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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문제 분석,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기출 문제 분석,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내용보기
피할 수 없다면 즐깁시다수능, 평가원 기출문제. 이 문제들은 수능 치는 학생들이라면누구나 몇 번씩 풀고 분석하고 정리해봐야 하는 문제들이 아닌가 싶어요다른 문제집들이야 자기 실력 맞춰서 난이도 골라서 풀면 되지만 기출문제는피할 수 없잖아요 안 그래요? ㅎgㅎㅎ 표지사진은 생략할게요 재질은 두껍고 판판하구요, 밑에 secret이라는 글자가 눈에 딱 들어오네요, 과목별로 색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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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다면 즐깁시다
수능, 평가원 기출문제. 이 문제들은 수능 치는 학생들이라면
누구나 몇 번씩 풀고 분석하고 정리해봐야 하는 문제들이 아닌가 싶어요
다른 문제집들이야 자기 실력 맞춰서 난이도 골라서 풀면 되지만 기출문제는
피할 수 없잖아요 안 그래요? ㅎgㅎㅎ
 
표지사진은 생략할게요
재질은 두껍고 판판하구요, 밑에 secret이라는 글자가 눈에 딱 들어오네요,
과목별로 색깔이 다른걸로 알고있어요
(외국어독해는 이벤트로 받았고 수학은 구입했습니다
리뷰가 섞여 있어요 이해해주세요~^^)
 
이건 외국어 영역 앞 페이지 서울대간 선배의 멘토에요,
다른 교재들 같은 경우는 여러 명의 짤막한 조언이나 좌우명이
많은데, 물론 그런 것도 많이 자극이 되지만, 이렇게 한사람의 전 공부 과정이나
깊은 조언이 훨씬 와 닿고, 공감도 하면서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먼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


문제는 왼쪽에 , 해설은 오른쪽에 있는데,
해설을 가리기 위해서 제일 뒷장에 덮개가 있답니다
문제 풀때는 저렇게 덮어놓구 풀면 되요~
해설이 바로 옆페이지에 있어서
해설지 찾고~답 찾고~그런 정신없는 공부는 끝이에요 ㅋㅋㅋ
책상 공간도 2배나 절약되고 해설지를 잃어버리는 일도 없어요
시선의 이동도 적구요 ^^ <<-정말 편해요ㅋㅋㅋ
안의 디자인은 별 장식없이 투톤으로 잘 정리되어 있어요
산만하지 않고 깔끔해서 좋아요!^^

 
 
 


+문제를 풀다가 발견한 것!


처음에 책 받고나서 뒤쪽 덮개가 책 두께 때문에 좀 뜨더라구요
아 .. 처음 시도하는 편집방식이니까 이런 실수쯤이야 했는데,

덮개 부분에 접는 선이 있는거에요 그대로 접어봤더니 덮개가 뜨지않고
책에 착 달라붙어서 좋아요!
 
이렇게 책갈피로 사용할 수도 있답니다!
다른 기출문제집이나 모의고사 문제집은 책갈피를 꽃아놔도 크기가 너무
커서 책갈피를 찾을 때 한참 걸리는 바람에 페이지를 접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걸 접어놓으니 공부하던 페이지를 바로 찾을 수 있어서 좋아요 ~ ^^
 
 
 
 
출제 빈도나 출제 경향도 설명되어 있어요
또 문제 풀면서 발견한건데 저 엄청 웃겼어요ㅋㅋㅋ
증명문제 (네모칸넣기) 를 제가 잘 못풀어서 보기 1,2,3,4,5번중에 제일 많이
나온 걸 하거든요(2개3개면 3개쪽) 확률로 찍는거죠 ..
제 친구들도 이렇게 많이 찍거든요ㅋㅋㅋ근데 옆에 해설지에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사실 수능에서는 2짜리랑 3개짜리랑 답이 비슷한 빈도로 출제됐다고
그러더라구요~ 이런 소소한 것까지 다 나와있어요 *▽*감동이에요

 
 
 
 

수학 같은 경우 각 단원마다 “10-가,나 와 cross!” 라는 코너가 따로 있어서
수능에 나오는 10-가,나 공식이나 유형들을 한 눈에 정리해서 볼 수 있답니다
재수하는 저로써는 배운지 2년이 넘어서 캄캄했지만 그렇다고 놓칠 수도 없는
부분이었어요,또그렇다고 몇 안 나오는 공식들 때문에 다시 공부하기도 버거웠구요
요렇게 단원별로 수능에 나오는 유형들을 모아놓으니 중요한 것만 콕콕 집어서
공부할 수 있어서 느므느므느므좋아요 ⊙▽⊙!
 
 

++솔루션2 !

수학문제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풀어보는게 좋잖아요

근데 다른 교재들은 한가지 풀이방식만 있고 ..... 그래서 저는 제 풀이 방식을

포스트잇에 적어서 따로 해설지에 붙여놨었거든요

여기에는 여러가지 풀이방식들 제시해놓고 생각할수 있게 해놓았어요^^!


수능 수리영역 제일 앞페이지에 나오는 간단한 행렬 문제를
자기 전에 침대에 엎드려 누워서 딴생각 하다가~ 끄적대면서 풀고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덮개를 안 덮는 바람에 해설지를 살짝 보게 됐는데
이렇게 .. 빠르기와 정확도야! 라고 말씀해주시는 바람에 ㅋㅋㅋ
샤프 고쳐잡고 긴장하면서 풀었어요 !
혼자 공부할 때 흐트러지기 쉬운데, 이렇게 바로 옆에서 지적해 주시니 그저 최고 .
 
