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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실망스런 책이였다. 제목만 보고 선택했던 나의 실수였다. 내성적인 아이를 키우면서 내성적이라는 말에 담긴 사회와 부모의 부정적인 고정관념을 바꾸고, 내성적인 성격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해주는 육아 지침서로 생각했는데, 냉정하게 말하면, 이도저도 아닌 남들이 모두 한번쯤 책에 다뤘을법한 내용으로 가득했고, 읽는 도중에는 이게 내성적인 아이에 대해 다루는 책이였는지를 잊어버리게 만드는책이다. 아주 많이 지루했다. 결국 열장남짓 읽지 못하고 읽는것을 포기했다. 다른책을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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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우리 아이를 떠올리며 꼭 읽고 싶어지더라구요. 자신감... 아이 뿐만이 아닌 엄마인 저에게도 필요한 부분인데, 왜 꼭 아이에게 더 그것을 원하게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우리 아이는 일찍부터 낯가림이 심했던 아이에요. 그래서 올해 어린이집 가긴 전까지 완전 엄마 껌딱지였지요. 엄마가 잠깐 어디만 가도 난리가 나지요. 그래서 일찍부터 문화센터를 데리고 다니면서 낯가림 없게 하려고 나름 애썼던거 같아요. 그리고 엄마, 아빠 앞에서는 그렇게 애교쟁이이고, 미소천사이고, 노래 부르는 것도 좋아하고, 흔하지는 않지만 율동하는 것도 좋아하는 아이가 엄마, 아빠를 제외한 다른 사람 앞에서는 절대 절대 잘 보여주지 않아서 늘 궁금하고 보고 싶어하시는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아이보고 바보라는 소리를 하실때면 엄마 입장에서 좀 마음도 아프도 속상하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내성적인 성격에 대해 그리고 아이들이 왜 내성적이 되는지,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되는지 등을 알려주고 있는데, 이 책을 읽는 내내 많은 반성을 하게 만드는 시간이 되었어요. 나 또한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늘 자신있는 아이가 되길 바랬는지 아이에게 많이 미안지더라구요. 내성적인 성격에도 단점이 있는 반면 장점이 있기 때문에 내성적인 아이라도 성격의 특성을 잘 알고 배려한다면 충분히 자신감 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설득력있게 이야기 해주고 있네요. 이야기 끝나는 부분마다 "아이와 한걸음 더"라는 Tip을 넣어 부모가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짧은 도움글도 있어서 눈과 마음에 쏙쏙 더 잘 들어와서 좋았어요. 권말부록으로는 "부모역할 교육 프로그램"도 있네요. 우리나라에는 한국심리상담연구소에 의해 도입이 되었는데, 왜 필요한지, 교육진행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그 효과는 어떤지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네요. 앞으로는 그냥 자신감 있는 아이이기만을 바랄 것이 아니라 내성적인 성격을 좀 더 이해하고, 아이를 다그치지 않고 좀 더 기다리고 아이의 마음을 헤어리도록 애써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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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으면 키우다가 보면 아이 친구들의 엄마들을 만나고 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하는데 그때마다 아이를 비교 하게 되고 그럴때마다 내성적인 아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선택해서 참여하고 특별히 가깝게 지내는 사람들과만 이야기를 나누지요. 정리도 잘 하고 하지만 떠들썩한 친구들 옆에서 있지 않으려고 하는거 같아요.
