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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영작 공부하기가 참 힘든데요...이책과 같이하면 기초도 다잡을 수 있고 영작 공부하는법에 접근하기가 쉬울거 같아요.
아직 다 봐보지는 않았는데요...한번 훓어보니깐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막 들더군요.
지금 막 영작 공부 시작하시는 분들 이책과 같이 시작해 보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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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을 하려면, 우선 머리속에서 뒤죽박죽 생각나는 영어단어들이 조합 되어야 한다. 말을 하기 위한 한 문장을 영어로 작문하는 것도 힘든데, 더군다나 하나의 글을 영어로 완성하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야 하는 걸까?? 한국어로도 하나의 글을 쓰려면 생각에 생각을 거듭해서 고치고 지우고 다시 쓰기를 반복하는데,영작문 쓰기는 나처럼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한테는 도저히 엄두가 안나는 일이다.
요즘 영작공부를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던 찰나에 보게 된 텐미닛 라이팅~~처음에는 간단한 영작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인 줄로만 알았는데, 한문장 영작이 아닌 한편의 영작문을 쓰는 방법에 관련된 책이었다. 파트 1은 뼈대라고 할 수 있는 구조, 파트 2는 문체, 파트 3는 가독성, 파트4는 문법으로 이루어 져 있다. 잘게 나누기, 연결어 사용하기, 경험을 예로쓰기, 긴문장 줄이기, 지면 배치구조 이용하기,글쓰기에 꼭 필요한 30가지 문법,등의 팁이 영작문과 함께 잘 설명되어져 있다. 마지막에는 앞에서 나왔던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한 영작문 원리와 규칙정리가 나와 있다.
이 책이 좋은 점은 예시로 든 영작문의 나쁜예와 고친 후의 좋은 예를 비교해서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것이다.해석도 다 나와 있기 때문에, 위의 영작문을 가리고 스스로 영작을 한번 해 보는 것도 영작을 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다. (영작문 예시가 좀 어렵기 때문에 초보보다는 조금 더 공부한 사람들에게 맞을 듯 하다.) 그리고 두번째로 연습문제가 나와 있어서 내가 공부했던 내용을 다시 체크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간단하게 연습문제가 나와 있고, 맨 뒤에 답과 함께 설명도 간단하게 나와있다. 연습 문제가 조금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있었다.
매일 조금씩 영작문 공부를 하려고 하고 있는데, 사실 생각만큼 쉽지는 않다. 그래도 텐미닛 라이팅을 보면서 열심히 공부하면 언젠가는 내가 원하는 만큼 영작문을 잘 쓰게 될 수 있을 것 같다. 하루 10분씩 만이라도 이 책과 함께 영작문을 만드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할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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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으로 완성할 수 있는 영작문. 믿기 힘들겠지만, 불가능은 아니다. 물론 다소의 과장이 없다고는 말 못한다. 10분이라는 시간은 출퇴근시 아무생각없이 보내버린다면 쉽게 소비되어버리는 시간을 의미하는 것이리라 생각된다. 실제로 이 책은 짧막한 챕터들로 구성되어 있어 중간중간 책을 하루에 조금씩 그리 많지 않은 시간을 투자해서 쉽게 읽을 수 있는 글이다. 물론 책 내용에 따라 연습할 시간까지 주어진다면 금상첨화일 것임은 말 할 필요도 없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이들에게 본능적인 작문은 기대할 수 없다. 체험으로 인해 익힌 본능적인 언어가 아니라 학습을 통해 후천적으로 영어를 배운 이들에게는 작문 역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이 책을 읽다보면 영작문의 스킬을 배우는 것은 물론이고, 영어라는 언어에 대해 조금 더 폭넓은 이해가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굳이 한글로도 글을 쓸 일이 많지 않은 상황에 과연 영작문이 무슨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영작문 연습은 필연적으로 영어라는 언어에 대해 단순히 말하고 듣는 것 이상의 이해를 수반한다. 