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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첨 서점에서 접한 후 그 자리에서 사달라고 조르고, 체험전에 다녀 온 후라 다리 아픈데도 서서 좀 보고 있더라구요. 이제 3학년이 되는 시기라 좀 이른 점이 있고, 또 파닉스도 안 되서 혼자 스스로 읽지도 못하는데 맘에 들었는지 전부 사고 싶다고 졸랐었죠. 지수가 좋아하는 떡과 함께 신나는 흥미진진한 세상으로 들어갔어요.
느껴지고 속 내용을 봐도... 그래도 읽고 싶다는데요. 좀 읽어주며 뜻을 이해하게끔 도와주면 그냥 단순히 만화만 읽게되는 것을 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한 단원이 끝난 뒤 정리는 필수. 설명의 끝의 자락에 재미있게 마무리되는 만화의 즐거움. 스페셜 페이지로 동사의 3단 변화 50가지 단어, 자주 보며 익혀야 할 필수 부사, 수사도 첨부되어 있어요. 2권에는 조동사, 부사, to부정사와 동명사, 동급, 비교급, 최상급, 전치사와 접속사, 명령문과 감탄문, 의문사, 현재완료와 가정법까지.
상하 두권만 든든히 공부해서 완벽하게 안다면 기초는 충분히 써 먹을 수 있을 다지기 한판이네요. 설명이 군더더기 없이 참 깔끔하게 되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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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 가을즈음에 ’중학생이 되기 전에~’ 시리즈를 처음 만났다. 그때 큰 아이가 초등3학년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보면서 나 역시 이 시리즈를 좋아하게 되었다. 물론 만화로 되어있다는 점에 저학년이였던 딸에게도 재미있게 다가왔을지 모르나, 만화 속에 담겨진 내용이 아이들에게 쉽게 이해가도록 잘 담겨져 있었고, 예를 들어 설명하거나 캐릭터들의 대화 속에 담겨진 쉬운 설명이 저학년 아이에게도 어필이 된 듯 싶다. 초등5학년이 된 딸은 영어학원을 다니는 대신, 집에서 스스로 공부를 하고 있다. 물론 1주일에 한번씩 선생님이 방문하여 영문법을 배우고 있지만, 매일매일 조금씩 스스로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 영단어 책을 구입하여 매일 10개의 단어 외우기(4번째 반복중이다), 4학년 겨울방학때부터는 독해책을 구입하여 매일 한장씩 독해하기, 자기전 20분 영어 테이프 듣기, 학습지로 영문법 문제 풀기를 하고 있다. 영어는 매일 꾸준한 반복이 중요한 과목이라 생각된다. 허나, 간혹 딸아이는 매일 해야하는 영어가 싫다고 말하곤 한다. 영어를 못 했던 나는, 딸아이가 영어를 잘하기 바라지만 그렇다고 영어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영어를 재미있고 즐겁게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 얼마전 ’만화 영문법 교과서 1’을 사달라던 딸아이는 재미있다며 2권이 출간되기를 기다렸었다. 이 책으로 인해 영어를 완벽하게 알 수 있을거라는 기대하지는 않지만,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재미있게 영어를 즐길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예쁜 캐릭터는 아니지만, 정말 귀엽고 독특한 다양한 떡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기본 문법에 대해 설명하는데, 상황을 통해서 이해하기 쉽도록 스토리를 진행하고, 대화 속에 문법을 설명하고 있다. Chapter 01 동사를 도와주는 조동사 Chapter 02 문장을 세련되게 꾸며 주는 부사 Chapter 03 동사의 화려한 변신, to부정사와 동명사 Chapter 04 함께 비교해 보자! 동급, 비교급, 최상급 Chapter 05 골라 쓰는 맛이 있는 전치사와 접속사 Chapter 06 주어가 사라졌다! 