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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하기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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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영작 공부하기가 참 힘든데요...이책과 같이하면 기초도 다잡을 수 있고 영작 공부하는법에 접근하기가 쉬울거 같아요.   아직 다 봐보지는 않았는데요...한번 훓어보니깐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막 들더군요.   지금 막 영작 공부 시작하시는 분들 이책과 같이 시작해 보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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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영작 공부하기가 참 힘든데요...이책과 같이하면 기초도 다잡을 수 있고 영작 공부하는법에 접근하기가 쉬울거 같아요.

 

아직 다 봐보지는 않았는데요...한번 훓어보니깐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막 들더군요.

 

지금 막 영작 공부 시작하시는 분들 이책과 같이 시작해 보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a******2 2009.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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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미닛 라이팅- 혼자 영작문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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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을 하려면, 우선 머리속에서 뒤죽박죽 생각나는 영어단어들이 조합 되어야 한다. 말을 하기 위한 한 문장을 영어로 작문하는 것도 힘든데, 더군다나 하나의 글을 영어로 완성하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야 하는 걸까?? 한국어로도 하나의 글을 쓰려면 생각에 생각을 거듭해서 고치고 지우고 다시 쓰기를 반복하는데,영작문 쓰기는 나처럼 영어를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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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을 하려면, 우선 머리속에서 뒤죽박죽 생각나는 영어단어들이 조합 되어야 한다. 말을 하기 위한 한 문장을 영어로 작문하는 것도 힘든데, 더군다나 하나의 글을 영어로 완성하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야 하는 걸까?? 한국어로도 하나의 글을 쓰려면 생각에 생각을 거듭해서 고치고 지우고 다시 쓰기를 반복하는데,영작문 쓰기는 나처럼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한테는 도저히 엄두가 안나는 일이다.

 

요즘 영작공부를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던 찰나에 보게 된 텐미닛 라이팅~~처음에는 간단한 영작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인 줄로만 알았는데, 한문장 영작이 아닌 한편의 영작문을 쓰는 방법에 관련된 책이었다. 파트 1은 뼈대라고 할 수 있는 구조, 파트 2는 문체, 파트 3는 가독성, 파트4는 문법으로 이루어 져 있다. 잘게 나누기, 연결어 사용하기, 경험을 예로쓰기, 긴문장 줄이기, 지면 배치구조 이용하기,글쓰기에 꼭 필요한 30가지 문법,등의 팁이 영작문과 함께 잘 설명되어져 있다. 마지막에는 앞에서 나왔던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한 영작문 원리와 규칙정리가 나와 있다.

 

이 책이 좋은 점은 예시로 든 영작문의 나쁜예와 고친 후의 좋은 예를 비교해서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것이다.해석도 다 나와 있기 때문에, 위의 영작문을 가리고 스스로 영작을 한번 해 보는 것도 영작을 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다. (영작문 예시가 좀 어렵기 때문에 초보보다는 조금 더 공부한 사람들에게 맞을 듯 하다.) 그리고 두번째로 연습문제가 나와 있어서 내가 공부했던 내용을 다시 체크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간단하게 연습문제가 나와 있고, 맨 뒤에 답과 함께 설명도 간단하게 나와있다. 연습 문제가 조금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있었다.

 

매일 조금씩 영작문 공부를 하려고 하고 있는데, 사실 생각만큼 쉽지는 않다. 그래도 텐미닛 라이팅을 보면서 열심히 공부하면 언젠가는 내가 원하는 만큼 영작문을 잘 쓰게 될 수 있을 것 같다. 하루 10분씩 만이라도 이 책과 함께 영작문을 만드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할 것 같다. ^^

t******m 2009.04.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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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작문의 바이블이라고나 할까...
"영어작문의 바이블이라고나 할까..." 내용보기
2005년 이후 새롭게 바뀐 영어 시험들에서는 (iBT, New Toeic, SAT)한결같이 writing이 추가 되어, 그렇지 않아도, 이러한 시험 준비때문에  힘들어 하는 학생들에게 한층 더 어려움을 가져다 주었다.. 미국 대학에 유학을 가려는 학생들에게 writing을 지도하는 사람의입장에서 보았을때, writing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읽어야 한다고 단언 하고 싶다. 그 이유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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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이후 새롭게 바뀐 영어 시험들에서는 (iBT, New Toeic, SAT)
한결같이 writing이 추가 되어, 그렇지 않아도, 이러한 시험 준비때문에 
힘들어 하는 학생들에게 한층 더 어려움을 가져다 주었다..

