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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으로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소녀, 리자가 있어요. 리자는 매일매일 그림을 그려 벽에 붙여 놓기 좋아하지요.
그러던 어느날, 더 이상 그림 그릴 종이가 없는거에요. 그럴때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아이들은 어떻게 할까요? 리자는 하얀 벽에 그림을 그렸답니다. 그 모습을 본 엄마는 리자에게서 크레용을 가져가 버렸어요.
크레용이 없으니 뭘 해야 할지 몰라 화가 난 리자. 리자는 화장실 세면대에 파란 치약을 잔뜩 짜 버려요.
그런데 리자가 떠나고 난 후의 세면대를 한번 보세요. 어디서 많이 본 그림 같지 않나요? ^^ 저 이 장면 보고 깜짝 놀랐다지요. 리자가 파란 치약으로 그려놓은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솔직히 처음엔 무심코 지나쳤어요.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도움말 코너에서 보고 알았어요. 이 책의 그림을 그린 채드 카메론 센스 돋으시네요^^
밖으로 나온 리자는 동네 여기저기를 돌아다녀요. 동네 농구장에선 진흙발로 다녀 농구장을 갈색으로 뒤죽박죽이 되게 했어요. 그런데 이 장면도 그냥 넘겨선 안되요~ 바로 액션 페인팅의 선구자가 된 잭슨 폴록의 그림과 비슷하지요. (액션 페인팅 - 그림물감을 커다란 화폭에 던지고, 뿌리고, 튕겨서 작품을 만듦)
이렇게 주변에서 색을 발견한 리자는 자신만의 놀이를 발견합니다. 바지에 꽃과 풀로 알록달록 예쁜 물도 들이고...
나뭇가지에 진흙을 묻혀 그림을 그리고... 벽돌로 사막을 여행하는 낙타 떼도 그려요.
집에 돌아오는 길엔 조약돌로 파도를 만들고.. 꽃잎으로 저녁 노을을 만들어요.
그날 밤, 다시는 벽에 낙서하지 않으면 크레용을 돌려주겠다는 엄마의 말에 "크레용 없이 하루 더 놀아도 괜찮을 거 같아요" 라고 대답하네요.^^
리자가 자신의 방에 만들어 놓은 것 좀 보세요. 옷이며 장난감등 여러 물건에 강아지까지 이용해 자신의 얼굴을 만들어 놓았어요. 이것도 엄마가 보면 방을 어질러 놓았다고 잔소리 하실지 모르겠지만... 리자의 크레용 없는 하루가 오히려 리자의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깨워주지 않았나 싶네요.
우리 아이들도 준비되어 있는 도구를 이용한 미술놀이말고 밖으로 나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양한 소재를 이용해 자신만의 미술놀이를 해보면 색다른 경험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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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나 휴대폰이 없는 날을 상상해 보았나요?? 으~~ 한창 인터넷 카페중독에 가까운 전..오랜 시간 외출하는 날이면.. 어떤 일들이 생겼을까?? 하는 마음에..아는 동생에게 전화를 걸어 소식좀 전달해 달라는 부탁을 하기도 한답니다 그런데..그림그리기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리자에게 '크레용 없는 날'이 왔네요 과연..리자는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하고 해결해 나가는지 알아보아요~~
날마다 크레용으로 그림그리기 삼매경에 빠진 리자!! 집안 곳곳 리자의 그림으로 가득차 새하얀 벽만이 남아 있네요 결국 벽에다 그림을 그리던 리자는 엄마에게 크레용을 빼앗기고 맙니다 ㅠ.ㅠ
"크레용이 없으니까 다 엄망진창이야!" "크레용이 없으니까 하루가 꼭 진흙탕 같아"
그런데..리자는 넘어지면서 바지에 든 물을 보며 아름다운 자연의 색을 발견하게 된답니다 "세상에는 예쁜 색이 정말 많구나! 크레용으로 그림 그리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어!"
