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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 수업을 받을때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수업이 오개념에 대한 수업이었다...
그때도 내가 이렇게 잘못된 개념들을 많이 가지고 있나 하는 생각을 했었지만 말이다..
오개념은 아이들에게 잘못 이해하고 있는 개념인데, 오개념이 나타나는 이유는 설명할수 없게 내적인 요인 외적인 요인 등 다양
한다...
게다가 한번 잘못 인식된 개념은 다시 정립하기가 정말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 스스로나 교사들 그리고 부모님들의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
나역시 과학교과수업을 받을때 초등학교 때부터 형성된 잘못된 오개념들로 인해 올바른 개념 형성에 어려움을 겪었다..
아이들이 틀린 문제를 자꾸 틀리는 이유도 한번 형성된 오개념들이 다시 정립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그러기 때문에 아이들이 어렸을때부터 바른 개념을 형성 할수 있도록 도와 줘야 한다..
하지만 오개념을 탈출할수 있는 방법을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나온 책이 이 책이 아닌가 싶다..
오개념 탈출 프로젝트
이 책만 있다면 우리 아이들이 오개념에서 벗어나 바르고 재미있는 과학을 정립할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정말 흥미롭게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이 쉽게 빠지는 오개념들과 우리가 그 오개념에 빠진 이유를 차근차근 설명해 준다..
그리고 탈출한 오개념에 대한 정리와 오개념을 확실히 탈출했는지 확인할수 있는 문제도 제시해 주고 있다...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오개념들을 탈출해서 과학을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게 만나봤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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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글을 간추려 봤어요)
* 오개념을 가지게 되는 이유 - 현상이나 경험에 의존한 사고를 하기 때문에 눈으로 관찰한것만을 바탕으로 생각한다 - 중력, 자기력 같은 추상적인 과학이론을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에 - TV광고 중 '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 과학입니다' 라는 광고 카피때문에 많은 초등학생들이 침대는 가구가 아닌것으로 알고 있다고.. 이 처럼 TV나 주변의 잘못된 정보로 인해 오개념을 가지게 된다
* 오개념은 왜 문제가 되는가 - 오개념은 학생들에게 일종의 신념에 가깝기 때문에 한두번의 수업으로 쉽게 바뀌지 않는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학을 어려워하고 포기하는데 그 이유가 어려서부터 가지고 있는 오개념이 바뀌지 않아 올바른 과학개념을 학습하기 어렵기 때문에
* 이 책을 통해서 오개념에서 벗어나 과학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으면..
=== 이 책은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오개념 55가지를 4가지 영역별로 골고루 선정이 되어있어요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에너지 또 이 책의 본문에 들어가기 전에 우리가 얼마나 오개념을 가지고 있는지 체크를 할수 있는 리스트 158문항이 있어요 오개념이 많은 영역부터 골라서 보거나 해도 되겠죠. 꼭 첫장부터 순서대로 볼 필요는 없으니깐요 어른인 저는 오개념이 별로 없을줄 알았는데..; 그래서 열심히 함께 읽었답니다..^^
한눈에 쏙 들어오는 삽화와 재밌는 이야기가 도입부에 있구요 오개념에 빠진 이유를 하나씩 설명해 주면서 오개념을 탈출해요 마지막에 '아하! 개념'은 탈출한 오개념을 간단히 정리해 놓았어요 각 영역의 끝부분에서는 시험에서 속기 쉬운 오개념 문제가 나와있어요
젤 첫 영역에 나오는 '생명' 영역은 이 책의 권장학년 3,4학년이 아니더라도 흥미로운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3학년이라 과학을 배우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에게 과학은 어렵고 힘든게 아니라 재미있는 과목이라는 것을 알게 해줄수 있었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오개념 탈출프로젝트 수학, 그리고 5,6학년 대상인 2권도 보고 싶어 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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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쉽게 빠지는 과학의 잘못된 개념을 이유를 들어가며 설명을 해놓아 오개념에서 탈출할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있는 오개념중에서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에너지 등 과학의 4가지 분야에서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엄선한 100여 개의 오개념에 대한 올바른 과학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아이들이 스스로 오개념에서 탈출 할 수 있도록 한 책입니다. 책뒷편에는 용어찾아보기와 교과 관련 찾아보기가 나와 있어 필요한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해줍니다 .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정확하게 모르고 있던 여러가지 개념에 대해 '아하, 이거는 내가 알고 있던 사실이 틀리네, 아하, 이것은 그래서 이렇구나'하며 읽었습니다. 