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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아들아이가 요즘 자주 들여다보기에 얼마나 재미있나싶어 저도 읽게 되었답니다. 황금교실 시리즈는 진작에 딸아이에게도 효과를 본터라 나오는 족족 마련하여 아이들에게 읽히곤 하는데 이번책도 여지없이 제 맘에 쏙 들었네요~ 사회과목을 재밌다고 하는 아들아이에게는 더할나위없이 많은 도움을 안겨준 책이기도 합니다. 고학년에 올라갈수록 사회지리과목이 힘들다고 하는데 황금교실시리즈와 함께 한다면 재미나게 공부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늘나라에서 옥황상제가 아끼는 천도복숭아를 먹고 , 그 벌로 요괴를 소탕하기 위해 한반도로 내려온 손오공과 그의 새치를 뽑아 탄생한 분신인 손오빵,손오공의 무기 여의봉,그밖의 요괴들이 나타나 재미있게 이야기가 진행된답니다. 예전에 무작정 외웠던 산맥이름들이며 우리나라 해안의 특징등이 그림과 사진등 여러 자료들과 함께 등장인물들이 설명해주고 있으니 재미있게 익히게 되네요~예전에 그냥 막연히 외웠다면 지금은 이해하면서 알게 된다고나 할까요?^^ 놀토면 아이들을 데리고 여기저기 다니는데 다녀온 곳은 관심있게 보며 알은체를 합니다. 그리고 아직 가보지 못한 울릉도 독도부분이 나오니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아무튼 요즘 아이들은 참 좋은것 같아요~ 다양한 알찬 학습만화가 있으니 공부하기가 한결 수월할 것 같거든요~ 나름 힘들다며 투정을 부리기도 하지만 요즘은 아이들 책을 읽으며 제가 공부를 하게 되는데 정말 좋은 세상인듯 합니다. 사회지리가 힘들어 고민되는 아이라면 꼭 읽어보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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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사회 교과서와 황금교실 한국지리편 대강의 내용을 비교해 보았어요.
우선 5-1학기 사회 교과서를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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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 때 중학교 사회 과목 학원 강사를 했던 적이 있어요. 이 책을 보니 중학교 1학년에 나오는 한국지리 부분을 충실하게 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봄방학을 맞은 조카에게 선물했습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라 합니다. 어떤 내용이 들어 있나 하고 살펴봤더니 곳곳에 사진 자료가 참 알차게 들어가 있더라고요. 직접 여행을 가서 눈으로 살펴보는 것 만이야 못하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사진을 보면 그냥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훨씬 이해가 잘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요. 온돌이나 다목적 댐(수력발전소) 같은 어려운 표현들은 그림으로 그 원리를 보여주어 어떻게 방을 데웢는지, 어떻게 물을 떨어뜨려 전기가 생기게 할 수 있는지도 설명해 주고 있더라고요. 이모, 사회는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어요, 라고 툴툴대는 조카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