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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토막 펀드, 희망은 있다
"반토막 펀드, 희망은 있다" 내용보기
ㅠㅠ. 반토막으로 제작년 부터 울고 있는 하지만, 지금의 반토막 펀드, 희망은 있다를 읽고.  나의 희망에 희망의 소리에 청량한 종소리를 울리고 싶다.  그 당시는 정말 펀드가 무슨 획기적인 부를 창출해 줄것만 같아서 그야 말로 집집마다 하나씩은 드는 재테크 방식이 였으니 말이다.  하지만, 넘 모르고 분위기에 시작한 그 분위가 이렇게 한해를 심적으로 고통스럽게 가지고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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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 반토막으로 제작년 부터 울고 있는 하지만, 지금의 반토막 펀드, 희망은 있다를 읽고.
  나의 희망에 희망의 소리에 청량한 종소리를 울리고 싶다.
  그 당시는 정말 펀드가 무슨 획기적인 부를 창출해 줄것만 같아서 그야 말로 집집마다 하나씩은 드는 재테크 방식이 였으니 말이다.
  하지만, 넘 모르고 분위기에 시작한 그 분위가 이렇게 한해를 심적으로 고통스럽게 가지고 가고 왔고 지금도 그 회복의 미지수에 마음이 불편함을 가지고 많이들 고통아닌 심적적 고통으로 마음을 조치고 있다.
  정말 사연도 사연도 다양하고 형편도 좋지 않은데.
  어떻게든 잘 살아 보겠다고 희망을 생각하며 꿈에 펀드를 들었다.
  그런 펀드가 폭우와 폭풍을 몰고 왔으니 말이다.
  블랙홀처럼 그 많은 자금들을 공중 분해 시키고.
  전세계가 주식의 폭락으로 공포의 분위를 휘몰고 갔으니 말이다.
  하지만, 그 펀드에도 희망은 있다라는 책을 접하는 순간부터 마음의 빗장에 다시금 아니 죽은 나무에 세월의 흐름으로 아주 죽지 않았기에 언젠가 모를 새싹이 돋앗나니 말이다.
  펀드 과연 미래는 발그레 나에게 미소를 지을지는 미지수 지만, 그래도 나에게는 현실과 다가올 악재일지 귀재일지는 모르지만, 좋은 일이 벌어지리라는 모랄까 한조각의 작은 불씨에 그 희망을 걸고 싶다.
  말그대로 거품과 좌절의 시대, 내 돈 나의 돈을 어디를 헤매이고 있는지 얼른 돌아오길 바라는 심정으로 이 놈의 펀드..
   누구나 회복만 되면 하면 얼른 환매해 버릴거야 ..등 그 동안의 시름을 한꺼번에 날려 버리고 싶은 이들은 정말 많을 것이다.
  나또한 그런 사람중의 한 사람이니 말이다.
  반토막 펀드,, 막연한 희망을 이나마 있기에 아주 우울한 시기에 빼지않고 끝까지 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죽기아니면 까물어 치기 식으로 버텨 보겠다고 이를 악물고 없는 돈 샘 치고 산것도 벌써 1년 넘게 그래도 물쌀만 타주길 바라며,
  노테크, 빠를 수록 희망적이다. 등. 좌절하지 않고 마음에 더욱 강함을 다시금 새기게 하는 글 내용들이 이루워졌으며, 금융위기에 발목 잡힌 미래.
                                 '재테크 길치' 를 면하는 5가지 방향키
                                 5억? 10억? 얼마면 되겠니!
                                 깜짝 놀랄 4중 연금술의 비밀
                                 3개의 딴 주머리를 차라
                                 자식이 먹여살려주지 않는다
                                 부자로 죽지 말고 부자로 살자
                            -리스크가 없다면 희망도 없다. 그야말로 리스크를 생각지 않고 어떻게 거져 먹기식이 되겠는가도 생각하며,,, 욕심이 욕심을 부르고 화가 화를 부른다는 것도 생각해 보며, 어려움 없이 그냥 이루워 지는는 것은 없다 생각며 자신을 다시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무던함(긍정적인) 생각이 좋은 결과를 가져 올수 있다는 생각하며 잘 읽어다 생각한다.
s*****5 2009.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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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토막 펀드, 희망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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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토막 펀드.. 대박을 꿈꾸며, 혹은 풍운의 꿈을 꾸며 작년 고점에 펀드에 가입한 대부분의 사람이 고통스럽다. 중국은 반토막이 났다고 하고 러시아같은 경우는 -80%까지 되었다고 한다.   중앙일보 기사로 재직중인 저자의 이 책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되돌아 보게 한다. 물론 어떤 펀드를 골라라 류의 펀드 입문서가 아니다. (제목때문에 혹시 혼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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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토막 펀드..

