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구약의 하나님을 느낄 때, 다소 엄하고 명령적이시며 이 책에서의 한 예로, 성경을 읽을 때 하나님이 내리신 벌을 이렇듯 신우인 목사님은 성경을 바라보는 그 시각을 우리가 창세기는 이러한 하나님의 관점을 알고 깨닫기에 너무도 합 시대적으로도 많은 속도감이 있고, 여러 인물들을 통해서 신앙의 기초를 구하는 분들에게는 구약에서는 창세기, 신약에서 여러 창세기 강해서나 여러 신앙의 기초가 되는 입문서 혹은 실천 |
|
이 책을 통해서 창조의 시간에 관한 부분이 가장 먼저 내게 다가왔다. 사실 누군가가 창조의 시간에 관해서 물을 때, 그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대답해준 적이 거의 없었다. 논리적으로 설명하지도 못하면서 여전히 이해될 수 없지만 믿으라고 강요 아닌 강요를 했던 내 모습을 다시 한번 발견하게 되었다. 그런 면에서 보면 이 책에 기록되어진 창조의 시간에 관한 내용이 내게 얼마나 큰 도움을 주고 있는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시는 과정들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 모습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얼마나 많은 고민들을 하시면서 창조하셨는지를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물론 내가 깨달았던 부분들과는 조금 다른 면도 없지 않아 있었다. 가인과 아벨의 예배에 있어서 내가 깨달았던 부분과는 조금 차이나는 모습이 있었다. 그렇지만 근본적인 내용에 있어서는 비슷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것들 가운데서 느끼는 것은 여전히 하나님께서 인생들을 이끌어가시는 주인이시라는 것이었다. 럭비경기장 보다도 훨씬 더 큰 방주를 만드는 노아의 무모한 모습-다른 사람들이 보기에-을 보면서 저렇게까지 하나님의 말씀에 충실하게 순종하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의문이 생기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가장 안정된 크기의 방주, 어떤 폭풍우 가운데서도 흔들리지 않을 정도의 가장 안정된 구도라는 설명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왜 그렇게 큰 방주를 만들라고 하셨는지 이해가 되었다. 수없이 많은 짐승들이 타고 있는데, 안정되지 않고, 흔들린다고 하면, 그 안에 있는 동물들과 노아의 가족들이 얼마나 큰 어려움을 겪었겠는가? 그런면에서 보면 하나님의 계획은 처음부터 오차가 전혀 없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바벨탑의 부분에서는 언어가 혼잡하게 되어진 이유를 보면서 상당히 마음 아픈 부분이 있었다. 만일 사람들이 하나님과 같이 되려고 하는 의도를 가지고 바벨탑을 쌓지만 않았더라면, 지금 세계 어느 곳에 가도 언어가 동일할테니까, 굳이 영어다, 제2외국어다 해서 어려움을 당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라는 생각이 내 머릿 속에 밀려들었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창조의 목적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
|
예배와 기도와 말씀은 하나님의 마음 읽기 입니다. 하나님의 시각에서 아래에 있는 땅을 내려다보라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온 첫 편지' 하나님의 마음과 시각을 가장 잘 표현한 책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동안 무심코 지나치던 많은 구절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표현된 글뜻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진정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 보려는 노력의 결과물이란 생각이 들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에 대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제대로 읽어내기 보다는 그저 목사님들의 설교를 통해서 전해지는 것들만을 가지고서 성경의 내용을 정리한다는 것이다. 대화를 해보면 성경을 아는듯 하지만 깊이 있는 질문들을 하다보면 '이 사람이 성경책을 읽어 봤나?' 하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았다.
'하늘에서 온 첫 편지' 이 책은 성경책을 읽기전에 먼저 읽어야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그 내용들이 참으로 쉽고도 제대로 말씀 한구절 한구절이 전해지는 듯한 느낌이 드는 책이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과 원리와 효과를 미리 점검하고 시작한다면 실수를 줄이고 효과를 극대화 하듯이 이 책을 먼저 꼼꼼히 읽고 성경을 바라본다면 한구절 한구절이 하나님의 사랑이 묻어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정말로 하늘에서 보내온 편지처럼 한장 한장이 나를 끌어당기는 듯한 몰입의 시간이었다. 저자인 신우인 목사님의 말씀처럼 '빠지면서 읽기'가 저절로 되는 책이다.
성서학당을 통해서 신우인 목사님을 알게 되었는데 큰 목소리도 아니고 그렇다고 화려한 화술을 자랑하시는 것도 아닌데 집중하게 하시고 끝까지 한 눈 팔지 않게 이끄시는 것을 보면서 참으로 말씀을 사모하고 그 뜨거운 마음으로 듣는 모든이들에게 전달하는 모습에서 진정한 하나님의 뜻을 아시는 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기독교인들이 인격자이신 하나님의 형상 회복에는 별 관심이 없고 그저 자기만 잘 믿고 헌금. 봉사. 전도 많이 해서 하나님의 복을 많이 받으면 그만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로 부터 기독교인들이 '예수쟁이'라는 소리를 듣는 다는 부분이 가슴에 와 닿았다.
