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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좋은 말들이 많아서 메모까지 해가며 책을 읽었다.
P10 위기는 '위'대한 '기'회
P42 인생의 고난은 동굴이 아니라 터널
P85 중요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한 세가지 마음
P110 "이것 또한 곧 지나가리라"
P162 하려고 했었는데 하지 않았고 할 수 있었는데 이루지 못했다.
P162 내일을 위하여 오늘이란 시간을 저축하지 마십시오.
P171 FBO1. First 1. Best 1. Only 1.
P183 데드라인
P216 빛깔조직
에필로그 "하나"의 열가지 뜻
책 제목을 보자마자 필이 왔던가?
책을 다 읽고 아이 아빠에게 정말 하나도 버릴 게 없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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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 키워드는 '위기 극복'이다. 이 책의 제목 '뜻길돈'이란 '뜻을 세우고 길을 찾으면 돈이 따라온다'는 뜻이다. 이것이 위기 극복과 무슨 상관이 있다는 이야기일까. 저자가 매 분기마다 한번씩 개최한다는 '위기 극복 콘서트'에 참여한다는 기분으로 이 책을 읽었다.
"남다른 성취를 이룬 사람들은 예외 없이 하고 싶은 일,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앞세워서 부를 쌓은 사람들 입니다."(프롤로그 중)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이 말에 동의하리라 믿는다. 그런데, 실제 하고 있는 일이나 지향하는 일은 어떤지 의문이다. 대부분 돈을 좇아 자신의 길을 선택하면서, 이와 같은 말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현실을 직시하라거나 정신을 차리라는 훈계를 늘어놓는 경우를 많이 본다. 주위의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살아가는 걸 보면서, 용기 있게 돈보다는 자기가 하고싶은 일, 잘하는 일을 찾아나설 수 있는 사람은 또 얼마나 될까. 이런 책을 읽고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그 말을 믿을 수 밖에 없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의 겉만 보고 돈만 좇다가 돈-돈의 악순환 고리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말을. 그래서 뜻을 세우고 길을 찾는 것이 먼저이고 그렇게 하면 돈이 따라온다는 성공의 원리를. 하지만 뜻을 제대로 세우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제대로 뜻을 세우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위기에 남다른 주목을 해야할 필요가 있다. 위기를 만날 때 비로소 진정한 나의 모습을 볼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위기를 만날 때마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 삶의 주인으로 살고 있는지, 자신과 대화하는 시간을 통해 성찰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이것이 위기가 주는 선물이며, 그래서 저자는 위기 극복을 다룬 이 책을 썼다.
'위기'라는 단어에 대한 통찰을 가장 피부에 와닿게 얻은 것은 그 어떤 예화나 비유도 아닌, 그 어원 본래의 뜻 자체였다. (참고로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한국 강의 영상 중 "Problem, problem, problem, problem... Crisis! problem, problem, ... Crisis!라고 강의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 역시 위기의 본질과 위기가 어떻게 다가오는지에 대해 적절히 설명해 주는 비유라고 생각한다.)
- 위기를 뜻하는 영어 단어 Crisis는 '분리하다'를 뜻하는 그리스어의 Krinein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본래는 회복과 죽음의 분기점이 되는 갑작스럽고 결정적인 병세의 변화를 가리키는 의학용어로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위기란 중심에서 멀어지고 떨어져 나가는 상황을 말합니다. 그렇게 멀어진 중심과의 거리를 회복하느냐 여부에 따라 삶과 죽음이 갈라지게 됩니다.(18쪽)
항상 건강하고 활기차 보이는 한 자연식 건강 연구소의 소장님으로부터 "10년 정도를 주기로 고비가 찾아오는데 그걸 넘기면 다시 10년 정도의 삶을 더 얻는 것 같다."는 의외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인간의 수명이란 것도 그렇게 위기를 넘기며 이어지는 것이고,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면 죽는다는 뜻이다. 이처럼 위기는 누구나 피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위기란 한자 단어가 위기와 기회의 합성어이듯, 위기를 잘 극복하면 기회가 보장된다는 뜻이기도 하다. 또한 위기 극복 후 얻어지는 삶이란 이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삶일테니, 이 책 첫장의 제목처럼 위기는 '내 삶을 바꿀 절호의 기회'인 것이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야 하고, 주인의식을 갖고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나서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해야 한다. 대부분 비슷하게나마 알고 있는 내용일 것이다. 나는 저자가 이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핵심 중에서도 핵심 메시지를 제 4장 '나만의 DNA로 승부하라'에 담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사실 4장이 제일 길다)
