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내용 괜찮습니다.. 물론 단기 투자를 선호하는 분에게는 그렇게 좋은 책은 아닐것 입니다.. 하지만 주식 투자란게 단기 투자든 장기 투자든 수익이 나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이 책의 내용은 아주 좋습니다. 이 책은 어느정도 알려진 신고가 매매법이 이 책의 핵심입니다.내용도 깔끔하고 저자가 말할려고 하는 내용도 좋아 소장 가치는있습니다.. 하지만 저자가 외국 사람 이다보니 차트도 그렇고 내용도 외국것을 인용해 (인용된 그래프도 흑백이고 차트도 봉차트가 아닌 바차트를 사용했다) 약간 아쉬움으로 남지만 한 번 사서 읽어 볼만 합니다. |
|
성장주에 투자하라...per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참 좋은 말이다. 강세장에서 통하는 방법이고 개인이 윌리엄 오닐이 제시하는 투자방법으로 개인이 수익률 내기는 정말 어렵다. 주식책 100여권 이상을 읽은 사람으로 이책은 읽어봤자 도움 안됩니다. 초보자들이나 성장주로 한두번 큰 수익률을 올리신 분들은 아! 그래 느낄수 있지만 거기 까지 입니다. 개인이 할 수 있는 투자방법이 아닙니다. 화려하고 높은 점수를 주신분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갖고 이런 점수를 주었는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당신들이 주식을 알아? 개인은 안까지면서 연평균 수익률 20%면 아주 훌룡합니다. 이책은 사보지 마세요 정말 비추 하겠습니다. 5년 투자.. 기술적 분석은 완전초보수준이지만 시장에 한번도 져본적이 없는 개인 투자자가 조언합니다.
|
|
윌리엄 오닐의 주식투자의 방법을 기술한 아주 대표적인 작품이다. 그의 투자비법을 공개한 책이기도 하다.
그의 투자비법중의 하나인 CANSLIM을 설명한 책이기도 하다. 이 방법으로 최고의 수익률을 올리고 있기도 하다. 이 책을 여러번 읽어보아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일독을 해야만 하는 책이다.
|
|
… (최고의 주식, 최적의 타이밍 / 월리엄 오닐 지음, 박 정태 옮김 / 굿모닝북스) …
<책 읽은="" 시간="">
자: 2006. 11. 06. (월) 05:29 (명학역) ~ 지: 2006. 11. 11. (토) 09:40 (사무실)
<책 읽은="" 계기="">
주식투자 공부를 위해 읽은 책이다. 이번 주는 투자쪽 공부할 차례였다.
우연히 골랐지만 내용이 참으로 알차고 좋은 딱 한권이 책이다.
요즘 우리나라의 부동산 가격의 너무 오르고 있어서 난리다. 최근의 부동산(집) 가격 거품이냐 아니냐로 정부 관련 기관과 그 반대론자들간의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재미난 것은 정부 관계자의 말을 IMF 아태담당 부국장이 반박하면서 논쟁이 촉발되었다고 한다. IMF라는 기구의 한 담당자가 어떤 지식과 의도를 가지고 주장한 말인지 모르겠지만, 그 자의 말에 영향을 받을 필요가 있겠는가 말이다. 그게 거품인지 아닌지는 지금 현재로서는 알 수가 없다. 왜냐하면 거품이라는 것은 꺼지고 나야지만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니깐 말이다.
나는 분명히 충분한 거품이 끼었다고 생각한다. 보다 편안한 주거용도에는 실제적인 가치 창출 기능이 별로 없는 집에 지나친 가격이 메겨진 것은 사람들의 심리가 크게 작용한 것이다. 집 본래의 실용적 목적 이외에 투자기대심리가 작용하여 가격이 크게 올라간 것만은 틀림이 없다. 잠을 자는데 지나치게 비용을 지출하면 다른 곳에 필요한 곳에 쓸 수가 없는 것이다. 다른 필요한 곳에 쓰지 못한 채, 얼마나 오랫동안 그런 불편을 감수하면서 참고 살 수 있겠는가. 그렇게 오랫동안 버틸 수는 없을 것이다. 게다가 투자가치가 없다는 것이 드러나게 되면 심리는 변하게 마련인 것이다. 언제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심리가 변할 날이 올 것이 분명하다.
