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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하게 꼬여있는 세상. 히로리자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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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초반부에 나오는 180도 돌아가고, 다시 180도가 돌아가 360도가 돌아간 주인공. 저 말이 나타내 주듯이 "악마의 파트너"의 무대가 되는 히로리자카시는 꼬여있는 세계입니다. 악마와 마법이 등장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한 세계랄까요. 그런 무대를 가지고 있는 이 "악마의 파트너"도 단단히 꼬여있는건 당연하겠지요. 자신을 구하기 위해 쓰러진 소녀. 그 소녀를 부활시키
"단단하게 꼬여있는 세상. 히로리자카." 내용보기
소설 초반부에 나오는 180도 돌아가고, 다시 180도가 돌아가 360도가 돌아간 주인공. 저 말이 나타내 주듯이 "악마의 파트너"의 무대가 되는 히로리자카시는 꼬여있는 세계입니다. 악마와 마법이 등장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한 세계랄까요. 그런 무대를 가지고 있는 이 "악마의 파트너"도 단단히 꼬여있는건 당연하겠지요. 자신을 구하기 위해 쓰러진 소녀. 그 소녀를 부활시키기 위한 노력. 일견 당연해보이기까지 하는 플룻이지만[...] 이 세계에서는 통용되지 않습니다. 추리와 오컬트. ...뭐, 미약하기는 하지만... 이런 소재를 잘 사용해가며 글을 이끌어가는 우에오 히사미츠씨의 글은 독자로 하여금 글에 푹 빠져들게 하더군요. 국내에서는 이제 "It" 편이 나올 차례로군요. "It"편 이후로 우에오 히사미츠씨가 어떻게 전개를 해나갈지가 "악마의 파트너"의 관건입니다. 자, 주목합시다.

[인상깊은구절]
복수라는 요리는 식을수록 맛있다.
i***e 2004.10.28.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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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멋진 작품. 악마의 파트너
"정말로 멋진 작품. 악마의 파트너" 내용보기
악마의 파트너. 솔직히 이름을 들었을땐 뻔한 전개로 재미없게 나가겠구나~라고 생각 했다. 하지만 1권에서의 코우와 히나를 보며 이거 물건아닐까?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2권 인비저블 에어는 대~실망. 아사히나 나나나나를 캐릭터는 악마의 파트너의 모든 캐릭터를 좋아하는 내가 유일하게 싫어하는 캐릭터이다.2권은 나나나와 어설픈 (착한?)적을 그려냈는데..2권만 없었다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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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파트너. 솔직히 이름을 들었을땐 뻔한 전개로 재미없게 나가겠구나~라고 생각 했다. 하지만 1권에서의 코우와 히나를 보며 이거 물건아닐까?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2권 인비저블 에어는 대~실망. 아사히나 나나나나를 캐릭터는 악마의 파트너의 모든 캐릭터를 좋아하는 내가 유일하게 싫어하는 캐릭터이다.2권은 나나나와 어설픈 (착한?)적을 그려냈는데..2권만 없었다면 오래전에 악마의 파트러를 사 모았을 것이다. 일단 이 이야기는 별거 없는 소재로 시작한다. 악마가 있고, 소원을 들어주는 도구가 있다. 그리고 히로인이 죽고 주인공은 자신보다 훨~씬 똑똑했던 히로인을 살리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거기다 이 글은 어마어마한 잡탕. 일단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하나하나 개성을 가지고ㅡ여기서 개성은 무녀라던가 안경소녀라던가 그런것ㅡ 있다. 그리고 글 자체도 추리,SF(?),판타지, 로드 무비(..맞나?), 스포츠등 정말로 여러가지를 한번에 하려고 욕심부린 작가의 모습이 잘 나타난다. 악마의 파트너는 그런 잡탕적인 여러가지 요소들이 조화를 이루진 못했다.(이건 정말 아쉽다.) 하지만 하나하나를 놓고 볼때는 정말로 멋진 이야기이다. 작품을 모두 모아놓고 보면 별 메리트가 없는 책이지만, 하나하나가 높은 완성도를 가지고 있다, 분명 소재만 보면 이 이야기는 3류로 평가해도 무방했다. 덕분에 오랫동안 이 작품을 몰랐던 거고. 하지만 한권 한권씩 넘어가고, 캐릭터 하나하나를 깊게 다루면서 메세지를 하나하나 전달하는 작가를 보면서 나는 정말 전율을 느꼈다. 특히 IT과 그레이티스트 오리온의 이야기는 나를 정말 매료 시켰다. 악마의 파트너,2권만 넘기면 정말로 멋진 소설이다.