 
 
이렇게 우리가 실수할 만한 부분까지 미리 캐치해서 지적해 주는...
진짜 섬세하고 배려깊은 것같아요 ㅠㅠ (사진에 secret 부분 한번 읽어보세요 ~^^)
 
 
 
 
제일 뒷장 덮개를 펼치시면 스피트 체크라고 답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게
되어있답니다
 
 
 
외국어 해설 밑엔 주요 단어들과, 중요한 구문들을 끊어서 해석해 놓았어요~



 
 
 
 

수리영역해설입니당


해설은 위에 따로있구요 secret 이라고 노하우? 주의해야 할점,등등
정말 도움 많이 돼요
 
 
 
 

수리영역해설입니다 특히 경우의 수 같은 경우에는
바로바로 공식 적용시키고 뜬금없이 답을 내는 경우가 많은데
보시다시피 하나하나 과정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이게 전부 한문제의 해설입니다 경우의 수 인가 조합 파트구요


몇 줄 계산과정만 적어놓은 해설집이랑 달라요 하나하나 말로 풀어서 옆에서 누가 가르쳐주는 것 같아요

 

 

외국어 영역 오른쪽 페이지에 secret 이라고 지문해석 외에 해설부분이에요

이렇게 정답 외에도 오답을 해석해줘요~ 다른 문제집들은 정답만 체크하고 넘어가잖아요, 그래서 오답의 보기들 중에 모르는 단어들이나 해석이 안되는건

직접 전자사전으로 찾곤 했는데, 시크릿은 진짜 편해요 !

어떻게 보면 진짜 작고 사소한 것이지만 정말 편하다는...

 

 

 

보통 문제집들은 해설이 전체 문제집 량의 1/4~ 1/5 정도 되잖아요

문제는 많은데 그만큼 해설에 신경을 쓰지 않았다는 말이겠죠. 시크릿 기출

문제집은 문제와 해설이 딱 반반이네요. 이렇게 분량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해설에 신경을 쓴 문제집은 없다고 생각해요

 

년도별로 또는 1회,2회 이렇게 묶어 놓은게 아니라 한 단원씩 묶어 놓았고

거기서 또 유형으로 나눠놓았기 때문에 한 파트 한 파트 깊이 알고 간다 .. 라는

생각이 들어요 많이 틀린 단원은 더 집중해서 공부 할 수 있구요

 

문제집을 샀을 때 처음부터 끝까지 문제를 다~ 풀고 한꺼번에 매기는 사람은

거의 없잖아요. 그런데 저는 중간중간 매기려고 해설지를 꺼내서

뒤적이는게 귀찮아서 ,, 언젠가 부터 그렇게 되버렸더라구요

매기지는 않고 문제만 죽어라 풀고 , 모아서 한꺼번에 매기고

매기다 보면 내가 어떻게 풀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 뿐더러 틀린 문제를

쳐다보고 있자니 하나도 모르겠고 갑갑하고 짜증만 나고..

오답풀이만 1권을 다 해야하니까 또 아예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시크릿은 해설지를 펴는 귀찮음을 없애주니까 ,.

한 단원 풀고 덮개는 제자리에 접어놓고 오른쪽에 있는 해설을 읽으면서 풀었어요

해설도 재미있고 쉽게 잘 되어 있을 뿐더러 무엇보다도 답을 매기고

오답을 체크하는데 책상에는 책 한권만 있으면 된다는 거?! ㅋㅋㅋㅋ 정말 편해요

 

 

문제의 내용이나 질은 , 기출문제이니 따로 말씀 안드려도 되겠죠? ^^

 
 
 
 
이제 좀 아쉬운 점을 적어 볼게요
오른손 잡이가 많으니까~ 문제를 오른쪽에 배치하고
해설을 왼쪽에 배치하는게 어떨까요, 덮개는 앞장에 만들구요
그리고 앞장에 덮개가 생기면 덮개 안쪽의 넓은 부분을
좀더 효율적 으로 썼으면 해요~, 지금 책도 빈 공간을 좀 더 유용하게
썻으면 해요 , 퀴즈나 스도쿠같은 ,,아니면 10-가,나에서 중요한 공식같은것들요~
 
+책을 풀다가 생각난 것!
오른쪽 페이지에 덮개를 덮고 왼쪽페이지에서 저희가 문제를 풀잖아요~
오른쪽 페이지에 덮개 윗부분 (열쇠 구멍 그림) 에 각자의 좌우명이나 다짐,
목표, 공부계획 등을 적을 수 있도록 재질이나 구성을 바꿔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 덮개는 문제 푸는 동안 계속 보이는 부분이잖아요~
심심하게 열쇠구멍만 있는 것보단 이렇게 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그리구 표지디자인에서
열쇠그림을 좀 줄이고 '기출문제집' 이라는 글자를 좀 크게 적었으면 하구요
또 최고 장점인 해설 덮개도 표지에서 좀 부각을 시켰으면 해요
사실 책을 펼쳐보지도 않고 겉모양만 보고 판단하는 학생들도 많으니까요.
이런 편집방식인지 펼쳐보지 않고는 모르는 학생들이 많을거에요~
 
또 표지에 적힌 '2000년 이전의 오래된 문제~ "
이부분도 좀 더 크고, 튀는 색깔과 글씨체로 주목받을 수 있었으면 해요
그리구 해설페이지의 '지문한눈에보기' (외국어영역에서요)에도
문항번호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물론 선배들의 해설에
문항번호가 적혀 있지만, 거기보다는 지문한눈에 보기에 있는게
더 좋을것같아요 , 문제랑 해설이랑 위치가 똑같아서 불편한 건 아니지만요^^

 

 

 

외국어 영역 첫 회인데요 이렇게 문장이 바뀌는 부분에서 단어가 끊어지는게 많더라구요

뒤로 갈수록 없는 걸 보니 기출 문제 자체가 이렇게 나온 것 같은데

인쇄 하실때 살짝 수정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애요 ~^^ 읽다가 계속 끊기더라구요

 

 

 

해설에 있는 단어 해석인데요 , [단어 품사 뜻] 이 순서인데 단어랑 품사랑

띄어쓰기가 되어있긴 하지만 순간 헷갈렸어요 ㅋㅋㅋㅋ

보기에 불편한 건 아니지만 다음번에는 [품사 단어 뜻] 이 순서도 좋을 것 같애요

ad. progressivery 점진적으로 <요렇게!  