어렵고 위기가 닥칠수록 자기답게 살아야 하며, 가장 자기답게 될 때 자기만의 경쟁력도 최고에 이른다. 그리고, 나답게 산다는 말의 의미는 '내가 하고 싶은 방식으로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정의했다. 이 책의 4장에서는 '나답게 살기 위한' 많은 힌트를 제공해준다. 인생목표의 설정에 어려움을 느껴온 노력가들에게도 많은 영감을 줄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나만의 정체성을 회복할 수 있을 까요? 삶을 살아가는 방식을 잘 관찰하고 지켜보세요... 내 성격에 맞는 삶의 방식을 찾으려면 몸의 감각을 느낄 줄 알아야 합니다. 몸이 무엇을 원하는지 그 느낌을 잘 관찰하고 에너지의 흐름을 읽어야 합니다. 나도 모르게 자꾸 끌리는 것이 뭔지 찾는 작업입니다. 생각이 아니라 느낌입니다. 자신과의 대화시간을 늘려 보세요. 혼자 있는 시간을 늘려 보세요.(123쪽)
역시 명상을 제대로 해봐야겠다. 최근 베스트셀러가 된 '생각 버리기 연습'이란 책을 읽으면 생각을 멈추고 느낌을 살아나게 할수 있을까. 인도의 명상가 오쇼 라즈니쉬 역시 그가 하는 대부분의 강의는 '언어유희'에 불과하다고 했다. 단지 청중들이 그들의 복잡한 생각들을 멈추고 잠시라도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한.
-참고 견디면서 억지로 하는 일이 아니라 왠지 모르게 끌리면서 다른 사람보다 손쉽고 자연스럽게 되는 것을 찾아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조심할 일은 내가 너무 쉽게 하는 일을 누구나 다 잘 할 것이라는 생각에 그냥 쉽게 넘겨버릴 가능성이 있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넘겨서는 안 됩니다. 자신의 재능은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곳에 숨어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136쪽)
정말로 간과하고 있는 부분일지도 모른다. '재능을 발견하는 55가지 방법' 중에 '자신이 남들보다 빨리 하는 일'을 주목하라는 이야기가 있다. 스스로 잘 의식하지 못 하지만, 빨리 당연한 듯 해치우는 일들이 뭐가 있을까 생각해봐야겠다.
우리는 또 다시 일상생활에서 돈이 최고의 가치가 되고, 모든 행위에 대한 면죄부 역할을 하는 상황들에 점점 물들어 갈지도 모른다. 그 상황을 방치하기 보다는, '뜻길돈'의 원리를 일깨울 수 있었으면 한다. 저자는 '하나'에 대한 깨달음이 각별하다. 그 중 '열번째 하나'의 의미를 통해 인생의 목적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 열번째 하나는 시작도 끝도 없는 하나의 깨달음을 상징합니다... ... 영성을 높여가는 것이 우리의 삶의 목적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투자는 내가 죽어서도 가져갈 수 있는 의식성장과 완성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깨달음의 하나를 향해 나아가는 길에서 우리는 진정한 삶의 의미와 가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에필로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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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세우고 길을 찾으면 돈이 따라 온다의 줄임말인 뜻길돈 그렇다고 재테크와 직접적인 책은 아니다. ^^; 뜻을 세우고 길을 찾을 수 있게 보여주면서 그 후에는 자연히 이후에 일들이 잘 된다라는 형태의 계발서이다. 이 책에서는 여러가지 뜻을 세우는 데에 대한 길을 6가지 챕터로 나누어 가르쳐주고 있다. 자신의 삶은 자신이 주인공이기 때문에 자신의 중심에서 책임을 가질수 있도록 하였으며 자신이 처한 상황에 대한 명확한 판단과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 글 중 때문에와 덕분에라는 이야기가 나왔을 때는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긍정적이고 자신감 있게 살다보면 자신의 인생도 좋게 바뀔것이라고 한다. 요즘은 긍정적으로 살려고 많이 하는데 그러면 좀더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 같다. 또한, 생각의 전환, 남을 위한 봉사 등 많은 예시와 함께 글을 전개하였다. (중간 중간 예시 및 비유를 보면 좋은 말들이 많다.) 원하는 것을 이루고자 하는 간절함. 그렇게 하다 보면 내가 하는 일에 대해 열정을 가지고 좀더 인생의 주인공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여기서도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닌 뜻을 이루기 위해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비유가 많다. 