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촌 세계여행, 멋진 탐험
"지구촌 세계여행, 멋진 탐험" 내용보기
지구촌 세계여행, 멋진 탐험  이 책의 저자인 '애니타 개너리(Anita Ganeri)'의 이름이 왠지 낯설지 않아서 책을 검색해보니 한국에서 번역된 책도 정말 많다. 그 유명한 Horrible Goegraphy 시리즈의 저자. 주니어김영사에서 나온 앗 시리즈의 저자임을 알았다.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 앗, 이렇게 재미있는 역사 사회가! - 아마도 Horrible Goegraphy의 번역본일 듯)   앗 시
"지구촌 세계여행, 멋진 탐험" 내용보기

지구촌 세계여행, 멋진 탐험 

이 책의 저자인 '애니타 개너리(Anita Ganeri)'의 이름이 왠지 낯설지 않아서 책을 검색해보니 한국에서 번역된 책도 정말 많다. 그 유명한 Horrible Goegraphy 시리즈의 저자. 주니어김영사에서 나온 앗 시리즈의 저자임을 알았다.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 앗, 이렇게 재미있는 역사 사회가! - 아마도 Horrible Goegraphy의 번역본일 듯)  

앗 시리즈 역시 우리나라에서 굉장한 인기를 끌고 있는 책인데, 역시나  [흥미진진 아찔한 세계지리] 책에서도 작가의 유머와 뛰어난 감각을 역시나 느낄 수 있다. 게다가 그림을 그린 마이크 필립스와 글의 조화가 어우러져,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이끌고 있는 듯 하다.  아마 매끄러운 번역 역시 한 몫을 단단히 할 것 같고... 

태양계 세번째 행성인 지구의 모습을 시작으로 그 뒤를 넘기면 엑스레이로 분석한 지구 내부의 모습이 나타난다. 정말 커다란 지구가 아닌 실제 지구가 수박만큼 작다면 직접 칼을 들고 해부를 하고 싶단 생각이 든다.  왠지 수박을 고를 때 잘 익었는지 보려고 세모꼴로 자르는데, 지구의 모습이 꼭 그 수박과 같아보인다.  (책에선 지구를 사과로 비유했는데, 지각은 사과껍질이고 맨틀은 내핵은 사과씨가 들어있는 단단한 부분이라고 나온다. ) 


우리가 발을 딛고 있는 부분인 지각, 가끔은 뜨거운 열에 녹아 마그마로 변한 상태도 있는 조금 끈적거리는 층인 맨틀.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무시무시한 액체가 있는 외핵과 지구 중심부 내핵. 하지만 그런 지구는 겉껍질이 사과처럼 다 쌓여있는게 아니라,  여러 개의 판 으로 이뤄져있단다. 단단히 고정되지 않았기에 판들이 이리저리 흔들리다가 지진사태가 오는 것도 쉬운 설명과 그림으로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준다.  


그 다음 세계지도와 지진, 울룩불룩 산악지대와 이글이글 화산 분출 등 영어론 어떤 단어로 표기될까 번역에 감탄하게 됨과 동시에 영어 원서 역시 읽고 싶어지게 만든다.  

그렇게 사막과 초원, 산림지대와 열대우림 등 날씨와 기후에 따른 지구의 여러 모습이 나온다. 그 뒤를 이어 드디어 세계 여러나라들이 대륙별로 소개된다. 실제 사진이 아니라 익살스런 그림이라서 딱딱한 공부가 아닌 재미난 그림책을 읽는 기분이 드는 책이다.  


깜짝 퀴즈와 재미난 에피소드도 가득한 책. 이 책의 첫부분부터 끝까지 여행을 마치면 아마도 머릿속에 다양한 세계지리와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몇 번 이렇게 재미나게 읽으면 나중에 과학과 사회, 역사와 지리 학습에 큰 도움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또한 책 뒤에 있는 겉표지 날개 부분에 2권의 책이 소개되고 있다. 닉 아놀드가 쓴 [과학 그 안에 숨은 놀라운 비밀]과 테리 디어리가 쓴 [잔혹한 세계사] 책이다.  닉 아놀드는 Horrible Science와 Horrible Goegraphy 시리즈의 저자이고, 국내 번역된 주니어 김영사의 [앗 시리즈]와 [앗 스타트]의 저자이다.
또 테리 디어리 역시 무척 유명한 작가인데, 전 세계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Horrible Science와  Horrible Histories 시리즈, Terry Deary's Historical Tales시리즈 20종의 저자이고, 그 책의 번역본인 [앗, 이렇게 생생한 역사, 고전이!]와 [우리 집은 과학탐험대] 등 100여권이 넘는 책을 저술한 유명작가이다.  