 
 
총평
공부하다보면(수리의경우) 누구나 "해설보지마라" 라는 충고를
한번쯤은 들어봤을거에요
해설, 소위 '모범답안'이란것은 보기좋게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죠
자잘한 계산이나 사고과정은 무시한채 말이에요,
이런 기막힌 해설이 저도 모르게 점점 멀어지더라구요
그 뒤로는 답이 틀렷는데도 불구하고 해설이 보기가 싫었어요
봐도 모르니까요 ..;
 
그런데 이 책은 이런 공식을 적용시켜야 하는지, 계산을 쉽게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비슷한 유형을 푸는 노하우 까지 세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요
이건 뭐 .....역설적이지만, 문제를 맞아도 해설을 한번 더 보게되는.
다른 분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해설지 꺼내서, 펼쳐서, 문제 찾고 답 찾고. 좁은 책상에서
해설지랑 씨름하는게 너무 싫어서, 문제를 틀려도 해설을 안 볼 정도였던 저를 ,
맞은 문제까지 해설과정을 한번 더 보게 할정도에요
아 이런 계산과정도 있구나, 이런 노하우가 있구나 해설 하나하나
언니오빠가 옆에서 가르쳐 주는 느낌?
독학 재수 하는 저로써는 다른 과외선생님이 필요없어요 그냥 최고임
어디하나 소홀히 만든 부분이 안보입니다.

 
진짜로 우가 궁금해 하는 것, 근데 너무 사소해서 다른 책에는 넣지 않은 내용들이
이 책에는 다 실려 있어요,
저는 언어, 외국어를 못하는 편이라
어? 이 지문이 이런데 답은 왜이렇지? 이런,, 지문을 다 읽고나서도
답을 못찾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여기 해설에는 그 답을 추론하는 과정, 추론하는데 도움을 많이 줘요

그러니까 ........흔히들 해설을 보지 말라고 하는 이유였던

"스스로 사고하고 혼자 힘으로 풀기"
를 방해하기 보다는 오히려 도와주는 해설이에요

 

식상한 표현 같아서 안쓰려고 했지만..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 해설.

이게 진짜 시크릿을 표현하는 말인듯.

 
 
이렇게 리뷰적는데 정성들인적은 없는것같네요ㅋㅋㅋ
그냥 좋아요~ 별로에요~ 이랬었는데,
이 책은 진짜 추천하고 싶은 책이라, 사진까지 찍어서 올려요
여러분들 기출문제집 고르실 때 뭐 보고 고르세요?
가격? 디자인? 출판사의 인기도? 친구가 갖고있는 거?
제가 적은 단점아닌 단점들은 진짜 옥의 티에요
출판사 사이에서 저작권, 특허 뭐 이런 문제들 많겠지만
학생된 입장에서는 다른 출판사들도 이 편집 방식을 많이 본받았으면 해요^^
 
이름 있는 유명 출판사에서 나온 책도 좋지만,
학생을 가장 편하게 해주고 학생을 가장 잘 이해시킬 수 있는 그런 문제집이
정말로 좋은 출판사이고, 도움되는 교재이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책을 선택하는 건 여러분들 개개인의 몫이지만요 ^^
플러스 북 (새로나온 출판사에요~) 홈페이지에도 들어가봤는데
관계자 분들도 엄청 친절하시고 ...
진짜 열심히 하시는 분들 같더라구요,

 
한권을 만들더라도 확실하게 만들지 않을것같으면 출간하지말자....
수험생 여러분들의 냉정한 판단을 생각하며... 사탐..과탐... 등등...
확실하지 않으면 출간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나머지 과목은 아직 계획중입니다...
철저하게 준비해서 완벽한 책 낼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출판사 관계자분 말씀이세요
그만큼 정성을 기울인 책이니
책 선택하는 데 있어서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선택하세요 ^^

책 고르시는데 많은 도움 됐으면 좋겠네요! ^^

q******1 2009.03.16.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 수능 기출 트랜드와 가장 들어맞는 기출문제집
"현 수능 기출 트랜드와 가장 들어맞는 기출문제집" 내용보기
뭐 사실 기출문제집이야 작년에도 두세번 돌렸었지만   이런 구성은 처음봅니다. 답지를 문제 바로옆에 얹어놓은 것에서 신기하다 생각이   들었지만(해설 문제 분권 형식에 비해 진짜 마니! 편하다는...ㅋㅋ 덮개센스..ㅎ   ㅎ)     무엇보다도 수학 시크릿 기출 문제집만의 가장 큰 장점은   연도별로 시험지를 그냥 붙여넣거나 문제를 단원마다 분류해 놓는데에 그치는
"현 수능 기출 트랜드와 가장 들어맞는 기출문제집" 내용보기

뭐 사실 기출문제집이야 작년에도 두세번 돌렸었지만

 

이런 구성은 처음봅니다. 답지를 문제 바로옆에 얹어놓은 것에서 신기하다 생각이

 

들었지만(해설 문제 분권 형식에 비해 진짜 마니! 편하다는...ㅋㅋ 덮개센스..ㅎ

 

ㅎ)  

 

무엇보다도 수학 시크릿 기출 문제집만의 가장 큰 장점은

 

연도별로 시험지를 그냥 붙여넣거나 문제를 단원마다 분류해 놓는데에 그치는 

 

다른 기출 문제집들과는 달리 그 단원 내에서의 풀이법이 비슷한 종류의 문제를

 

다시 따로 묶어서 분류 해놓은 것입니다.

