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0%
  • 리뷰 총점8 3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군청학사>
"<군청학사>" 내용보기
우선 <군청학사(群靑學舍)>는 이리에 아키의 단편집 모음집입니다...   그림체가 정말 마음에 드는군요... 이런 류의 만화는 아무래도 남성보다는 여성분들이 많이 보시겠지만...   남성분들이 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자연스러운 그림체입니다..   그리고 에피소드 하나하나의 스토리가 흠잡을 곳이 없을 정도로 괜찮습니다..   미스테리 판타지한 "이계의 창"이나 사랑에
"<군청학사>" 내용보기

우선 <군청학사(群靑學舍)>는 이리에 아키의 단편집 모음집입니다...

 

그림체가 정말 마음에 드는군요... 이런 류의 만화는 아무래도 남성보다는 여성분들이 많이 보시겠지만...

 

남성분들이 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자연스러운 그림체입니다..

 

그리고 에피소드 하나하나의 스토리가 흠잡을 곳이 없을 정도로 괜찮습니다..

 

미스테리 판타지한 "이계의 창"이나 사랑에 대한 부끄러움(?)이 엿보이는 "포로공주",

 


 

아이의 순수함을 느낄 수 있는"선생님, 저는", "핑크 초콜릿"등등 모든 스토리가 훌륭합니다...

 

그 중에서도 꽤 긴 스토리의 사랑이야기 "하얀불꽃"과 웬지 모르게 계속 보게 되는 "알베르티나"...

 

 


 

 

 

 

 

 

 

 

 

 

 

 

 

 

 

 

 

 

정말 나무랄데 없는 독특하면서도 빠져들게 만드는 스토리입니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계속해서 <군청학사>시리즈를 계속보고 싶어지네요..

 

f******n 2009.03.08.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그냥 단편이 아니다. 명품단편이다! '군청학사'
"그냥 단편이 아니다. 명품단편이다! '군청학사'" 내용보기
이리에 아키 작가의 단편을 모아놓은 만화인데, 전 4권이 완결이고 그림이나 스토리가 상당한 고 퀼리티라는 추천을 듣고 중고로라지만 전권을 구입해 버렸다. 도착한 책이 너무 상태가 좋아서 1차만족! 읽어보니 처음 한, 두편의 단편에서 살짝... '에이..' 실망할뻔 했다가 가면갈수록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이야기들이라 2차 대만족! 아아.. 정말 이거 소장하길 잘했다 ㅠㅠ 6월달에
"그냥 단편이 아니다. 명품단편이다! '군청학사'" 내용보기

이리에 아키 작가의 단편을 모아놓은 만화인데, 전 4권이 완결이고 그림이나 스토리가 상당한 고 퀼리티라는 추천을 듣고 중고로라지만 전권을 구입해 버렸다. 도착한 책이 너무 상태가 좋아서 1차만족! 읽어보니 처음 한, 두편의 단편에서 살짝... '에이..' 실망할뻔 했다가 가면갈수록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이야기들이라 2차 대만족! 아아.. 정말 이거 소장하길 잘했다 ㅠㅠ 6월달에 한 일 중에서 두번째로 잘한 일 이었던것 같아ㅠ..ㅠ

이 볼륨감 넘치는 두께에도 빠져 읽다보니 완독은 순식간... 권마다 이어지는 고정 이야기를 제외하고는 매홤다 전혀다른 옴니버스식의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그 모두가 정말 한가지 분위기와 감성으로 통일된듯한 기묘한 느낌을 받았다. 이게 바로 작가의 개성 이라는걸까? 개인적으로는 참 좋았던 부분이다.

동화같거나, 판타지 같거나, 드라마같거나... 다른 장르의 별별 이야기들이 캐릭터의 성격과 감정을 싣고 민들레 홀씨뿌리듯 작품 전체에 둥둥 날라가 포근한 느낌을 준다. 결국 그렇게 비극적이지도, 슬프지도 않은 이야기가 대부분 이지만 어쩐지 행복하며서도 울적한 기분에 빠지는 것은 왜일까? 아무튼 참 여운이 많이 남는 내용으로 차 있어서 읽는사람을 감성적으로 만들어 버린다.