그런 저자의 단행본 책 3권이 나란히 문학동네에서 나와 무척 반갑다.  [과학 그 안에 숨은 놀라운 비밀] 책은 우리집에 있어서 이미 읽었는데, [잔혹한 세계사] 책은 조만간 구입해서 읽어야겠다. 덕분에 새로운 책을 더 알게 되어 반갑다.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유익한 시리즈 3권 - 흥미진진 아찔한 세계지리, 과학 그 안에 숨은 놀라운 비밀, 잔혹한 세계사. 이러한 3종 세트를 올 여름방학이 끝나기 전에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s******l 2011.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나고 아찔한 지리여행 속으로 Go
"신나고 아찔한 지리여행 속으로 Go" 내용보기
학창시절 내가 제일 어려워했던 것이 사회과부도라고 해서 지도를 보고 공부를 하는 것이었다.  지도를 보는 것이 왜 그리 힘들고 어려웠는지 그때를 생각하면 여전히 기분이 좋지가 않다.  이곳이 저곳 같고, 저곳이 또 이곳 같고.  아마 방향치인 것이 그 한몫을 했을 지도 모르겠다.   <흥미진진 아찔한 세계지리>.  우선 제목부터가 내가 알지 못하는 뭔가가 숨어
"신나고 아찔한 지리여행 속으로 Go" 내용보기
 

학창시절 내가 제일 어려워했던 것이 사회과부도라고 해서 지도를 보고 공부를 하는 것이었다.  지도를 보는 것이 왜 그리 힘들고 어려웠는지 그때를 생각하면 여전히 기분이 좋지가 않다.  이곳이 저곳 같고, 저곳이 또 이곳 같고.  아마 방향치인 것이 그 한몫을 했을 지도 모르겠다.

 

<흥미진진 아찔한 세계지리>.  우선 제목부터가 내가 알지 못하는 뭔가가 숨어 있을 것 같은데 그 속은 어떨지 궁금해진다.  노련한 여행 가이드이자 세계 곳곳을 누비는 여행자 완다와 만물박사 클리프 아저씨와

세계의 곳곳을 여행하며 그동안 우리가 알지 못했던 새로운 것을 하나하나 알아보자.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우리에게 이렇게 커다란 지구가 우주 공간에서는 보잘 것 없는 작은 천체에 불과하다는 것을 우리 아이들은 알까?  모든 대륙이 하나의 거대한 땅 덩어리였는데 그 땅덩어리들이 쪼개지면서 여러 개의 대륙이 되었다는 이론을 처음 내놓은 과학자 알프레드 베게너. 무서운 지진과 화산, 세계의 날씨까지.  책은 이 모든 것들이 발생하게 된 이유와 특징들을 참 잘 설명하고 있다. 

 

강물, 호수, 사막, 초원, 열대우림, 산림과 세계의 대륙을 두루두루 여행해 보자.  신비로운 괴물이 발견되는 캐나다와 미국, 일본의 몇몇 호수와 우리가 아플 때 먹는 의약품의 약 4분의 1이 열대우림의 식물에서 성분을 얻는다는 것을 이 책이 아니었으면 내가 어찌 알았을까?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신비롭다 못해 아찔한 이야기들.  그런 이야기들이 이 책에 나와 있다.  절대로 가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이야기들.  30년을 살아온 엄마도 몰랐던 많은 이야기들.  그런 이야기들이 이 한권의 책에 나와 있다니 우리아이들은 참 행복하다.

 

이 책이 엄마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장 큰 이유는 지루하지 않고 술술 잘 읽혀진다는 것이다.  물론 너무 신기하고 재미난 일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는 책이라 한 번 읽으면 손에서 놓을 수 없기는 하지만 이야기를 소개하는 방법이 독특하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깜짝 퀴즈, 세상에 이런 일이!, 메모, 신문, 일기, 전단지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고 짤막짤막한 그런 글들을 읽다보면 어찌 시간은 이리 빨리 가는지.

