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점에서 php공부를 하기위해 이리저리 찾고있었습니다. php실무활용, php와 class... 그가운데 초보인 나를 확 끄는 책이 있었습니다. php 무작정 따라하기! 이 책은 php 공부를 위한 42가지의 문법을 쉽게 설명하려고 무진장 『노력한 흔적』이 남아 있네요. 예를 들어서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에서 소세지 만드는 기계를 빗대어 설명한 것과 class에 대해서 태권V와 마징가를 설명한... 그러나 단점은 소스에 『오타』가 좀 많다는 것이죵. echo('fff') 가 되면 닫아야 하는데 ?>는 어디론가 홀현히 사라져있더군요. 그리고 『저자의 홈페이지』는 도대체 어디있을까요? 분명히 www.peoplepower.co.kr이라고 했는데 들어가면 책 만듬... 이라고밖에 나와있지 않더군요... 책에서 많이 거론된 스몰컴퍼니도 애써 찾아봤지만 헛수고~ 그러나 보고보고 또보면 php와 더욱 친해지는 책같아 매력있어 보입니다. 역시 무(조건)따(라하)기 시리즈는 초보자에겐 딱입니다요 딱~^^;;(그래도 아직 초보자인 나 T.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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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php 무작정 따라하기로 이제 php에 입문한 사람입니다. asp를 배우고, asp.net을 배우기가 넘무 허무해서 php로 살짝 방향을 바꾸어 보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혼자 저처럼 공부하시는 분들(왕 실력파 빼고)은 첨에는 쉽고,재미있는 입문서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이책이 딱입니다. 이해하기도 쉽고, mysql,apache에 대해서도 간략하지만, 잘 설명되어있고, 예제들도 본인것으로 이해만 확실히 하시면 멋진 php프로그램을 짤수 있습니다. 물론 더 두껍고, 내용이 많은 책도 많지만, 책상에 전시되어 있고, 잘 안읽어 보는것 보다는 빨리 한권을 띄고, 다른 레벨로 올라가는 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하여간 이책 맘에 듭니다. 쉽고, 흥미를 잃지 않게 재미있게 풀어서 쓴점이 맘에 듭니다. 특히 asp를 배우신 분들은 너무 비슷하고 또 asp와 비교하면서 만들어 보시면 더욱 잼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딱 집어 말하기 그렇고,전 다중게시판 구조도가 맘에 들었습니다. 왜냐? 제가 asp로 만들어본 여러 게시판들과 한눈에 비교가 되더라구요. 서로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가 솔솔 합니다. |
| 3개월 전에... 수업시간에 쓸 교재를 찾던 중... 기존의 두꺼운 PHP 교재를 대체할 새로운 책을 발견했는데... 그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이 책은 왜 PHP를 선택해야 하는가로 시작해서, APM 설치를 자세히 안내하며, PHP와 함께 쓰이는 HTML과 Java Script를 순서대로 설명해 가고 있습니다. 또한 42개 예제로 배우는 PHP함수라는 챕터는 아주 실용적인 예제가 많이 들어있었습니다. 방명록, 회원관리, 게시판, 메일관리 프로그램도 쓸만하구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PHP 문법과 함수를 설명하고자 하는 책이기 때문에... HTML이나 java script를 이용해 홈페이지를 만들어 본 사람이 아니면, 홈페이지를 만들수 없다는 것이지요. 즉, PHP 공부하는 사람에겐 최고이지만... 홈페이지를 처음부터 구축해 나가는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Oracle 부분은 PHP와 오라클을 연동하시는 분께는 좋은 참고가 될듯 합니다. |
