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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설명에 명쾌하게 역사의 오류를 보여준다고 했으나 아닌것 같다. 혹은 이분 말씀이 앞뒤가 안맞는지가 밝혀지나 했지만 그것도 아니다. 이분이 유명했던 시기의 미국 현대사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은 뭐라고 할수가 없다. 어떤 날카로운 질문은 없어서 여기 인터뷰가 역사의 새로운 사실이라도 밝히는 것은 없는데 아카데미 다큐 상도 수상했다고 하니 미국인들은 알고 우리는 잘 모르는듯하다. 그래서 이 내용이 뭔가 하고 찾아보니 좋은 내용이 있어서 아래에 붙인다. 저런 리뷰를 쓸 정도면 베트남전과 이분에 대해서 잘 알아야 쓸 수 있겠다. 이분 이름이 기억에 있고 젊은 시절 외모 저런 외모에 그리 머리가 좋으셨고 그런 경력이라니 놀랍다! 내가 이해하는 것은 이뿐. 존 f 케네디 대통령에 대한 추억과 암살 직후에 로벗 케네디와 함께 묘지를 물색해서 장소를 알아봤다셔서 믿을만한 친구였던 것 같고 아직도 눈물을 글썽이며 말씀 하실때는 얼마나 비극이었나 하는 것이 백줄의 글 보다 다가온다. 사임후에는 여러 빈곤 나라의 문제 해결 같은 인도적인 문제에 관심과 노력을 하셨다고한다. 제목은 전쟁은 너무나 변수가 많아서 안개 처럼 종잡을 수 없다는 말이다. 화질은 참 좋다. 음악은 좋은데 한부분만 계속 나오고 더 진행을 안한다. 화면 내용도 보기 좋다. 우리 방송에선 이런 다큐를 방영 안해준다. BS1 같으면 했을것이다. 참 우리 방송은 옛날 부터 실망이라서 안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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