미국 대학에 유학을 가려는 학생들에게 writing을 지도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았을때, writing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고 단언 하고 싶다.


그 이유는, 이 책이 가지고 있는 3가지의 큰 장점 때문이다. 즉, Writing의 원칙,
원어민이 직접 쓴 글을 이용한 구체적인 예제, 독자가 직접 문장들을 고치면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연습문제.

먼저, writing의 원칙부분과 관련해서, 이 책의 저자는, writing을 준비하는,
그 중에서도 iBT나 SAT처럼, writing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시험을
준비하는, 독자가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 원칙들에 대해서, 일목 요연
하게 설명하고 있다.

물런, 이 책만이 특별하게 그런 원칙들을 설명하는 것은 아니다.  시중에
writing과 관련한 교재들은 대개 writing의 원칙들에 대하여 잘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단순히 원칙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원칙들
중에서도 만드시 지켜야만 하는, 다시 말하면, 채점관이 반드시 눈여겨서
보는 그러한 사항들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채점관들이 학생들이 쓴 표현들에 대하여, 어떠한 예상질문을
갖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보여주고 있어서, 원칙없이 쓴 글이 어떠한
난관에 부딪힐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그러므로, 아직 writing에 대하여 체계적인 준비를 하지 못한 학생이나,
이미 글 쓰기는 배웠지만, 자신의 글을 좀더 논리적으로 만들고, 틀에
맞도록 향상 시키고자 하는 학생들에게는 꼭 필요하다라고 생각한다.

 

이 책만이 가지고 있는 2번째 장점은, 원어민의 직접 쓴 글을 이용하여,
보다 더 향상된 글쓰기를 보여주는 예제들이다.  우리가 항상 즐겨쓰는
속담중에 백문이 불여 일견이라는 속담이 있다.  이 책을 쓴 저자가 보여주는
이 예제들이야 말로, 그러한 속담에 딱 들어 맞다고 할수 있다.

특히, 이 책의 저자는, 시중의 많은 writing교재들이 보여주는 것처럼,
틀린 표현을 올바른 표현으로 바꾸어주는, 이른바, 문장 교정에 덧붙여서
전체적인 글의 흐름, 문단구성과 배치, 논리적인 표현방법, 구어체 표현을
이용한 독창적인 글쓰기등...다른 교재에서는 볼수 없는 훌륭한 글쓰기를
위한 여러가지 교정의 예제들을 보여주고 있다....개인적으로는 바로 이 부분이
이 책의 가장 값진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내가 눈여겨 본 3번째 장점은, 바로 연습문제이다.
writing에서 정말로 중요한 부분은 바로 직접 글을 써 보는것이다. 
이 부분은 많은 학생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 이유중 하나는, 학생들이 쓴 글을 누군가, 균형잡힌 시각으로
교정을 해 주어야 하는데, 책이라는 매체가 지닌 특수성때문에,
이러한 교정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러한 한계점을 다소간 뛰어 넘으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교재들처럼, 그냥 주제를 하나 주고,
"자신의 생각을 써보시오"라는 지시로 끝내는 대신에, 오류가 있는
문장들을 제시하고, 올바르게 고치도록 유도하고 있다.
아울러, 그러한 문제들에 대한 정답을 제시하여, 실제로 글을 쓸때,
범할수 있는 오류들을 인지시키고, 그러한 오류들을 범하지 않도록
가르치고 있다.

수정해 줄수 없는 상황에서, 무작정 글을 써보라고 요구하기
보다는, 무의식적으로 범하는 오류들을 인지 시켜서, 미연에
그러한 오류들을 예방하고자 하는 의도가, 오히려 우리나라
학생들에게는 더 효과적일 수도 있다라고 생각한다.


이 3가지가, 이책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외에도, 이 책이 비록 효과적으로 writing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지만,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사항들을 거꾸로 적용하면, reading과 관련된 문제들을
해결하는데도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아무튼, 여러가지로 유용한 내용들을 담고 있으니, 관심
있는 독자들은 꼭 한번 읽어 보기 바란다....

