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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샀습니다. 아직 다 읽진 않았지만 자꾸만 밀려들어오는 만족감에 리뷰를 작성해 보게 됬습니다. 이 책을 제 가장 친한 친구 둘에게 선물했습니다. 정말 읽을수록 멋진 책입니다. 제가 친구를 아주 소중히 생각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읽어보니 역시 친구에게 권하고 싶어서 선물했습니다. 안그래도 한 친구가 아버지를 여의고 힘들어했던차라 보고 힘내라고 하고 싶어서입니다. 이 멋진 책이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한번 읽으신 분들은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친구에게 선물하기도 좋은 책입니다.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인상깊은구절] 꽃들이 화장하는 것을 보았나. 나무들이 걸어가서 지하철을 타던가. 우리들의 삶은 저마다의 모습으로 저마다의 자리를 지킬 때 가장 아름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