자본주의 시장경제는 기업의 경제적 활동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왕성한 기업 활동을 통하여 충분한 재화를 생산하여 많은 사람들이 보다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어야만 한다. 아니 그것을 전제로 해야만 시장경제가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부동산 투자에 지나치게 자본이 몰리게 되면 경제활동은 제대로 돌아갈 수 없게 되고 만다. 기업 경제활동이 왕성하게 일어나지 않는다면 실질적인 국부는 증가하지 않게 된다. 불필요한 지출을 하게 되면 생산성이 떨어지고 가격경쟁력이 떨어지게 마련이다. 결국 세계적인 경쟁 속에서 뛰어난 기업만이 살아날 수 있는 글로벌경제시스템하에서 경쟁력 저하는 기업의 생존을 위협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결국 개개인은 수입이나 소득 감소로 인하여 꼭 필요한 것이 아니면 지출을 줄이게 된다. 그때서야 거품은 꺼질 수 밖에 없게 된다. 그 때가 언제일까? 시간이 문제일 뿐 언젠가는 반드시 꺼지고 말 것이다. 그 땐 걷잡을 수 없는 폭락을 지켜보게 될 것이다. 부동산 거품과 관련된 현 상황이 너무나 개탄스러워 생각해 보았다.
어떻게 하면 주식투자에 성공할 수 있을까? 최고의 주식을 싸게 사서 최고로 비쌀 때 팔면 되지 않을까? 이 책은 최고의 주식을 최적의 타이밍에 사고 파는 것에 관한 책이다.
저자 윌리엄 오닐은 1953년 주식투자에 뛰어든 이래 확실한 투자의 원칙을 수립하여 실천하면 주식투자에 크게 성공할 수 있었다. 과거의 성공적인 투자케이스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최고의 주식을 사는 방법을 연구했다. 그리하여 자신만의 원칙을 만들어 낸 것이다. 그 원칙이란 다름아닌 CAN SLIM으로 요약된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Current Quarterly Earnings per Share (현재의 주당 분기 순이익은 높을수록 좋다),
Annual Earnings Increases (연간순이익 증가율이 높은 성장의 열쇠를 찾으라),
New products, New Management, New Highs (신제품,경영혁신,신고가의 것을 매수하라),
Supply and Demand (수요와 공급에 따라 발행 주식수와 높은 수요),
Leaders or Laggard (주도주인가 소외주인가?: 주도주를 매수하라),
Institutions sponsorship (기관의 뒷받침: 리더의 움직임을 쫓아라),
Market Direction (시장의 방향성; 강세장인가 약세장인가)
그 내용을 하나하나 공부해보면, 이런 원칙에 부합하기만 하면 최고의 주식을 고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CAN SLIM원칙에 맞는 주식을 찾기만 한다면 성공할 수 있을 것이 분명하다. 100개의 기업을 분석하면 2개정도가 이런 원칙에 부합된다고 한다. 그러니 최고의 주식을 고르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최고의 주식을 고르기만 하면 다 성공할 수 있는 것인가?