1권에서 눈여겨볼 단편이라면 '핑크 초콜릿'과 '하얀 불꽃' 인듯 싶다. 핑크 초콜릿은 유일하게 매 권마다 연재되던 이야기로 작가님이 특별히 아끼는 스토리 인듯 싶었다. 사랑의 묘약을 만들어내 박사와 그 조수 두사람. 이 둘의 사귀기전, 사귄 후, 사귄후 시간이 좀 지나고, 결혼한 뒤 의 모습을 1권부터 차례대로 보여주고 있다. 귀엽지만 4차원적인 느낌의 단편이다.

하얀불꽃은 깡패같은 오빠때문에 돈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 범생이 여학생과 세간의 시선으로는 한없이 불량 남학생의 터프(?)한 러브기. 총 3부작으로 되어 있으며 하나하나 끝날때마다 아주 그냥 긒은 숨을 끌어모아 내쉬게 만드는...ㅠㅠ 아 정말 이 꿀렁꿀렁함을 어떻게 이렇게 잘 표현하시는거지! 이 작가님 팬할래...ㅠㅠ

단편작품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고싶은 만화이다.

q***********2 2012.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소한 감동이 있는 단편집, 4권 완결
"소소한 감동이 있는 단편집, 4권 완결" 내용보기
다양한 시대와 배경으로 여러 단편이 모여 있다. 단편마다 분위기가 상당히 달라서 다른 잡지에 다른 주제로 연재했떤 것을 작가의 이름으로 모은 것이 아닐까 했었는데, 처음부터 군청학사라는 제목으로 연재를 했었다니 손이 가는대로 자유분방하게 그리다보니 이런 결과가 되었나보다.     책의 완성도와 이야기의 전달방식에 있어서는 근래에 보기 드물게 괜찮은 작품으로, 아이보
"소소한 감동이 있는 단편집, 4권 완결" 내용보기

 다양한 시대와 배경으로 여러 단편이 모여 있다. 단편마다 분위기가 상당히 달라서 다른 잡지에 다른 주제로 연재했떤 것을 작가의 이름으로 모은 것이 아닐까 했었는데, 처음부터 군청학사라는 제목으로 연재를 했었다니 손이 가는대로 자유분방하게 그리다보니 이런 결과가 되었나보다. 

 

 책의 완성도와 이야기의 전달방식에 있어서는 근래에 보기 드물게 괜찮은 작품으로, 아이보다는 성인을 위한 동화에 걸맞다. 섬세한 펜터치는 제2의 엠마 작가란 말을 들을 정도로 집요하고 섬세해서 책을 펼치는 넘치는 열정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다양한 표현과 폭넓은 시대표현, 섬세하고 열정이 묻어나는 감정의 표현 등 만화책에서 기대하는 것 이상의 감동을 주는,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다.

 

 다만 이야기들이 단편에서 중편까지의 짧은 작품들이라,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더 궁금하다는 아쉬움은 어쩔 수 없다. 또한 그림체가 극화체라서 이야기 하나 하나가 완결된 연극같은 느낌인데 전달력이 강하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작위적이란 느낌을 지우기도 힘들다.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라는 것은 인정하지만, 그런만큼 옥의 티가 더 크게 보이는 것인지도 모른다. 개인적인 희망사항으로는 작가가 다음 작품으로 장편을 그렸으면 좋겠다.



a***a 2010.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군청학사
"군청학사" 내용보기
군청학사군청학사? 이게 모지? 푸른색 학교 이야기?군청학사라는 만화의 제목을 보고선... 뭐랄까요. 그렇게 눈에 팍 들어오는그런 느낌은 없었습니다...게다가 첫 이야기... 지우개를 떨어뜨린 학교에 있는 여우이야기?이해할 듯. 이해하지 못할듯.. 싶은 이 이야기는... ???! 이런 느낌도 얻게 만들었습니다.군청학사. 이 책의 대부분의 무대는 역시.. 學자가 들어가서 그런지.. 학교가
"군청학사" 내용보기
군청학사

군청학사? 이게 모지? 푸른색 학교 이야기?
군청학사라는 만화의 제목을 보고선... 뭐랄까요. 그렇게 눈에 팍 들어오는
그런 느낌은 없었습니다...

