몇 몇 성경구절은 본문의 내용과 흐름에 상관없이 인용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말씀을 깨닫는 저의 성경지식이 짧아서 이겠지요...

 

읽는 동안 많은 깨달음과 귀한 은혜가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조금은 아쉬운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1 2009.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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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었어요.
"방언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었어요." 내용보기
처음방언을 받았을떄 그 기쁨과 황홀함을 기억납니다. 천사들의 노래와 같은 찬양이 내입에서 흘러나왔고, 마음 속엔 아름다움과 희락과 부드러움이 가득했습니다. 방언을 받던때 고난으로 힘겨운시기였고 어렵게 받았기에 더욱 귀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그 기쁨이 조금씩 퇴색된채 이제 기도할때만 쓰는 언어가 되었습니다.  마치 너무나 일상적이여서 공기의 소중함을 모르듯이
"방언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었어요." 내용보기
처음방언을 받았을떄 그 기쁨과 황홀함을 기억납니다. 천사들의 노래와 같은 찬양이 내입에서 흘러나왔고, 마음 속엔 아름다움과 희락과 부드러움이 가득했습니다. 방언을 받던때 고난으로 힘겨운시기였고 어렵게 받았기에 더욱 귀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그 기쁨이 조금씩 퇴색된채 이제 기도할때만 쓰는 언어가 되었습니다.  마치 너무나 일상적이여서 공기의 소중함을 모르듯이...  이 책은 다시금 방언의 소중함을 회복해 주었습니다.

방언의 진가를 모르던 시절엔 내겐 참으로 이상스럽기만 하던 소리였습니다. 그러나 김요한 목사님의 1,2,권의 책을 읽고 그 귀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방언으로 열리는 성령의 은사"에는 앞서 출간된 책보다 한층 더  방언에 대해 자세히 다루어 주셨네요. 영성의 깊이가 느껴집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9가지 은사를 세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특히 성령의 일곱촛대의 비밀은 영적인 지식을 알게합니다. 성령의 조명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내자신의 영적인 실상을 점검하게 되었습니다.
 
은사는 영적 무기라고 합니다.
전쟁터에 나가는 군인이 무기가 없으면 전쟁에 나갈 수 없듯이, 영적인 전쟁에는 영적 무기인 은사가 필요합니다. 이책은 이와 같은 은사의 중요성과 더불어 방언을 통하여 은사가 열리는 과정이 세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지막떄 사단의 권세는 용과 같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한 사단의 권세를 이기려면 은사가 필요하고, 그 은사를 받기 위해서는  방언이 필수적입니다. 또 영적 스크린과 같은 환상과 예언의 은사를 통해 영적인 실상을 바로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이 책에 기록된 간증들은 참으로 놀랍고 신비합니다. 특히 불신자였던 한 청년의 난소암이 기도를 통해서 치유되고 잃어 버린 아이를 찾는 간증은 마음에 감동을 주었습니다. 은사를 통하여 한인생의 문제가 해결되는 간증은 은혜롭습니다. 
 
방언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는 책입니다. 또한 영혼구원의 열정을 줍니다. 성령의 은사를 내게 교과서와 같은 책입니다. 
s*****9 2009.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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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으로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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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에 그 책에 대한 기대는 어느 정도 갖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이 책 역시 '방언'이라고 하는 성령의 은사를 통해..성령님께서 어떻게 역사해 가시는지를 배우고 싶어서..서평단 신청을 했고 또 읽게 됐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의 기대는 무너졌다..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핵심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기가 힘들었다..개인적신 성향 때문인지는 몰라도 저자가 서술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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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에 그 책에 대한 기대는 어느 정도 갖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 역시 '방언'이라고 하는 성령의 은사를 통해..
성령님께서 어떻게 역사해 가시는지를 배우고 싶어서..
서평단 신청을 했고 또 읽게 됐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의 기대는 무너졌다..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핵심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기가 힘들었다..
개인적신 성향 때문인지는 몰라도 저자가 서술하고 있는 내용에 대해..
공감을 하기가 쉽지 않았고..무엇보다 제목과는 동떨어진 내용을 전개시키는 것과..
논리적인 뒷받침의 결여 등으로 인해 읽는 내내 한숨을 내 쉴 수밖에 없었다..
 
경험한 자와 경험하지 못한 자의 차이라서 그럴까??
책의 저자는 충분히 경험한 내용을 서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내용들은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누구나 쉽게 이야기할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다..물론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
저자의 삶을 통해 역사하신 성령님의 은혜를 부정하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경험하지 못했으면 말도 하지 말라는 뜻으로 책을 내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읽을 독자에게 어느 정도 이해시키는 논리성은 필요하지 않을까??
 
성경을 인용하는 것 역시..
성경 내용을 억지로 연결시켜 성령님의 은혜임을 결론하여 말하는 것이..
읽는 내내 불편했다..특히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으로..
제자들의 부족함과 연약함을 언급하는 부분에서는..
억지 연결의 극치를 보여주는 듯 하다..
 
오늘도 성령님의 역사하고 계심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러나 직접 경험해봐야 알 수 있다는 말로 책까지 출간하기에는..
조금은 심사숙고의 시간이 필요하지는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성령의 은사는 성령께서 각 사람에게 허락하실 때 주어지는 것이지..
강사가 시키는대로 따라 한다고 해서 주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성령님께서 허락하시는 은사를 사모하고..
또한 그것을 통해 성숙한 신앙 생활을 할 수 있기를 갈망하지만..
그것은 성령님과의 관계 속에서 맺어지는 것이지..
인간의 방법을 통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j*****7 2009.03.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