집으로 돌아온 그날밤, 엄마가 리자의 크레용을 들고 왔어요 그리곤..엄마에게 말합니다 "크레용 없이 하루 더 놀아도 괜찮을 거 같아요"
그동안 다소 화려한 색감을 자랑하던 미세기의 입체북들만 만났던 저에게 <크레용이 없는 날>은 잔잔하고 은은한 파스텔톤 느낌을 주는 그림이 보는 내내 편안함을 주었답니다 책을 읽기전..전 먼저..리자가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지 머릿속으로 상상해 보았어요 그리고..윤후맘이 리자가 된다면 어떤 느낌일까?? 하는 상상도 해 보았구요 어쩌죠.. 전..문제를 해결하기도 전에 화만 잔뜩 낼 것 같으니 말이죠 ㅋㅋ 화가 난 리자는 치약과 진흙으로 문지르고 쿵쾅거리는 동안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멋진 그림을 그려냅니다 부록을 보니..엉망으로만 보였던 리자의 작품 속엔..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도 있고..잭슨폴록이 그림도 보인다네요^^ 그림의 색은 크레용이나 색연필, 물감 등 시중에 판매되는 미술용품들로만 낼 수 있다는 고정관념을 깨주는 책!! 이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은 무심히 지나치는 자연속에서 색을 찾아내고.. 또한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무한 아름다움을 스스로 느낄 수 있겠지요 저도..귤과 딸기만 주면 손으로 짓이겨 즙을 내느라 옷에 물들이는 윤후에게 화만 낼게 아니라 색을 찾는 놀이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아이를 격려해 주려 합니다 여러분도..자연 속에서 나만의 색깔을 찾아보지 않으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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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도 크레용, 색연필 등의 도구를 이용해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한다.
미술도구가 없으면 아이는 필기구를 사용하거나 그냥 다른 놀이를 해 버린다.
만약 우리 아이가 원하는데도 크레용 등 미술도구가 없다면 얼마나 슬퍼할까?
![]() 리자는 크레용을 참 좋아한다.
크레용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다 그릴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리자의 방에는 크레용으로 그린 그림이 잔뜩 붙여져 있다.
어느날...
리자가 그림을 그리려는데 종이가 없어 흰 벽을 종이 삼아 그림을 그린다.
그 모습에 놀란 엄마는 크레용을 가져가 버리셨다.
슬픈... 리자....
![]() 어깨가 축 처진 리자의 눈에는 크레용이 사라져 버렸기 때문에 세상도 그 빛을 잃었다.
화가난 리자는 세면대에 치약을 짜서 하늘색으로 뒤덮어 버리고,
진흙 웅덩이에 발을 담가 농구장을 온통 갈색으로 뒤죽박죽 만들고,
잔디밭에서 뒹굴다가 연두색, 녹색... 파란색 꽃을 보며 조금씩 예쁜 색을 발견하는 기쁨을 느끼게 된다.
![]() "세상에는 예쁜 색이 정말 많구나! 크레용으로 그림 그리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어!"
나뭇가지에 진흙을 묻혀 바닥에 그림을 그리고,
주황색 꽃잎을 모아 바람에 날리니 새처럼 훨훨 날아가게 해 보고,
적갈색 벽돌을 주워 사막의 낙타 떼를 그려보기도 했다.
"크레용 없이 놀아도 괜찮을 것 같아."
어릴 적 나는 리자처럼 놀았다.
벽돌을 주워 그림을 그리고, 나뭇잎을 모아 날리고, 나뭇가지만 있으면 바닥을 온통 나의 도화지인 셈.
리자의 모습을 보니 옛 추억이 떠올랐다.
요즘은 나 역시도 아이가 손에 흙을 묻혀도 더럽다며 곧 털어내주고, 나뭇잎을 주워도 "지지~"하며 다시 버리게 했다.
미술도구로 없는게 없다.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수많은 재료가 아이들에 의해 재탄생하게 된다.
주위를 둘러보면 자연을 도구>
밖으로 나가 아이와 자연을 느끼게 해 주자!
