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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런너가는길에 영어가 있었다....
왠지 그렇게 느껴진다...
아이들과의 대화가 새롭게 시작된 느낌이다. 공부하라고 다그치는 성격은 아니지만 함께하고픈 무엇인가를 테일즈런너에서 찾은듯하다.. 수학으로 시작된 두번째 영어로 만화와 공부도 있지만 여로모로 나와 아이들과 교감이 많은듯하다... 식사를 할때도 TV를 볼때도 테일즈런너를 빗대어서 이야기하는것이 나도 상투적이 되어버린듯하다. 카드게임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지만... 잼있을 듯하여 언제 시간을 내서 아이들과 해보고싶다.
책을만드신 여러분게 감사드리고 보다 잼있는 3권이 되길 무척무척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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