대박을 꿈꾸며, 혹은 풍운의 꿈을 꾸며

작년 고점에 펀드에 가입한 대부분의 사람이

고통스럽다.

중국은 반토막이 났다고 하고

러시아같은 경우는 -80%까지 되었다고 한다.

 

중앙일보 기사로 재직중인 저자의

이 책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되돌아 보게 한다.

물론 어떤 펀드를 골라라 류의 펀드 입문서가 아니다.

(제목때문에 혹시 혼란스러울 수 도 있겠다..)

 

책을 열면

지금의 우울한 시대상이 나온다.

어째서 우리가 이렇게 실패를 했는지.

무엇이 잘못인지.

 

2장에 들어서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투자하는 방법, 펀드 가입시 인터넷으로 수수료 줄이기,

"원디시전 주식"이라고 불리는 자식에게 물려줄 주식..

 

고수들의 투자습관

일반화 될 수 없지만

그만큼 고수는 자신만의 원칙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노후대비의 중요성..

4개의 연금-국민연금, 개인연금, 퇴직연금, 주택연금-의 활용등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마지막에 나오는

사상의학에 기반을 둔 투자방법이 눈에 들어왔다.

태음인인 본인의 성격에 맞는 투자법-우량주투자-을

적어 놓았다.

 

현직 기사라는 신분을 이용(?)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책으로 만들어서

현실감이 있었고, 다만 부동산에 대해 언급이 없는게 아쉬웠다.

 

 

r******5 2009.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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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세의 생존법을 발견하다
"난세의 생존법을 발견하다" 내용보기
자본주의에 살아가는 우리들은성공하는 삶을 설계함에 있어 결코 '돈'을 간과할 수 없으며그런 돈의 생명과 활력을 키우고 살찌우는 모든 행위를우리는 재테크라고 부른다그리고 우리나라에선 크게 알려져 있지 않던 '펀드'가10년의 세월을 지나오면서 가장 인기있는 아이템이 되었다그런데 최근 2년간, 그 펀드로 인해 천당과 지옥을 오간 사람이 아주 많다이 책의 이야기는 바로 거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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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에 살아가는 우리들은
성공하는 삶을 설계함에 있어 결코 '돈'을 간과할 수 없으며
그런 돈의 생명과 활력을 키우고 살찌우는 모든 행위를
우리는 재테크라고 부른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선 크게 알려져 있지 않던 '펀드'가
10년의 세월을 지나오면서 가장 인기있는 아이템이 되었다
그런데 최근 2년간,
그 펀드로 인해 천당과 지옥을 오간 사람이 아주 많다
이 책의 이야기는 바로 거기서 출발한다


나야 펀드와는 거리가 멀었던 사람이라
펀드에 대해 잘 알지도 못했지만,
최근에 세계정세에 부쩍 관심이 많아졌고
그렇게 여러 방면을 돌아보니
이 세상을 움직이는 거대한 세력들을 알 수 있었고
동서양을 막론하고 그 중심에는 '돈'이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렇게 펀드에도 관심을 갖게 되고
시간 날 때 마다 펀드에 관한 책들도 간간히 읽어 봤지만
이 책만큼 '펀드'의 개념에 대해 정확하게 가르쳐준 책은 없었다