최고의 주식을 골랐다면 최적의 상황에 매도해서 수익을 실현해야만 한다. 그래야만 성공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2부에는 언제 매도하느냐에 관하여 배울 수 있다. 저자는 추세매매의 대가인 제시 리버모어의 주식매매하는 법을 많이 참고한 것 같다. 손절매의 중요성에 대해서 귀가 따갑도록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그 원칙을 어떠한 경우라도 지켜나갈 것을 주문하고 있다. 시세가 오르고 있을 경우 언제 매도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그는 가치투자자들과는 현저하게 다른 기술적 분석에 의존하고 있다. 즉 차트를 제대로 공부하고 참고해야만 한다고 강조한다. 정말 이 책 한권만 읽어도 주식투자에 관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아무 것도 투자하지 않고 큰 이익을 보려고 하는 것은 도둑놈 심뽀인 것이다. 투자하지 않고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특히 어려운 주식투자에 있어서 배우지 않고 귀동냥으로 투자하려는 것은 무모하다 못해 자살행위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제대로 공부하고 배워서 성공적인 투자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2006. 11. 11. 1:11
진정 성공할 주식투자자가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고서
김 선욱 (http://www.myinglfie.co.kr) [인상깊은구절] - CAN SLIM은 지난 반세기 동안 매년 최고의 투자 수익률을 올린 모든 주식들을 정밀하게 분석한 결과 얻어낸 매수와 매도의 원칙들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매수와 매도의 원칙들은 전적으로 주식시장이 실제로 움직인 결과에 따라 입증된 것이다. (5) - 실수를 너무 많이 하기 때문이다. 사업에서, 인생에서, 직장에서도 마찬가지다. 당신이 뒤로 처지고, 왔던 길을 돌아가야 하는 이유는 당신의 강점 때문이 아니라 당신이 깨닫지 못하는, 그래서 계속 저지르고 있는 실수와 약점 때문이다. (119p) - 큰 손실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강력한 방어책을 갖고 있지 않다면 투자라는 승부에서 결코 큰 승리를 거둘 수 없다. (125p) - 그런 점에서 성공하는 투자자가 되기 위한 제1의 덕목은 반드시 손실의 한계를 미리 설정하고 최소화해야 한다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물론 이런 덕목을 갖추기 위해서는 훈련과 용기가 필요하다. (126p) - 내가 전하는 마지막 충고다: 용기를 갖고, 긍정적인 시각을 버리지 말고, 절대 포기하지 말라. 엄청난 기회는 해마다 나타난다. 기회를 맞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공부하고, 배우라. (249p)책>책> |
|
몇년전에 구입해 1독을 하고 재독을 하니 다소 새로운 감이 있네요 독서란 처음보다 두번째가 더더욱 감미롭고 새롭고 진지한 면이 있다고 하던데 이책이 그러한가 봅니다
처음에 너무좋아 밤이새는줄 모르고 읽던 책이었는데 실전에 적용은 무리한 것은 나의 수련이 부족한 면이 있었다고 자인하고 싶다
주식투자도서중에 저가 소중히 하는 도서입니다 한번 읽기를 권합니다 특히 캔슬림이란 투자법칙을 따라서 한번 시도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상 싶읍니다
|
|
-윌리엄 오닐, 20년 동안의 투자전략가로 활동 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규칙이 있는 투자를 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는 모멘텀과 벨류 라는 두가지 서로 대립 되는 특성을 융합 하는데 기여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내가 추구하는 전략의 완성형이라고 생각해봐도 될 것이다. 그는 5년전에 이 책을 펴냇지만 그의 철학은 아직도 세련되고 혜안이 있다. - CAN SLIM 수익성, 성장성, 신제품, 신고가, 마켓 모멘텀,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 포지션 등등 주식에 필요한 성분을 모두 모아놓은 종합 비타민 같은 책이다. |