 

우리아이들 쉬고 싶고 피곤할 때 약간의 자극제가 되는 책.

약간 두툼한 책임에도 앉은 자리에서 읽어 버리는 흥미진진 아찔한 세계지리 여행을 떠나 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만약 내가 어렸을 때도 이런 책이 나왔으면 세계지도를 보는 것이 조금은 수월했을 텐데... 아쉽다>

h******2 2009.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지리백과도 되고, 세계여행 안내서도 되고^^
" 세계지리백과도 되고, 세계여행 안내서도 되고^^ " 내용보기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멋지고 자랑스럽게 살아가는 것만큼이나 중요한것은 세계에 대해서 많이 공부하고, 나아가 기회가 된다면 전세계를 둘러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서부터 세계지도를 거실에다가 붙여놓고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대한민국이 끝이 아니라 나아가면 이렇게 넓은 세계라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아이에게 일러주고있어요. 물론 그 아이가 7살이 되
" 세계지리백과도 되고, 세계여행 안내서도 되고^^ " 내용보기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멋지고 자랑스럽게 살아가는 것만큼이나 중요한것은 세계에 대해서 많이 공부하고, 나아가 기회가 된다면 전세계를 둘러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서부터 세계지도를 거실에다가 붙여놓고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대한민국이 끝이 아니라 나아가면 이렇게 넓은 세계라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아이에게 일러주고있어요. 물론 그 아이가 7살이 되어서 우주공간을 이해할만큼 컸지만요^^

 

그렇지만 세계지도를 통해 "여기다 어디고, 여긴 어디야"라고 알려주기만 할뿐 제대로 된 지식을 알려주기가 어려웠었는데, 요번에 문학동네에서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지리에 대한 책이 나왔더라구요. 지구곳곳 지리 여행 이야기 [흥미진진 아찔한 세계지리] !!! 와~ 제목부터 너무 멋지지않나요? 100페이지에 달하는 책으로서 정말 세계지리백과 / 세계여행 안내서라고 할수있어요. 글밥도 많고 페이지수도 상당하지만, 요런 지식이 담긴책들을 좋아하는 7살 미노군에게 이렇게 읽어주게 되었답니다.

 

 

 

거의 일주일동안 몇장씩 나뉘어서 읽어주면서 듣는 미노군은 물론, 읽어주는 저또한 세계에 대해서 많이 알게되었답니다. 읽고났더니 지구를 내손바닥위에 올려놓고 미노랑 함께 싹~ 살펴본 느낌이랄까? 그만큼 세계 지리에 대해 쳬계적으로 잘 정리되었더라구요.

 

먼저 우주에서의 우리 행성인 지구이야기부터 시작해서 대륙이동 / 지진 · 산악 · 화산 ... ... 바다 · 강물 · 사막 · 초원 / 열대우림 · 산림지대 · 극지방 ... /  아시아 · 아프리카 ... .... 유럽  ·  오세아니아 / 고대도시와 현대도시 안내서 및 역사적인 탐험 여행에 대한 정보까지 세계 지리에 대해 총망라한 지식들을 각 주제별로 정리한후 그 주제에 해당되는 세세한 내용들이 꽉 차있는 책이랍니다.

 

 

 

각 주제에 맞게 그림을 동원하여 쉽게 설명하였으며, 위치한 곳을 지도를 통해서 꼭꼭찝어서 제시해주고 있어서 이해가 쉽더라구요. 또한 그림이지만 실물사진과 흡사한 그림을 통해서 이해를 쉽게 했답니다.

 

 

 

그렇지만 절대 딱딱한 지리책이 아니랍니다.  곳곳에 깜짝퀴즈 / 지구를 뒤흔든 이야기 / 세상에 이런일이 를 통해서 재밌는 이야기를 해주고있구요. 그 주제에 맞는 익살스런 그림과 글을 넣어서 아이를 깔깔 웃게 만들더라구요. 