게다가 첫 이야기... 지우개를 떨어뜨린 학교에 있는 여우이야기?

이해할 듯. 이해하지 못할듯.. 싶은 이 이야기는... ???! 
이런 느낌도 얻게 만들었습니다.

군청학사. 이 책의 대부분의 무대는 역시.. 學자가 들어가서 그런지.. 학교가 많습니다.
하지만, 모든 이야기가 학교는 아니구요...
1권은 총 10개의 짧은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화 이계의 창
2화 포로 공주
3화 선생님, 저는
4화 꽃과 기사
5화 핑크 초콜릿 - 흑백이라 느낌이 좀 안 올지도?
6화 숲으로
7~9화 하얀 불꽃
10화 알베르티나

.. 이렇게 되어 있구요~

앞에서 이게 모지? 라는 느낌을 강하게 표현한 만큼.. 이 책은 느낌을 중요시 하는
감성중심의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검정과 흰색의 박스라는 한계에서 환상적인, 혹은 일상에서 합리적인 느낌이 아닌... 읽다보면..
으응.. 알듯 모를듯 잡히는 느낌의 그런 글들.. 

무대는 학교, 숲속, 무언가 중세... 
학교라고 해도, 초등학교 느낌의 교실도 있고, 혹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다양합니다.
소재도 지우개, 비온후의 숲속?, 납치, 마법의 약.... 다양합니다...

몽환적인 느낌의 그런 느낌의 감성터치의 만화를 원하신다면 한번 읽어보세요..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올지도 모르겠습니다~


u***z 2009.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군청학사1> - 이리에 아키
"<군청학사1> - 이리에 아키" 내용보기
만화책은 언제나 사람을 즐겁게 만든다. 물론 다른 소설 책도 그렇겠지만 말이다. 만화책이라는 또 다른 그림과 대사들로 인해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해 주는것이 만화책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오랜만에 집어든 <군청학사1> 이라는 제목부터가 호기심이 가는 만화책에 눈길이 갔다. 아무래도 한문같긴 한데 정확한 뜻이 뭘까. 라는 의문을 바탕에 깔고 첫 장을 펼치며 만
"<군청학사1> - 이리에 아키" 내용보기
 만화책은 언제나 사람을 즐겁게 만든다. 물론 다른 소설 책도 그렇겠지만 말이다. 만화책이라는 또 다른 그림과 대사들로 인해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해 주는것이 만화책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오랜만에 집어든 <군청학사1> 이라는 제목부터가 호기심이 가는 만화책에 눈길이 갔다. 아무래도 한문같긴 한데 정확한 뜻이 뭘까. 라는 의문을 바탕에 깔고 첫 장을 펼치며 만화책에 몰입이 되어 갔다.

 

 특이하게도 <군청학사1>은 이번에 「이리에 아키」라는 신인 작가의 첫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듣는 작가이고, 생소한 제목과 작가가 무언가 모르게 잘 어울리는 느낌이 든다.

 이 책은 모두 단편이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만화는 긴 장편처럼 20권, 30권처럼 줄줄이 이어져서 이야기가 진행이 된다. 하지만, 단편만의 또 다른 재미와 더불어 간편하고 읽기 편한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면,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처음 접해보는 신인 작가의 문체와 그림들.

그리고 새로운 스토리들이 한데 어우러져 멋진 작품이 나오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누구에게나 있어서 만화책은 동심으로 돌아가게 해 주는 마법 같은 무언가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 또한 학창시절 만화책을 많이 읽었고, 많이 빠져 있었던 터라, 지금에서 다시 만화책을 읽어보니 또 다른 재미와 그 때의 추억들이 새록새록 스쳐지나간다.