| 2002년 12월 쯤으로 기억된다. 당시에 난 회사생활에 싫증을 느끼고 뭔가 다이내믹한 것을 찾던 시기 였던 것 같다. 평소에 워낙 책을 좋아하는지라 인터넷 서점에 들어가 베스트셀러를 그냥 다짜고짜 검색 하기 시작했다. 한국의 재테크 책은 별로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 번역서적중에 볼만하겠다고 생각되어 고른 것이 바로 이 책이었다. 정말 순식간에 읽고 또 읽었다. 누설된 천기를 나만 알게 된 느낌이랄까? 서평대로 성장주에 관심있는 투자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꼽고 싶다. 특히 "투자자가 가장 많이 저지르는 19가지 실수" 부분 은 완전히 내 것이 될 때까지 늘 곁에 두면서 보는 것이 좋다. 이 책의 장점은 일반 개인투자자가 빠지기 쉬운 함정을 상세히 소개하고 좋은 주식을 발굴하기 위한 방 법론을 상세하고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가령 좋은 주식은 절대로 싸게 거래되지 않기 때문에 10달러 (1만원)미만의 주식은 사지 말라든가, 분기별 순이익 증가율이 최소 17% 이상 증가하는 주식에 주목할 것을 권고하기도 한다. 또한 나 자신이 여기에 소개된 방법을 이용하여 2003년에 100%의 수익률을 기 록하기도 했다. 다만 한 가지 흠이라면 제시된 기술적 분석(차트 패턴 분석)이 보기에 따라서는 결과론 에 그치기 쉽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보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이만큼 좋은 교본이 없다고 생 각한다. 세번 이상 정독은 필수다. |
| 윌리엄 오닐은 결코 천재도 아니고 운이 좋은 사람도 아니었다. 그는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진 사고와 자료를 바탕으로 투자에 임했기 때문에 투자에서 큰 수익을 낼 수 있었다. 그는 시장에서 떠들어대는 결코 전문가 아닌 전문가들의 보고서라든가 의견에 귀기울이지 않고서, 비록 자신의 판단이 옳다고 확신이 설지라도 매매원칙에 어긋난다면 과감이 손실을 감수하는 결단성을 보였다. 개인투자자들이 이러한 원칙을 알면서도 흔히 패하는 이유는 다양하게 분석된다. 개인투자자들의 대부분은, 주가가 상대적으로 쌀때.. 즉 바닥에서 사려고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고. 그의 분석자료에 의하면, 그가 말하는 최고의 주식(큰 수익을 안겨주는 주식)의 최초 매수시점은 하락기가 아니라 상승기이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칠면조 이야기", 빨간색 드레스 이야기 "이 두 우화는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을 뻔히 보면서까지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서 한없이 기다리는 어린아이 같은면을 예를들어 설명한다. 배경이 미국 주식시장이고 차트라든가 자료는 몽땅 낮설은 자료이지만, 독자는 책에서 그가 전달고자하는 의미는 분명히 인지할수 있을것이다. |
|
주식 투자의 기초 행위는 투자자가 선택한 주식의 매수와 매도 행위다. 본인 입장에서는 가치투자를 신봉하는 관계로 매수 행위에 대해서는 미스터 마켓이 조울증에 걸려 기업의 내재가치에도 못미치는 헐값을 제시할 때를 기본으로 한다. 또한 매도는 내재가치를 웃도는 가격이 형성되거나 해당 기업의 가치가 훼손될 경우를 기점으로 매도를 실시하는 것이 일련의 방법이다. 허나 솔직히 말해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방법 자체가 틀린 것은 없지만 뭔가 부족한 감이 많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 있어서 책의 저자 윌리엄 오닐은 위 두 가지 고민에 대해서 보완 방법을 제시해 주는 듯 하다. 보완 사항은 바로 차트 분석을 무시하지 말라는 것이다. 으레껏 차트 분석 즉, 기술적 분석은 가치 투자와 대치되는 개념으로 보이기 때문에 본인은 일찍이 기술적 분석을 외면하려고 했는데 본 책을 본 순간 생각이 좀 바뀌게 되었다. 가치투자를 함에 있어서 내재가치 분석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매수 및 매도 시점에서는 기술적 분석도 적절히 이용하겠다는 생각이다. 잘 될지의 여부는 물론 내 능력에 달렸다.
책의 내용 중 흥미롭게 본 것은 주가 하락이 심해 주식 가격이 매우 낮거나 떨어지는 칼날처럼 폭락하는 주식은 피하라고 충고하는 부분이다. 즉, 언제 오를지 추가 하락을 할지 모르는데 굳이 왜 그 주식을 매수하냐는 논리다. 매수하려면 떨어지는 주식 보다는 조정을 이미 거쳐 상승 후 신고가를 돌파하는 주식들을 매수하라는 것이다. 항상 싸게 사서 비싸게 팔라는 말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던 이야기인데 싸게 사란말을 부정하는 논리라고 봐야할거 같다. 어찌 보면 위험한 말이기도 하고 어쩌면 강세장에 제대로 써먹을 수 있는 방법일 듯도 하다. 그리고 배울 점은 어떤 상황이든 손절매는 반드시 지키라는 저자의 충고다. 사실 손절매는 어렵다. 원래 인간의 심리가 그렇기 때문이다. 허나 손절매를 안하면 너무 큰 화를 불러들이고 요즘과 같은 폭락장(08년)에서는 재기 불능 상태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손절매는 투자 교훈의 단골 메뉴라 식상해서 정작 신경을 안쓰는 부분이 되지만 정말 진지하게 투자에 적용해야 할 필수 사항이다. 그밖에도 저자의 충고들이 많은데 도움이 되는 점이 많지만 가려서 들어야 하는 것 본인 몫이다. 책 내용 중에 위대한 투자가의 어록 중 "시장에는 희망과 공포라는 오직 두 가지 감정만이 있다"라는 말은 항상 되새겨 볼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