난 지금 돈을 벌기 위해서 하는 걸까? 아니면, 내가 가진 뜻을 실현하기 위해 일을 하는 걸까? 한번 다시 곰곰히 생각을 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저자 선생님의 경험이 한껏 묻어나오는 하나의 정의에서 이 책에서 나타내고자 하는 의미를 전달하려고 하였다. 하나 = 1 하지만, 이 하나는 same, harmony, communication, love, merge, start, focus, best, enlightenment 라고 설명을 한다. 소박하다고 하지만 나에겐 너무 큰 철학이고 모든 뜻을 내포하였다. 내 인생은 내 것이고 내가 주인공이다. 뜻을 세우고 길을 찾아 좀더 발전된 삶을 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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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른 사람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갈증을 해소할 "물"일 겁니다. <뜻길돈>은 제게 그런 책입니다. 돈이면 최고인 세상에서 잘 사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돈이 뭐가 중요하냐고 큰 소리치던 저였는데 요즘은 슬쩍 돈 욕심이 생기더군요. 왜 그럴까, 생각해봤더니 원래의 제 뜻이 흔들렸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나를 돌아보기 보다는 주변 분위기에 휩쓸려 정신을 놓았던 모양입니다. 이 책은 제목만으로도 정신을 차리게 해 줍니다. 시원한 물로 정신이 맑아진 듯 합니다. 뜻길돈 = 뜻을 세우고 길을 찾으면 돈이 따라온다. 저자의 말처럼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선순위입니다. 뜻이 먼저 와야지 돈이 먼저 오면 큰 일입니다. 돈만 쫓다가 인생의 의미를 놓칠 수 있습니다. 돈은 많을수록 좋다고들 하지만 정작 그 돈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 걸까요? 다들 돈은 자신의 꿈이나 목표를 위한 수단이라고 말하면서 이렇게 뻔한 사실을 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니 돈 많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하고 자신의 상황에 불평을 하는 것이지요. 아는 지인이 이 책 제목을 보더니 한 마디 하더군요. "뜻길돈? 발음이 꼭 '뜯길돈'처럼 들리네." 정말 발음이 같습니다. 그러나 의미는 전혀 다릅니다. 단지 한 글자가 다를 뿐인데 엄청난 차이입니다. 바로 "뜻"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겠지요. "뜻"이라는 글자를 가만히 들여다 보니 "뜨" 아래 "ㅅ"이 마치 사람 인(人)처럼 보입니다. 중심을 잡고 서 있는 사람의 모습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뜯"이라는 글자는 어떻습니까? "ㄷ"이 한쪽으로 쏟아지는 상상이 됩니다. 절대 "ㄷ"을 미워해서가 아니라 순전히 글자가 주는 이미지를 말하는 겁니다. 이러니 "뜯길돈"은 누군가 나의 귀중한 돈을 뺏어 갈 거라는 불안함이 가득합니다. 세상에 남에게 내 돈을 뜯기겠다고 예상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자신의 뜻이 없이 남이 하는 대로 따라가다가는 돈이 따라오기는커녕 뜯길돈만 생기지 않을까요? 경제가 어렵고 힘들수록 사기가 극성인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부끄럽지만 사기를 당할 뻔한 적이 있습니다. 공짜라는 말에 솔깃했다가 다행히 정신을 차려서 피해가 없었습니다. 그러면 경제 위기를 맞은 이 시대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저자는 <뜻길돈>으로 위기를 극복하자고 말합니다. 어둔 밤을 지나야 새벽이 다가오듯이 올바르고 굳은 의지, 뜻을 지닌다면 우리는 충분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좋은 말도 적절한 순간에 만나야 그 빛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만약 지금이 아니고 그 전에 이 책을 만났다면 이 정도의 감동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혹시나 저처럼 뜻이 흔들린다 싶은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제대로 찾았다고 느끼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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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세우고 길을 찾으면 돈이 찾아온다'
마지막으로 '돈'에 대한 정의이다. 아마도 책을 읽다보면 느껴질 것이다.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단순히 '돈'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결과를 '돈'으로 해석하기 보다는 뜻과 길속에서 돈을 저절로 나를 따라온다는 것이다. 결국 돈을 추구하다보면 길을 헤매이게 되며 길을 못 찾는 다면 뜻을 제대로 세우지 않았다는 것이다. 반대로 돈이 나에게 자연스럽게 온다는 것은 올바른 길을 찾았다는 것이며 목표와 뜻을 제대로 세웠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이다.