 

이른바 유형대로 분리해 놓은 건데요.

 

이게 별거 아닌거 같아도 수험생 입장에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특히 기출문제집)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기출문제를 푸는 이유는 과거의 기출문제속에서

 

'역사성'을 찾기 위함입니다. 같은 개념이라도 그것을 문제로 풀어놓는 것은

 

매 해 다릅니다. 하지만 그 다른 문제들을 유형화 시킨다면 어느 정도 

 

출제 패턴을 예상 할 수 있기 때문에 기출 문제를 푸는 것인데요. 

 

시크릿 기출문제집은 이러한 기출문제를 푸는 이유를 잘 파악하고 그에맞게 구성해

 

놓았다는 거에 저는 높은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수학 시크릿 기출 문제집만이 가진 또다른 강점은 매 단원 끝부분에 배치 시켜놓은

 

'10-가,나와 cross' 입니다. 

 

수능 수학의 난이도를 올리는 주범은 단원간 통합이거든요..ㅎㅎ

 

그리고 그 단원간 통합에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게 10-가,나고요..

 

이런면에서 아쉬운점이 있다고 한다면 최근 트랜드인 수1내에서의 단원간 개념을

 

통합해서 출제한 문제들을 맨 뒤에 따로 묶어서 해놓았으면 어땟을까? 하는 겁니

 

다. (총 복습겸 어느 개념이 부족한지 알게 해주기 위해서)

 

그리고.. 해설이 진짜 대박이에요. 이렇게 자세한 해설 처음 봤다는...ㅎㄷㄷ

 

수리는 논리과정이 중요하잖아요. 문제를 못푸는건 문제를 딱 접하고 어떻게 풀지

 

머리속에서

 

떠오르지 않아서 못푸는 거거든요.. 그런데 시크릿기출문제집의 해설은 그 논리 전

 

개 과정을 떠오를수 있게 해줍니다. 단순한 문제 풀이 해설이 아니란거죠.

 

이런 여러가지 장점들을 이유로 저는 기출문제집을 갈아 탔습니다.

 

현재 나온 기출문제집 중 가장 공부하기 편리하고 현 수능 트렌드에 잘 맞춰져 

 

있는 것 같아요.

 

기출문제집 떄문에 고민하고 계시다면 망설임 없이 추천합니다.

  

 

 

m*******2 2009.03.29.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습관을 바꿔주는 교재
"습관을 바꿔주는 교재"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다른 분들은 이벤트에서 받은 것 같던데 저는 서점에서 직접 보고 구입했습니다 섭섭하거나 그런거 전혀 없어요. 서점에서라도 접할 수 있게 되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고마울 뿐이네요 책 받은지는 좀 됐는데 풀어보고 적느라 늦었네요   제가 문제를 풀면서 가장 놀랐던 부분이에요.행렬은 보통 쉬운 파트라고 생각 하잖아요 많이들. 저또한 그랬는데.. 하지
"습관을 바꿔주는 교재"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다른 분들은 이벤트에서 받은 것 같던데 저는 서점에서 직접 보고 구입했습니다

섭섭하거나 그런거 전혀 없어요. 서점에서라도 접할 수 있게 되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고마울 뿐이네요

책 받은지는 좀 됐는데 풀어보고 적느라 늦었네요

 

제가 문제를 풀면서 가장 놀랐던 부분이에요.행렬은 보통 쉬운 파트라고 생각 하잖아요 많이들. 저또한 그랬는데.. 하지만 진위판정 (ㄱㄴㄷ참,거짓)문제에서는 누구나 한번쯤 막막한 적이 있었을 겁니다.

주어진 조건을 아무리 변형해 보아도 보기의 식이 나오지 않는..

저도 진위판정 문제만 따로 프린트해서 가지고 다니며 외울 정도 였어요.

수능에 꼭 빠짐없이 한문제씩 또는 응용되어 한문제 이상씩 나오는 유형이지만, 시중의 어느 문제집에서도 이 유형을 정복하는 속시원한 풀이법이 나와있지 않았어요. 다들 "반례"를 들먹이기에 급급했죠.

반례를 유도하는 과정이나 사고따위는 어디로 간건지 그 천재적인 모범답안에는 당혹감을 넘어 어이없는 "반례"만이 ..

시크릿의 행렬 파트 문제에선 단 한문제도 반례를 오답의 근거로 제시한 문제가 없어요. 한 문제 인가.. 있던데, 반례를 유도하는 과정을 설명했고, 반례를 제시해야하는 행렬의 모양까지 설명해주셨더군요.

제가 시크릿을 풀면서 가장 놀랬던 부분이라고 했죠?

 

"최대한 반례를 배재하고.."

 

반례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나게 반가운 사실이었고, 그것이 "기출"문제집에서 시도했다는 것이 충격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사실 기출문제집은 시중에 나온 기출문제와 설명을 그냥 묶어서 책으로 만든 것인줄로만 (그래서 쉽게 만드는줄)알았거든요. 감동도 받았구요!!

기출문제라는 문제의 내용과 질에 이런 해설을 시도했다는 것은 그야말로 금상첨화가 아닌가 싶어요.

 

참고로 이것은 제가 풀고있던 다른 문제집의 반례풀이법입니다 보통 다른 책들도 이렇게 바로 반례를 제시하는 경우가 많았죠.

 

이렇게 출제 경향이나 빈도, 그리고 그해 수능과 평가원 모의고사문제 사이의 연관성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자칫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던 부분인데
"*번 문제와 *번문제가 그해 수능과 평가원~" 이라며 연관시켜 주네요.
기출 문제 분석이란것이 비단 문제를 풀어 답을 맞추는 것 뿐만이 아니라, 출제 경향이나 유형을 파악하는 것임을 알기에 많은 수험생들이 어쩔줄 몰라 답답했을 겁니다.
시크릿은 그때그때 중요한 유형이나 요새 뜨고있는 유형들을 빠짐없이 말해주니, 학생들이 그렇게 어렵고 막막하게 느껴야 하는 것만 같지는 않네요.
 