너도 나도 마치 교회 빠지지 않고 헌금 많이 해야 천당가겠지 하는 잘못된 인식을 하는 것은 진정한 말씀을 체험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말씀속에서 느껴지는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만 느꼈더라도 이런 어리석음은 하지 않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
|
하늘에서 온 첫 편지 - 쉽고 재미있게 풀어쓴 창세기 강해 (1-11장)
창세기는 성경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성경입니다. 성경의 성경이라고 할 수 있고, 다른 모든 성경은 바로 창세기를 기반으로 하여 세워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창세기는 모든 성경의 근원임에 동시에 가장 어려운 성경일 수 있습니다.
‘하늘에서 온 첫 편지’는 참으로 쉽게 쓰여진 창세기 강해입니다. 창세기는 깊이 있게 들어가면 자칫 딱딱해지기가 쉽습니다. 너무나 많은 신학적 내용이 함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가볍게 다루면 너무 뻔한 이야기가 되기 쉽습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창세기를 깊이있게 다루면서도 어렵지 않고, 추상적이기 쉬운 내용을 우리의 삶과 연관시켜서 실제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창조의 과정과 그것에 담겨진 의미, 인간의 얼마나 존귀하게 지음받았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그 지위를 잃어버리고 저주와 형벌이 임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속에서도 자비를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감칠맛 나게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 모든 것이 오늘날 우리의 삶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잘 풀어내고 있습니다.
성경을 일독하리라 마음먹고 창세기 몇 장 읽다가 포기한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아마도 그런 분들이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아마도 창세기가 이렇게 깊은 영적인 의미를 담고있구나 하고 감탄하며, 창세기를 다시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루하게만 보여지던 성경이 재미있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창세기를 물흐르듯 이렇게 쉽게 강해하기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마도 신우인목사임의 깊은 묵상이 뒷받침이 되어 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을 읽어도 무슨 뜻인지 이해하기 힘들고 그저 지루하게만 느껴지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해봅니다. 창세기에 담겨져 있는 창조와 타락 그리고 다시 시작하시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대한 안목이 길러질 뿐 아니라 신앙의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진리를 담고 있는 아주 좋은 강해서라 생각됩니다. |
|
사실 이 책을 선택한 것은 CBS성서학당의 주내용을 중심으로 만들어졌으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있었다는 소개의 글을 읽고서 였다. 나는 CBS 방송을 본적이 없었고, 저자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햇다 그런데, 궁금했다. 무엇이 사람들을 끌어들였을까, 그것도 일반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렵고, 기독교인조차도 설명하거나 믿기어려워하는 창세기에 대해서..
창세기에 관한 책중에는 일반적인 강해서이거나 과학적인 근거와 논리로써 풀어가는 책이 많이 있다. 일례로 창조과학회에서 나온 많은 책을 보면 창세기의 신비에 대해서 이해가 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책에는 특별한 무엇이 있다.
성서적인 지식이 없어도, 과학적인 상식이 없어도 충분히 이해될 수 있는 매우 설득력있는 메세지로 접근하고 있다. 바로 책 제목 하늘에서 온 편지라는 말에서처럼 하늘의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알다시피, 창세기는 과학책도 아니고 인구조사서나 특정인간의 역사서도 아니다. 그래서, 이책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자 하는 관점에서 창세기를 설명한다. 창세기에 담고 있는 많은 영적인 의미들을 찾아내서 시원하게 설명해주는 것이다. 이렇게 깊은 뜻이 있었을까 새삼 감탄하면서 한장한장 읽게된다. 전혀 지루하지 않다.
특히, 6일동안의 천지창조에 대한 저자의 해석은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건드려주었고, 에덴동산이나, 그 안에 있는 신비한 두 나무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에 관한 설명은 막혔던 부분이 뚫리는 듯한 기분이었다.
선악과에 대한 관심보다는 생명나무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에게 진짜믿음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잘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다.
책을 끝까지 읽었는데도, 창세기가 다 끝나지 않았다. 창조,타락,노아홍수,바벨탑까지 진행되다가 만다. 그때서야 이 책이 창세기에 관한 첫번째 이야기라는 것이 눈에 들어왔다. 하늘에서 온 첫편지, 아마도 이어지는 책은 하늘에서 온 두번째편지일까? 아무튼 이후에 나올책도 기대가 된다.
