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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꼭 필요했던 책이 나왔어요. 평소에 먹는 음식들이 빠짐없이 나와있고, 군더더기 없이 각각의 음식에 칼로리가 눈에 확띄게 되어있는 구성은 칼로리 사전을 보는 것처럼 그때그때 찾아보기 좋아요~~ 최신이라는 말이 붙은 제목에 걸맞게 맨 뒤에 있는 인덱스에서 가나다 순으로 음식을 찾아보면 정말 없는 게 없네요. 꼭 다이어트가 아니더라도 건강을 위해서 칼로리는 꼭 체크해 보는 게 좋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 책을 평소에 보면서 자주 먹는 음식을 찾아 외워두면 유난 떨지 않고 센스있게 건강한 식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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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동안 차곡차곡(?) 쌓아온 살이 두려운 지경에 이르렀다. 지금까지는 두꺼운 옷 속에 내 살들을 숨겼는데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여전히 날씨가 춥다 보니 운동을 하기는 좀 귀찮고... 먹는 것을 조절해 다이어트를 해볼까 했었는데 정말 때마침 발견한 이 책! 내게는 구세주와도 같았다. ^^;;
제목과 어울리게 정말 최신 메뉴까지 다 담겨 있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도 메뉴에 있으니까... 내가 좋아하는 던킨 도넛도... 책 속에 적힌 이 음식의 칼로리를 보니 이제 먹지 말거나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서도 말이다.
책 내용이 모두 음식의 칼로리로만 이뤄져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칼로리로 어떻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지 다이어트와 관련된 친절한 내용도 함께 들어 있다. 그래서인지 다이어트를 시작하는데 최고의 도움~!
정말 이 책 끼고 다니면서 봄바람 불 때까지 살 좀 빼야겠다. 음식 하나도 꼼꼼하게 칼로리 따져가면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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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최신 칼로리 북"이다. ㅋㅋㅋ 도서관에 갔다가 새로 들어와 있길래~~ 말그대로 각 음식의 칼로리가 몇인지, 나트륨 함량이 얼마인지를 세세하게 선명한 그림과 함께 표기되어 있다.
칼국수와 짬뽕의 나트륨 함량은 정말... 최고다. 우동도.. 음... 다 내가 잘 먹는 것들인데.. ㅎㅎ
한번 쫘르르륵~ 훑어 보면 금방 다 읽을 수 있다. 사실 외울것도 아니고.. ^^;; 그래서 소장하긴 쫌... 그래도 책 한쪽 구석에 있는 "시시콜콜 칼로리 상식"은 정말 상식 측면에서는 유용한듯 싶다.
---------------------------------------------책속에서----- * 저칼로리 음식부터 먹는다 * 다이어트를 위해 끼니를 죽으로 대체하는 것은 좋지 않은 방법 한 끼의 식사가 소화되려면 4시간이 걸리는데 죽 1인분을 한끼로 섭취했을 경우 2-3시간 밖에 걸리지 않는다 * 음식을 빨리 먹으면 살이 찐다 식품을 섭취한 후 뇌에 만복감 신호가 전달되기까지는 약 20분이 필요 * 먹고 바로 자는 것은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되지 않지만 충분한 소화 시간 후 잠을 자면 지방 분해에 도움이 된다. 잠을 적게 잘수록 비만 확률이 높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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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은 참 잘되어 있다.. 일반 밥상에서의 메뉴관련 칼로리..외식메뉴..간식메뉴..등... 구성도 잘되어 있고..사진도 있어.. 쉽게 찾아보고 이해하기가 좋다...
단지 아쉬운 점은..칼로리북인데.... 다양한 음식이 좀더 꼼꼼하게 더 있었어야 하는게 아쉽다.. 과일만해도... 감, 곶감, 밤, 방울토마토, 특히....요리된 반찬류외에... 야채류는 당근빼고 거의 없다.. 다양한 음식과 재료의 칼로리를 보고 산건데... 내용이 좀 부실하다.
추가로... 예를 들어 ..고구마 1개래도... 생고구마 / 삶았을때/ 구웠을때/튀겼을때.. 각 칼로리가 얼마이고 어떤 영양가가 많은지..그런 내용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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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 순간 갈끔한 디자인 눈에 쏙쏙 들어오는 사진들을 보면 역~쉬 S-Book시리즈 괜찮은데 했는데...
내가 찾는 것이 하나둘없더니 결국 이거 도대체 뭐냐~ 라는 소리가 나왔다.
칼로리의 내용의 시판되는 가공식품이 70%는 되는 것 같았다. 가공식품은 요즘 대부분 기재나와있는데 왜 그렇게 비중을 많이 했는지 모르겠다. 그것도 시장점유율이 높은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는것이 아니라 무작위로 되어있다. 그래서 내가 찾는 것이 많이 없다는 것이다.
날 K모 패스트푸드의 징거버거set를 즐겨먹으며 피자는 P사의 리치골드만 먹고 캔커피는 레oo를 자주먹는다. 외식은 감자탕,샤브샤브를 좋아하지만 없었다. 찾아보면 2중 하나는 없는것 같다. 6,900원이 아깝다.
장점은 사은품은 좋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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