서평을 쓰면서 느끼는 거지만
'펀드'는 단순히 돈 놀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펀드로 지속적인 수입을 올리는 사람은 정해져 있는 것 같다
왜냐하면 펀드는 인간사회 그 자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펀드'라는 말 안에는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상과 사람들의 이야기,
모든 변화의 양상, 기호, 지역, 국가가 담겨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난세의 세상에는 '통찰력'만큼 중요한 능력도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보아왔던 몇몇의 펀드 책들은
단순히 재테크의 관점에서 펀드를 잘 하는 기술에 관한 내용이었다면
이 책은 작게는 위에서 언급한 펀드의 속성을 파헤친 책이며
크게는 거품과 좌절의 시대,
우리가 어떻게 재테크를 꾸려가야 하는지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그리고 11년 경제부기자출신이 쓴 책이라 그런지 몰라도
실제 지금 당장 일어나는 뉴스기사를 읽고 있는 듯한 느낌도 주었다
그만큼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생존법이 담겨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요즘 같은 시기에 한국인이 꼭 읽어볼 만한 책이란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로얄 s******l 2009.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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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토막펀드, 희망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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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토막펀드, 희망은 있다"   제목만 들어도 눈물이 나지 않는가! 정말 희망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기대감에 책장을 넘기게 된다.   대다수의 투자자들이 그렇듯이 나 또한 가진 펀드의 절반 이상이 반토막 났다.   사실 미래에셋 차이나솔로몬같은 경우는 반토막을 넘어 -60%가 된지 오래다. 그렇다고 내가 고점에 들어간 것도 아니다.   그러니 고점에 들어가신 분들 속이야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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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토막펀드, 희망은 있다"

 

제목만 들어도 눈물이 나지 않는가! 정말 희망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기대감에 책장을 넘기게 된다.

 

대다수의 투자자들이 그렇듯이 나 또한 가진 펀드의 절반 이상이 반토막 났다.

 

사실 미래에셋 차이나솔로몬같은 경우는 반토막을 넘어 -60%가 된지 오래다. 그렇다고 내가 고점에 들어간 것도 아니다.

 

그러니 고점에 들어가신 분들 속이야 얼마나 쓰리겠는가...

 

하지만 이 책은 제목에서 기대했던 것처럼 2008년 주가가 반토막 났으나 이제부터는 주가가 쫙쫙 올라줄테니 걱정말고 기다리라는, 그런 말을 하지는 않는다.

 

희망적인 액션플랜을 제시해 주는 건 무리라 생각하면서도 내심 기대했건만....T.T

 

 


먼저 왜 우리의 펀드투자가 이 지경이 되었는지를 설명한다.

 

미국발 서브프라임으로 인한 경제위기도 문제이지만 대중의 광기와 군중심리, 부화뇌동으로 인해 그 손실의 폭을 더 키웠다는 것이다.

 

심리학적인 면에서도 접근을 하였고, 근원적으로 투자와 맞지 않는 인간의 뇌구조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재테크에 관심갖고 정보를 들어오던 분들이라면 누구든, 한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여러 유명한 증권사의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를 많이 인용하여 현실감있게 전개해나간 부분이 참 좋았다.

 

지은이가 중앙일보 경제기자이므로, 아마 그런 분들과의 만남이 수월했을 것이다.

 

사실 경제신문은 대부분 뒷북치는 기사들뿐이라 어느순간부터는 경제신문을 보지 않게 되었는데, 이 책에서는 고수가 되려면 기사의 행간에 실린 의미를 파악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지속적인 경제 흐름을 읽고, 깊이있는 내공을 쌓기 위해서는 신문기사를 독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듯 보인다.

 

단지 나의 지난날처럼 수익을 쫓는 자극적인 기사만 읽는 게 아니라면, 신문만큼 좋은 교과서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주식운용본부의 치열한 24시라 하여, 박진감넘치게 전개되는 주식시황에 따라 펀드매니저들의 숨돌릴 틈 없는 긴장의 시간들을 마치 소설처럼 풀어내서 이 책이 경제서임에도 지루하게 않게 해주는 재미난 요소들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기자 출신이라 그런지 글을 참 맛깔나게 잘 써서, 술술 잘 읽었던 것 같다.