즉 돈은 자연의 이치대로 행하는 사람에게 접근하며 이러한 사람은 또한 돈의 사용에 있어서도 올바른 실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에세이와 철학 그리고 동기부여가 적절히 혼합된 편안한 멘토와 같은 책으로 기억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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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우리에게 고통과 시련을 안겨 주시고 하지만, 동시에 인생을 되돌아 볼수 있는 성찰의 기회도 제공한다. 위기야 말로 남의 기준에 맞추어 적당히 따라 하면서 대충대충 살아온 삶을 되돌아 반성하고, 진정한 내 삶의 주인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다. 내안에서 진정으로 원하고, 바라는것이 무엇인지, 내가 잘하고 못하는것이 무엇인지 내가 진짜로 하고 싶은것이 무엇인지 자신에게 물어보는것부터 시작이다.
누구에게나 내 인생은 내가 스스로 만들어 가고 싶다는 자유의지의 본능인 주인본능이 우리안에 잠재되어 있다. 또한 편안함과 익숙함에 길들여진 현실 안주의 본능인 머슴본능도 우리안에 함께 존재한다. 스스로 판단하고, 생각하고 결정하는 주인되는 삶을 살것인지, 스스로 선택하지 않아도 밥이 나오는 머습 근성을 선택할것인지는 나에게 있다. 힘들고 어려운 역경이 닥쳐와도 그것을 덕분으로 받아들이는 마음은 주인만이 가질수 있는 지혜이다.
인생의 고난은 동굴이 아니라 터널이라고 한다. 언젠가는 끝이 있고, 나가는 출구가 있고, 그 고행을 이기면 예전보다 더 행복한 삶이 기다린다고 한다. 내 삶의 주인공이 되면 나를 둘러싼 모든일들이 내것이 된다. 세상 모든 사람과 일들이 나를 위해 존재한다. 내가 주인이 되면 주변 모든상황들이 변하고, 스스로 알아서 자발적으로 하는 일은 재미있고 즐거워진다. 일이 재미있으니 시간 가는줄 모르게 된다. 가장 큰 위기는 현재의 위기 자체가 아니라, 현실을 회피하는 마음이라고 한다. 내 앞에 펼쳐진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하는것이다. 인생에서의 위기는 슬펴 할일이 아니라, 내가 새로 도전해서 뚦어 나가야 할 과제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언제일까? 이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일까?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일까? 행복론에 관련한 톨스토이의 3가지 질문이다. 톨스토이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지금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나와 함께 있는 사람이며,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나와 함께 있는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일 이라고 했다.
새로운것에 도전장을 내기위해 배우고 있는 일에, 늘 자신없고, 두려워 하는 날 새로이 다잡을수 있어서 좋았다. 머슴근성이 아닌 주인근성을 가지고, 두려움에 도전하는것 부터 뜻을 세워봐야겠다. 다음에 길을 따라가고, 그러다보면 돈도 들어오리라는 믿음이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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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길돈을 읽으면서 "그래, 맞아"라는 소리를 마음속으로 여러번 되뇌이며 읽다보니 어느새 맨 마지막 장 에필로그 '하나'의 열가지 뜻 이 책을 마치면서 여러분께'하나'깨달음을 드리고자 합니다. 라고 되어 있어서 더욱 눈길이 갔다. 첫 번째 하나는 Uniuque/Only one=귀貴하고 유일무이唯一無二 한 존재(主人)를 의미 합니다. 두번째 하나는 Same=동同을 의미합니다. 일심동체라는 말이 있습니다. 너와 내가 '하나'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세번째 하나는 Harmony=조화調和를 의미합니다. 서로 다른 다양한 사람이나 집단이 있는 곳에 가 보면 '우리는 하나' 라는 구호가 많습니다.여기에는 각자의 개성과 다양성이 서로 어울려 만들어내는 조화로운 균형의 의미가 함축되어 있습니 다. 네번째 하나는 Communication=통通을 의미합니다.협상이나 대화를 할때'우리 서로 오늘 하나가 됐다'라는 말을 합니다. 이 '하나'는 서로가 통했다는 의미입니다. 