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과 사례가 적절히 조화되어
한국에선 찾아보기 힘든 초능력에 관한 다양한 분야의 자료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
한국 뿐만 아니라 외국의 사례도 첨가돼 있고
이 책을 보면
초능력이란게 마냥 허구나 미신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소장하고 싶은데 재판이 안 나오고 있는 상태라서
도서관 책을 훔쳐와야 하나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