 

 

 

반토막난 펀드가 다시 일어서려면 희망을 잃지 않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결국 부를 얻는 것은 '노력, 절약, 인내'에 달려 있다.

 

프렉터의 말처럼 마음만은 ‘100년 약세장이 온다'는 각오로 욕심 부리지 말고, 차근차근 긴 시간을 가지고 내실을 다져가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책 뒷표지에는 "생존자란, 넘어졌을 때 9를 셀 때까지 기다리다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벌떡 일어날 줄 아는 사람이다" 란 말이 적혀있다.

 

나 또한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 열심히 공부하고 이 시기를 교훈삼아, 전혀 다른 모습으로 벌떡 일어서는 생존자가 되고자 한다.

p******s 2009.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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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토막펀드, 희망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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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은 우리의 재산을 풍성하게 해주는 한해였다면, 2008년의 우리의 재산은 물론 그로 인해 우리의 정신까지 황폐하게 만드는 해였던거 같다.  반토막 펀드. 그 이름만 들어도 마음이 아프다. 오히려 반토막만 되었으면 하고 부러움까지 든다. 그 이름도 유명한 미차솔. 최고 피크일 때 넣었다가 이제는 반토막이 아닌 원금의 70%를 까먹고 있다. 이제 들어가서 확인하는 것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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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은 우리의 재산을 풍성하게 해주는 한해였다면, 2008년의 우리의 재산은 물론 그로 인해 우리의 정신까지 황폐하게 만드는 해였던거 같다.

 반토막 펀드. 그 이름만 들어도 마음이 아프다. 오히려 반토막만 되었으면 하고 부러움까지 든다. 그 이름도 유명한 미차솔. 최고 피크일 때 넣었다가 이제는 반토막이 아닌 원금의 70%를 까먹고 있다. 이제 들어가서 확인하는 것조차 두렵다.

 이런 내게 반토막 펀드, 이 책은 꼭 읽고 싶은 책이였다. 이 책에서 희망을 찾고 싶었다. 만약 내가 경제의 흐름에 대해 조금만 빨리 읽었더라고 이렇게까지 되지는 않았을텐데.. 하는 후회가 밀려온다. 서민이라면 누구나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다. 경제흐름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서민이라서... 이제는 이런 아픔을 기회로 다시 우뚝 서고 싶다. 경제흐름을 읽고 한발 앞서서 투자하는 서민으로...

  이 책은 현재 경제의 흐름을 읽어주는 책이다. 난 이 책에서 내 펀드의 해답을 찾고 싶었다. 내년이면 회복된다. 원금이 회복된다. 등등의... 하지만 신이 아닌 이상 미래의 흐름을 읽을 수는 없다. 하지만 과거를 통해서 현재를 반성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가능하다.

 작가는 경제기자로 시대의 흐름을 잘 파악하고 있었다. 항상 경제의 흐름은 성장과, 거품, 그리고 붕괴, 붕괴를 통한 재도약, 그리고 다시 성장의 흐름을 타고 있었다. 현재의 경제는 거품의 붕괴 상태이다. 붕괴를 통한 재도약과 성장이 되어야만 경제가 다시 살아날 것이다. 그동안 우리가 대처해야 할 방안을 이 책은 자세하게 기술해주고 있다. 또한 현재 생활속에서 우리의 생활태도를 어떻게 바꾸어야 하는지도 제시해준다.

 자신의 투자성향을 파악하고 자신의 생활태도를 파악해서 자신에게 맞는 재무설계를 해야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여러 가지 든 보험을 무작정 해약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설계에 맞게 다시 리모델링을 강조하고 있으며, 펀드 또한 무작정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과감하게 칼을 손댈 부분은 과감하게 손대라고 얘기한다.

그러나 무작정 움츠린 태도로 저축만 할 것이 아니라, 효과적인 능동적인 투자를 권하기도 한다.