성경이야기가 이해하기 어렵거나 지루하다고 느껴지는 분이라면, '하늘에서 온 첫 편지' 이 책을 적극추천합니다. |
|
어릴 때부터 주일학교를 다니며 성장한 나는 그 때 듣고 배운 성경 이야기들이 성경 지식의 반 이상을 차지하고, 또 단단한 기초가 되어 있음을 느껴왔다. 그리고 그 이야기들을 통해 신비한 하나님의 세계와 그 분의 놀라우신 사랑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었다는 것을 고백할 수 있었다. 그런데 어른이 되어가면서 그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들의 대부분은 창세기 안에 모두 기록이 되어 있는 것을 잊어가고, 그 안에 하나님의 모든 것이 들어있다는 것을 재확인하며 깊이 묵상할 수 있는 기회가 점점 줄어들었다. 그리고 그 귀한 창조역사와 구원의 역사에 관한 이야기들이 내 삶 속에 적용되어 살아있는 말씀이 되지 않고 그저 성경에 대한 일부 지식으로 굳어져 가고 있었다. 그것이 얼마나 귀한 보물을 잃어가고 있는 것인지도 감지하지 못한 채… 아마도 나 같이 메말라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적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너무나 복잡하고 많은 문명과 매체들이 있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이루신 일들을 생각하고 놀라워할 시간과 여유가 점점 줄어들기 때문일 것이다. 세상의 소리와 세상의 현상들을 따라가기에도 바쁜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가 하나님의 눈에 어떻게 보일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이 시대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 절실히, 시급하게 필요하며 그와 함께 교회의 회복이 일어나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어떻게…? ‘하늘에서 온 첫 편지’는 재미있고 신비한 하나님의 창조역사와 구원역사 이야기들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에게 주시는 귀한 메시지를 전해준다. 마치 하나님이 친히 우리에게 편지를 보내시듯…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의 길이 이미 말씀 속에서 뚜렷하게 보인다는 것을 쉽고 자세히 안내해준다. 무엇이든 첫 시작이 반드시 있듯이 하나님으로부터 지음 받은 우리들도 우리와 하나님의 처음 만남에 대해 깊이 알고 그것을 기억하며 한 걸음 한 걸음 그 끝을 향해 하나님과 함께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마치 사랑하는 사람과의 온전한 관계를 위해 처음의 그 순수했던 사랑의 시작을 기억하고, 더 깊고 친밀한 관계로 발전시키기 위해 늘 노력해야 하듯이 말이다. 창세기는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금 재확인하며 그 사랑의 시작점으로 돌아가게 하는 놀라운 능력의 말씀이라는 생각이 든다. 첫사랑의 연애 편지를 다시 꺼내어 보듯 하나님과의 첫 만남을 기억하게 하고 그 깊은 감동과 생기를 회복케 하는 것 같다. 천지창조의 과정을 통해 탄생과 첫만남의 기쁨이 회복되며, 죄로 물든 세상을 심판하시고 재창조 하시는 과정을 통해 회복과 축복을 위한 하나님의 끊임없는 사랑을 깨달아 거룩함이 회복됨을 느꼈다. 이 소중하고 귀한 것을 오랜 시간 소홀히 하며 그저 얕은 지식에 만족하고 있었던 모습을 버리고… 하나님의 창조와 그때부터 시작된 모든 역사들은 우리의 삶을 그대로 조명하며 정결케 하고 생명을 불어 넣는 예수님의 보혈과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땅 위에서 살고 있는 인간들 사이에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기적과 같은 사건들을 통해 직접 개입하셔서 말씀하시고, 생과 사, 고난과 축복, 멸망과 재창조를 모두 지휘하고 계셨다는 것은 이미 예수님이 땅 위에서 육체를 입고 이루실 일들을 하늘에서 직접 하고 계셨다는 것이 아닐까? 하지만 우리는 우리를 지으시고, 우리와 사랑을 나누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을 망각하고 예수님의 십자가로 죄 씻음 받았다는 것만 믿은 채 그리스도인으로서 반드시 이루어야 할 하나님의 목적에서는 멀어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경각심을 갖게 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수 많은 기적의 역사들을 보여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도대체 왜 예수님까지 이 땅에 보내주셔서 죽게 하셨는지 그 계획의 시작과 목적을 반드시 알기를 원하시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창조의 비밀과 그 목적을 알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사랑으로 창조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에는 아무런 의미도 없을 테니까… |
|
하나님께서 천지를 지으시고 모든 만물을 창조하실 때 계획과 질서를 통해서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하심을 아는 길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 밖에 없습니다. 창세기를 통해 타락 이전의 인간과 세상을 알려주시며, 타락 이후에도 끊임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부어주십니다.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은 우리의 행동과 상황에 관계없이 부어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 살아갈 때 그분의 창조 목적에 합당하게 살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하나님 없이 살아 가고자 합니다. 자신의 소욕과 사탄의 속삭임에 현혹되어져 갑니다. 아담과 이브의 범죄 현장을 우리는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들으며 교제했지만, 한순간의 유혹에 이기지 못하고 무너져 버립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무엇인지 순간 잊어버리고 만 것입니다. 