이 책을 읽고 영작문을 쓰는 재미를 느끼게 된다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은 덜 수 있지 않을까? 나처럼 영어때문에 고생하는 많은 사람들이 영어와 조금이라도 더 친해질 수 있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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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영작책 보기 힘들었는데^^; 미국 교육 컨설턴트 브랜든 로얄이 영작의 구조, 문체, 가독성, 문법을 모두 고려한 "the little red writing book"을 번역해서 담았네요. 영작의 '숲과 나무'를 모두 다뤄주고 있습니다. 패턴 연습만 무조건적으로 시키는 기존의 워크북 형태의 책이 전 많이 도움이 안됐거든요. 그리고 10분이면 된다니~! 이 원리만 다 파악하면 쭉 읽고 다시 리마인드하는데는 10분도 안걸리네요. 원리가 20가지인데 그중에서 특히 원리4에서 억대연봉 받는 사람이 글의 구조도 모르고 글을 써내고 과시하는 장면은 아직도 인상에 깊게 남아요. 한국식이 아닌 본래 미국식 영작의 기초를 볼 수 있어서 좋고요~ 외국인 교수에게 영작문 점수따기 좋은 책입니다.(내용은 원서, 글은 한글^^)미국 대학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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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전직 편집장이신 미국인 교수님께 뉴욕대에서 출판된 영작문 교재로 수업을 들었었습니다 그때 교재가 참 체계적이었는데 십년이상 지나 다시 영작문을 공부하려고 하니 마땅한 영작문 책을 구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텐미닛라이팅은 체계적이고 글의 구조와 문체까지 다루어 주니 우리나라 사람들이 약한 논리적인 글쓰기에 도움을 주면서도 딱딱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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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writing에 관심이 있어서 여러 책을 보던 차에 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어 읽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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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모니카~라는 애리조나 주 출신 영어교사가 한명 있다. 나이가 나보단 어리지만 그래도 울 학교에 동갑내기가 없어 나랑 조곤조곤 이야기를 하곤하는데.. ㅋㅋ 딴 쌤들이 다들 내가 진짜 영어잘하는줄 아시더라. 사실 알고보면 완전 엉터리 영어를 하고 있는데 말이다.
이런 환경에 밀려 영어공부책을 꺼내들었다. 단어는 잘 안외어지고.. 회화는 먼가 재미난것만 찾게 되고.. 공부를 하는 듯하면서도 도움이 될만한 책이 바로 "텐미닛 라이팅"이 아닌가...생각된다. 아님말고~
사람따라 견해는 다를것이다. 나는 기본적으로 글쓰기의 기본이 되어 있는 사람이다. 영어도 어느정도는 한다. 단어도 모르고 토익보면 500점 안팎인 사람이, 이 책을 본다면 ...글쎄.. 돈낭비이다. 글쓰기는 잘 못해도 된다. 자기가 쓰고자하는 의욕만 있다면 "텐미닛 라이팅"이 잘 인도해주니 이대로만 따라와도 좋다. 기본적인 형태뿐만 아니라 수식을 어떻게 붙이는지 까지 차근차근 알려준다. 나는 글쓰기에는 어느정도 이력이 있어 그런 설명들이 때론 지겨웠지만 내가 잘났으니 그런것이고,,ㅋㅋ 다른 사람들에게는 꽤 도움이 되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예시로 들어진 많은 글들도 단어가 보통수준이고 일상에서 사용할법한 것들이라 아마 회사원이나 대학에세이를 준비하는 고등학생들, 혹은 대학생들에게 도움이 될것이다. 나에게는 도움이 되었냐고?? 아직 잘 모르겠다. 하지만 지루해보였던 처음과는 달리 전반적인 구성이 치밀해서 이거 한권 다보면 왠만큼 글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은근 투지를 불태우게 하는 면이 있다. 조금씩 공부해보고 글 써보면 알겠지^^~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