[인상깊은구절]
"전 코우오빠의 이브가 될껍니다." ...맞나? ㅡ아토리
l*****n 2006.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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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주 마음에 들지 않는 책이지만
"개인적으로 아주 마음에 들지 않는 책이지만" 내용보기
주인공의 설정이 참으로 특이하다. 주인공은 어렸을때 동생을 잃어버렸는데, 그 동생이 행방불명될때 주인공은 이렇게 말했다."동생은 우주인에게 납치되었어!"라고 말이다. 그렇게 시작하는 글인데, 책의 페이지를 펼치면 소개 페이지가 나온다. 그 소개 페이지는 정말 볼만하다. 그리고 개개인의 설정또한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작가의 글솜씨가 설정에 따라가지 못한듯하게 보인
"개인적으로 아주 마음에 들지 않는 책이지만" 내용보기
주인공의 설정이 참으로 특이하다. 주인공은 어렸을때 동생을 잃어버렸는데, 그 동생이 행방불명될때 주인공은 이렇게 말했다."동생은 우주인에게 납치되었어!"라고 말이다. 그렇게 시작하는 글인데, 책의 페이지를 펼치면 소개 페이지가 나온다. 그 소개 페이지는 정말 볼만하다. 그리고 개개인의 설정또한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작가의 글솜씨가 설정에 따라가지 못한듯하게 보인것은 내 착각인가?싶을 정도의 글이다. 개개의 설정은 분명히 잼있고 무척이나 특이하다. 그러나 그걸 조합하면서 정말 어이없는 글과 사건등이 보는 사람을 황당하게 만든다. 책을 보면서 집어 던지고 싶은 충동까지 드는 거면 정말 할말이 없다.
l*****k 2003.0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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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노벨]악마의 파트너 1-10권
"[NT노벨]악마의 파트너 1-10권" 내용보기
역자분 말씀처럼 남성향이 가리키는 온갖취향은 다 나와있군요.로리악마,쿨데레아가씨,레즈녀,메이드,네코미미...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구비되있는게 10권까지라 아쉽게도 여기까지밖에 읽질 못했군요.   개인적으론 이하나가 제일 좋습니다. 히로인은 이하나! 이하나로 고고싱!     15일날 월급받으면 당장 질러야겠습니다. 다른 분들은 5권 이후론 영~ 아니
"[NT노벨]악마의 파트너 1-10권" 내용보기

역자분 말씀처럼 남성향이 가리키는 온갖취향은 다 나와있군요.
로리악마,쿨데레아가씨,레즈녀,메이드,네코미미...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구비되있는게 10권까지라 아쉽게도

여기까지밖에 읽질 못했군요.

 

개인적으론 이하나가 제일 좋습니다.

히로인은 이하나! 이하나로 고고싱!

 

 

15일날 월급받으면 당장 질러야겠습니다.

다른 분들은 5권 이후론 영~ 아니다 싶은 반응이

많은데, 전 계속 읽어도 재밌군요.

b*********t 2008.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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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파트너-뭔가 정체는 알 수 없지만....
"악마의 파트너-뭔가 정체는 알 수 없지만...." 내용보기
희한한 물건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가벼운 라이트 노벨의 대표작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런저런 장르가 짬뽕된 느낌. 단, 그 모든 것이 엉망진창으로 되지 않고 정리가 되어있다는 느낌이랄까. 추리소설 & 할렘소설 & 코믹소설 & 유년기의 성장소설(엥?) 등등등... 도대체 정체를 뭐로 둬야 합니까? 라는 외침이 울려나올 법한 이 작품. 하지만 가벼울때는 한없이 가벼운 작
"악마의 파트너-뭔가 정체는 알 수 없지만...." 내용보기
희한한 물건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가벼운 라이트 노벨의 대표작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런저런 장르가 짬뽕된 느낌. 단, 그 모든 것이 엉망진창으로 되지 않고 정리가 되어있다는 느낌이랄까. 추리소설 & 할렘소설 & 코믹소설 & 유년기의 성장소설(엥?) 등등등... 도대체 정체를 뭐로 둬야 합니까? 라는 외침이 울려나올 법한 이 작품. 하지만 가벼울때는 한없이 가벼운 작품이었다가(할렘물이라고밖엔 말할 수 없는 인비저블 에어 라던가..), 심각할 때는 한없이 심각한, 희한한 작품이 되겠습니다. ^_^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은 정말 보장! 초 강력하게 추천하고 있는 작품이 되겠습니다. 히나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여자 VS 히나의 애인이었던 남자의 대결이 기대되는군요;;;
l****2 2004.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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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특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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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입에서 발간되는 소설들이 꽤 많다. 대개 판타지들이라서 손도 대지 않았었는데 요즘 볼만한 책을 찾던 중 뉴타입 소설에서 몇가지를 발굴해 내었다. 그중 꽤 괜찮았던 작품이라고 추천하고픈 작품이 바로 <악마의 파트너>이다. 이 작품으로 작가데뷔를 했다는 초짜 작가의 작품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독창적이고 매끄러운 소설인데, 특히나 그 소재가 독특하다.     어느
"음... 특이해..." 내용보기
 뉴타입에서 발간되는 소설들이 꽤 많다. 대개 판타지들이라서 손도 대지 않았었는데 요즘 볼만한 책을 찾던 중 뉴타입 소설에서 몇가지를 발굴해 내었다. 그중 꽤 괜찮았던 작품이라고 추천하고픈 작품이 바로 <악마의 파트너>이다. 이 작품으로 작가데뷔를 했다는 초짜 작가의 작품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독창적이고 매끄러운 소설인데, 특히나 그 소재가 독특하다.     어느 날  주인공 도지마 코우에게 찾아온 의문의 소녀. 코우의 소원이 이루어졌으니 계약을 이행하고 영혼을 받아가야 한다고 다짜고짜 영문도 모를 소리를 한다. 그녀가 찾는 물건은 바로 카메라. 그 카메라는 악마의 물건으로, 그 물건을 사용해 소원을 이룰 수 있다는 신기한 도구이다. 코우가 소원을 이룬 것은 없으나 그날 아침 조회 시간에 갑자기 선생이 죽었다는 사실에서 그 도구와의 연관성을 찾기 시작하면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이 작품에 대한 서평들이나 의견들을 읽어보니 의견들이 극과 극으로 갈렸다. 특히 이 뉴타입의 엔티노블은 그런 면이 강한 것 같은데, 각자의 취향껏 골라 읽는 것이 좋을 듯 싶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이 꽤 좋아서 다른 작품들도 찾아서 읽고 있습니다만... 뉴타입 노블중 더 추천하고픈 작품이 있다면 그나마 카야타 스나코의 <델피니아 전기>, 그리고 <부기팝>시리즈,<키노의 여행> 등을 추천하고 싶다.
c******6 2005.04.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