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의 그 유명한 eyewitness 시리즈의 하나로 인체해부학에 대한 책이다. illustration이 무척 예쁘다. 장황한 설명보다는 대부분이 그림이며 가끔 전자현미경 사진도 나온다.
그러나 각 신체에 대한 이름은 일반해부학 수준으로 나와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것 치고는 좀 어렵다.
해부학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보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