명령문과 감탄문 Chapter 07 콕 집어 물어볼 때 사용하는 의문사 Chapter 08 과거부터 현재까지 쭈욱~ 현재완료 Chapter 09 형식이 중요한 there is 구문 & 가정법 ![]() 캐릭터들이 콕 찝어주는 중요요점과 아이들에게 읽을 거리를 제공하고 책과의 친숙함을 유도하기 위한 즐거운 스토리, 기억하기 쉽게 만든 통통 튀는 제목들 (개떡이 형과 함께라면 무조건, 무조건이야~ 조동사 must) 등이 영어를 친숙하게 만들어 준다. English Grammar 에서는 내용을 정리해주고, Fun Fun Page 에서는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는 문제를 통해서 실력을 다듬을 수 있다. ![]() <중학생이 되기 전에> 라는 표현처럼 이 책은 중학생이 되기전 초등학생이 읽어야하는 책이다. 그러기에 어렵기 보다는 이해하기 쉽고, 중학교에 배워야 할 내용을 친숙하게 다가가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중학생이 되기전에 영문법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잡을 수 있는 이 책은 즐거움과 유익함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할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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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에서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아야 할 만한 영문법 교과서2』는 조동사부터 가정법까지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만화 영문법 교과서1"을 못보고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아야 할 만한 영문법 교과서2"을 먼저 보아야 하는것이 아쉽기는 했지만 영어중 어렵다는 부정사.동명사.현제완료.잔치사.품사.가정법등을 귀여운 케릭터와 함께 만화 에피소드를 통해 공부할수 있게 만든 책이라는것이 흡입력이 강하게 오는 책이다. 동굴동궁 멋있는성격 개떡이,인기절정,발라드가수 가래떡씨.세계적인 떡 의상 디자이너 앙드레 떡,떡나라 공주 백설기 공주등 웃습고 귀여운 케릭터들이 나를 반기네요. 요리사로 등장하여 실력을 발휘하기위해(i can do it) *조동사는 일반동사 만으로 나타내지 못하는의미를 더해준다. ex) she can play the piano(will,must.may.should) 즉 she plays the piano→she can play the piano (주어사 3인칭 단수라해도 조동사+원형동사 ~할수 있다) 부정문 cannot(can`t)+원형 동사 ~할수 잇다 또한 must는 강한 의미를 동반한단어로 많이 사용된다. 개떡이가 알려주는 English Grammar.Fun Fun page 에서 문제풀이로 쉽게 조동사를 공부할수 있답니다. *문장을 세련되게 꾸며주는 부사(very 등) 보통 부사는 언제나 어디서.어떻게,얼마나,얼마만큼 자주라는 내용을 문장에 덧 붙여 주네요. 즉(now.late,today.at night,every day,here.out,much,very.등등) 부사가 2개 이상 겹칠때는 장소+시간/작은 단위+큰 단위 순으로 쓰여지며 형용사가 부사로 변화하는과정도 잘 짜여저 있네요.. ex)slow+ly→slowly
와~~special page 에 자주보며 익혀야 할 필수 부사.60개가 수록되어저 외워보는거도 좋을듯 합니다.
*동사의 화려한 변신 to 부정사 와 동명사 to부장사는동사앞에 붙어서 다양한 위치에서 명사.형요사.부사의 역활을 합니다. ex)MY hobby is to eat/ To eat is my hobby(명사의 역활) *우리가 자주 사용되는 저치사와 접속사 혼란스러워서 어느것을 써야하는경우 많은 경험을 하게 된다.전치사란 명사앞에 놓여저 주로 시간,장소,반법등을 알려주는 품사로써 l watch TV at home(~에서) 서로 사용되는 용도에 따라 조리있게 설명되어저 있다.그밖에 감탄문 의문문등을 한눈에 익힐수 있어 짧은 시간내에 큰 효과를 내고 있어 단기간내게 완성할수있는안성맞춤의 책으로 아닌가 싶다. 케릭터들의 등장으로 웃스운 모습으로 등장하여 지루함을 달랠수 있으며 혼란스런 문법도 그들이 가지고 있는것들이 무엇인지 감지할수 있는 힘을 발휘하고 있다. 즉 말랑말랑 한 떡들과 함께 영문법를 탈출하게 만들어 영어에 자신감을 불어넣은 책이 아닌가 싶다.