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중에 나와 있는 오라클 서적은 대개 두분류로 나뉜다. 첫째는, 전문적인 용어를 섞어서 나름대로 있는 것처럼 보이려하는 책. 둘째는, 초보자들은 비교적 쉽게 알수 있지만, 중고급자들에게는 시시한(?) 책... 이책은 후자가 아닐까 한다. 더구나 강의를 보면서 이 책을 접하면... 초보자들에겐 더더욱 오라클 쉽게 다가오리라 생각되어진다. 저자의 말이 인상적이다.. '오라클도 하나의 툴(tool)일뿐이다.' 초보자들게서 오라클은 툴을 넘어서...하나의 그대한 언어처럼 느껴질것이다. 나또한 초보때 그랬다. 하지만, 이 책은 단지 오라클에 대한 간단한 맛보기에 지나지 않으므로, 오라클을 심도 있게 공부하자면...나름대로 중고급 서적을 심도있게 봐야할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