리스크가 없다면 희망도 없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의 내용이다. 자신을 파악해서 시장보다 앞서나가야지만 다시 희망을 엇볼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한다. 그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한치앞도 알아볼수 없는 미래는 어떻게 내다본다는 말인가? 하지만 여러 가지 정보와 책과 리스크를 감수한 자신의 노력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있게 해줄 것이다. 그리고 나또한 다시금 리스크를 감수한 재도약을 꿈꾸며 그날을 준비할 것이다.


h********3 2009.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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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토막 펀드 희망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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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토막 펀드, 희망은 있다. 라는 이 책은 우리시대의 아픔을 그리고 우리가 바라는 바를 제목 속에 그대로 담고 있다. 다른 사람을 떠나서 현재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인 것 같아서 꼭 읽고 싶었다. 누구나 그렇듯이 다른 사람의 일에 책임을 져 줄수도 책임지는 발언으로 그 사람의 책임을 떠 안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우리는 2008년의 아픔을 자신이 아닌 누군가에게 책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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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토막 펀드, 희망은 있다. 라는 이 책은 우리시대의 아픔을 그리고 우리가 바라는 바를 제목 속에 그대로 담고 있다. 다른 사람을 떠나서 현재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인 것 같아서 꼭 읽고 싶었다. 누구나 그렇듯이 다른 사람의 일에 책임을 져 줄수도 책임지는 발언으로 그 사람의 책임을 떠 안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우리는 2008년의 아픔을 자신이 아닌 누군가에게 책임을 지우고 싶어한다. 반토막 난 펀드를 보며 이 책을 통해서 해법을 찾고 싶었다. 그러나 이 책은 내게 밝은 길을 보여주지 않는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최소 2-3년 후면 나의 반토막 난 펀드들이 손실을 회복하고 플러스로 갈 수 있다고 제시해 줄 것만 같았다. 그러나 그런 얘기는 눈을 부릅뜨고 열심히 찾아도 찾을 수 없었다.

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의 말이다. 이 책을 통해서 다시금 이 말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

저자는 자신의 성향, 투자성향, 그리고 재테크에 대한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실전에 뛰어들라고 종용하고 있다. 그리고 이미 지나간 것에 대한 미련보다 상처를 도려내는 아픔을 통해서 더욱 성장하라고 얘기한다. 맞는 말인 것 같다. 마냥 기다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부분에 대한 수술을 단행함으로 썩어 뭉개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지금 현 시점에서는 옳은 길일 것이다.

이 책은 보험, 펀드, 주식 등 우리가 재테크를 하고 있는 많은 분야에서 일반인들이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을 알기 쉽게 풀어주고 있다. 재테크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중간중간에 재테크와 관련된 많은 지식들이 있다. 이것을 두고두고 읽어봐야겠다.


다음은 이 책의 내용 중에서 필요한 내용만을 정리해 보았다.


-책 내용 중에서-


시장의 먹잇감이 되고픈 투자자는 없을 것이다. 도마뱀의 뇌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한 당신의 해법은 무엇인가?

W.I.N전략

W : wake(깨어나라) - 도마뱀의 뇌가 투자 결정에 영향을 준다는 점을 의식하려고 애를 써라. ‘시장은 합리적’ 이라는 통념을 던져버리고, 내안에 동물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껴안안야 한다.

I : investigate(탐구하라) - 자신의 투자 약점을 캐고 또 캐야 한다. 실패 경험은 저마다 다양하기 때문이다.

N : Neutralize(중립화) - 우리의 감정은 대인관계나 다른 상황에서는 가치가 있다. 그러나 금융시장에서 감정은 파괴적이다. 도마뱀의 노를 중화시키려면 ‘훈련된 투자’를 하도록 뇌에 차단벽을 쳐놓아야 한다.


사람의 뇌로 짚어본 바닥 징후

첫 번째 신호 : 리스크 다운족이 늘어난다.

두 번째 신호 : 냉소적인 정서가 팽배한다.

세 번째 신호 : 위험 자산의 가치가 하락한다.


새내기와 초보투자자들은 투자의 4계절을 봐야 한다. 크게는 적립식 장기투자를 할 것이긴 하지만 비중조절 등을 위해 경기 회복기에는 주식형 펀드, 경기 확장기에는 원자재를 포함한 실물펀드, 경기 후퇴기에는 채권형펀드, 불황기에는 현금성자산 투자라는 짝짓기를 염두에 둬야 기민한 대응이 가능하다.