영어에 자신이 없는 어린이들은 이 책을 봄으로써 활기가 넘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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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동안 문법을 처음 접해본 아들은 영문법 만화책을 들고 좋아라 읽었습니다. 만화라 더 재미있게 본것 같아요. 어려워 어려우 하면서 문법을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더 이해가 빨리 되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보기에서 쉽게 설명이 되어 있더군요. 1권도 함께 구입해서 보아야 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들어있는 삽화의 주인공들도 재미있구요. 1.중간중간에 쌀떡볶이 양이 알려주는 English Grammar 도 있어서 머리속에 쉽게 들어옵니다. 2. 읽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Fun Fun Page가 있어서 Test 공부한것을 Test할 수 있어서 더더욱 맘에 듭니다. 3. 그리고 Special Page에서는 꼭 알아두어야 할 필수부사, 기수와 서수로 이루어진 수사, 그리고 동사의 3단변화도 나옵니다.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잘 구성이 된것 같아요.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삼천지교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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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든순간 ~ 아 울딸이 보면 정말 좋아 하겠구나~ 왜냐하면 지금 초등 5학년인데 영문법을 좀 훑어 주고 싶었던 마음이 있어서 어떻할까 고민을 하던 차였어요. 아이 공부를 시킬려면 제가 먼저 알아 야 되겠기에 옛날에 보던 성문 영문법 책을 들었어요. 역시나 그때의 악몽이 되살아 났어요~ 다들 아시죠? 우리의 경직됐던 영어 시절 말이예요.. 그냥 책을 덮고 일주일을 흘렸는데..책을 째려보면서 공부해야지..하는 마음 걱정만 하고 있던터에.. 만화 영문법 교과서를 접하게 되었네요. 영문법을 지금 시작하는 초등아이들에게 영문법은 딱딱한게 아니라는것을 알게 해주는 책인것 같아요. 일단 초등학교 눈높이에 맞게 만들어 져있고 자연스런운 대화속에 영문법은 아~ 이런것이구나 한번 건드려주는 느낌이랄까요? 일단은 영문법이 어려울 이유는 없는거쟎아요. 쉽게 재밌게 아이들이 반복해서 공부하다보면 어느새 체득이 되는 그런 책 같아요. 그림이랑 대화도 머리에 떠오르고.. 아이들은 만화로 일단 되어 있으면 어렵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보니까요. 문법기본 (상) 책을 하나 사서 재밌는 영문법을 울 딸이랑 완성해 나가야 겠어요~ 영어를 좀 깊이있게 들어가고자 했던 엄마샘들한테도 도움이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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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기 전에 시리즈가 그렇게 많은 줄 사실 이 책을 보기 전에는 몰랐었다. 이 책이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되기 전에 시리즈를 보았다. 다양하게 잘 나온 듯해서 관심을 가지다가 먼저 본 이들의 글을 보았는데 꽤 좋아보여서 적어두어야지 했었다. 영문법은 결코 만만한 부분이 아니어서 쉽게 가르쳐주기도 힘들고 아이가 물어올 때 책을 찾아보지 않고 바로 답을 해주기가 어려워 만화로 되어 있다길래 호감을 가지고 궁금해했다. 아이가 학습만화를 어찌나 잘 보는지 일단 만화라고 하면 좋아라 한다. 또 한편으로는 만화로 되어 있으니 내용에 충실하지 않고 재미만 볼 수 있는 것 아닌가싶기도 했지만 본 결과 생각보다 훨씬 충실하고 괜찮았다.
일단 만화의 내용은 떡 천지다. 별 천지라고 하면 신기하고 멋진 세상이니 떡이 등장하는 신기하고 멋진 세상이어서 떡 천지다. 우리들에게 친숙한 라면사리가 제일 먼저 등장해서 조동사를 배운다. 개떡, 쌀떡볶이, 쑥떡, 가래떡, 인절미, 팥떡 등 각종 떡 인물들이 등장하는데 웃긴다. ^^ 일단 재미는 있다.
