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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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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한번쯤은.....
"정말 한번쯤은....." 내용보기
한뻔쯤은 자신을 반성하거나, 주위사람들을 그리고, 앞으로의 내자신을 생각할수있도록 해주는 책입니다. 사실 하루만에 금방 읽을수있는 내용이지만은 잛은 글 하나하나가 마음에 와 닿더군요. 이 책을 읽으면서 누군가에게 꼭 이 책 한권을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게 했습니다. 그리고, 글과 그림이 함께 펼쳐져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보이기 쉬운곳에 두고 화가날때, 우울할때,
"정말 한번쯤은....." 내용보기
한뻔쯤은 자신을 반성하거나, 주위사람들을 그리고, 앞으로의 내자신을 생각할수있도록 해주는 책입니다. 사실 하루만에 금방 읽을수있는 내용이지만은 잛은 글 하나하나가 마음에 와 닿더군요. 이 책을 읽으면서 누군가에게 꼭 이 책 한권을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게 했습니다. 그리고, 글과 그림이 함께 펼쳐져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보이기 쉬운곳에 두고 화가날때, 우울할때, 하여간 기분이 그럴때 보면 참 좋을것같습니다. 많은걸 생각나고 느끼게 해주는 책인것같네요. 저는 몇권더 다시 구입하여 주위 사람들에게 선물을 할 생각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a 2003.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동적인 책입니다.
"감동적인 책입니다."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읽게 된 건 손주 방에서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나이는 들었지만 책읽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방정리를 하던 중 우연히 읽게 되었는데 한시간이 흐르고 두시간이 흐르고.... 어느새 반을 읽고 있었습니다. 일단은 짧은 내용 속에 많은 의미가 담겨 있어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나이 들어 남편과 별거중인 상태인데 이 책을 보면서 좀더 참지 못한 자신
"감동적인 책입니다."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읽게 된 건 손주 방에서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나이는 들었지만 책읽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방정리를 하던 중 우연히 읽게 되었는데 한시간이 흐르고 두시간이 흐르고.... 어느새 반을 읽고 있었습니다. 일단은 짧은 내용 속에 많은 의미가 담겨 있어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나이 들어 남편과 별거중인 상태인데 이 책을 보면서 좀더 참지 못한 자신의 부족을 탓하게 되었습니다. 좀더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라 보았다면 하는 후회도 있었습니다. 내일 남편의 생일입니다. 내가 먼저 전화를 해서 만나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시로도 보이고, 소설로도 보이고 인생을 가르쳐주는 책이기도 했습니다.이 책을 쓴 작가가 궁금해졌습니다. 젊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작가님이 앞으로도 열심히 좋은 책을 내주면 내가 열심히 볼것입니다. 이 시대에 이런 글을 쓰는 작가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우리의 마음에는 몇개의 창이 있나요? 맑은 마음이 드나들고 다른 사람에게 푸르른 마음을 보여 줄 수 있는 창, 그런 창 말입니다.
k*****9 200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물음표
"삶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물음표" 내용보기
바보되어 주기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하고 자신에게 끝없는 질문을 던지게 하는 글의 모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작가의 자전적인 삶을 표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결코 완전할 수 없는 삶 속에서 끊임없이 고뇌하면서 삶의 진실에 다가가려는 작가의 진지한 자세가 엿보입니다.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그리고 나를 둘러싼 모든 사람들은 누구인가? 그리
"삶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물음표" 내용보기
바보되어 주기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하고 자신에게 끝없는 질문을 던지게 하는 글의 모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작가의 자전적인 삶을 표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결코 완전할 수 없는 삶 속에서 끊임없이 고뇌하면서 삶의 진실에 다가가려는 작가의 진지한 자세가 엿보입니다.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그리고 나를 둘러싼 모든 사람들은 누구인가? 그리고 이들과 어떻게 더불어 살아가야 할 것인가?를 끊임없이 자문자답하게 하는 책입니다. 읽으면 읽을 수록 깊어지는 의미... 바보되어주기는 삶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좋은 물음표이자 이정표가 될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비로 내리고,강물로 흐르고,바닷물로 찰랑거리는 물에 대해서는 알고 찬양을 하지만 그 비를 만들기 위해 남몰래 하늘로 오르는 수증기의 마음을 알지 못합니다.
c*******e 2003.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