 

 이 책은 10편의 단편으로 구성이 되어져 있는 반면, 뒤에 7 ~ 9는 장편이라고 할 수 있다. 앞의 내용 보다는 조금 긴 내용으로 장편에 가깝기 때문이다. 그리고 첫 장을 펼치면 학교를 배경으로 첫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리고 새로운 선생님과의 코믹한 스토리와 학생들의 짖꿎은 행동들.

 단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건 ‘꽃과 기사’라는 제목이었다. 제목은 로맨스의 느낌을 심어주어서 내심 기대를 하고 책장을 넘겼는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스토리여서 너무나 재미있었던 내용이라 기억에 많이 남았던 단편 중의 하나였다.

 

 ‘군청학사’의 뜻은 “푸른 청춘들이 모여든 장소”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만화책 이면서도 어른도 함께 볼 수 있는 좋은 내용으로 구성되어진 책이라서 더욱 더 추천을 해주고 싶다. 대부분의 만화는 10대나 청소년들을 타깃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비해, <군청학사>는 다양한 연령층 누구나가 접해 볼 수 있는 만

화책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군청학사 1권에 이어서 2권, 3권도 계속 출간이 된다고 하니, 너무나 기대가 된다. 이번에는 어떤 내용들로 웃음을 줄지 신인 작가의 이야기들이 너무나 궁금해 진다.

 

 

 

 

l*******0 2009.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매니아를 위해 만들어진
"진정한 매니아를 위해 만들어진" 내용보기
짧지만 강한 인상이 남는 만화책이라는 생각이 가장 많이 남고나름의 줄거리가 머릿속에 남는 것이 아마도 이 만화의 장점혹시 내가 잘못 읽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보게 된 내용중독이라는 표현을 쓰면 어떨까 싶지만 아마도 이 만화 중독되어 있는 진정한 매니아층이 있을 거라고 말을 하는 딸아이아이는 워낙 장편의 만화에 익숙해서 그런지 좀 어색하지만 그래도 다시 보았다고
"진정한 매니아를 위해 만들어진" 내용보기
짧지만 강한 인상이 남는 만화책이라는 생각이 가장 많이 남고
나름의 줄거리가 머릿속에 남는 것이 아마도 이 만화의 장점
혹시 내가 잘못 읽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보게 된 내용
중독이라는 표현을 쓰면 어떨까 싶지만 아마도 이 만화 중독
되어 있는 진정한 매니아층이 있을 거라고 말을 하는 딸아이
아이는 워낙 장편의 만화에 익숙해서 그런지 좀 어색하지만 
그래도 다시 보았다고 하며 진짜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라고
한다.

조금은 당황스러운 장면도 있었지만 이 정도는 아이와 보기에
전혀 문제 되지 않았습니다.

제1화 이계의 창
제2화 포로 공주
제3화 선생님, 저는
제4화 꽃과 기사
제5화 핑크 초콜릿
제6화 숲으로
제7화 하얀 불꽃[전편]
제8화 하얀 불꽃[중편]
제9화 하얀 불꽃[후편]
제10화 알베르티나 

개인적으로는 내가 주인공이 되었으면 하고 읽은 내용은 바로 핑크초콜릿이였습니다.
아마 결혼을 했기 때문인듯합니다.
선생님, 저는 아이의 마음을 너무 잘 표현이 되어서 새삼 잃어버린 기억마저 되살려
주는 기회가 되어 제 어린 시절을 생각했습니다.
숲으로는 글자는 전혀 없지만 주인공이 되어 그 숲으로 가 보았습니다. 
포로공주는 왜 용기를 내어 다시 만나지 않았을까 아마도 만나고 있겠지라는 해피엔딩을
머릿속에서 그려 보았습니다.