다섯째 하나는 Love=애愛를 의미합니다.남녀가 하나가 되면 사랑을 하게 되고 새로운 생명력이 잉태됩니다. 하나에서 발생하는 즐거움과 기쁨이 세상을 환하게 비춰줄 수 있습니다. 여섯번째 하나는 Merge=통합通合을 의미합니다. 여러 개의 서로 다른 것들이 서로 하나로 연결되고 통합한다는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일곱번째 하나는 Start=시작始作을 의미합니다. 모든 것의 시작과 근본 그리고 근원을 의미합니다. 여덟번째 하나는 Focus=몰입沒入을 의미합니다.한 초점으로 에너지가 집중 몰입이 되면 열저이 일어납니다. 아홉번째 하나는 Best 1.=최고最高/First 1.=최초最初를 의 미합니다. 하나를 숫자로 표시하면 '1'이 됩니다. '1'이라는 숫자는 표시하면 승리를 상징하는 최초와 최고를 만들어냅니 다. 열번째 하나는 Enlightenment=각覺을 의미합니다. 깨달음입 니다. 진리를 말합니다. 시작도 끝도 없는 하나의 깨달음을 상징하니다. 요사이 너무 급격히 변해 가는 사회에서 나만이 아무런 소용가치 없이 있는 것은 아닌가 나도 남들처럼 이런 저런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불안함과 우리 아이들은 과연 어떻게 해야 후회하지 않는 일을 하면 즐겁게 살 수 있게 할 까 고민이 많이 되었는 데, 이 책을 보면서 많은 고민을 해결 할 수 있었고, 내가 덜 무능력스럽고 한편으로는 자랑스럽기 까지 하는 힘을 주었습니다. 뜻길돈 뜻을 세우고 길을 찾으면 돈이 따라온다는 말씀과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잘 하는 일의 차이점으로 아이들의 교육방향도 바꾸려고 합니다. 목표를 세우지 않은 사람은 목표를 세운 사람을 위해서 일하도록 운명 지어졌다는 말이 있습니다.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그 결과를 미리 예측하지 말고 목표를 세우십시오. 그리고 이루어질 때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면 승리할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은 제가 우리 아이에게 꼭 해 주고 싶은 말입니다. 이제 부터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나 자신을 다시금 사랑해 보렵니다. 뜻길돈 제겐 너무나 소중한 글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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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뜻길돈
뜻을 세우고 길을 찾으면 돈이 따라온다. 라는 뜻을 가진 뜻길돈. 책 내용만큼이나 책 제목이도 비상하고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다. 요즘은 돈 때문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것 같다. 돈 때문에 죽이고 살리고 황금만능주의로 치닫아 버린 세상이 가끔은 무섭기까지 하다.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매일 반복되는 돈벌기의 일상이 지겹게 느껴진 탓도 한 몫을 했고, 돈이 무엇이길래 우리는 이렇게 살아야 되는것일까 하는 궁금증도 한 몫을 했다. 돈을 위해서 돈위에 길을 만들고 그리고 그곳에 뜻을 부여하며 살아왔던 모습에서 윤태익님의 뜻을 세우고 길을 찾으면 돈이 따라온다는 말이 너무나 가슴에 다가온것이 사실이다. 이제까지 그렇게 살지 못했기 때문에 이 책을 읽고 나면 나의 사고방식에 어떤 변화가 주어질지 궁금해 하였기 때문이였다.
저자 윤태익님의 삶도 그리 평온하지만은 못했다. 한창 사춘기인 중3시절 어머니께서 중풍으로 쓰러지셔서 방황의 길애 접어 들었고 그 결과는 고교입시 전기 낙방이라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했다. 대학교 4학년때 어머니의 평생 소원때문에 일찍 장가 든 저자가 종격동 종양수술을 받은적도 있고, 얼마전에는 그의 아내가 암으로 수술을 받았다고 했다. 그래서 일까? 책의 여러군데에선 저자의 삶의 모습이 투영된 듯 보일때가 많다. 우리는 절망을 할때가 많다. 별 다른 이유도 아닌데 조금 힘들어졌다고 삶을 포기하거나 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런 우리에게 저자는 처음의 마음을 생각해보라 권유한다. 학교를 처음 들어갈때의 마음. 아내와 결혼할때 가졌던 처음의 마음. 직장에 처음 입사할때의 마음. 우리는 얼마나 쉽게 초심을 마음을 잊고 살아가는가?