100점으로 가기 위한 좋은 책을 알게 되어 좋았고 다음권을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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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방법을 전수 받기 위해서 여러종류의 부모지침서 보았는데요. 하나같이 외치는것이 바로 틀린문제를 오답노트에 작성해서 반듯히 반복하여 푸는것을 강조하더라구요. 초등공부 불변의 법칙 책에서 읽었던것 내용인데요. 수학경시대회를 앞두고 2차 시험지를 나눠주었는데 어제하고 똑같은 시험지를 나누었다면 아이들이 웅성대기 시작했어요. "선생님이 너희들 점수 좀 좋게 받으라고 어제하고곻 똑같은 시험지를 준거야"하고 말을 하자 아이들은 신이나서 "야호!"를 외쳤지만 시험결과는 전날과 달라지지 않았지요. 아이들이 틀린문제를 또 틀렸기 때문이예요. 그 문제를 왜 틀렸는지 고민하지 않았기때문에 발생한 일이였어요. 하지만 공부 잘하는 아이는 시험 끝났다는 해방감과 함께 왜 그 문제를 틀렸는지 알고 싶어하는 욕구가 강하다고해요~^^이것이 바로 공부 잘하는 아이와 못하는 아이의 차이점이라고 해요. 한번 잘못 인식한 머릿속 상식은 시험 문제에 바로 반영되어 소나기가 줄줄 내리는거 같아요 ^^;;
초등 3~4학년 권장 과학 도서라고 쓰여있어~ 만만히 보고 한장한장 넘겨 보았어요 ~~ 흑~~ 등에 진땀이 나기 시작하네요~ 잘못알고 있는 개념이 오답을 부른다더니, 정말 별로 친하고 싶지 않은 오답이 자꾸 따라 다니려고 하네요 ^^;; 글밥이 작고 양이 많아 약간은 어질어질해 하는 아들 녀석과 함께 천천히 읽어 내려갔어요. 오답체크 리스트가 있길래 먼저 copy를 해놓고 O,X로 체크를 해보라고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한바탕 소낙비가 줄줄 내리네요 ^^;; 55가지의 오개념 주제를 바탕으로 짧막한 만화 삽화를 통해 도입부분을 알아보기 쉽게 설명하네요. 오개념 탈출이라는 코너를 통해 잘못 이해하고 있는것을 꼼꼼히 설명해 주었구요, 마지막에 아하!개념이라는 코너에서는 핵심을 콕찝어 짧막하고 강하게 머릿속에 제대로 자리 잡을수 있게 도와주어요.^^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핵심용어가 생소해서 아이들이 어휘력 부분에서 많이 힘들어하고 어려워 하는데요.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보면 용어 찾아보기가 있어요. 초등교과서에 단골로 찾아오는 과학관련 용어를 손쉽게 찾아봀구 있도록 구성되어있네요.
약간은 알리송한 과학 지식들을 총 망라했네요~~~ 긴가민가 했던 것들을 단숨에 기다 아니다로 판가름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틀리기 쉬운 오개념들을 한번 훑고 지나가는거와 안집고 가는거와 결과의 차이는 엄청날텐데, 좋은 기회를 통해 아이와 함께 초등 3학년 시작을 맞이 하였어요. 교과서 진도에 맞춰~ 그때 그때 책을 활용해주면 효과를 제대로 발휘하겠네요. 햇갈리거나 자주 틀리는 과학 개념들!!! 오개념 탈출 프로젝트 한권만 가지고 있으면 과학에 자신감이 저절로 생기겠는걸요~^^ 아이 눈에 자주 띄는곳에 한자리 잡고 있는 믿음직스런 오개념 탈출 프로젝트!!! 간발의 차로 아이들 성적이 판가름 날텐데 마음이 든든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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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사촌동생집에 놀러갔다가 방학 숙제를 도와주다 우연히 본 [오개념]
정말이지 나도 모르게 빠져들게 되어버렸다.
내가 잘못 알고 있었던 개념들을 이제서야 알게된 것이 신기하다...^^
조카들도 잼있게 보고 나도 같이 보면서 시간 가는줄 모르게 재미와 공부의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 있는것 같다. 요즘 암기 위주의 공부에서 잘못된
개념을 바로 잡고 창의성까지 길러줄 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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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이 최고에요. 정말, 목록보고 다 그런줄 알았는데 아니었던거에요. 과학에서 오개념은 진짜 많은데 그런 오개념을 콕 찝어내서 설명해주는 책이 없잖아요. 어떻게 이런책을 만들 생각을 했는지 너무너무 좋을 따름입니다. 어른인 저도 잘 모르는 개념이 많은데 아이들은 더 혼동되는 개념을 많이 가지고 있잖아요. 선생님처럼 가르쳐주는 오개념탈출 프로젝트. 2권도 정말 기대되요.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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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쳐보고 나는 다 알겠지 했다.. 탈출 할 수 있는든든한 책이 되었습니다.
오개념 탈출 프로젝트 과학-1은 크게 생명, 지구와 우주,물질 , 에너지 무엇보다 좋은 것은 한번으로 끝나지 않고 본문 안에서도 오개념 과학탈출 프로젝트는 잠깐 보고 마는 책이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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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쉽게 생각 하던 것들…. 별로 깊게 생각하지 않고 당연히 ‘그렇겠지’ 라고 생각하던 것 들이 잘못됐다는 것에 대단히 흥미로웠다. 처음엔 책 제목과 하나하나의 주제를 보고 초등 3학년 여자아이의 엄마로서 아이가 과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졌다. 그러나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학교까지 가져가서 읽기까지 했다. O,X를 도입하여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며 왜 그랬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하여 본문을 읽게 한 구성은 참으로 독특했다. 8살 둘째 아이까지도 ‘언니 왜 그래?, 뭐야?’하며 같이 읽을 수 있는 연령에 구애 받지 않는 책이다. 주변의 친구들에게 추천을 해 줘도 꽤 괜찮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