지금 우리도 이 땅에 보내주신 목적이 무엇인지 모른 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를 혼잡하게 하고 보암직한 것으로 유혹하는 악한 영에게 마음을 지켜 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날마다 편지를 보내십니다. 그 편지에 응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 합당하게 살아 갈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편지에 답장을 우리는 써야 합니다. 서툴러도, 부족해도 하나님을 향한 사랑으로 응답해야 합니다. 우리 목적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이며,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창세기를 읽으면서 인간의 지식으로 이해 못하는 내용들이 참 많이 나옵니다.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인간의 한계적인 논리로 따지고 듭니다. 창조에 대적하기 위해 진화론을 만들어내고 우연과 오랜 시간이라는 것으로 합리화 시킵니다. 현재의 과학은 창조보다 진화론이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을 하게 합니다. 홍해가 갈라지는 사건을 갈대 바다라고 말을 합니다. 6일 창조를 믿는 다고 하면 근본주의라고 하며 비웃습니다. 인간들의 머리로 이해하기 쉽게 창조론과 진화론을 섞어 버린 유신진화론으로 혼합해 버립니다. 대홍수 사건을 전 지구적 사건이 아닌 국지적인 사건으로 이야기 합니다. 하나님을 인정하기만 하면 너무나 쉽게 설명되어지고 이해되어지는 것을 하나님 없이 설명하려고 하는 것이 세상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되어져야 합니다. 우리가 믿는 것과 아는 것이 일치되어질 때 기쁨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수 있습니다. 세상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게 하며, 현혹시키는 이론들이 많습니다. 오직 진리는 하나임을 분명히 깨닫고, 진리를 향한 탐구를 날마다 해야합니다. 하나님의 편지를 이해하고 믿을 수 있도록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들이 날로 깊어지길 기도합니다. |
|
진리라는 것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절대가치이다..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는 것이고..인정할 수밖에 없는 것이 바로 진리인 것이다.. 사람에 따라..환경에 따라 변하는 것을 가르켜 진리라고 할 수는 없다.. 그렇다면 이 세상 가운데 '진리'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내가 알지 못해서인지는 모르지만 나는 한 가지밖에 생각나지 않는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사실이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것은 사실이며 진리인 것이다.. 하나님의 방법대로 세상의 모든 것을 존재케 해 주셨다.. 우리가 알 수 없는 우주의 시작을 있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사실을 기록으로 남겨 주셨는데 그것이 바로 성경이다.. 1,600년이란 시간동안 40여명의 기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와 예수님의 구속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의 역사를 기록해 놓은 책이 바로 성경이다..
성경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라는 말씀으로 시작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에서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존재하게 된 근거를 창세기를 통해 우리에게 알게 하신 것이다..
이 책 '하늘에서 온 첫 편지'는 그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성경의 기록으로 우리가 만날 수는 있지만..우리의 눈으로 직접 보지 못했고 그저 상상할 수밖에 없었던.. 그 내용을 현대의 언어로 새롭게 풀이해 주고 있는 것이다.. 특별히 방송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치고 전달하는 내용을 담고 있기에..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내용은 아니지만 남녀노소 누구나 관심을 갖고 이해할 수 있도록.. 충분히 함축적으로 성경 속 이야기를 다루어 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창세기 1장에서부터 기록되어 있는 창조의 과정과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한 인간의 타락과 그에 대한 결과들을.. 이야기 형식으로 관심을 갖고 들을 수 있게끔 기록하고 있다.. 무엇보다 성경 속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그와 더불어 우리들 삶 가운데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믿음의 관점에서 다양하게 서술되어 있다.. 저자인 신우인 목사님은 성경을 읽을 때 오직 믿음의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이해할 수 있음을 철저하게 강조하고 있다.. 이 책 역시 믿음의 관점에서 읽어야지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있지.. 이성과 논리를 통해 접근한다면 분명히 믿을 수 없는 설화에 불과한 내용일 뿐인 것이다..
책의 내용은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몇 번이고 들어봤을 내용들이기에.. 어렵지 않게 책장을 넘길 수 있을 정도이다..그렇기 때문에 왠지 아쉽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어쩌면 호기심 가득한 내용을 다루고 있기에 조금은 명확한 사실을 기대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저자는 성경에서 말하는 만큼만 접근한 후 더 이상 벗어나질 않았다.. 이것이 믿음의 삶이라는 새삼 깨닫게 되었고..다음 편을 더욱 더 기대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