그 속에서 자연 그대로의 여러 아름다운 색을 발견하고, 느끼며, 더 많은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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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는 이 책 속 주인공 리자처럼 크레용을 무척이나 사랑하는 아이예요. 역시나 울 딸은 오는 날부터 이 책을 넘 사랑해 주십니다. 이보다 기쁜 일은 없죠. 리자가 화나서 짜놓은 치약이나, 농구장을 진흙으로 뒤죽박죽 해 놓은 것, 모두 하나의 작품입니다. 3월이네요. 봄이 되면 세상은 정말 아름다운 색으로 아름답게 빛나죠. 이번 봄에는 아이와 함께 자연의 색을 맘껏 느껴 보는 건 어떨까요? 너무너무 아름답고,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크레용 없는 날' 여러분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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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수채화풍의 예쁜 그림책 <크레용 없는 날>은 자연 속에서 창의력을 발견하는 아이, 리자의 이야기입니다. 크레용을 좋아하는 리자는 매일 그림을 그려서 붙이다가 그림 그릴 종이가 없자 벽에 그림을 그립니다. 리자가 벽에 그린 그림은 제 눈엔 예쁘기만 한데 엄마 눈엔 그렇지 않나봐요. 커피까지 흘리는 걸 보면..^^ 전기 콘센트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그림으로 승화시켜주네요. 벽에 그림을 그린 걸 본 엄마는 크레용을 가져가 버리지요. 저라면 어땠을까요? 가져가는 건 기본이고 잔소리를 늘어댔을거예요. 리자처럼 그림을 예쁘게 그렸으면 좀 누그러졌을까요? 크레용을 빼앗긴 리자는 일상 속에서 미술의 소재를 찾고 새로운 그림을 그리게 되는데 크레용 색깔보다 더 다양한 색깔을 만들고 즐깁니다. 잔디밭에 넘어져서 바지에 물든 색깔을 보고 민들레, 검은딸기,참나리를 문질러서 바지를 알록달록하게 물들이는 리자.. 리자의 말처럼 세상에는 예쁜 색이 정말 많은것같아요. 우리가 주의 깊게 보지 않고 지나쳐서 그렇지 자연 속의 색깔은 크레용의 한정된 색깔보다 몇배는 많습니다.
5살 아들이 즐겨 하는 일 중의 하나가 나뭇가지로 뭔가를 그리는 건데요. 리자가 그린 나무를 보니 이런 방법을 이용해서 아이와 놀아주면 좋겠다 싶었어요. 아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나뭇가지가 나오니 따라 해보고 싶어합니다. 그동안 아이가 창의적인 아이로 커줬으면 좋겠다고 생각만 해왔는데 이 책을 보고 나니 아이의 창의적인 생각을 엄마의 기준으로 꺾은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가 나뭇가지를 주우려고 하면 더럽다고 그만 주우라고 했지 그걸로 같이 그림을 그려볼 생각은 안했거든요.
이 책은 위에서 내려다보는 구도로 그려진 그림이 있어서 독특하네요. 비슷한 느낌이 나는 숨겨진 명화도 있어서 비교도 해봤답니다. 그림책 한권으로 아이와 미술놀이도 하고 많은 얘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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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을 좋아하는 리자는 매일 그림을 그려서 벽에 붙여놓아요 어느날 그림 그릴 종이가 다 떨어져서 벽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데 그걸 본 엄마가 깜짝 놀라며 리자의 크레용을 가져가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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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는 크레용이 없으니까 뭘할지 몰라 잔뜩화를 냅니다. 치약을 세면대에 확짜버리기도 하고 농구장에 가서 진흙발로 쿵쾅쿵쾅 걸어다니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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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없는 날]속에서 명화를 찾은 것도 이 책의 즐거움입니다.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와 액션 페인팅의 대가 잭슨 폴록의 작품이 동화속에 들어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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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는 꽃에서도, 벽돌에서도, 자연물에서고 색깔을 찾을수 있게 된답니다. 크레용으로만 그림을 그릴수 있는게 아니라 다양한 장소에서 마음껏 색칠하고 늘어놓으며 스스로 놀이를 만들고 즐긴답니다 그날밤 크레용을 내미는 엄마에게 리자는 "그레용 없이 하루 더 놀아도 괜찮을거 같아요" 라고 말합니다. 처음엔 크레용이 없어 툴툴거렸지만 이젠 자연속에서 더 멋진 색들과 그림도구들을 찾았기 때문이죠..