책의 구성은 총 6장은 구분되어져 있다. 1장은 내삶의 기회에 대해서. 2장은 인정하는 용기. 3장은 희망에 대해서. 4장은 뜻길돈의 성공원리에 대해서. 5장은 길 끝에 답이 있음을. 마지막에는 남과 함께라는 (따로이 제목은 있지만 책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내용으로 우리에게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사실 이책에서 이렇게 구분되어지는 구성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수많은 예제와 저자 특유의 유머스런 말과 긍정적인 서술형태가 어쩌면 어려울 수도 있는 자기계발에 대해서 쉽게 이해력을 더 해 준다는 것이다. 우리가 어렴풋이 알고 있는 전 세계의 위인들의 성공담들도, 예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들도 저자 특유의 대화체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얼마전 우리나라를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던 WBC. 아쉽게도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이 경기들을 보면서 유독 박찬호 선수와 이승엽 선수가 생각이 많이 났다. 특히 이승엽 선수의 홈런 한방 생각이 간절했었다. 책 내용중엔 이승엽 선수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익숙함과 편안함에 안주하는 것은 미래로 가는 문을 닫는 셔터와 같다"(p88) 라는 말이 계속 머릿속을 맴돈다.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타자로 인정 받았지만 메이져리그 진출 실패와 일본에서의 아쉬움이 있었지만 지독한 노력으로 홈런왕에 오르고 베이징 올림픽 야구 사상 첫 금메달을 우리에게 안겨준것 처럼, 어느 누구보다 도전심 강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이승엽 선수를 통해(사실 올해 일본야구의 이승엽 선수는 정말 기대가 된다.) 자신을 향한 끝없는 도전을 통해서 나 자신을 이겨나가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저자는 인생을 포기하지 않으면 언제 어느 순간에도 다시 시작할수 있다고 한다. 뜻길돈의 원리. 내가 하고 있는 일이 하기 싫지만 억지로 하는 일인가, 아니면 먹고 살기위한 생계의 수단인가, 마지막으로 나의 미래와 비젼을 위한 단련의 시간들인가?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그 일에 의미를 부여하고 비젼을 가진다면 지금 당장의 모습은 초라할지 몰라도 훗날 나의 모습은 분명히 성공한 삶을 살고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렇다 뜻길돈의 원리는 다른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나의 모든 일에 뜻을 세우고 방향을 잡아서 나가다 보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는 것이다.
저자의 뜻길돈의 원리를 이곳에서 다 말한다는 것은 무리일것이고, 이 책을 읽어보면 좀 더 긍정적으로 변한 나의 모습을 발견할수 있을 것이다. 어렵지 않고 힘들지 않게 우리의 마음을 다독거려주는 뜻길돈. 이 힘든 시절에 살고 있는 나에게 용기와 희망을 준 뜻길돈을 모두에게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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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세우고 길을 찾으면 돈이 따라온다"돈을 벌어야할 목적이 바뀌어 버린 시대이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은 뒤로 미루고 돈을 벌기위해 회사,자영업에 12-13시간을 들여 남보다 조금 더 벌뿐인데 남들이 하니까 그길이 더 행복한길인줄 따라하느라 바삐 살고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하며 돈도 벌수있는 그런 직업을 찾아야 한다.이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나란 존재는 남과 다른 좋아하는 것,잘하는것,장점,단점,성격...나자신밖에 모르기 때문에 내주관을 갖고 그에 맞는 길을 선택하는것 또한 나에 몫인것이다. 많은 경험과 실패가 나에게는 성공으로 가는 길이란 것을 알고 실패를 딛고 일어설줄 알아야 한다.경제가 어려워 모두들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다.이변화의 시기에 어떻게 하면 살아남을수 있을지 많은 생각과 도전을 해보아야 할때이다. 70년대 처럼 일만하다 몸에 병만 남는 삶보다는 내몸도 건강하면서 아주많은 시간 일하지 않고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취미 생활도 하고 경제적여유있는 삶을 살길 원한다. 노동보다는 지적인일 단순노동 획기적인 아이템으로 부자가 되는 세상으로 변화하다 경제적인 추락으로 인해 예전처럼 열심히 일해야 살아남을수 있다고 한다.내가 좋아하는 삶이 무엇 인지 곰곰히 생각해보게된다. "돈을 쫓지 말라 꿈을 추구하고 그것을 집요하게 쫓아라"라는 말이 내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20년동안 돈만을 위해살아온 내삶에 남는것이 하나도 없음을 알게 되었고 나의 꿈이 뭔지도 모르고 그저 부자만 되면 모든게 다 이루어진다고만 항상 생각했던 것이다.