내성적인 아이를 자신감을 있게 기르려면 부모님의 노력이 필요해요. 아이한테 다른 친구와 비교하는 것도 하지 않고 집중해서 아이의 말도 들어주시고 친구랑 어울릴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주시는 것도 좋을꺼 같아요. 하지만 그건 엄마의 탓도 있더라고요. 제가 밖으로 나가지 않고 집에서만 있고 하니깐 아이가 외부사람들과 접촉을 하지 못 해서 그런더라고요. 잘 표현하고 이끌어 갈수 있게 해주시는게 제일 좋다고 해요. 내성적인 성격도 그렇다고 하네요. 그 성격의 특성을 잘 살린다면 충분히 성공할수 있고 훌륭한 자녀가 될수 있다고 볼수 있게 느낄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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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의 글이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내성적인 아이는 소극적인 아이가 아니라 신중한 아이다. 부모의 기준에 따라 아이의 타고난 성격을 바꾸려고 하면 곤란하다. 내성적인 아이의 특성에 맞게 배려해 주면 아이는 자신감 있게 자라날 것이다. 이 글이 이책의 주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집 아이도 내성적인 편이라 그런점을 탓한적이 있었는데 내성적인 아이를 신중한 아이로 표현을 달리 했을 뿐인데 모든것이 변한 느낌이 든다. 내성적인 아이라는 어감은 적극적인 아이로 바꿔야 한다는 고정 관념이 드는 반면에 신중한 아이라고 표현을 하니 신중하다는 말이 아이에게 장점으로 부각 되는것 같다. 이럴듯 표현이 중요하다는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부정적인 말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말은 필요한 작업인것 같다. 저자의 말처럼 단점과 장점은 동전의 양면과 같은거 라서 보는 시각에 따라 단점이 장점이 되기도 하고 그 반대가 되는 것도 같습니다. 소심하다:시중하다 엉뚱하다:창의적이다,기발하다 의존적이다:순종적이다,다름 사람을 믿는다 게으르다:느긋하다,여유 있다 버릇없다:솔직하다,정직하다 고집불통이다:끈기있다,의지가 강하다 성질이 급하다:적극적이다,활발하다 참을성이 없다:적극적이다,욕구가 확실하다 산만하다:호기심이 많다,활발하다 이기적이다:주도적이다,자존심이 강하다 설치다:씩씩하다,자신감이 있다 건방지다:자신감이 있다,적극적이다 수다스럽다:째미있다,말을 잘한다 신경질적이다:자신감이 잇다,좋고 싫음이 확실하다 등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장점으로 바뀌는것 같다. 아이들에게 이런 말들로 바뀌어서 말하는 연습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아이와 한걸음 더에서는 여러 좋은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용기에 대한 글이 있어 적어보았습니다. 용기는 느리게 자라는 나무이다. 내성적인 아이에게 용기는 높은 산의 정상에서 자라는 나무와 같다. 높은 데서 자라는 나무는 느리게 크는 대신 무척 단단하다. 내성적인 아이도 해와 같은 부모의 따스한 칭찬과 촉촉한 비와 같은 감동을 먹고 느리지만 단단하게 자란다.
감동적인 글로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입장에서 많은 도움이 된것 같아 알찬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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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내성적이고 나도 내성적이어서 아이는 안그랬으면 하는 마음이 참 많았다. 그래서 제목처럼 내성적인 우리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줄수있는 책이라는 생각에 얼른 읽어 보앗다. 아이의 능력보다 훨씬 더 요구하게 되고. 엄하게 꾸짖게 되고. 이책을 통해 아이의 내성적인 성격의 시선을 달리 볼수 있게 되었다. 부정적인 면만 보았던 전이라면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면서 아이를 이해할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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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고서 아이 어린이집 사건들이 제일 먼저 떠올랐어요 차분하고 명랑한 아이.(5세 여아) 눈이 큰 만큼 겁도 많고 낯선 환경도 질색하는 아이이지요. 여러번 뵈어도 인사 한번 머저 하는 적이 없는 소심한 아이가 글쎄..어린이집 재롱잔치에서 공연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죠? 입은 울다 못해 침이 흐르고.ㅋㅋ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참. 부끄럽고 창피한 일인줄로 기억에 남네요. 그 사건 이후. 우리 아이가 이렇게 내성적이고 소심하구나!를 알았죠. 아마 이 맘때서부터 욕심이 나기 시작했나봐요. 내성적이고 소심한 아이에 대한 오햐와 편견에 휘둘려 아이들 변화 시켜보겠다고 다집을 한 적이요. 그것이 아이를 그릇 망치는 행동인 것도 모르고 말예요. 이 책을 다 읽고.. 정말 아이ㅔ게 미안해 ~~라고 말해주고 싶었어요. 조금 더 기다리고 서서히 아이를 이끌어주고 이해해 주지 못한 것이 정말 미안했죠. 내성적인 우리 아이 자신감 있게 키우는 비결!! 이 책안에 담겨있어요.
내성적인 우리 아이 장점은 칭찬해주고, 단점은 보완해 주는부모 교육 지침서.
1장. 내성적인 아이는 문제인가요? - 내성적인 성격도 장점이 될 수 있더군요. 아이는 나를 닮는다.라는 말이 딱 맞아요. 일단 아이를 변화시켜보고자 하기 전에 내 성격과 행동. 모습을 철저하게 볼 수 있었어요.