시크릿 수학 경우의 수에서 최단거리 찾기 파트입니다. 두 말할 것 없이 다른 문제집의 길찾기 풀이를 보여드릴게요
 

다른 문제집의 길찾기 풀이에요. 말로 설명하고 갑자기 공식에 대입하지만 시크릿은 그림을 하나하나 그려서 더하기 방법으로 해주고있네요.

최단거리는 더하기 방법을 쓰면 수학문제중에 제일 쉬운 문제인데 은근히 모르는 학생들이 많더라고요.

시크릿은 일반 문제집 풀이의 정석이 아닌, 학생들이 가장 쉽게 풀수있는 풀이를 해주는 것 같아요. 풀어보면서 느꼈어요.

 

 

 

 


 

사실 문제집에서 해설책이 분권으로 떨어진 지도 몇 년 안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만 해도 그것 자체가 엄청난 아이디어라며.. 획기적이고 신선하다며 칭찬을 받았었는데, 직접 경험해보니 앞 뒤로 뒤적이는 것보다는 편해졌지만, 그래도 분실의 위험과 문제와 정답을 찾아 맞추어야 하고 책상의 활용공간이 좁아진다는 단점도 많이 보였어요.

이렇게 해설을 바로 옆페이지에 배치하고 덮개로 가린다는 것은 그것을 보완해주고 더할나위 없이 학생을 최고로 편하게 공부하게 해주는 편집방식인것같네요.

저도 직접 사용해 보기 전까지는 이정도로 편할 줄 몰랐어요.

 

해설이 잘 되어 있으니 하나라도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에 문제도 꼼꼼히 글자 하나 놓치지 않고 푸는 것 같아요. 그러니 실수는 더욱 줄고요.

물론 외국어 같은 경우는 요령으로 풀고, 수열같은 문제는 노가다(?)로 대입해서 풀면 답이야 나오겠지만, 기출문제는 많은 양과 빠른 속도가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얼마나 그 문제를 파악하고 가느냐, 그 문제의 핵심이나 정의, 사고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학생들이 알면서도 귀찮아서 혹은 힘들어서 세월네월 미루는 학생들도 있을텐데, 시크릿 교재는 학생들을 기출문제에 좀 더 쉽게 다가서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것 같아요. 억지로가 아니라.

 

 

시크릿이 "기출"문제집이라 다행이에요. 다른 시중의 문제집이었다면 저는 아마 이 책을 못 보고 지나쳣을 수도 있었거든요.

수능 문제를, 그 살떨리는 현장에서 두번이나 접했던 저는, 기출문제가 낯설지 않습니다. 또 그만큼 두렵습니다.

기출 문제 자체가 굉장히 난이도 있고 완벽한 문제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하나를 틀려도 더욱 좌절하고 기죽고 그래요. 이 문제가 수능 시험에 나왔다면 난 틀렸겠지 이런생각.. 제가 소심하고 민감한 성격이라..

그래서 모르는 문제도 친구에게 물어보기 부끄럽고, 선생님께 물어보자니 쉬운문제라 꾸지람들을 것 같아 모르는 문제는 영원히 모르는 문제로 남아있었어요.

그런데 시크릿 해설에서는 혼내지 않고 차근차근 "조건의 발견 > 조건의 해석 > 구하는 최종 답과의 연관성 찾기" 단계를 밟아가며 제가 스스로 생각하게 하니까..

배우는게 재밌고 한문제 한문제 답맞추는게 재밌고,. 틀려도 두렵거나 불안하지 않아요.

오히려 아, 내가 또 부족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겠다! 이런생각.. 많이 본 문제들 (기출문제이다보니), 풀었던 문제도 많지만 이책으로 공부하면서 처음으로 "제대로 알고" 푼다는 느낌이 들어요.

제가 게을러서 익숙하고 낯익고 아는 문제다 싶으면 외웠던 풀이과정이나 답을 얼렁뚱땅 그대로 적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기출문제는 아무리 내가 풀어봤던거고아는 아는 문제라 해도, 끊임없이 반복하고 유형을 익히고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게 중요하다잖아요. 그런데 저는 잘 질리는 성격이라 맞은 문제는 그냥 넘기고, 기출문제라 봤던 문제는 외운대로 풀어 버리고,,

그 흔한 오답노트는 고사하고 한번 풀어봤던 문제는 다시 쳐다보기도 싫어했답니다.

삼수를 결심하며 그 질리는 기출문제(뿐만 아니라 다른 문제들도)를 다시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에 짜증이 먼저 났지만, 우연히 교재를 고르다가 시크릿이란 책을 알게되었고, 그때 이 책을 발견하게 된 것이 얼마나 다행이고 행운인지 모릅니다.

수능을 두번이나 치룬 저로써 감히 말씀드리지만, 앞으로 몇년 동안은 이 책 이상의 해설을 가진 책이 나올 순 없을 것 같네요.

사실 한편으론 왜 이제야 나왔나.. 원망이 들 정도 이지만 남은 7개월 이녀석이 옆에서 많이 도와주면, 올해 수능에서는 반드시 의대에 합격하여 그때는 더욱 성장해 있을 시크릿과 플러스북 홈페이지에 시크릿의 선배로서 자랑스러운 후기 남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s****s 2009.03.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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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생이 친구의 추천을 받고 한 이벤트에 저도 같이 했다가 받은 책입니다.   깔끔하고 엄청나게 싼 가격(^^)에 독특한 구성이 엄청나게 마음에 드네요.   그저 사랑스러운^^수리는 옛날꺼나 지금이나 별 문제 차이가 없을 꺼라는 생각이라   옛날껄 다 없앤 구성이 조금 아쉽지만 얇아져서 들고 다니기도 편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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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생이 친구의 추천을 받고 한 이벤트에 저도 같이 했다가 받은 책입니다.