너무 짧아서 아쉬운 점을 독자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여유를 준 점이 좋았다.

t*******2 2009.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쩌다 빌려 본것이.. 구입하게 되었어요.
"어쩌다 빌려 본것이.. 구입하게 되었어요." 내용보기
처음에 심심해서 대여점에서 빌려온것이.. 단편내용.. 그림.. 내용도 좋고.. 그래서.. 결국 전권 다 구입해서 ... 보게 되었어요! 잔잔하면서 음.. 조금의 감동도 있는것 같고 다른 만화도서도 많이 보는데 제가 보는것과는 조금 달라서..  다음 작품도 기대 하고 있어요!
"어쩌다 빌려 본것이.. 구입하게 되었어요." 내용보기

처음에 심심해서 대여점에서 빌려온것이.. 단편내용.. 그림.. 내용도 좋고..

그래서.. 결국 전권 다 구입해서 ... 보게 되었어요!

잔잔하면서 음.. 조금의 감동도 있는것 같고 다른 만화도서도 많이 보는데 제가 보는것과는 조금 달라서..  다음 작품도 기대 하고 있어요!

w******a 2010.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섬세한 그림이 매력적인 만화 - 군청학사 -
"섬세한 그림이 매력적인 만화 - 군청학사 -" 내용보기
오늘 소개 시켜드릴 만화책은 중앙북스에서 나온 군청학사라는 단편집입니다.   현재 3권까지 나와있는데 대체로 이 책은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있더군요.   중앙북스에서 나온 만화책중에서 판매순위 상위권에 있을정도로 엄청 잘팔린 책입니다.   권당 6~7개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는 군청학사는 로맨스 단편도 있고 환타지 적인   단편도 있습니다. 작가가 여성이라서 그런지
"섬세한 그림이 매력적인 만화 - 군청학사 -" 내용보기

오늘 소개 시켜드릴 만화책은 중앙북스에서 나온 군청학사라는 단편집입니다.

 

현재 3권까지 나와있는데 대체로 이 책은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있더군요.

 

중앙북스에서 나온 만화책중에서 판매순위 상위권에 있을정도로 엄청 잘팔린 책입니다.

 

권당 6~7개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는 군청학사는 로맨스 단편도 있고 환타지 적인

 

단편도 있습니다. 작가가 여성이라서 그런지 그림체도 여성분들이 좋아할 만한

 

섬세한 그림체이고 내용도 여성 분들만의 감성이 듬뿍 묻어나오는 좋은 만화책입니다.

n********4 2010.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젊은 날의 군청빛 이야기
"젊은 날의 군청빛 이야기 " 내용보기
서평단 이벤트로 받게 된 군청학사.맨 처음에 제목을 보고 이게 무슨 말일까 많이 생각했었는데군청색의 학교 이야기;; 왠지 직역 실력이 거지 같군 ㅋㅋ암튼 젊은 청춘들(대략 학생들의?)의 군청빛 이야기라는 거다.1권, 2권, 3권 계속 있다고 해서 시리즈 물인 줄 알았는데단편 모음집이다.제목은 군청학사이지만 꼭 학교이야기만 있는 건 아니다.대부분 학생들의 이야기로 가득 채워져
"젊은 날의 군청빛 이야기 " 내용보기
서평단 이벤트로 받게 된 군청학사.

맨 처음에 제목을 보고 이게 무슨 말일까 많이 생각했었는데
군청색의 학교 이야기;; 왠지 직역 실력이 거지 같군 ㅋㅋ
암튼 젊은 청춘들(대략 학생들의?)의 군청빛 이야기라는 거다.


1권, 2권, 3권 계속 있다고 해서 시리즈 물인 줄 알았는데
단편 모음집이다.


제목은 군청학사이지만 꼭 학교이야기만 있는 건 아니다.

대부분 학생들의 이야기로 가득 채워져 있지만
할무니가 숲을 거니는 이야기도 한 편 실려 있고,  분명 학생은 아닌 것 같은 카페 여 종업원과 소설가의 이야기도 있고 의외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렇지만 학생들이 많이 나오는 것도 사실이다.
조그만 초등학생들부터 중학생 고등학생! 다양하게 나온다.



책 표지는 고급스럽다. 만화를 자주 보는 편인데, 보통 만화에서 볼 수 있는 표지가 아니라 신경쓴 듯 한 표지. 반딱반딱한 비닐같은 표지가 아니라 살짝 은은한 광이 도는 표지이다. 잘 찢어지거나 할 것 같지 않다. 속 표지도 단단하고 멋있다. 갱지에 깊은 군청색의 조화. 