| PHP를 사용한지 일년정도 되었지만 PHP를 여러가지 예제 프로그램과 함께 설명해주는 책은 많지는 않더군요... 그중 하나아 PHP4-무작정 따라하기 였습니다. 대부분의 책들은 PHP 셋팅(보통 APM), PHP기본 문법이 책의 절반을 차지하고 나마지는 회원관리, 게시판 등의 예제로만 되어있는 책이 많아 짜증이 많이 났었는데 이책은 그렇지는 않더군요... 일반적으로 보기 힘든 예제(물론 인터넷 무작정 돌아다니면 구할수도 있지만...^^;;)도 가미되어 있지요.. 아쉬운점은 PHP의 많은 함수들에 대한 인덱스와 간단한 설명이 있었으면 초보자들도 좀더 곁에 가까이 둘수 있는 책이 될수 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간단한 명령문과 MY-SQL 쿼리 정도는 알고있는 사용자라면 좋은 지식을 전달해 줄수 있는 책이지만, 고급 사용자의 경우는 조금 아쉬울것 같네요... |
| 처음 길벗의 책을 처음 접한건 일러스트 책이었다. 쓸만한 예제의 구성과 따라할수 있도록 연습문제까지. 초보자에겐 좋은책이구나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새로운 관심분야인 PHP 책이 나와버렸따 >ㅠ< 말그대로 책을 따라 하다보면,PHP에 감을 잡을수 있는책..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에러없이 쉽게 따라 구현해 볼수 있는 예제가 맘에든다.. 예제도 꼭필요한 방명록이나 게시판들을 모아놓고~ 앞부분엔 쓸만한 PHP함수를 두었기때문에, 정석적으로 기초를 배울수 있었던것 같다. PHP를 처음대하거나, 어느정도 응용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가장 맘에 드는 예제.. 특히 다른책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오라클과의 연동 부분이 나에게는 가장큰 매력이었다. 실제로 오라클과 PHP의 연동을 다루는 책은 많지 않은데 반해, 작은 예제들이긴하지 만 이해하기 쉽고 실무에도 어느정도 응용이 가능한 예제 들이라는 점에서 PHP 초보자부터 중급자까지 폭넓게 이용 가능할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 PHP4를 공부하려고 여러사람에게 물어보니 초보자도 볼 수 있는책이라고 하여 마음먹고 구입하여 책을 열어 보았는데 역시나 추천하는 사람들이 모두 자기 기준에서 초보자도 볼수 있는...이라고 생각해서 인지 처음 조금은 무거운 느낌을 받았다. 프로그램을 전혀 다루어 보지 않았다면 몇장을 넘겼을까? 다행히 얼마전에 자바스크립트를 1개월 배워서 인지 어렵게 느끼지진 않았다 하지만 프로그램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PHP4를 보기 위해 이책을 본다면 몇장 넘기지 못하고 책의 상세한 설명에도 불구하고 이해가 되지 않을 것 같다. 프로그램책들이 대부분 완전 초보자가 볼 수 있는 책이 잘 없는 것처럼 이책도 왕 초보에게는 무리가 따른다. HTML이나 자바스크립트 등의 웹관련 공부를 한사람이 라면 이책은 PHP4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
| ASP를 다루어 왔기때문에 다른 웹프로그래밍에 대해서 쉽게 다가 갈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 나였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 했다. 많이 다른 모습의 언어 PHP를 다루면서 정말 많은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PHP책을 여러권 골라 보기 시작했는데.... 다른 책과는 다른 정말 눈에 띄는 책이 하나 있었으니... 무작정 따라하기 - 바로 이 책이었다. 다른 책들과 정말 비교 할 수 있는 특징은 바로 예제 소스에 있다. 함수 정리들이라든가 다른 기본 문법이야 다른 책들과 다른 바가 별로 없다. 어떤 책이든지 거기서 거기다. 메뉴얼에서도 찾아 볼 수 있는 부분이기때문에 별로 특징 적인 것은 없었다. 하지만.... 예제 소스들은 말 그대로 화려했다. 초보인 내가? 이런 프로그래밍을? 물론 소설 책 읽듯이 쉽게 스스로 코딩할 수 있는 예제는 아니었다. 하지만 바로 홈페이지에 넣어 쓸수 있고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었다. 많은 베타 테스트를 거쳐서 인지 정말 오류 없이 초보인 내가 홈페이지에 응용 할 수 있었다. 많지 않은 배움이었음에도 불구 하고 내가 이렇게 성장 할 수 있게 해준 책이다. 첫걸음을 내놓는 프로그래머나 단기간에 높은 위치로 거듭나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
