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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연료시대의 개막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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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연대기식으로 엮어나간다. 예전 읽었던 15권에 달하던 로마사를 단3장으로 요약설명해주다니 대단하다. 로마문명도 다른 문명이나 생물들의 운명처럼 에너지 흐름으로 설명하고 있다. p83 로마몰락의 근원적 원인은 기름졌던 제국의 토양이 황폐화하면서 소출이 줄었다는  점이다. (여우와 토종씨의 행방불명) p92 점증하는 인구는 자연의 회복력보다 빠른속도로 에너지원을 고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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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연대기식으로 엮어나간다.

 

예전 읽었던 15권에 달하던 로마사를 단3장으로 요약설명해주다니 대단하다.

 

로마문명도 다른 문명이나 생물들의 운명처럼 에너지 흐름으로 설명하고 있다.

 

p83 로마몰락의 근원적 원인은 기름졌던 제국의 토양이 황폐화하면서 소출이 줄었다는

 

점이다. (여우와 토종씨의 행방불명)

 

p92 점증하는 인구는 자연의 회복력보다 빠른속도로 에너지원을 고갈시켰다.(진화의 종말)

 

잉여식량은 인구증가로 이어지고 인구증가는 경작지를 얻기 위한 삼림훼속과 기존토지에

 

대한 무리한 개발로 연결된다. ---언제까지?

 

인구억제에 대한 대안이 없는게 안타깝다.

 

기독교,무슬림,과학 이거 이해하려면 (성서의 뿌리) 읽으시면 한 방에 끝날겁니다.

 

에너지에 관해 이렇게 탁월한 안목을 가진 사람이 있다니 페이지마다 놀라움으로 가득하다.

 

이 책은 처음엔 수소에너지에 대한 소개로 시작하고 있다.

 

그후 인류문명 발전 문명으로 인한 재안,석유의 등장 중동은 신정일치 유럽은 신정분리로

 

인해 완전히 다른길로 간다. 이것도 에너지의 흐름으로 설명한다.

 

화석연로는 풍요를 가져다 주었지만 온난화등 인류가 생겨난 이내 9.11같은 갈등까지

 

많은 재앙도 함께 안겨다주었다. 이 모든것이 에너지와 연관되어 있다고 저자는 설명하고있다.

 

이후 청정 대체연료인 수소에너지에 대해 소개한다.

 

수소발전은 매연이나 쓰레기를 전혀 배출하지 않고 어디서나 얻을 수 있다.

 

역사를 통틀어 인류가 단순한 생존차원을 넘어 진보할 수 있는 역량의 잣대는 1인당 에너지

 

소비량이다.

 

수소에너지를 왜 사용해야되는지가 뒤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온난화방지를 위해선 유일한

 

선택이 수소연료다.

 

우리의 미래는 수소에 달려있다. 모범적 사례들과 결론이 돋보인다.

 

나중엔 식량문제도 한 번 짚어보셨으면한다 .

 

지구는 무한정한 인구를 먹여살릴만큼 무한정한 경작지를 가지고 있지않다.

 

인구를 연착륙적으로 줄이는 방안도 함께 짚어보았으면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20.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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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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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미래는 수소에 달려 있다. 하지만 영구 연료 수소를 과연 누가 통제할 것인가. 수소가 보편화되어 결국 에너지 민주화가 이루어 지고 모든 인류에게 권한이 골고루 부여될지 모른다. 그러나 기회는 있지만 모든 이가 수소를 공정하고 공평하게 공유하리라는 보장은 없다. 수소의 공유 여부는 우리가 수소를 어떻게 평가하는가에 달려 있다. 우리는 수소를 햇빛이나 공기처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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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미래는 수소에 달려 있다. 하지만 영구 연료 수소를 과연 누가 통제할 것인가. 수소가 보편화되어 결국 에너지 민주화가 이루어 지고 모든 인류에게 권한이 골고루 부여될지 모른다. 그러나 기회는 있지만 모든 이가 수소를 공정하고 공평하게 공유하리라는 보장은 없다. 수소의 공유 여부는 우리가 수소를 어떻게 평가하는가에 달려 있다. 우리는 수소를 햇빛이나 공기처럼 공유 자원으로 간주할까?

s*******i 2018.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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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은 너무 오래전이다.
"7년은 너무 오래전이다." 내용보기
읽기는 매우 쉽습니다. 구성이 좋다기보다는 내용이 너무 평이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세일오일의 파괴력도 간과하고 있고요. 책이 출판된 때가 2014년인데, 지금은 2021년입니다. 7년의 시간은 너무 긴 시간입니다. 에너지 트랜드는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 책이 좋은 책이 되려면 리뉴얼이 필요합니다. 읽다보니 대학생 리포트 읽는 느낌까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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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는 매우 쉽습니다. 구성이 좋다기보다는 내용이 너무 평이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세일오일의 파괴력도 간과하고 있고요.

책이 출판된 때가 2014년인데, 지금은 2021년입니다. 7년의 시간은 너무 긴 시간입니다.

에너지 트랜드는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 책이 좋은 책이 되려면 리뉴얼이 필요합니다.

읽다보니 대학생 리포트 읽는 느낌까지 났습니다.

s*******u 2021.1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