   

미노군 갑자가 스케치북을 동그랗게 잘라달라고 하더라구요. 자기가 자르니깐 동그란 모양이 나오지 않는다면서... 그래서 잘라주었더니 저렇게 색칠을 하고 줄을 긋더라구요. 알고보니 책에서 나온 지구와 지구위에 그려진 위선과 경선을 그리고 있는것이더라구요. 지구의가 있었으면 미노에게 더 쉽게 이해시켜주었을텐데 아쉽긴 했지만,  미노군 스스로가 지구를 그리고난후 위선과 경선을 따라그리는 모습이 자못 기특했답니다.

 

아직 한번도 해외여행을 해본적 없는 미노군이지만, 이책을 보면서 세계에 대한 지식을 듬뿍 쌓는 동시에, 세계는 넓으니 자신의 꿈을 펼칠 무대를 세계로 넓혀가는 아이로 컸으면 싶어요. 또한 넓은 세계에는 아름답고 멋진곳이 너무 많으니 크면서 두루두루 세계곳곳을 누비며 여행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아이로 크길 바랍니다.

w********5 2009.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진진한 아찔함
"흥미진진한 아찔함 " 내용보기
내용이 방대하다. 아이들 책이라고 우습게 덤볐다가 큰코다친... ^^;; 학창시절 그렇게 어렵게만 여겨졌던 지리를 아찔하고 흥미진진하게 만날 수 있다고 해서 선뜻 선택한 책. 지리를 알기 전에 먼저 지구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지구를 둘러싼 행성들은 무엇이고 특징은 어떤 것인지까지 인도국적을 가진 지은이 역시 학교 다닐 때 경험한 지리시간은 지루했다고 한다. 어쩌면 그
"흥미진진한 아찔함 " 내용보기

내용이 방대하다.

아이들 책이라고 우습게 덤볐다가 큰코다친... ^^;;

학창시절 그렇게 어렵게만 여겨졌던 지리를 아찔하고 흥미진진하게 만날 수 있다고 해서 선뜻 선택한 책.

지리를 알기 전에 먼저 지구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지구를 둘러싼 행성들은 무엇이고 특징은 어떤 것인지까지

인도국적을 가진 지은이 역시 학교 다닐 때 경험한 지리시간은 지루했다고 한다.

어쩌면 그 지루함이 이처럼 흥미진진한 책을 만들게 해 준 밑거름이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처음 몇 장은 4학년이 되는 딸아이에게 설명도 듬뿍 얹어서 -계란으로 비유한 판구조론이 같이, 쉽게 설명되는 부분들..-함께 읽어 내려 가다가 금방 포기하고 말았다.

우선 내가 먼저 읽고 나서 딸아이가 읽을 때 좀 더 알은체를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ㅎㅎ

그만큼 책은 다양한 분야에 아주 많은 분량의 지식을 포함하고 있다.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 아니 두고두고 볼만한 사전같은 느낌.

 

조금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아주 멋진 아시아'를 소개하는 부분에서 우리나라의 그 어느 곳, 어느 것도 열손가락안에 들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어쩌면 작가가 우리나라 여행을 미처 경험해보지 않은 탓이겠지만.

지금부터 10-20년 후, 이 책을 읽은 친구들이 멋진 세계무대의 주인공이 될 즈음엔 전 세계 누구라도 '대한민국'을 모르는 이가 없도록 바란다면 너무 무책임한 생각일까.

지리에 숨겨진 역사적, 과학적 사실과 생물학적 지식을 함께 얻을 수 있는 이 책을 장차 세계를 무대로 성장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함.

y******4 2009.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세계여행을 떠나볼까요?
"재미있는 세계여행을 떠나볼까요?" 내용보기
책제목부터 재미있지 않은가, '흥미진진 아찔한 세계지리'라니 말이다. 애니타 개너리의 글로서 우리에겐  앗 시리즈로 유명한 작가이다. 이책을 읽는 우리 어린이들이 살고 있는 지구, 그 중에서도 대한민국이라는 우리나라를 기준으로볼때  지구의 ,우주의 작은 일부분에 우리 어린이들이 숨쉬고 지내는 공간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책이라고 본다.   여행자 완다씨와
"재미있는 세계여행을 떠나볼까요?" 내용보기
 

책제목부터 재미있지 않은가,

'흥미진진 아찔한 세계지리'라니 말이다.

