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를 그린 26권입니다.
마리아님이 보고계세에서 발렌타인데이를 그리는 건 두 번째네요.
전년과는 멤버가 달라져서일까요.신문부의 주초의 카드 쟁탈전 분위기가 다소 느긋한 느낌입니다.
카드 쟁탈전는 반대로 내용적으로는 지금까지 지지부진했던 전개와는 달리 나름의 전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