그냥 막 빌려볼 만화라기 보다는 소장하고 싶은 고급스러움이다.



만화니까, 그림체에 대해서 말해보자!

그림체 참 맘에 든다+_+
참 손이 많이 갔을 것 같은 그림.
물론 톤도 썼겠지만, 펜 선으로 기본적인 명암 조절이 들어갔다. 그런 아날로그적인 느낌이 포근해.


이야기도 마찬가지!
서늘할 만큼 냉정하면서도 이상한 포근함이 있다.
슬픈 상황이나 기쁜 상황, 또는 눈 깜짝하게 놀라운 상황(반에 다람쥐 꼬리를 가진 친구가 있다든지 ㅋㅋㅋ)인데도 왠지 담담하게 그려낸다. 
그렇지만 차갑게 느껴지지 않아, 모든 걸 감싸안는 느낌.


또 하나의 특징은
대사가 그렇게 많지 않다. 

원래 대사가 많은 만화를 좋아하는 편이라 이 만화가 조금은 낯설다.
구구절절한 설명 없이, 그림으로 상황으로 많은 걸 설명한다.
그림이 아주 섬세해서 대사가 많지 않아도 많은 것이 설명된다.


낯설긴 낯설다. 
대사가 없어도 한 번 읽고 던져버릴 것 같지 않다.
그림을 음미하며 여러 번 살펴볼 것 같다.
보면 볼 수록 매력이 넘치는 책이 될 것 같단 말야.


단편 모음집이라 자세한 줄거리에 대해선 쓰진 않겠다.

하지만 제목하나는 참 잘 지은 것 같다.
'학사'는 잘 모르겠고(개인적으로 숲이 요동치는 모습과 대비되는 할무니가 나오는 '숲으로'를 참 인상깊게 봤거든)
'군청'은 말야!


왠지 서늘하지만 차갑지만은 않은 푸른빛, 군청과 
이 이야기들은 너무 잘 어울려.


이리에 아키, 신인이지만 넘치는 개성으로 매우 주목받고 있는 작가라고 한다.
나도 주목해 봐야겠는걸?


별 하나 뺀 이유는,
너무 짧아 ㅠㅠ 단편이라는 걸 감안해도 짧은 편이라 호흡이 뚝뚝 끊기는 느낌.
뭐 짧은 이유는 작가 사정, 원래 연재되던 잡지에서 배정해 주던 페이지 수 같은 여러 문제 때문이겠지. 그렇지만 보는 입장에선 아쉬울 뿐인 걸.
조금 긴 이야기를 만나보고 싶다. 
이 작가의 장편이 나온다면 꼭 챙겨봐야지!

YES마니아 : 로얄 g**********n 2009.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군청학사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군청학사 " 내용보기
아주 오랜만인것 같다. 한권에 여러가지 소재의 단편이야기를 만나는 것은 말이다.군청학사의 표지에 나와있는 할머니의 푸근한 인상이 마음을 잡아끈다.책표지에 이 만화의 주인공들이 다 등장한다. 뒷모습만 나오는 커플도 있지만 말이다.내용은 10화까지 있으나 단편으로 나누어 보자면 8편이 담겨있다.  첫장은 <이계의 창>으로 시작한다. 거기에서는 뭔가 색다른 소년이 등장한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군청학사 " 내용보기

아주 오랜만인것 같다. 
한권에 여러가지 소재의 단편이야기를 만나는 것은 말이다.군청학사의 표지에 나와있는 할머니의 푸근한 인상이 마음을 잡아끈다.책표지에 이 만화의 주인공들이 다 등장한다. 뒷모습만 나오는 커플도 있지만 말이다.내용은 10화까지 있으나 단편으로 나누어 보자면 8편이 담겨있다.

 첫장은 <이계의 창>으로 시작한다. 거기에서는 뭔가 색다른 소년이 등장한다. 
야마시로라는 주인공 남자아이에게서 다른 아이들에게는 없는 무언가를 발견한다.

