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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일부일처제라는 사회적 규약을 다부일처제는 어떠냐며 화두를 던진 영화! 감독은 손예진이라는 매력적인 여자라면 당신 혼자 차지하기에는 벅차지 아니한가? 두 남편중 하나라면 accept 하겠냐는 질문을 관객에게 던진다. 손예진은 이 3인 4각 경기를 이어가기위해 전력을 다하고, 이에 김주혁은 분노하나 받아들인다. 손예진은 속이며 이 관계를 이어가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오픈하여 김주혁에게 선택하게 한다. 그러니 더 환장하는거지. 매력적인 영화였다. 다부일처제는 과거에도 우리나라에 첩이라는 제도로 있었으나, 일처다부제는 완전 생소한거다. 우리나라 여성들 경쟁력 있는것은 올림픽에서 봐서 아시지? why not이라고 물어보면 남성들 할말 없게 만드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