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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반토막으로 제작년 부터 울고 있는 하지만, 지금의 반토막 펀드, 희망은 있다를 읽고. 나의 희망에 희망의 소리에 청량한 종소리를 울리고 싶다. 그 당시는 정말 펀드가 무슨 획기적인 부를 창출해 줄것만 같아서 그야 말로 집집마다 하나씩은 드는 재테크 방식이 였으니 말이다. 하지만, 넘 모르고 분위기에 시작한 그 분위가 이렇게 한해를 심적으로 고통스럽게 가지고 가고 왔고 지금도 그 회복의 미지수에 마음이 불편함을 가지고 많이들 고통아닌 심적적 고통으로 마음을 조치고 있다. 정말 사연도 사연도 다양하고 형편도 좋지 않은데. 어떻게든 잘 살아 보겠다고 희망을 생각하며 꿈에 펀드를 들었다. 그런 펀드가 폭우와 폭풍을 몰고 왔으니 말이다. 블랙홀처럼 그 많은 자금들을 공중 분해 시키고. 전세계가 주식의 폭락으로 공포의 분위를 휘몰고 갔으니 말이다. 하지만, 그 펀드에도 희망은 있다라는 책을 접하는 순간부터 마음의 빗장에 다시금 아니 죽은 나무에 세월의 흐름으로 아주 죽지 않았기에 언젠가 모를 새싹이 돋앗나니 말이다. 펀드 과연 미래는 발그레 나에게 미소를 지을지는 미지수 지만, 그래도 나에게는 현실과 다가올 악재일지 귀재일지는 모르지만, 좋은 일이 벌어지리라는 모랄까 한조각의 작은 불씨에 그 희망을 걸고 싶다. 말그대로 거품과 좌절의 시대, 내 돈 나의 돈을 어디를 헤매이고 있는지 얼른 돌아오길 바라는 심정으로 이 놈의 펀드.. 누구나 회복만 되면 하면 얼른 환매해 버릴거야 ..등 그 동안의 시름을 한꺼번에 날려 버리고 싶은 이들은 정말 많을 것이다. 나또한 그런 사람중의 한 사람이니 말이다. 반토막 펀드,, 막연한 희망을 이나마 있기에 아주 우울한 시기에 빼지않고 끝까지 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죽기아니면 까물어 치기 식으로 버텨 보겠다고 이를 악물고 없는 돈 샘 치고 산것도 벌써 1년 넘게 그래도 물쌀만 타주길 바라며, 노테크, 빠를 수록 희망적이다. 등. 좌절하지 않고 마음에 더욱 강함을 다시금 새기게 하는 글 내용들이 이루워졌으며, 금융위기에 발목 잡힌 미래. '재테크 길치' 를 면하는 5가지 방향키 5억? 10억? 얼마면 되겠니! 깜짝 놀랄 4중 연금술의 비밀 3개의 딴 주머리를 차라 자식이 먹여살려주지 않는다 부자로 죽지 말고 부자로 살자 -리스크가 없다면 희망도 없다. 그야말로 리스크를 생각지 않고 어떻게 거져 먹기식이 되겠는가도 생각하며,,, 욕심이 욕심을 부르고 화가 화를 부른다는 것도 생각해 보며, 어려움 없이 그냥 이루워 지는는 것은 없다 생각며 자신을 다시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무던함(긍정적인) 생각이 좋은 결과를 가져 올수 있다는 생각하며 잘 읽어다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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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토막 펀드.. 대박을 꿈꾸며, 혹은 풍운의 꿈을 꾸며 작년 고점에 펀드에 가입한 대부분의 사람이 고통스럽다. 중국은 반토막이 났다고 하고 러시아같은 경우는 -80%까지 되었다고 한다.
중앙일보 기사로 재직중인 저자의 이 책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되돌아 보게 한다. 물론 어떤 펀드를 골라라 류의 펀드 입문서가 아니다. (제목때문에 혹시 혼란스러울 수 도 있겠다..)
책을 열면 지금의 우울한 시대상이 나온다. 어째서 우리가 이렇게 실패를 했는지. 무엇이 잘못인지.
2장에 들어서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투자하는 방법, 펀드 가입시 인터넷으로 수수료 줄이기, "원디시전 주식"이라고 불리는 자식에게 물려줄 주식..
고수들의 투자습관 일반화 될 수 없지만 그만큼 고수는 자신만의 원칙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노후대비의 중요성.. 4개의 연금-국민연금, 개인연금, 퇴직연금, 주택연금-의 활용등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마지막에 나오는 사상의학에 기반을 둔 투자방법이 눈에 들어왔다. 태음인인 본인의 성격에 맞는 투자법-우량주투자-을 적어 놓았다.
현직 기사라는 신분을 이용(?)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책으로 만들어서 현실감이 있었고, 다만 부동산에 대해 언급이 없는게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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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에 살아가는 우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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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토막펀드, 희망은 있다"
제목만 들어도 눈물이 나지 않는가! 정말 희망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기대감에 책장을 넘기게 된다.
대다수의 투자자들이 그렇듯이 나 또한 가진 펀드의 절반 이상이 반토막 났다.
사실 미래에셋 차이나솔로몬같은 경우는 반토막을 넘어 -60%가 된지 오래다. 그렇다고 내가 고점에 들어간 것도 아니다.
그러니 고점에 들어가신 분들 속이야 얼마나 쓰리겠는가...