2장. 우리 아이가 왜 내성적이 될까? - 급하고 재촉하는 성격인 엄마를 둔 아이, 지나친 허용 속에 자라 인내심이 부족한 아이, 매사에 불안해 엄마를 둔 아이, 형제 자매간 비교 당하는 아이, 어른스러움을 강요받은 착함이 병에 걸린 아이, 편애하는 부모의 아이, 항상 칭찬 받아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진 아이, 지나친 질책을 받는 아이, 거짓말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부모의 아이, 나쁜 말을 절대로 하지 못하도록 강요받는 아이, 겁주는 말과 무서운 벌을 받는 아이, 맞거나 때리는 것을 못하도록 강요받은 아이........이런 아이들의 경우 내성적이 된다고 합니다. 음.....전 꽤 많은 부분에 해당이 되네요. 아마.제가 큰 아이에 대한 욕심 때문에 남들의 시선 때문에~~ 아이를 잘못 양육하고 있었구나.. 싶었어요.
3장. 이럴 땐 이렇게도와주세요
4장.내성적인 아이를 활발하게 만드는 말 - 배워보세요. " 너를 많이 사랑해. 많미 힘들었구나. 엄마는 널 믿는다. 네 생각이 궁금해. 혼자 잊고 싶구나. 말하고 싶을 때 말해도 돼. 너의 결정을 기다렸단다.. 너만의 장점이야. 너 혼자 간직하고 싶구나. 괜찮아. 억울한 일이 있었니. 이야 용기를 냈구나..." 제 입에서 자주 들리도록 전 타이핑 해서~~ 아이 방 문에 살짝 붙여놨어요^^
5장. 활동적인 아이 만들기 프로젝트 - 나의 기본적인 인생태도를 알아보았어요. 그리고 때로는 무조건 수용도 필요하다네요. 제가 저지르기 쉬운 일반적인 일들이~~ 쩝.아이를 그릇되게 하고 있었다니..믿을수가 없더라고요. . . .아이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자. 감정을 정화시키자. 관계의 기초를 다지자. 신뢰관계를 형성하자.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깨닫도록 하자. 타고난 장점을 살리자. 스트레스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자. 가정을 민주화하자. 경험의 세계를 넓혀서 면역력을 키워주자. 침문, 웅변도 균혀이 필요하다. 아이와 친해지자. 퇴행을 받아들이자 ....이런 지침서가 상세히 들어있는 책이었어요
엄마 자신을 반성하고 아이를 돌이킬 수 있는 시간이되었네요. 한 달에도 몇권의 부모교육서를 읽어요. 하지만............... 그 내용들이 내 안에서 '내 것'이 되지 않으면 그저 종이 한 장. 글에 불과할 수 밖에 없는 것이겠죠. 나름 큰 아이의 문제를 해결해보겠다고 읽기 시작한 책! 엄마로써 부족한 모습을 보게되었어요. 잘 하고 있지라고.나를 감싸고 있던 것들을 잠시 내려 놓을 수 있었어요. 이제. . 말과 행함으로 아이와 친해지는 숙제가 남은 것 같네요^^ 책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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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도 그리 외향적이지 않고 내성적이라 생각했고 큰 아들 성윤이도 내성적이라는 판단에 읽어보게 된 책. 물론, 아직 성윤이는 6세지만 그래도 혹시 조금 더 도움이 될 이야기가 있다면 타고난 기질을 바꾸려는게 아니라 아이가 다른사람과의 관계가 쉽도록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었다. 물론, 이미 늦었을지 모를 내성적인 내게도 도움이 될 부분이 있으리라는 기대도 하며......
내성적인 아이는 소극적인 아이가 아니라 신중한 아이다. 부모의 기준에 따라 아이의 타고난 성격을 바꾸려고 하면 곤란하다. 내성적인 아이의 특성에 맞게 배려해 주면 아이는 자신감 있게 자라날 것이다.