막상부자가 되었을 때는 더부자가 되려고만 했지 상대방을 배려하지도 않고 돈이면 다라는 생각으로 무식한 삶을 살아온 것이다 어느날 실패가 찾아와 모든것을 다 잃었을때 나에겐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았다 저금벌더라도 내가 하고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매일매일을 살아간다는 것이 행복임을 알고 나게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너무 힘들어 포기하고 싶지만 하루하루 발전해가는 나의 모습을 볼때 돈이 많을때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다 이책을 읽고나서 내인생 어느부분이 잘못되었음을 알고 고쳐나가는 중이다. 책 중간중간에 재미있는 이야기와 접목시켜 자기 계발을 왜 해야하는지를 더욱 쉽게 이해 할수 있었다. 내생각의 폭이 넓어짐을 느끼고 나를 바꿀수 있는건 나밖에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고 나의 발전을 위해 도전할힘이 불끈 솟아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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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한 제목이 내 눈을 사로잡았다. <뜻길돈> 과연, 뜻길돈이 무엇을 의미하는지가 궁금해졌다. 그리고 그것이 무엇을 말해주기 위함인지, 혹은 무엇을 알려주고자 하는지 궁금해졌다.
즉, 어떠한 일을 하는데에 있어서 먼저 뜻을 세우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뜻을 세우라는 것은 아니다. 간절히 바라는 것을 뜻을 세우라는 말이다. 요즘처럼 경제위기 속에서 다들 힘들게 살아가고 다들 힘들다고 말을 한다. 하지만 이런 가운데에서도 ‘대박이다’ 라는 아이템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이들은 책을 내면서 자기들의 성공 이야기들을 책으로 고스란히 담아 낸다. 그리고는 그 책은 불티나게 팔린다. 왜냐면, 나도 저렇게 하면 성공하겠지. 라는 생각에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은 그냥 남들을 좇아가는 셈이 되는 것이다. 자신이 노력해서 얻으려고 하지 않고, 무엇 때문에 돈을 많이 벌었다고 그것을 너도 나도 하게 된다면 그 결과는 뻔하다. 그렇게 돈을 번 사람들은 자기만의 노하우와 수 많은 노력끝에 대박이라는 결실을 맺는것이 당연지사 인데, 대부분 사람들은 그들이 그냥 돈을 버는 줄 착각한다.
이 책에서 말해주고자 하는 것은 뜻을 세우고 그 뜻을 향해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해 길을 찾는다면 돈이 따라온다는 논리다. 맞는 말이다. 아무런 뜻도 없이 이거 해볼까. 라는 생각만으로 시작한다면 결국 시작 안하니만 못한 셈이다. 우리는 ‘돈-길-뜻’을 많이 생각한다.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뜻-길-돈’으로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본다.
위기는 어렵고 도망가고 싶은 순간이긴 하지만, 그 뜻을 더 깊이 들여다 보면 또 다른 해석이 있다. 위기를 뜻하는 영어 단어는 ‘Crisis’는 ‘분리하다’를 뜻하는 그리스 어의 ‘Krinein’에서 유래 되었다고 한다. 본래는 회복과 죽음의 분기점이 되는 갑작스럽고 결정적인 병세의 변화를 가리키는 의학용어로 사용되기 시작했다고 한다. 참으로 신기했다. 위기라는 영어 단어가 좀더 깊이 본다면 저러한 의미가 담겨 있을줄은 몰랐다.
이처럼 위기가 왔을 때 돌파구를 찾기 위해서 노력한다. 이러한 노력들이 헛되지 않기 위해 뜻을 세우고 나아갈 방향을 찾는다면 그 돌파구를 찾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본다.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공이라는 포장만 보고 좇아가는 경우는 많고, 그 결과는 좋지 못하기에 무조건 돈과 성공만 보고 좇아가지 말라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돈은 절대로 손에 들어오지 않는 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곰곰히 생각을 해 본다. 나도 돈을 따라서 가지는 않았나. 하고 말이다. 누구나가 그렇듯 돈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러한 결과는 비슷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돈 보다는 자기가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한 목표와 그 뜻을 세움으로서 멀리 바라보는 시각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지금도 힘들도 다들 어렵다고 하지만, 모두가 노력해서 극복한다면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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