l******6 2009.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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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문을 통한 영어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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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으로 완성할 수 있는 영작문. 믿기 힘들겠지만, 불가능은 아니다. 물론 다소의 과장이 없다고는 말 못한다. 10분이라는 시간은 출퇴근시 아무생각없이 보내버린다면 쉽게 소비되어버리는 시간을 의미하는 것이리라 생각된다. 실제로 이 책은 짧막한 챕터들로 구성되어 있어 중간중간 책을 하루에 조금씩 그리 많지 않은 시간을 투자해서 쉽게 읽을 수 있는 글이다. 물론 책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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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으로 완성할 수 있는 영작문. 믿기 힘들겠지만, 불가능은 아니다. 물론 다소의 과장이 없다고는 말 못한다. 10분이라는 시간은 출퇴근시 아무생각없이 보내버린다면 쉽게 소비되어버리는 시간을 의미하는 것이리라 생각된다. 실제로 이 책은 짧막한 챕터들로 구성되어 있어 중간중간 책을 하루에 조금씩 그리 많지 않은 시간을 투자해서 쉽게 읽을 수 있는 글이다. 물론 책 내용에 따라 연습할 시간까지 주어진다면 금상첨화일 것임은 말 할 필요도 없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이들에게 본능적인 작문은 기대할 수 없다. 체험으로 인해 익힌 본능적인 언어가 아니라 학습을 통해 후천적으로 영어를 배운 이들에게는 작문 역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이 책을 읽다보면 영작문의 스킬을 배우는 것은 물론이고, 영어라는 언어에 대해 조금 더 폭넓은 이해가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굳이 한글로도 글을 쓸 일이 많지 않은 상황에 과연 영작문이 무슨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영작문 연습은 필연적으로 영어라는 언어에 대해 단순히 말하고 듣는 것 이상의 이해를 수반한다. 이 책을 읽고 영작문을 쓰는 재미를 느끼게 된다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은 덜 수 있지 않을까? 나처럼 영어때문에 고생하는 많은 사람들이 영어와 조금이라도 더 친해질 수 있길 바란다.

b******2 2009.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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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영작책 보기 힘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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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영작책 보기 힘들었는데^^; 미국 교육 컨설턴트 브랜든 로얄이 영작의 구조, 문체, 가독성, 문법을 모두 고려한 "the little red writing book"을 번역해서 담았네요. 영작의 '숲과 나무'를 모두 다뤄주고 있습니다. 패턴 연습만 무조건적으로 시키는 기존의 워크북 형태의 책이 전 많이 도움이 안됐거든요. 그리고 10분이면 된다니~! 이 원리만 다 파악하면 쭉 읽고 다시 리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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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영작책 보기 힘들었는데^^; 미국 교육 컨설턴트 브랜든 로얄이 영작의 구조, 문체, 가독성, 문법을 모두 고려한 "the little red writing book"을 번역해서 담았네요. 영작의 '숲과 나무'를 모두 다뤄주고 있습니다. 패턴 연습만 무조건적으로 시키는 기존의 워크북 형태의 책이 전 많이 도움이 안됐거든요. 그리고 10분이면 된다니~! 이 원리만 다 파악하면 쭉 읽고 다시 리마인드하는데는 10분도 안걸리네요. 원리가 20가지인데 그중에서 특히 원리4에서 억대연봉 받는 사람이 글의 구조도 모르고 글을 써내고 과시하는 장면은 아직도 인상에 깊게 남아요. 한국식이 아닌 본래 미국식 영작의 기초를 볼 수 있어서 좋고요~ 외국인 교수에게 영작문 점수따기 좋은 책입니다.(내용은 원서, 글은 한글^^)미국 대학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듯!

YES마니아 : 골드 r****4 2009.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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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된 영작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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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전직 편집장이신 미국인 교수님께 뉴욕대에서 출판된 영작문 교재로 수업을 들었었습니다 그때 교재가 참 체계적이었는데 십년이상 지나 다시 영작문을 공부하려고 하니 마땅한 영작문 책을 구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텐미닛라이팅은 체계적이고 글의 구조와 문체까지 다루어 주니 우리나라 사람들이 약한 논리적인 글쓰기에 도움을 주면서도 딱딱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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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전직 편집장이신 미국인 교수님께 뉴욕대에서 출판된 영작문 교재로 수업을 들었었습니다 그때 교재가 참 체계적이었는데 십년이상 지나 다시 영작문을 공부하려고 하니 마땅한 영작문 책을 구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텐미닛라이팅은 체계적이고 글의 구조와 문체까지 다루어 주니 우리나라 사람들이 약한 논리적인 글쓰기에 도움을 주면서도 딱딱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네요

i******n 2009.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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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기의 기본원칙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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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writing에 관심이 있어서 여러 책을 보던 차에 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어 읽어게 되었다.우선 텐미닛 라이팅 이란 제목에 눈에 쏙 들어왔다.정말 10분에만에 writing이 될까? ^^사실 이 책은 영작문에만 관련된 내용이라기 보다는 좀 더 보편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주제를 잡고, 그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체계적으로 풀어가며 메인 주제를 강조하고내 의견을 효율적으로 타인에게
"글 쓰기의 기본원칙을 알려 준다." 내용보기

영어 writing에 관심이 있어서 여러 책을 보던 차에 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어 읽어게 되었다.
우선 텐미닛 라이팅 이란 제목에 눈에 쏙 들어왔다.