‘아버지 투자론’을 강조했다. 아버지때에도 있었고, 지금도 굳건히 존재하고, 미래에도 거뜬히 살아남을 주식이 답이라는 뜻이다. 쉽게 말해 사람들이 발을 끊을 수 없는 비즈니스를 하는 업체의 주식을 사라는 것이다. 그는 농심과 KT&G, 하이트맥주를 그런 종목으로 꼽았다.


긴급처방전

1단계 ‘손익계산서’ 작성

2단계 ‘최악의 시나리오 상정’ 앞으로도 주가가 계속 떨어지고 소득은 줄고 빝 부담이 늘어난다면 과연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그려봐야 한다.

3단계는 ‘집도단계’다. 전문가들은 언제나 최소 6개월 정도는 먹고 살 현금을 비축해둬야 한다고 강조한다.

펀드 환매에도 순서는 있다. 인덱스 펀드 같은 단순한 상품보다 해외펀드나 파생상품처럼 복잡한 애물단지부터 손대는 식이다.


보험 다이어트의 기본

제1계명은 보험상품의 신상명세를 꿰는 일이다. 일반사망과 질병진단 같은 굵직굵직한 보장은 생명보험 상품을 기둥으로 삼고, 입원 및 수술을 할 때 부족한 돈은, 실제 치료비를 보상하는 손해보험사의 실손형 민영 의료보험을 활용해야 보완 효과가 높다.

제2계명은 한곳에 몰아놓는 기술이다. 사망. 재해, 암보험에 따로 가입하지 말라. 특약을 이용해 하나의 상품에 맞춤형 설계를 해야 보험료 낭비를 막는다.

제3계명은 위험 대상을 좁히는 것이다.

제4계명은 ‘분수 지키기’다. 전문가들은 보장성 보험료로 가족 총수입의 8-10퍼센트 수준을 유지하라고 권하다.

마지막으로 우리집 생계를 책임지는 사람 순으로 들어라.


펀드고를때-딸기아빠의 펀드선택

제1계명 일단 규모가 큰 펀드를 고르라. 설정액이 1000억 이상인 펀드를 고르고, 200억 이하인 펀드는 피하는 것이 좋다.

두 번째 분산이다.


노후 설계 : 고지 설장, 주머니 실정 파악, 투자성향 진단, 포트폴리오 선택, 투자 실행의 단계적 과정 중에서 하나라도 빠지면 노후는 찬란한 은빛이 아니라 잿빛으로 변한다.


3개의 딴 주머니를 차라

저축 주머니 : 6개월 정도의 생활비며 학자금, 대출산환금 등을 예금이나 머니마케펀드 같은 저축형 삼품으로 보유하는 걸 말한다.

트레이딩 주머니 : 직접 주식이나 파생상품에 투자하는 돈을 말한다.

자산형성 주머니 : 펀드며 변액연금 같이 노후를 위해 오래도록 푹 묵혀두는 녀석이다.

b******0 2009.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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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토막 펀드 희망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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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과 2008년,이 두 해는 천당과 지옥을 오갈 정도로, 정신이 없는 해였던거 같다. 2007년 주가가 치솟아 신문 1면에 환하게 웃고 있는 얼굴과 함께, 2000돌파 라는 문구가 생각이 난다.   그 후로 1년 전과는 상상도 하지못한...일이 벌어졌고,현재 우리는 너무나 힘든 일을 겪고 있다.   나도 그 대열에 올라서기 위해 막차를 탔고,이 책의 제목처럼... 펀드는 반토막이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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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과 2008년,
이 두 해는 천당과 지옥을 오갈 정도로, 정신이 없는 해였던거 같다.

2007년 주가가 치솟아 신문 1면에 환하게 웃고 있는 얼굴과 함께,

2000돌파 라는 문구가 생각이 난다.

 

그 후로 1년 전과는 상상도 하지못한...일이 벌어졌고,
현재 우리는 너무나 힘든 일을 겪고 있다.

 

나도 그 대열에 올라서기 위해 막차를 탔고,
이 책의 제목처럼... 펀드는 반토막이 난 상태이다.