 

깔끔하고 엄청나게 싼 가격(^^)에 독특한 구성이 엄청나게 마음에 드네요.

 

그저 사랑스러운^^수리는 옛날꺼나 지금이나 별 문제 차이가 없을 꺼라는 생각이라

 

옛날껄 다 없앤 구성이 조금 아쉽지만 얇아져서 들고 다니기도 편해요!!ㅋㅋ

w*******3 2009.03.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일무이 학생만을 위한 기출문제집^^
"유일무이 학생만을 위한 기출문제집^^" 내용보기
수학1을 이벤트로 받고나서 뿅가버린 바람에 나머지 3권도 서점에서 바로 샀어요. 수학은 다 풀었구요  수학중심입니다 ~ (가끔 외국어 사진이 있어요~ )  먼저 덮개죠 다른 리뷰에서도 보았듯이 문제와 해설의 좌우대칭 구성이 너무 편해요   직접 겪어 보지 못하신 분들은 말을 하지 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외국어지만 외국어 뿐만 아니라 모든 과목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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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1을 이벤트로 받고나서 뿅가버린 바람에 나머지 3권도

서점에서 바로 샀어요. 수학은 다 풀었구요 

수학중심입니다 ~ (가끔 외국어 사진이 있어요~ )
 


먼저 덮개죠

다른 리뷰에서도 보았듯이 문제와 해설의 좌우대칭 구성이 너무 편해요

 

직접 겪어 보지 못하신 분들은 말을 하지 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외국어지만 외국어 뿐만 아니라 모든 과목이 이렇게 되어있어요 ~^^)

 

기출 문제라 문제 해석이나 설명만 있을 줄 알았는데

이렇게 중요한 어법같은걸 중간중간 정리 해 놓으셨더라구요 ~

수리영역 같은 경우도 저렇게 중요 공식들을 정리해 놓았어요^^

 

지수 로그 단원의 최대 최소 구하기

다른 교재에서는 식만 적어놓고 그래프는 안그려주는데

한문제 한문제 다 그래프가 그려져 있더라구요~ 제가 최대최소를 잘 못하는데

그래프를 그려놓으니 이해하기 쉬워요^^

 

이것도 역시 로그 단원인데 이렇게 작은 계산 하나하나 생략하지 않고

다 해줘서 좋아요 ~ 그만큼 과정 하나하나를 중요시 하는것 같아요

 

확률 파트에 나온 드모르간의 법칙

10가 에서 나온 내용이라 까먹었었는데 .. 그당시엔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주의

깊게 보지 않고 넘어갔나봐요 너무 생소하고 낯선....ㅋㅋ

여기서 안가르쳐 줬더라면 제가 10가 책을 다시 펴보지 않는 이상

모르고 넘어 갔겠죠? (실제로 이문제 풀때 교집합을 다 구해놓고도 합집합을

구하려고 각 확률을 더하고 교집합을 빼는 수고를 했어요 ㅠㅠ) 

 

이런 정보를 이 책이 가르쳐 주지 않앗더라면 몰랐겠죠..?

제가 각 년도별 시험지를 펴놓고 독립사건문제는 이 년도랑 이년도에

이렇게 이렇게 나왔네~하고 있을 시간은 없었을 테니까요 ㅠ.ㅠ 진짜 대박 ~!!
이 책을 보다보면 믿음이 생겨요 .. 여기 적은대로만 하면 다 될것같구-

물론 교재 한권을 맹신해서 이거만 보자는 것은 잘못되었지만

모두 객관적인 자료들이고 우리가 혼자 하기 힘든것을

다 해놓고 가르쳐주니 믿음이 갈 수 밖에 없네요 ~^^

 

 

그리고 이제 .. 솔직한 리뷰를 위해서 불편한점^^*

 

이렇게 각 단원마다 소주제를 나누어서

(예를들면 2.행렬-행렬의 차수가 크다 싶을때 써주는 '케일리-헤밀턴 정리'

6.확률-여사건을 이용한 경우의 수 계산)

이렇게 그 단원의 유형을 나누어 놓았는데, 나누어 놓아서 반복학습을

할 수 있는건 좋지만 그 주제를 보고나면 "이렇게 풀어야 겠다~"라고

생각이 박혀 버려서 그렇게만 풀게 되는 것 같아요

저 주제를 보지 않고도 케일리 헤밀턴 정리를 써야하는 경우나 여사건을

써야 하는 경우를 혼자서 생각 해 내는 과정도 중요 하니까....

저 소주제를 왼쪽 문제편에는 적지 말구요 (단원이 넘어간다, 유형이 바뀐다~

정도로만 표시 해놓고) 오른쪽 해설부분에만 저렇게 소주제를 적는 것이

어떨까요^^?? 매기면서 만약 틀렷다면 아~ 이건 이렇게 접근해야 하구나~

스스로 깨닫는게 좋을 것 같아요 ^^

 

 

또 .. 저는 한꺼번에 많이 풀었다가 매기는 스타일이라서

제일 뒷장의 스피드 체크를 자주 사용하는데 스피드 체크도 페이지가 아닌

소주제로 나뉘어져 있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풀고 있는 단원이

어딘지 다시 앞장으로 넘겨서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매 페이지의 아래쪽에 여기가 어디 무슨단원인지 표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여러분~ 

해설이 너무 잘되어 있어서 한문제 한문제 해설을 다 보면 좋겠지만,

너무 쉬운 문제라던가 시간이 없는 경우에는요

secret 이라고 문제 해설 밑에 적힌 설명이 있어요

이것만 골라 읽어도 문제 유형에 대한 설명이나 개념 정리에 충분히 도움이

될거에요 ^^

 

그리고 해설을 보지 않고 자기가 혼자 힘으로 직접 풀어 보고 싶은데

도저히 모르겠을 때에도 해설 보지말고 secret부분을 읽어서

적용 되는 공식이나 힌트를 찾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

문제를 푸는 중요한 단서나 조건을 찾아주는 역할을 하거든요 ~

 

저는 다 맞은 페이지는 해설은 보지 않아도

secret이나 솔루션2는 꼭 읽고 넘어 간답니다 ^^

(참 ! 솔루션2 라고 해서 해설에 적힌 풀이 방법말고 또 다른 풀이방법이 있어요

여러가지 풀이 방법을 많이 알고 있을 수록 좋겠죠?!)