정말 10분에만에 writing이 될까? ^^

사실 이 책은 영작문에만 관련된 내용이라기 보다는 좀 더 보편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주제를 잡고, 그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체계적으로 풀어가며 메인 주제를 강조하고
내 의견을 효율적으로 타인에게 전달하는 보편적인 원칙들을 예를 들어가며 알려주고 있다.
잘못된 예시를 바른 예시로 바꾸어서 표현하고 두가지를 비교해 보면서 작자가 독자에게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효과적으로 인식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단순 영작문에 대한 기술만을 알고자 하는 독자에게는 이 책은 적당하지 않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나오는 예문들도 다시 그리 낮은 수준들도 아니어서, 어느 정도의 수준의 영어능력을 필요로 하는 수준이다. 
(그 수준이라는 것이 지극히 개인적이라 다르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영작문 특히 에세이나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해 봤던 분들이라면 그 때 느꼈던 
어려운 점들을 이 책을 통해서 확인하고 그 해결방법을 찾아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 책에서 제시한고 있는 작문의 원칙들은 그 해당 언어가 영어이든 한국어이든 상관하지 않고 보편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것들이다.
그러므로, 단순 영어작문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기본적인 작문의 기술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는데도 이 책은 유용할 것으로 본다. 

y***9 2009.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로 작문하라!
"영어로 작문하라!" 내용보기
학교에 모니카~라는 애리조나 주 출신 영어교사가 한명 있다. 나이가 나보단 어리지만 그래도 울 학교에 동갑내기가 없어 나랑 조곤조곤 이야기를 하곤하는데.. ㅋㅋ 딴 쌤들이 다들 내가 진짜 영어잘하는줄 아시더라. 사실 알고보면 완전 엉터리 영어를 하고 있는데 말이다.   이런 환경에 밀려 영어공부책을 꺼내들었다. 단어는 잘 안외어지고.. 회화는 먼가 재미난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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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모니카~라는 애리조나 주 출신 영어교사가 한명 있다.

나이가 나보단 어리지만 그래도 울 학교에 동갑내기가 없어

나랑 조곤조곤 이야기를 하곤하는데..

ㅋㅋ

딴 쌤들이 다들 내가 진짜 영어잘하는줄 아시더라.

사실 알고보면 완전 엉터리 영어를 하고 있는데 말이다.

 

이런 환경에 밀려 영어공부책을 꺼내들었다.

단어는 잘 안외어지고..

회화는 먼가 재미난것만 찾게 되고..

공부를 하는 듯하면서도 도움이 될만한 책이

바로

"텐미닛 라이팅"이 아닌가...생각된다.

아님말고~

 

사람따라 견해는 다를것이다.

나는

기본적으로 글쓰기의 기본이 되어 있는 사람이다.

영어도 어느정도는 한다.

단어도 모르고 토익보면 500점 안팎인 사람이,

이 책을 본다면 ...글쎄.. 돈낭비이다.

글쓰기는 잘 못해도 된다. 자기가 쓰고자하는 의욕만 있다면

"텐미닛 라이팅"이 잘 인도해주니

이대로만 따라와도 좋다.

기본적인 형태뿐만 아니라 수식을 어떻게 붙이는지 까지 차근차근 알려준다.

나는 글쓰기에는 어느정도 이력이 있어 그런 설명들이 때론 지겨웠지만

내가 잘났으니 그런것이고,,ㅋㅋ

다른 사람들에게는 꽤 도움이 되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예시로 들어진 많은 글들도 단어가 보통수준이고 일상에서 사용할법한 것들이라

아마

회사원이나 대학에세이를 준비하는 고등학생들, 혹은 대학생들에게

도움이 될것이다.

나에게는 도움이 되었냐고??

아직 잘 모르겠다.

하지만 지루해보였던 처음과는 달리

전반적인 구성이 치밀해서 이거 한권 다보면

왠만큼 글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은근 투지를 불태우게 하는 면이 있다.

조금씩 공부해보고

글 써보면 알겠지^^~ㅋㅋ

l*******g 2009.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