그럼 그 다음은 내용인데 만화여서 부실해요~ 하는 말은 전혀 나오지 않는다. 꽤나 심도있고 밀도 있게 공부시킨다. 다양한 상황을 펼치고 상황 속에서 문장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하며[=>이 점이 특히 좋았다] 일반 영문법 책에서 보는 것처럼 내용을 정리하고 예문과 함께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다. Fun Fun Page에서 연습문제까지 풀어보면 그 단원의 영문법 내용들은 충분히 익힐 수 있다. 우리 아이는 일단 만화부터 보았다. 그리고 내용 정리되어 있는 부분은 내가 읽어주며 해석해주었는데 조동사 can이나 may에 대해 설명하면 듣고 이해하는 정도로 받아들이던데 일단 개념은 확실하게 이해하는 것 같아 첫시작치고는 괜찮은 것 같다. 그리고 연습문제는 다 풀어보지 않고 내가 몇 장을 풀어보았는데 문제가 앞의 나온 내용을 반복하며 한국말로, 영어로 풀었다 바꾸었다 하면서 비슷하게 응용이 되니 기본 개념은 확실하게 잡을 수 있었다.
조동사와 to부정사, 현재완료, 가정법, 전치사, 의문사, 명령문, 감탄문, 동급, 비교급, 최상급, 부사가 이 책 2권에 실려 있는데 영문법 중에서도 이 부분들은 공부하기 어려운 부분들인데 개념을 쉽게 풀어주어 만족스러운 책이다. 이 정도만 해도 기본 개념은 확실히 잡을 수 있고, 연습문제까지 꼼꼼히 풀어본다면 어렵고 두꺼운 영문법서 끙끙대며 대충 보는 것보다 훨씬 낫다. 물론 여기서 더 깊이있게 공부하고싶다면 다른 영문법서를 나란히 내어놓고 이 책의 단원과 맞추어 공부하면 좋겠는데 중학생이 되기 이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면 이 책만해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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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화 영어교과서로 떡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캐릭터도 너무 기발하단 생각이 들었고, 읽으면 읽을수록 떡친구들이 자꾸 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한 권, 두 권 사게 되었고, 이제는 떡들의 열광적인 팬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떡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그 기발함이 신선했고, 영어를 그래, 만화책으로 보게 하면 영어도 알게 되고, 좋겠다 싶어 사줬는데... 이제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나도 그 매력에 흠뻑 빠져 아이들과 함께 농담도 하고 영어도 배우게 된답니다. 동네에 새로 마트가 오픈해서 오픈일에 갔더니 시루떡을 주더라구요. 그래서 애들한테 먹자고 했더니 작은 녀석이 그러더라구요. 팥고물을 질질 흘리고 다니는 학구파 시루떡씨라고요. 그리고는 한바탕 웃었습니다. 이제는 떡만 보면 영어교과서를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어떤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까? 1편에서는 떡들뿐만 아니라 분식집 친구들까지 만날 수 있었는데... 계란 모자에, 어묵망또를 입은 통통한 쌀떡볶이양의 출현에 한번 더 배꼽을 잡았습니다. 영문법 교과서 2편은 1편에 이어 문법 기본입니다. 1편이 명사, 대명사, 동사, 문장의 5형식, 시제, 부정문과 의문문, 형용사에 대해서 나온 데 이어 2편에서는 조동사, 부사, to부정사와 동명사, 동급, 비교급, 최상급, 전치사와 접속사, 명령문과 감탄문, 의문사, 현재완료에 대해서 떡들의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꼬물꼬물 라면사리씨, 개떡이, 콩고물 파우더 곱게 바른 인절미 할머니와 노란 양머리 모자를 쓴 백설기 공주가 설명하는 조동사 can, must, may, should는 머리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엄마 몰래 고급 고추장 크림을 야무지게 바르고 어묵 망토, 계란 모자로 멋을 낸 쌀떡볶이양과 밀가루떡볶이양, 밀가루떡볶이군의 부사설명은 군침이 돌게 합니다. 영문법을 공부하기 시작한 지 얼마 안된 큰 아이는 문법을 자꾸 헷갈려 했습니다. 그도 그렇겠지요? 많은 용량을 한꺼번에 입력시키려니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만화 영문법을 보면서 많이 정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곧잘 설명을 하기도 하니까요. 딱딱한 책으로만 공부했다면 아직도 헤맸을텐데... 만화로 쉽고, 좋아하는 떡친구들을 보면서 자꾸 들여다 보니... 그리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내년이면 중학생이 됩니다. 중학생이 되기전에 영문법을 미리 해놓고 간다고들 하는 소리를 들을때마다 사실 불안한 마음이 자꾸 고개를 쳐들곤 했습니다. 