| 초보가 이 책을 공부한다는 것은 참 난감하다. 설명도 별로 없고 그냥 넘어가기 일수이고 제데루 설명 없는 부분이 허다하다 단호하게 말하면 초보는 절데루 이책 사지 마라 .. 책내용 또한 부실하다. 기본적인 함수나 요소들이 엄청나게 많이 빠졌다(이미지 함수라던지 ...등등). 그냥 소스를 가지고 공부하는 편이 낮다고 할 정도로 빠져 버렸다 단 책 소스는 바줄만하다. 따라서 공부좀 한 사람은 상당한 도움이 되는 책이다.초보가 이걸로 공부한다면 나중에 다른 책을 봐야한다는 그런 내용상의 부족함이 상당하다.... 정말 초보와 중급자 이상의 실력가를 대상으로 한 무따기라면 상당한 개편이 요구되는 책이다. 초심자의 입장으로 설명을 달아주고 부족한 부분을 보안하고 .. 비록 책이 두껍워지더라도 재데루 된 책이면 독자들은 왜면 하지않을 것이다. |
| 이 책을 사고 실망이 큽니다.. 먼저 초보자들이 이책을 피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일단 책에 오타가 많습니다. 특히 프로그램에 있어서는 이 책을 보고 php를 첨 시작하시는 분들에 있어서는 치명적이라 할만큼 중요한 부분의 오타가 많다는 겁니다. 물론 책을 내면서 오타가 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집필자의 홈페이지에 가면 오타 수정부분도 아직 나온게 없군요. 둘째 초반부에는 친절한 설명이 많이 있지만.. 정작 후반부에 있는 웹 프로그래밍 실무편에서 부터는 거의 설명이 없습니다. 방명록 부분에두 가장 기본적인 페이지 나누기나 이런 부분는 걍 넘어가 버리고 간단 간단 하게 쉬운 부분만 요약적으로 설명을 해 놓았군요.. 제가 보기에는 걍 이책 소스가 들어있는 cd를 구해서 직접 프로그램밍 하는거나 책을 보는거나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 입니다. |
| 구입을 고려중인 상황에서는 먼저 산 사람의 평가가 결정적인 요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비추천의 제목을 내 세우는점에는 이유가 있다. 본인은 이 책이 출간되고 상당히 일찍 구입한 편이다. 당시에 저자들의 웹사이트가 완성되지 않았으며, 게시판 하나만 덩그랗게 띄워져 있었다.(peoplepower.co.kr) 당시에도 많은 질문이 올라오고, 좀 불편하기는 했으나 그래도 독자들을 위한 완벽한 홈페이지가 금새 완성되리라는 기대가 컸었다. 프로그래밍 교재는 특성상 독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해야 한다. 구두점 하나만 잘못 인쇄되어도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기때문이다. 이때, 어디가 틀렸는지를 알려줄 공간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다른 분도 지적하셨지만, 이 책은 오자가 많다. 비단 이책 만이 아니라, 초판 인쇄때에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안다. 이것이 출판과정의 단순한 오류라고해서 책 자체가 용서받을 수 있을까? 그래서 오랜시간 기다려서 오픈한 저자들의 사이트는 책의 내용과는 무관한, 그들만의 공간이 아닌가! 물론, 책의 구성이나 내용에는 훌륭한 부분도 많은것 같다. 그렇지만 궁금한 점이 있을 때는 다른 웹사이트를 기웃거리는 형편이니, 이를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장문의 파일을 실행했는데 원하는 결과가 나타나지 않을때, 어느 부분에 오류가 있는지 내가 찾을 수 있는가. 혹시 여기서 다루는 책을 샀더라면 어땠을까? (navyism.com) (저같은)초보자는 신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