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링- 읽으면서 즐거웠던--
"링- 읽으면서 즐거웠던--" 내용보기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겠다. 공포소설을 즐거워하며 읽다니말이다. 하지만, 그만큼 링2는 즐기며 읽기에 알맞은 소설이 아닐까 싶다. 전에 한번 도서관에서 읽고 링의 매력에 빠져있다가 이번에 깔끔해진 표지로 나와 나의 구매욕구를 자극해 구입할 수 밖에 없었다. 링2는 링 바이러스의 속편이다. 솔직히 링2를 읽으며 페이지를 놓고 계속 고심하는 나를 자주 발견했다. 전편에서 류
"링- 읽으면서 즐거웠던--" 내용보기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겠다. 공포소설을 즐거워하며 읽다니말이다. 하지만, 그만큼 링2는 즐기며 읽기에 알맞은 소설이 아닐까 싶다. 전에 한번 도서관에서 읽고 링의 매력에 빠져있다가 이번에 깔끔해진 표지로 나와 나의 구매욕구를 자극해 구입할 수 밖에 없었다. 링2는 링 바이러스의 속편이다. 솔직히 링2를 읽으며 페이지를 놓고 계속 고심하는 나를 자주 발견했다. 전편에서 류지가 이런 남자였나... 하는... 이번 링2는 어찌보면 링 1과 조금 다른 느낌이라고 할 수 있다. 비디오를 보고 의문사한 류지를 해부하던 그의 대학동창은 류지의 죽음에 의문을 품게되고 류지의 조수였던 여자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 하지만.. 류지의 조수였던 그녀가, 이상한 비디오를 본 후 모습을 감춘후 그녀를 찾던 류지는 이상한 경험을 하게된다...뭐 대강 줄거리는 이렇지만, 난 솔직히 전편보다 이 후편이 더 즐겁게 즐겼다는 생각이 든다. 과연 작가의 상상력은 어디까지 뛰어넘을 것인가란 의문이 들며 안도가 (류지 대학동창) 무사히 류지의 암호를 해독하고 링바이러스를 알아차리기를--- 벌써 3번쨰 링을 읽는 나는 벌써 링 바이러스에 전염되었을 지도 모르겠다.
h*****h 2003.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작을 잇는 최고의 호러소설..
"전작을 잇는 최고의 호러소설.." 내용보기
전작 링- 바이러스의 속편으로 전작의 주인공이었던 아사카와는 그다지 큰 비중을 두지않고 죽은 류지의 대학동창이었던 의사 안도는 류지를 해부하던 도중에 류지의 몸에서 무슨 암호같은 종이쪽지를 발견하게 되는데.. 전작에서 비디오를 본뒤 7일이 지나기전에 다른 사람에 비디오를 넘겨주게 되면 살지만 이번작에서는 다르다.. 전작이 엄청난 공포가 주된 내용이었다면 링 나선은 전
"전작을 잇는 최고의 호러소설.." 내용보기
전작 링- 바이러스의 속편으로 전작의 주인공이었던 아사카와는 그다지 큰 비중을 두지않고 죽은 류지의 대학동창이었던 의사 안도는 류지를 해부하던 도중에 류지의 몸에서 무슨 암호같은 종이쪽지를 발견하게 되는데.. 전작에서 비디오를 본뒤 7일이 지나기전에 다른 사람에 비디오를 넘겨주게 되면 살지만 이번작에서는 다르다.. 전작이 엄청난 공포가 주된 내용이었다면 링 나선은 전작의 세계관을 좀더 넘고 아버지의 지독한 사랑? 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3년전에 이책을 삿을땐 링-라센 이었는데 나선으로 바뀌고 표지도 바뀌었는데 전작디자인보다 괜찮은듯 하다. 전작을 본 사람이라면 필수로 꼭 읽어봐야할듯한 책이다.
k*******0 2003.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링 2 라센 - 스파이럴 (링 시리즈 2)
"링 2 라센 - 스파이럴 (링 시리즈 2)" 내용보기
읽은기간: 2014.8.7.- 2014.8.8.   "1편에서 친구 다카야마 류지가 죽어버리자 직감적으로 비디오의 저주를 푸는 방법을 깨달은 아사카와. 그는 아내와 딸을 살리기 위해 저주의 비디오를 복사했지만 아사카와의 아내와 딸은 죽어버리고 자신도 차 사고로 식물인간이 되고 만다. 한 편 대학 동기인 다카야마 류지의 시체의 검시를 맡은 의대 교수이자 검시관 안도. 다카유마 류지의 심
"링 2 라센 - 스파이럴 (링 시리즈 2)" 내용보기

읽은기간: 2014.8.7.- 2014.8.8.
 