어김없이 도움이 되요 ^^

기출은 난이도 자체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하위권 학생들(소위 '수포자')은

기출을 잘 안풀더라구요. 개념 자체가 탄탄하지 않기 때문에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 거겠죠

그런데 수능에 나오는 수리영역은 범위와 유형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 유형이 돌고 돌아요)누구나 기출 문제만 잘 풀줄 안다면

3등급은 무난히 받을 수 있을 거에요. 기출 문제 어려워 하지 마시고,

이렇게 친절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선배들이 설명 해 놓았기 때문에

반드시 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수리영역의 secret부분을 보다보면

"이 유형은 7번 문제(2006년 6월 평가원 나형)와 비슷해~

연관시켜서 알아두도록 하자^-^"

라는 말이 많아요~ 한 두페이지 전에 풀었던 문제를 다시 보게 하고

그 유형과 비슷한 유형이라 쉽게 풀수도 있구요.

이렇게 비슷한 유형을 찾아서 다시 풀다 보면 복습도 자연스레 되구요!!

방금 풀었던 문제의 개념을 적용해서 다음문제를 풀고,

이렇게 secret을 따라서 문제를 풀다보면 저절로 익숙해 지더라구요~

년도별 평가원이나 수능문제의 연관성도 한눈에 볼 수 있구요^^

 

또 수학문제는 한 개념으로 여러 문제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중복되는 설명이 많을텐데도,

앞 문제에서 이 개념이 쓰이고, 또 뒷 문제에서 같은 개념이 적용 되었을때

중복된 뒷 문제의 해설에 절대 소홀하지 않아요. 다시 강조하고

반복하고 반복해서 저절로 익숙해 지는 것 같아요 ^^

 

수리 영역 해설에서

다른 문제집이나 교과서에서 푸는 것처럼 바로 문제 풀이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건을 찾아보자~"

"이를 기준으로 삼고 경우를 나누어 보자"

이렇게 청유형으로 같이 푸는 과정을 유도해놓았어요.

단순히 답지를 보고 답을 맞추는게 아니라

답지와 함께 답을 찾아 나가는것 같아요.

수동적으로 답지의 해설만을 기억하는게 아니라

답지를 보면서도 제가 직접 푼다고 해야할까요? 더 기억에 잘남고요^^

특히 경우의 수 단원 해설이 최고네요. 모든 문제 풀이를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에 의한 경우의 수를 논리적으로 세어 주어서

단계대로 차근차근 하다보면 어느새 다른 문제 풀때도

이 단계대로 곧잘 풀게 되요^^ 유명 인강 선생님의 스킬을 배운 것 같아요^^

 

 

제가 문제 자체를 엄청 지저분하게 푸는데

문제 푸는 공간도 널널하고 혹 틀리기라도 했다면 포스트잇으로

주요 개념이나 틀린부분을 따로 적어 붙여놓았었는데,

시크릿은 오늘쪽 페이지 빈공간에 오답칸이 있어서 널널하게 쓸 수 있답니다~

틀린 이유를 문제 바로 밑에다가 적지 않아도 되니까 다음에 복습을 하게 될

때에도 그것으로 인해서 답이 생각난다거나 하지 않아서 좋아요^^

틀리지 않은 페이지의 오답칸은, 튀는 색으로 그 단원의 중요 공식이나 유형을

정리해 놓는답니다^^

 

기출 문제집이라 하면 그냥 문제만 모아놓은 것인줄 알았는데 해설 밑의

secret부분에서 중요한 개념들이나 10가,나 공식들을 말로 쉽게

풀이 해 놓아서 따로 개념서가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이 책 한권이면 기출문제분석+개념정리+반복으로 유형다지기+문제푸는스킬

끝장나네요^^

여기에 정리된 개념이 누구나 아는 뻔~하고 어느 개념서에나 있는

설명이 아니라, 알듯 말듯 애매하지만 다른 교재에는 없는

또는 소홀히 생각했던 것이지만 중요한 부분들을 설명하듯이 말로 풀어 주니까

안 읽고 넘어 갈 수가 없어요

 

보통 구성이나 디자인이 좋으면 내용이나 질적인 면에서는 소솔해지기 쉽잖아요.

저 같은 경우도 무슨 물건이든 구입 할 때에는 디자인이 너무 예쁘거나

잡기능이 많으면 구입하기를 꺼리고, 오히려 하나의 기능에만 충실하고

디자인이 심플한걸 고르거든요.

그래서 처음에 이 책에 이벤트를 응모하고나서 책이 오기 전까지는

기출문제에, 해설을 오른쪽에 배치하고, 덮개도 있고 ...

다른 책과는 차별화 된 구성에 사실은 질적인 면에서 의심을 좀 했었어요.

이 곳에 신경 쓰느라.. 다른 곳은 혹 소홀하지 않았을까 하고요^^

지금 생각해보니 어리석네요

한문제 한문제의 해설에 정성을 다한것이 느껴져요. 풀다보면^^

 

이 책을 만들기 까지의 과정, 노력이 어땠을진 가늠할 순 없지만

이 책의 가치에 비해서 너무 저렴한 것 같아 속상해요.