하지만 이 책은 제목에서 기대했던 것처럼 2008년 주가가 반토막 났으나 이제부터는 주가가 쫙쫙 올라줄테니 걱정말고 기다리라는, 그런 말을 하지는 않는다.
희망적인 액션플랜을 제시해 주는 건 무리라 생각하면서도 내심 기대했건만....T.T
미국발 서브프라임으로 인한 경제위기도 문제이지만 대중의 광기와 군중심리, 부화뇌동으로 인해 그 손실의 폭을 더 키웠다는 것이다.
심리학적인 면에서도 접근을 하였고, 근원적으로 투자와 맞지 않는 인간의 뇌구조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재테크에 관심갖고 정보를 들어오던 분들이라면 누구든, 한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여러 유명한 증권사의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를 많이 인용하여 현실감있게 전개해나간 부분이 참 좋았다.
지은이가 중앙일보 경제기자이므로, 아마 그런 분들과의 만남이 수월했을 것이다.
사실 경제신문은 대부분 뒷북치는 기사들뿐이라 어느순간부터는 경제신문을 보지 않게 되었는데, 이 책에서는 고수가 되려면 기사의 행간에 실린 의미를 파악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지속적인 경제 흐름을 읽고, 깊이있는 내공을 쌓기 위해서는 신문기사를 독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듯 보인다.
단지 나의 지난날처럼 수익을 쫓는 자극적인 기사만 읽는 게 아니라면, 신문만큼 좋은 교과서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주식운용본부의 치열한 24시라 하여, 박진감넘치게 전개되는 주식시황에 따라 펀드매니저들의 숨돌릴 틈 없는 긴장의 시간들을 마치 소설처럼 풀어내서 이 책이 경제서임에도 지루하게 않게 해주는 재미난 요소들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기자 출신이라 그런지 글을 참 맛깔나게 잘 써서, 술술 잘 읽었던 것 같다.
반토막난 펀드가 다시 일어서려면 희망을 잃지 않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결국 부를 얻는 것은 '노력, 절약, 인내'에 달려 있다.
프렉터의 말처럼 마음만은 ‘100년 약세장이 온다'는 각오로 욕심 부리지 말고, 차근차근 긴 시간을 가지고 내실을 다져가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책 뒷표지에는 "생존자란, 넘어졌을 때 9를 셀 때까지 기다리다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벌떡 일어날 줄 아는 사람이다" 란 말이 적혀있다.
나 또한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 열심히 공부하고 이 시기를 교훈삼아, 전혀 다른 모습으로 벌떡 일어서는 생존자가 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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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과 2008년, 2007년 주가가 치솟아 신문 1면에 환하게 웃고 있는 얼굴과 함께, 2000돌파 라는 문구가 생각이 난다.
그 후로 1년 전과는 상상도 하지못한...일이 벌어졌고,
나도 그 대열에 올라서기 위해 막차를 탔고, 그래서 이 책을 붙들고 한줄기 희망을 찾아보려고 했는지도 모른다.
이 책은 내 생각처럼 펀드에만 국한된 얘기를 하지는 않는다.
펀드, 주식, 빚, 보험, 절세에 관련된 얘기를 하고 있다.
주식에 대해선 전혀 모르지만, 주식에 대한 얘기를 읽으면서
또한, 저자가 경제기자라 우리가 자주 만나지 못하는 부자들이나,
제일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노테크에 대한 얘기도 빼먹지 않고 하고 있다.
노후에 필요한 금액을 좀더 꼼꼼히 따져서 계산해 얼마만큼이 필요한지,
읽으면 읽을 수록 노후에 대한 준비를 더 빨리 못한게 많이 아쉽기도 했다.
우리는 현재, 이전과는 많이 다르다는걸 느꼈을 것이다. 우후죽순처럼 그렇게 펀드에 뛰어들었고, 리스크를 제대로 간과하지 않고
많은 어려운 위기지만 이 이 위기를 기회로 생각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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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라디오 성기영의 경제투데이에서 미래에셋 이상건 이사가 출연해서 소개한 책
이라 내심 기대를 갖고 봤다. 뭔가 제목에서 풍기는 것처럼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기대를 갖고 읽기 시작했으나 1/3도 읽기전에
역시나 라는 맘이 들었다.
마치 학교 다닐 때 수능 1등 한 학생이 '교과서를 중심으로 열심히 공부했다'라고
말하는 것과 큰 차이가 없었다. 어쩌면 당연한 대답이었지만 그런 대답을 듣자고
귀중한 시간과 돈을 들인 것은 아닌데 좀 아쉬운 맘이 든다.
부자의 길에 왕도가 없듯이 저자의 말은 백번 지당한 말이다. 근데 왠지 뭔가 부
족하다.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던지, 뭔가 위안이 되는 말이라도 해주던지, 아
니면 지금의 처지에 대해 정곡을 찌르는 뭔가 분발하는 맘이라도 생기게 라도 해주
던지...
이책은 이도 저도 아니고 모두다 알고 있는 있는 얘기만을 반복한다. 다른 재테
크 책에서도 만날 수 있는 그런류의 얘기 뿐이다.
반토막난 펀드를 복구할 방법을 찾기 위한 분들이라면 이책은 비추이다.
지금의 시대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막연한 해설이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론이기 때문이다.
단지 그냥 남는 시간에 그동안 알고 있던 경제지식들을 한 번 정리한다는 맘으로
가볍게 읽을 만한 책일 뿐 그외 특별한 내용은 없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