애니타 개너리의 글로서 우리에겐  앗 시리즈로 유명한 작가이다.

이책을 읽는 우리 어린이들이 살고 있는 지구, 그 중에서도 대한민국이라는 우리나라를 기준으로볼때  지구의 ,우주의 작은 일부분에 우리 어린이들이 숨쉬고 지내는 공간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책이라고 본다.

 

여행자 완다씨와 만물박사 그리프아저씨 남극 여행을 다여온  펭귄과 함께 지구를 제대로 알기 위한 여행을 떠나자고 제안을 하는것으로 시작이 된다.

 

책은 조금 두껍게 느껴지지만 한장 한장 펼치다보면 두껍다는 생각은 전혀 안들고 눈에 잘 들어오는 화보와 내용들이 잠시라도 눈을 떼지 못하게끔 한다.

 

그 옛날엔 지구가 하나의 땅덩어리였다는 이론 '대륙이동설'을 비롯하여 지진,화산, 산호초등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사실들을 알려주기에 충분한 책이다.

 

책의 제목처럼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을 알려 주기에 아찔하기도 하면서 흥미진진한 세계지리를  책 속에서 여행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세계 지리서같은 책을 읽으면  조금은 지루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이 책은 전혀 그렇지  않다. '세상에 이런 일이', '깜짝퀴즈', '주의사항'등이 있어서 결코 지루하지 않다는 점이다.

 

쉬어가면서 읽어도 좋고 한번 책을 잡았으면 끝까지 다 한꺼번에 읽어도 좋은 그런 책이다.

시원스런 화보와 선명한 색상이 눈을 사로 잡으며  무어보다 작가의  지구곳곳 지리여행 이야기에

 푹 빠져든다.

 

초등 고학년이 읽으면 좋겠으며 이 책을 읽어두면 중1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을 내공을 쌓는다고 볼 수도 있다. 중학교부터는 사회가 전반적으로 어려워지니 미리 읽어두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지리를 알면 한나라의 역사와 문화적 특징을 잘 이해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어려운 지리서보다는 이처럼 흥미와 재미를 동반한 세계지리서를 읽는다면 읽으면서 절로 기억이 될것 같다.

 

좋은책을 만나게 되어 읽는내내 행복하였다.

 

c******7 2009.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진진 아찔한 세계지리 - 지구 박사가 될수 있는 가이드같은 책!
"흥미진진 아찔한 세계지리 - 지구 박사가 될수 있는 가이드같은 책! " 내용보기
<< 흥미진진 아찔한 세계지리 >>     세계 곳곳을 알기위해 이 책과 함께 여행을 떠나려 해요~ 태양계가 생겨나고, 그 속에 우리 지구의 위치를 확인! 지각, 맨틀, 외핵, 내핵으로 되어있는 지구를 더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 알록달록 선명하고, 재미난 그림과 정확한 설명으로 이 책을 읽는 아이는 지구 박사가 될것 같은 예감이 팍팍 듭니다. 여행 가이드이자 세계 곳곳을
"흥미진진 아찔한 세계지리 - 지구 박사가 될수 있는 가이드같은 책! " 내용보기

<< 흥미진진 아찔한 세계지리 >>

 

 

세계 곳곳을 알기위해 이 책과 함께 여행을 떠나려 해요~

태양계가 생겨나고, 그 속에 우리 지구의 위치를 확인!

지각, 맨틀, 외핵, 내핵으로 되어있는 지구를 더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

알록달록 선명하고, 재미난 그림과 정확한 설명으로 이 책을 읽는 아이는 지구 박사가 될것 같은 예감이 팍팍 듭니다.

여행 가이드이자 세계 곳곳을 누비는 여행자 완다와 만물박사 클리프 아저씨와 함께 자세한 설명을 들으며

지구에 관해 제대로 아는 시간이 될거에요~

 


 

대륙이 퍼즐조각처럼 나뉘어 있는 그 판들이 이동한다고 하네요~

1960년대에는 베게너의 말을 믿지 않았다고 했답니다.

지구에는 여러가지 일이 많이 일어나는데 지진, 화산 분출, 세계의 날씨때문에 최악의 기상 재해들도 나열해져 있어요.