5장으로 구분되어 있는 이 책은 1장에서는 내성적인 성격의 특성을 알려주고 있다. 내성적인 자신의 내면에서 행동의 에너지를 충전하는 성격 유형으로 혼자 적당히 쉬어야 기운이 나고 여러 명을 만나는 모임을 힘들어 하며 행동하기 전에 생각을 먼저 한다. 제트기는 그냥 이륙하면 되지만 여객기는 꽤 긴 활주로를 달려서 속도를 한껏 높힌 후에 이륙한다는 비유를 읽고나서야 우리 아이만의 이륙방법을 존중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장에서는 양육방법별 케이스를 보여주며 왜 아이가 내성적이 되었을지 구체적인 상황들을 예를 들어서 내가 혹시 아이에게 이런 행동들과 말을 하지 않았는지 뒤돌아보게 한다. 재촉당하는 아이, 지나친 허용을 받으며 자란 아이, 매사에 불안해하는 엄마, 부모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아이, 비교당하는 아이, 어른스러움을 강요받는 아이, 편애하는 부모, 항상 칭찬받아야 한다는 부담감을 갖고 있는 아이, 지나친 질책을 받는 아이, 거짓말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부모, 나쁜 말을 절대 하지 못하도록 강요받 는 아이, 겁주는 말과 무서운 벌, 타고난 욕구의 차이를 인정하지 않는 부모, 맞거나 때리는 것을 못하도록 강요 받는 아이 등 14개의 케이스를 보여주고 있는데 평소 우리집을 들여다 본 것은 아닐까 할 정도로 흡사한 상황도 눈에 띄었다. 아마도 내성적인 아니는 엄마가 만드나 보다. 반성해야겠다.
3장에서는 특별히 아이의 말이나 행동을 바탕으로 전문가나 부모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를 알려주고 있고 4장, 5장은 이런 아이들을 어떻게 자신감 있게 키울 수 있는지 그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다 알고 있는 일반적인 양육법들도 있고 내성적인 아이들을 위해서 꼭 신경써야할 다른 육아법도 있고. 앞으로 두고 두고 꺼내보면서 내 말과 행동, 아이를 대하는 태도를 수정해야할 지침서로 삼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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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우리 아이 자신감 있게 키우기 이책을 보는 순간 너무나 읽고 싶었답니다.. 사실 내성적인 내 성격...너무나 싫었기에 바꾸고 싶었기에..그러나 성격이란것이 쉽게 바뀌지가 않더라구요.. 어릴때부터 자연스럽게 몸에 베어버린 습관과도 같은것... 그러나 자신감 있게 살아간다면 꼭 내성적인 성격이 나쁘지만은 않다는거...^^ 나를 닮아서 우리 아이도 내성적인 성격인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 주위에서 그런말도 가끔 들리면 정말 속상하거든요..ㅜㅜ 낯선 사람 만나면 엄마 꽁무니에 숨기 바쁘고 부끄러워서 인사도 잘 못하고 몸을 베베~~꼬는 우리 아이..그런 아이를 보면 어찌나 속상하고 화가 나는지...그래서 아이한테 많이 억박지르기도 하고 화도 내고..달래기도 하고 그랬네요.. 그러나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어요..조금만 더 기다려 주기로.. 우리 아이 성격이니까...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하나의 성격일 뿐이니까^^ 조금의 시간이 지나면 너무나 잘 적응하고 잘 어울려서 신나게 놀아주는 이쁜 우리 아이니까... 엄마가 편안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거 같아요..내아이를 믿어 주는것....그거하나면 충분할거 같아요^^
내성적인 아이는 소극적인 아이가 아니라 신중한 아이다. 부모의 기준에 따라 아이의 타고난 성격을 바꾸려고 하면 곤란하다.내성적인 아이의 특성에 맞게 배려해 주면 아이는 자심감 있게 자라날 것이다.
책의 표지에 있는 문구랍니다.. 이부분을 깊이 새겨둬야겠어요.^^
아이를 신나게 하는 것은 아이를 활발하게 하는 것이다..-이 부분 또한 너무 와닿는답니다.. 책속 한구절 한구절이 제 기억속에 오래 남을거 같아요...
이책은 다섯장으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1.내성적인 아이는 문제인가요? 2.우리 아이가 왜 내성적이 될까? 3.이럴땐 이렇게 도와주세요. 4.내성적인 아이를 활발하게 만드는 말. 5.활동적인 아이 만들기 프로젝트. 각 장마다 상세한 설명과 예시를 보여주고 있어서 부모들이 보기에 편하게 잘되어 있답니다.
내 아이가 세상에 나와서 제일 처음만나는 사람도 부모이고 자라나면서 믿고 의지할곳도 부모라는것...그거 하나만 생각하고 내아이가 행복할수 있도록 엄마로서 많은 노력을 해야 할거 같아요. 부모가 되기는 쉬우나 부모노릇하기는 어렵잖아요^^ 아이가 믿고 비빌 언덕을 만들어 주는것...엄마로서 가장 중요한거니까....따뜻한 말 한마디..사랑한다는 말한마디... 많이 많이 하면서 아이를 키워야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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