 
 
"1편에서 친구 다카야마 류지가 죽어버리자 직감적으로 비디오의 저주를 푸는 방법을 깨달은 아사카와.
 
그는 아내와 딸을 살리기 위해 저주의 비디오를 복사했지만 아사카와의 아내와 딸은 죽어버리고

자신도 차 사고로 식물인간이 되고 만다. 한 편 대학 동기인 다카야마 류지의 시체의 검시를 맡은 의대 교수이자 검시관 안도.
 
다카유마 류지의 심장 혈관에서는 천연두 바이러스에 의한 종양이 발견된다.
 
다카야마 류지의 지인이라고 하는 다카노 마이라는 여성은 안도에게 '비디오'에 대해 언급하는데.
 
이를 통해 안도는 저주의 비디오의 정체를 알게 된다. 

안도는 아사카와의 원고, 류지 등의 몸에서 '링 바이러스' 등을 통해 비디오와 바이러스의 정체에 다가가게 되고.
 
한 편 다카노 마이는 실종되었는데, 그와 동시에 다카노 마이의 언니라는 여자가 안도의 주위를 맴돌기 시작한다."
 
 
 
 
 
1편에 비해 좀 더 과학적 지식을 요구하는 2편.
 
특히 DNA, RNA 등 유전학에 대한 지식을 요구하고 있다는 점에서..
 
작가가 얼마나 공부를 하고 책을 썼는지 생각해보게끔 한다.
 
 
 
이번 편의 묘미는 '안도의 선택'에 있다.
 
인류의 존속을 택할 것인가, 자기 자신의 이득을 취할 것인가.
 
그 갈림길에서 안도는 선택을 강요당한다.
 
그런데 사다코가 제안하는 '보상'의 유혹은 너무나도 큰 것이다.

마지막 순간에 안도는 깨닫는다. '여기가지 온 것' 은 모두 누군가의 조작에 의한 것이라고.
 
분한 마음이 들면서도 그는 결국 선택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이번 편에서도 사다코의 존재는... 그다지 무섭게 다가오지 않는다.
 
오히려 그 비정상적인 '성장'은 사다코에 대해 '귀신을 본 거 같은 공포감'보단
 
혐오스러운 것을 봤을 때의 공포감을 불러일으킨다고나 할까.
 
게다가 협박 조차도'공손한 말투를 쓰며 하는 사다코의 모습에서... 왠지 귀신을 보는 거 같은 기분은 전혀 들지 않았다.
 
하지만 이 세상을 바꾸어나갈 가공할만한 위력을 가진 새로운 생명체-... 라는 점에서
 
두려워지기는 했지만.... 진짜로 두려워해야 할 건 사다코였을까, 류지였을까.
 
 
 
 
 
사실 '라센'의 내용은 후반부에 가서 지나치게 황당해진 느낌이 없지않아 있지만;
 
유전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은 "이것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라고 할까나?
 
-라고 나는 의구심을 품었었는데.
 
이건 유전학 보다는

'기계적'인 문제라는 걸 3편에서 알게 됐지;

라센을 쓸 때도 3편을 예상하고 쓴 건 아니라고 하는데..
 
이번 편은 확실히 3편이 있어서 더욱 완벽해지는 느낌이다.
 
3편인 '루프'가 없었으면 사실 라센의 마지막 부분들은 너무 의문스러운 점들만을 남겨놓는다.
 
물론 염사해서 저주를 비디오에 담는다라고 하는 개념 자체도 비상식적인 거지만
 
라센의 마지막 부분에서의 '비정상적인 성장'이나 '재생' 같은 건...

서두 부분에 비해서 보면 정말 더 뜬금없는 것이었기 떄문에...
 
그렇지만 이런 가려운 부분들을 '루프'가 잘 긁어준 느낌이다.
 
 
 
공포소설이라기보다는 '과학소설'의 느낌이 더 강해진 링 2.
 
그런데도 영화는 여전히 공포스러워야했겠지..
 
그나마 링 시리즈는 덜하지만;
 
사다코 시리즈는 정말 원작을 최악으로 망가뜨린 영화라는 평이라서;;

 
 
한번도 제대로 본 적은 없어도 영화 링 시리즈가 보고 싶어졌다

a******0 2015.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