내 아이만 안 시키는 것같은 불안감이 있었는데... 이제는 한 시름 내려놓아도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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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중학생이 될 아들을 위해 준비한 책인데, 오래 전에 배우고 잊고 살았던 기본 문법을 돌이켜 보게 된 책이다. 옛날에도 이렇게 문법을 배웠다면 쉽게 접근이 가능하지 않았을까 아쉬운 맘도 든다. 앞으로 필요할 초등 저학년 딸아이와도 함께 읽을 날이 곧 오리라 생각한다. 이 책은 문법의 기초가 되는 조동사, 부사, to부정사와 동명사, 동급, 비교급, 최상급, 전치사와 접속사, 명령문과 감탄문, 의문사, 현재완료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하고 독특한 떡 캐릭터들이 여러 가지 상황을 연출하면서 영어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이해가 될 것 같다. 이해만으론 부족하니 완전히 체득하려면 몇 번 반복해서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문법이라 그래도 접근이 어려울 줄 알았는데 전혀 어렵게 느껴지지 않게 쉬운 설명과 그림으로 이해를 도와주고 있다. 한 단원 끝부분엔 문법 요약정리가 있고, 그 뒤엔 그동안 배운 부분을 점검하고 풀이해 볼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활용을 잘 하면 기본이 되는 문법의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초등 고학년 학생들이 중학생이 되기 전에 이 책들을 몇 번 읽으면 영어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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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이 책을 보면서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영문법이라는 말에 충격을 받았답니다. 요즘엔 중학교 들어가기 전에 많은 것을 배워가야 한다니 버거운 현실이네요. 저희 조카녀석도 이제 4학년인데 시리즈물로 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 책입니다. 제가 봐도 너무 재미있어요. 문법 공부하기 싫은 어른들도 이 책으로 기본을 공부해 보면 어떨까 생각했답니다. 전 만화를 무지 좋아해서 그런지 술술 잘 읽혀요. 그리고 평상시에 즐겨먹는 분식 캐릭터들이 나와서 재미를 더해 주고 있답니다. 제일 재미있는 주인공 캐릭터 <개떡이>라는 이름만으로 너무 웃겨요. 그리고 등장인물들이 우리 떡의 종류라는 점도 마음에 든답니다. 영문법 교과서 2에서는 조동사에서 현재완료 끼고 가정법까지 나오네요. 책 마지막 장을 보니 되기 전에 시리즈 해서 수학과 과학 교과서도 나와 있는데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요. 저도 학창시절에 이런 책이 나왔다면 수학과 과학에 더욱 재미를 붙이지 않았을까 싶네요.
만화책 보듯이 재미로 한번 쭉 읽어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공부를 해야겠다는 압박감 보다는 재미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방법이네요. 캐릭터들도 무지 귀엽구요. 아이들이 만화를 좋아하는데 포인트를 잘 맞춘것 같아요. 문법과 관련되어서 응용하는 방법도 잘 나와 있어서 좋아요. 아이들은 따라쟁이 이기 때문에 응용도 잘 하죠. 다른 뜻으로 오해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재미있게 나와 있구요. 문법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상황 설정도 재미를 더한 답니다. 등장인물들의 성격도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 웃으면서 문법에 대한 설명도 자연스레 머리속에 들어와요. 개떡이가 알려주는 English Grammer가 있어 만화로 재미있게 읽은 내용들은 한번 정리하고, Fun Fun Page를 통해서 배운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답니다.
우리들의 즐거운 취미 생활 동명사편에서 개떡이는 TV보고 꿀꿀이는 잠만 자고 있었죠. 그러고 있자 학구파 시루떢이 와서 하루종일 TV만 보고 잠만 자면 어떡하냐며 그럴시간에 취미 생활이라도 하는게 어떠냐고 말하죠. 그러자 개떡이와 꿀꿀이는 취미생활을 하는데 전과 상황이 변한 게 하나도 없죠. 꿀꿀이의 취미는 TV보며 노래 부르기, 꿀꿀이는 잠자기 라고 말합니다. 꿀꿀이는 요일별, 상황별 따라 베고 자는 베개가 다르다네요. 재미있는 상황에서 동명사를 배우네요. 개떡이는 I like singing. 꿀꿀이는 I love sleep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