 <포로 공주>에서 크리스라는 바람둥이 남자 주인공이 등장하고 몰래 짝사랑하고 있었던 소녀가 등장한다. 소녀는 그녀석 앞에서는 도도한척 아닌척 했지만, 굉장히 많이 좋아한다는 내용이다. 마지막에 숨어서 우는 그녀의 모습이 귀여웠다.

 <선생님, 저는>은 아이들의 성에 대한 호기심을 귀엽게 그려냈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궁금한점은 그 여선생 정말 그런걸 눈치채지 못했을까~~ 그렇게 둔감할 수 있나~  남자주인공 소년의 한마디에 피식 웃고 말았다. 
"코다치 선생님을 괴롭히는 녀석은 무사히 집에 못돌아갈줄 알아" 
어쩐지 아이들이 열심히 수업을 듣더라니~ 그녀석 좀 파워가 있나본데~~

 <꽃과 기사>에서는 코믹한 순정만화 스타일이였다. 왕녀를 지키려는 무사들이 등장하는데 인질로 왕녀를 잡아가려 했는데 정작 왕녀의 얼굴을 몰라 왕녀로 변장한 무사들만 잡아가려고 했다는~ 
그래서 왕녀가 화가나서 그 몹쓸녀석을 흠씬 두들겨 패줬다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ㅋㅋ 어째 변장한 무사들이 더 여성스럽고 이뻐보였던 것인지. 
왕녀의 자존심에 금이 팍팍가는 소리가 들린다.

 <핑크 초코릿>은 사랑의 약~ 이런 이야기 많이 나오지 않나~ 하긴 앞의 이야기들도 익숙한 느낌의 스토리들이다. 박사가 사랑의 약을 만들어서 남녀 연구원에게 직접 실험해 본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면서 여주인공의 이상한 제스쳐들. 남주인공이 무서워서 도망가고. 어째 좀 야시시하다. 여주인공이 약에 취해서 정신을 못차리다가 나중에 정신차리자 박사님 다시 실험해 보자고 하는데 두사람을 엮어주기 위한 약인듯하다.

 <숲으로>는 표지에 나온 인상좋은 할머니가 등장하신다. 대사는 거의 없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한듯하다. 이 페이지를 넘기고 있노라면 하울에 움직이는 성의 느낌이 든다.

 <하얀불꽃>은 제일 많은 분량이 포함되어 있다. 시즈마와 이치죠 남녀 주인공이 나온다. 고등학생인듯 보이며, 두 사람이 사귀는 사이인지 금전적인 사이인지는 아리송한 느낌이 든다.

이치죠는 놈팽이같은 오빠와 살면서 힘들게 돈을 벌어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다. 나중에 시즈마가 집에 찾아오고 오빠를 패주고선 "이런놈이랑 같이 사는거냐." 라고 묻자, 그녀는 오빠인데 어떡하냐고 말한다. 그러자 남주인공 왈  " 너부터 패주어야 겠다"  나도 이말에 동감한다. 여주인공이 좀 맞아야 할것 같다. 오빠라는 이유로 그것때문에 자신을 망가뜨릴 필요는 없으니까. 가족이라도 넘으면 안되는 선이 있다. 이 만화 좀 야하다. 수위는 어느정도라고 말하기 좀 애매모호 하다. 
두 주인공은 서로가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다는 것이 중요하다.

 <알베르티나>는 티나라는 아가씨 등장. 아버지와 함께 커피숍을 운영중이고 그녀의 미모가 뛰어나서 많은 손님들이 찾아온다. 그중에서 꽤죄죄한 선생님이라는 작자 등장. 그녀한테 무관심한척 하지만, 왠지 그게 더 수상하다는 느낌이다.

 다양한 단편들이 한자리에 모여있는 군청학사이다. 아이들의 호기심들과 하이스쿨의 로맨스도 느껴지고, 중세시대의 느낌도 나고, 로맨스 소설을 읽고 있는것 같기도하고, 여러느낌의 바람이 분다. 

y******0 2009.03.09.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