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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5. 세바스찬의 모습은 여전히 멋지다. 아름답고 잘생겼고 우아하다. 술? 포도주를 들고 있는 절제된 모습. 같은 남자라도 사랑에 빠질 듯한 잘생김의 극치이다. 세바스찬의 반만 따라가면 한이 없겠다. 세바스찬은 악마로서 시엘과 계약을 맺어 시엘을 위해 봉사하면서 최후의 순간 그의 영혼을 가져가려고 기다리고 있는 존재이다. 애니에서는 결국 그의 영혼을 가져갔지만 만화책에서는 어떻게 끝날지, 심히 기대되고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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훅집사 5 세바스찬씨.. 너무 잘생긴거 아니십니까 ㅠㅠㅠㅠㅠ 흑집사 5권두 짱짱 재밌고 흑집사는 중간중간 적절한 개그요소가 들어가있어서 보면서 막 피식피식 하게 됩니다 크흐흐흐 >.< 그리구 아그니와 세바스찬의 카레 대결...☆ 매우 흥미진진하고 재밌습니다!! 다음권두 정말 기대가 됩니다 흑집사 파이팅 ㅎㅎ!! 그리고 다음권 표지도 슬쩍 기대 해보겠습니다 아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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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흐름은 비슷하게 나가지만 매번 소재가 바뀌고 새로운 등장인물들이 꾸준히 나오고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다. 거기다가 한 에피소드를 가지고 서너권씩 끌지 않고 두 권정도에서 마무리 짓는 간결함이 좋다. 다만 계속 이런 식으로 가면 나중되선 비슷한 스토리 흐름에 지겨워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5권은 새로운 등장인물과의 신경전, 그리고 잔인한 액션이 들어간 결투?가 아니라는 점에서 좀 더 신선하게 다가오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