바다와 강, 호수, 초원, 열대우림, 산림지대, 극지방까지...

여행을 하면서 어떻게 생겨났는지, 중요한 사건이나 이야기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답니다.

이렇게 통틀어 알려주는 책은 이전에 본적이 없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단순한 나열식이 아닌 설명과 그림이 재미나게 조화되어 있어 아이가 보고 읽고, 확인하기에 쉽게 되어있답니다.

 

 

 

이제는 대륙별로 세계의 여러나라를 알아볼수 있어요~

이름도 잘 붙여져 있어서

아주 멋진 아시아 / 경이로운 아프리카 / 웅장한 북아메리카 / 눈부신 남아메리카 / 특별한 유럽 / 놀라운 오세아니아

이렇게 제목만 봐도 대륙별로 특징을 알수 있답니다.

지도와 함께 관련 이야기는 빼놓을수 없을테구... 중요한 건축물과 깜짝퀴즈로 알아가는 상식들...

마지막 여행을 마치며 역사적으로 어떤 사람이 어떤길로 탐험을 했는지 알수 있는 안내도도 있어요.

 

이 지구와 태양계의 생성부터... 지구의 기후와 관련한 사건들, 그리고 대륙별로 특징을 알아보는 특별한 책!

가이드도 설명을 해주는 박사님도 너무 맘에 들어서 지구박사가 될것 같아요~

그림과 설명과 흥미를 끌수 있는 여러가지 팁들은 아이들이 이 책에 푹! 빠지기 좋은 조건들이었답니다.

흥미진진... 세상을 알아봤어요^^

YES마니아 : 골드 j******4 2009.03.02.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 가득~ 세계지리!!
"재미 가득~ 세계지리!!" 내용보기
한마디로, 이 책은 참말이지 재밌다~하하. 읽는 내내 포복절도까지는 아니더라도 낄낄 깔깔 큭큭대고 웃으면서 읽은 책이다. 매 페이지마다 재치 만점 유머러스한 글 때문에 98 페이지 분량의 세계지리책을 지리책처럼(?) 읽지 않고 재미난 여행기(?)처럼 읽어 갔다고나 할까~^^ 큰 판형에 두툼한 양장본, 올 컬러 페이지, 무게도 쬠 나가는 묵직한 녀석으로... 내용 또한 아주 꽉 들이
"재미 가득~ 세계지리!!" 내용보기

한마디로, 이 책은 참말이지 재밌다~하하. 읽는 내내 포복절도까지는 아니더라도 낄낄 깔깔 큭큭대고 웃으면서 읽은 책이다. 매 페이지마다 재치 만점 유머러스한 글 때문에 98 페이지 분량의 세계지리책을 지리책처럼(?) 읽지 않고 재미난 여행기(?)처럼 읽어 갔다고나 할까~^^

큰 판형에 두툼한 양장본, 올 컬러 페이지, 무게도 쬠 나가는 묵직한 녀석으로... 내용 또한 아주 꽉 들이차서 실제보다 더 무겁게 느껴지기까지 한데, 지리 지식정보 꽉차서 혹시 지루함??? 흔히 생각하는 지리책처럼 조금은 지루하지 않을까란 생각, 붙들어 매도 된다~^^.

 

본문 구성을 간략하게 얘기해보면, 세계지리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은, 나의 예상을 살짝 깼다. 그건 지리책이니만큼 세계지리에 관해서만 나와 있을거라~ 생각 했더랬는데, 왠걸~ 이 책은 지구과학 관련 지식정보도 알차게 다루어 놓았다.  지리 이야기 또한 지구 이야기이기도 하니, 이렇게 기초(?)부터 튼실하게 잡아주고 있어 더욱 흡족할 밖에~. 

 

이 책은, 그리하여 '지구 제대로 알기'부터 시작한다. 우주, 태양계, 지구 내부 구조, 대륙의 이동, 지도 관련 이야기를 다루고 난 후에, 이어서 지진, 산악지대, 화산, 세계 날씨, 바다, 섬과 산호초, 강물, 호수, 사막, 초원, 열대우림, 산림지대, 극지방, 세계의 여러나라들, 그리고 아시아,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각각 대륙별로 나누어 여러가지 지식 정보들을 담아 놓았다. 마지막으로 고대도시와 현대도시까지 알아 보고 나면, 우주에서 부터 시작된 이 여행기는 끝을 맺는다.