그래서 이 책을 붙들고 한줄기 희망을 찾아보려고 했는지도 모른다.

 

이 책은 내 생각처럼 펀드에만 국한된 얘기를 하지는 않는다.
반토막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내 돈을 지키는 법을 가르쳐 준다.

 

펀드, 주식, 빚, 보험, 절세에 관련된 얘기를 하고 있다.

 

주식에 대해선 전혀 모르지만, 주식에 대한 얘기를 읽으면서
아..이런 주식이 있고, 이런이유로 주식을 추천하는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의 1등은 답이 아니다.라는 사실.
여기선 아버지 투자론을 강조한다. 아버지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미래에서도 살아남을 주식을 추천한다.

 

또한, 저자가 경제기자라 우리가 자주 만나지 못하는 부자들이나,
고수들을 찾아가 그들의 얘기를 들려주고 있다.

 

제일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노테크에 대한 얘기도 빼먹지 않고 하고 있다.

 

노후에 필요한 금액을 좀더 꼼꼼히 따져서 계산해 얼마만큼이 필요한지,
특히 내가 알고 싶어했던 주택연금에 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읽으면 읽을 수록 노후에 대한 준비를 더 빨리 못한게 많이 아쉽기도 했다.

 

우리는 현재, 이전과는 많이 다르다는걸  느꼈을 것이다.

우후죽순처럼 그렇게 펀드에 뛰어들었고, 리스크를 제대로 간과하지 않고
안일하게 잘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그렇게 투자를 했다.

 

많은 어려운 위기지만 이 이 위기를 기회로 생각을 해야한다.
잘못이 있으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원인을 찾아서 해결하려고 노력해야한다.

 

b******g 2009.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 희망이 무엇인지 너무 막연하다!!!
"그 희망이 무엇인지 너무 막연하다!!!" 내용보기
KBS 2라디오 성기영의 경제투데이에서 미래에셋 이상건 이사가 출연해서 소개한 책   이라 내심 기대를 갖고 봤다.  뭔가 제목에서 풍기는 것처럼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기대를 갖고 읽기 시작했으나 1/3도 읽기전에   역시나 라는 맘이 들었다.     마치 학교 다닐 때 수능 1등 한 학생이 '교과서를 중심으로 열심히 공부했다'라고   말하
"그 희망이 무엇인지 너무 막연하다!!!" 내용보기

KBS 2라디오 성기영의 경제투데이에서 미래에셋 이상건 이사가 출연해서 소개한 책

 

이라 내심 기대를 갖고 봤다.  뭔가 제목에서 풍기는 것처럼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기대를 갖고 읽기 시작했으나 1/3도 읽기전에

 

역시나 라는 맘이 들었다.

 

 

마치 학교 다닐 때 수능 1등 한 학생이 '교과서를 중심으로 열심히 공부했다'라고

 

말하는 것과 큰 차이가 없었다.  어쩌면 당연한 대답이었지만 그런 대답을 듣자고

 

귀중한 시간과 돈을 들인 것은 아닌데 좀 아쉬운 맘이 든다.

 

 

부자의 길에 왕도가 없듯이 저자의 말은 백번 지당한 말이다.  근데 왠지 뭔가 부

 

족하다.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던지, 뭔가 위안이 되는 말이라도 해주던지,  아

 

니면 지금의 처지에 대해 정곡을 찌르는 뭔가 분발하는 맘이라도 생기게 라도 해주

 

던지...

 

이책은 이도 저도 아니고 모두다 알고 있는 있는 얘기만을 반복한다.  다른 재테

 

크 책에서도 만날 수 있는 그런류의 얘기 뿐이다.

 

 

반토막난 펀드를 복구할 방법을 찾기 위한 분들이라면 이책은 비추이다.

 

지금의 시대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막연한 해설이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론이기 때문이다.

 

 

단지 그냥 남는 시간에 그동안 알고 있던 경제지식들을 한 번 정리한다는 맘으로

 

가볍게 읽을 만한 책일 뿐 그외 특별한 내용은 없는 것 같다.



b*******4 2009.07.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