요즘 아이들은 공부, 컴퓨터 게임, tv만화, 닌텐도등에 푹 빠져서 정작 제 나이에 해볼수 있는 재밌는 놀이들, 체험들을 많이 놓치고 있는건 아닌가 싶어요. 이번주엔 잠시 티비를 끄고 아이들과 가까운 공원으로 즐거운 놀이감을 만나러 가야겠어요 크레용 없이 그림을 그릴 수 있는것처럼 게임기나 티비없이도 얼마든지 재밌는게 있다는 걸 느끼게 해 주고 싶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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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을 넘기자 낯설지 않은 모습의 리자가 보이네요 우리아이들도 곧잘 엎드린 자세로 그림을 그리곤 합니다 잘 그린 그림을 침대랑 옷장이랑 문에 잔뜩 붙여놓은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어느날 그림을 그리려고 보니 빈종이가 한장도 보이지 않아요 새하얀 벽에 그림을 그리는 리자... 이모습 또한 낯설지 않은 모습이죠 우리집의 6살 막내아들은 새하얀 벽이며, 새하얀 옷장, 그리고 책상에도 그림을 그리고 다니거든요 리자처럼 이렇게 멋진 그림이 아니라서 사진으로 올리지는 못하겠어요^^ ![]() 화가 난 엄마는 리자의 크레용을 빼앗았습니다 리자는 심통이 나서 목욕탕으로가 하늘색 치약을 세면대 위에 짜버립니다 세면대안은 온통 하늘색으로 뒤덮였지요 공원으로 나온 리자는 진흙 묻은 발로 농구장을 온통 갈색으로 만들어버립니다 잔디밭에서 넘어져 바지에 물이 들구요~ ![]() 공원에서 뛰어놀다보니 크레용으로 그림을 그리는것보다 훨씬 재미있고 세상에는 예쁜 색이 정말 많은걸 깨닫게 되지요 자연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던 리자는 기쁜마음으로 집에 돌아옵니다 그날밤 엄마가 내민 크레용을 쳐다보며 이렇게 말해요 "크레용 없이 하루 더 놀아도 괜찮을 거 같아요." ![]() 마지막 페이지에 이런 그림이 있어요 아이들과 리자의 얼굴모습을 따라 만들어 보았어요 먼저 6살아들이 만든 겁니다 ![]() 비슷해보이나요? 동그란건 자석블럭 구슬이예요 11살 누나도 만들었어요 ![]() 다음번에 좀더 많은 물건을 이용해서 다 함께 만들어 봐야겠어요^^ 날씨가 따뜻해지면 공원에 나가 리자가 했던 것처럼 자연속에서 색깔 찾는 게임을 해보면 정말 재미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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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선뜻 봐서는 크레용 없는 날에 뭘 하고 놀았을까? 하는 단순한 생각이 떠올랐다.
하지만 책을 여는 순간 단순한 생각을 했다는 자체가 조금 민망해진다.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하고 여러가지 색을 갖지고 있어 재미난 놀잇감인 크레용. 주인공인 리자 역시 하루도 빠짐없이 크레용으로 그림을 그린다. 그러데 어느날 스케치북이나 도화지 그리고 공책이 없자 새하얀 벽에다 마음껏 그림을 그려고 있다가 그만 엄마에게 꾸중을 듣게 되는 리자.
크레용을 엄마에게 뺏긴 리자는 그만 기분이 우울해져 밖으로 나가서 놀다가 그만 잔디밭에 넘어져바지에 물이 드는 것을 발견하네요. 손으로 아무리 문질러도 지워지지 않는 풀색을 보고 민들레, 검은 딸기, 참나리를 신나게 바지에 문지르며 그만 자연의 색에 푹 빠져 버린 리자. 진흙을 이용해 갈색 나무를 그리고 새싹같은 녹색 ,바다 같은 녹색, 여름 같은 녹색을 이용해 그림 그리기와 꾸미기를 하네요.. 정말 각양각색의 색을 찾아 나무와 낙타에게는 생명력을 불어 넣어 주는 신비하고도 멋진 그림을 그리게 되네요. 특히 집으로 올라가는 계단위에 노란, 분홍 주황색 꽃잎을 뿌려 저녁 노을에 물드는 바다을 표현한 그림, 마지막장에 리자가 주위의 모든? 사물을 가지고 윙크하며 웃는 리자의 얼굴을 표현한 그림은 너무나 예쁘고인상적이네요.
정말 자연의 색 그리고 자연스러움이 가져다 주는 아름다움. 자연이 갖고 있는 무궁무진한 아름다움에 창의적이고 액션 페인팅하며 마음껏 놀 수 있는 순수한 리자의 마음이 너무나 예쁘고 부럽네요. 날이 따뜻해지면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 리자처럼 신나게 풀잎도 찧어보고 문질러 보며자연의 색과 향에 흠뻑 취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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