우리나라 사람들의 성향이 그렇잖아요. 비싸면 좋은 줄 알고..^^

저도 역시 그랬거든요. 다문 천원이라도 비싸면 더 좋은 줄 알았는데 ~

요새 학습서 거품이니 물가 상승이니 해서 2~3만원대인 교재가 많던데

이렇게 저렴한 가격으로 이렇게 좋은 교재를 만날 수 있게 되어서

우연이었지만 정말 행운이에요^^

4월 말에 외국어 어휘,어법 편이 나온다는데 또 어떤 해설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

 

지금까지 읽어주신

수능을 준비하시는 분들!

후회없으실 거에요 ~^^

y******d 2009.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꼭 풀어야할 기출문제집!
"꼭 풀어야할 기출문제집!" 내용보기
이벤트를 통해서 받게되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이쁘고 시중의 보통 문제집들과 다르게 왼쪽에 문제가 있고 오른쪽에 바로 해설이 있는 형식이라 번거롭게 찾아볼 필요없이 바로 옆에 있어서 편한것 같아요. 그리고 해설이 바로 옆에있어서 보일 걱정은 NONO! 뒤에 덮개가 있어서 그걸로 덮으면 완벽하게 차단되서 맘놓고 문제를 풀수가 있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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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를 통해서 받게되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이쁘고 시중의 보통 문제집들과 다르게 왼쪽에 문제가 있고

오른쪽에 바로 해설이 있는 형식이라 번거롭게 찾아볼 필요없이 바로 옆에 있어서

편한것 같아요. 그리고 해설이 바로 옆에있어서 보일 걱정은 NONO!

뒤에 덮개가 있어서 그걸로 덮으면 완벽하게 차단되서 맘놓고 문제를 풀수가 있어

너무 좋은것 같아요. 아마 그래서 책 이름이 시크릿이아닐까.. 덮개로 답지를 가려서

시크릿,, 비밀이라고.. ㅋㅋ

친구들한테도 문제집 보여줬더니 자기들도 사고싶다고 신기하다고 새롭다고 하더라구요.ㅋㅋ  음 그리고 가격도 다른문제집들에 비해 저렴한데 구성은 시중의 어느 문제집 부럽지 않은것 같아요

처음엔 그렇게 기대안했는데 온 걸 보니까 너무 이쁘고 구성도 좋아서 반했어요!

수학공부할 마음이 새록새록 든답니다

시크릿 다른 시리즈도 사고 싶은 마음이 마구 든다는,,

친구들한테도 추천 마구마구 할게요  좋은교재 감사합니다

 

a******8 2009.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이*토리, 수능*출사 등등을 뛰어넘는 이시대 최고의 기출문제집!@!~!
"자이*토리, 수능*출사 등등을 뛰어넘는 이시대 최고의 기출문제집!@!~!" 내용보기
새로 발매된책이라 처음엔 믿음이 안갔지만! 다른 문제집보다 가볍고! 디자인도 눈길을 끌어서 선택했어요 솔직히 수능 기출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풀어야하지만 시중 수많은 기출문제집때문에 고민이 많잖아요? 근데 어짜피 문제는 다 똑같은거 아무거나 사면 안돼냐구요? 천만에요! 풀이법이란게 참 중요해요 특히 수리는요~ 풀이법을보고 나의 풀이법으로 익혀서 내것으로만
"자이*토리, 수능*출사 등등을 뛰어넘는 이시대 최고의 기출문제집!@!~!" 내용보기

새로 발매된책이라 처음엔 믿음이 안갔지만!

다른 문제집보다 가볍고! 디자인도 눈길을 끌어서 선택했어요

솔직히 수능 기출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풀어야하지만

시중 수많은 기출문제집때문에 고민이 많잖아요?

근데 어짜피 문제는 다 똑같은거 아무거나 사면

안돼냐구요?

천만에요!

풀이법이란게 참 중요해요

특히 수리는요~

풀이법을보고 나의 풀이법으로 익혀서 내것으로만들어야하는데

시크릿은 문제를 풀고 바로 옆에 시크릿덮개를 치우고

풀이법을 비교해볼수있는점이 참 좋은거같아요

시크릿홧팅

h******8 2009.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그대로 신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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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재수생의 입장에서 이 문제지를 평가해봅니다.   우선 기출문제 하면 자이xxx 라고 엄청 유명한 문제지가 있죠   미래x 도 마찬가지   이것들은 여태 수능을 망라하던가 최근 5년 간을 망라하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시대에 도태되어 손목연습만 하게되는 문제들도 있지요..   그러나 이 시크릿 문제지는 10년간의 수능과  2개년 정도의 평가원 문제만을   엑기스로 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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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재수생의 입장에서 이 문제지를 평가해봅니다.

 

우선 기출문제 하면 자이xxx 라고 엄청 유명한 문제지가 있죠

 

미래x 도 마찬가지

 

이것들은 여태 수능을 망라하던가 최근 5년 간을 망라하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시대에 도태되어 손목연습만 하게되는 문제들도 있지요..

 

그러나 이 시크릿 문제지는 10년간의 수능과  2개년 정도의 평가원 문제만을

 

엑기스로 뽑아 해설에 코멘트를 달아주었기에 아주 유용하게 쓰일수 있습니다.

 

시대에 맞는 기출을 분석해야지 점수가 오른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한페이지에 문제 바로 옆페이지에 해설이 있어서

 

페이지별로 시간재면서 풀기에 아주 효과적입니다.

 

물론 문제풀때는 해설이 보이지않도록 가릴수 있는 장치가 책 맨 뒷편에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거 보시고 성공하시면 좋겠네요  기출 분석에 효과적입니다.

r**********1 2009.03.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