알토란 같은 이 책은 부록도 좋다!^^  세계를 탐험했던 탐험가들의 이동 경로를 표시한 지도와 각 탐험가들의 관한 간략한 설명이 담긴 '역사적인 탐험 여행'지도가 부록 페이지로 딸려 있는데, 우리아이... 이 부록페이지까지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읽는 모습 지켜보는 엄마로서 뿌듯뿌듯한 느낌까지 가져다 주는 이쁜 책이다. 하하.

 

올해 초등1학년이 되는 우리아이가 봐도 지루함없이 재미나게 읽게 만든 이 책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코믹한 글과 그림, 그리고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톡톡 튀는 구성이 아닐까 싶다.  어떤 과학자의 메모지, 신문의 기사 한 편, 관광 안내문, 잡지 속 기사 한 편, 엽서, 광고지, 여행 안내서 등등 페이지마다 여러가지 형태의 글로 각각 다루고 있는 정보들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해 놓아서... 읽는 아이의 눈길을 절로 사로 잡는다. 아찔한 여행사에서 추천하는 특별한 휴가 아찔한 산악 사파리, 무시무시한 심해 아귀의 충격패션, 찾습니다! 이런 괴물을 보셨나요?, 벌레 얼짱 선발대회, 아찔한 식습관, 풍요로운 열대우림 장바구니 목록 등등... 팝업이나 플랩이 전혀 없어도 어린아이들에게 흥미진진하게 읽게 만드는 멋진 구성이 아닐까 생각한다.

 

또 하나, '세상에 이런 일이', '주의 사항', '깜짝 퀴즈' '지구를 뒤흔든 이야기' 글박스는 재미와 함께 지식의 폭도 한 뼘 쑤욱~ 늘려주는, 그야말로 마음에 쏙 드는 글박스라 하겠다.  가장 최근의 정보들을 다루기에 믿음이 더욱 가는 흥미진진 아찔한 세계지리, 아무래도 이 책 때문에 우리아이... 지리과목 더 더 더 좋아하게 될 것 같은 예감이 팍~! 

YES마니아 : 골드 l****e 2009.02.27.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글과 그림이 잘 어울려진 지리책 ^^
"글과 그림이 잘 어울려진 지리책 ^^" 내용보기
학교때 지도를 참 좋아했었다. 사회과부도를 펼쳐 놓고 가고 싶은 나라와 이름이 독특한 나라를 찾아 보며 시간 가는 줄 몰랐었는데.... 제목에서 주는 호감이 그대로라고 할까? 'Horrible Geography' 의 작가 애니타 개너리의 재미난 글과 마이크 필립스그림으로 만나는 지구의 재미난 지리적 특징들, 책 곳곳에 숨어있는 '
"글과 그림이 잘 어울려진 지리책 ^^" 내용보기
 


 

 

학교때 지도를 참 좋아했었다.

사회과부도를 펼쳐 놓고 가고 싶은 나라와 이름이 독특한 나라를

찾아 보며 시간 가는 줄 몰랐었는데....

제목에서 주는 호감이 그대로라고 할까?

'Horrible Geography' 의 작가 애니타 개너리의 재미난 글과 마이크 필립스그림으로

만나는 지구의 재미난 지리적 특징들, 책 곳곳에 숨어있는 '세상에 이런 일이'

그림으로 설명되는 폭포의 탄생,부록처럼 마지막을 꾸며주는 탐험가들 이야기까지

즐겁게 책을 읽으며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Horrible series'를 먼저 읽은 아이는 재미난 부분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든 것 같다고

한다.

내가 보기에는 학교때 배운 지리를 잘 정리해 보기 쉽게 다른 구성으로 보여주는 것 같았다.

지리는 우선 흥미가 유발 되어야 하는 것 같다.

흥미와 더불어 지리의 매력에 빠지게 될지도 모르겠다.

지리를 어려워 한다면 강추하고 싶다.

대상은 유치부터 초등생까지.중학생도 개념정리에 도움이 될 듯 하다.

 

c******1 2009.02.26.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