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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꿈의 속속들이 시리즈(전 6권) 세번째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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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멈추기! 생각하기! 행동하기! 책을 받고 ◑ 과연 이 책은 아이와 부모인 나에게 무슨 의미를 주는 책일까? 무석 궁금증을 생각하고 받은 책이었습니다. 부모인 저나 아이에게 어떤 느낌과 생각을 전해주는지 지금부터 차근차근 알아봐요. 23개월이 된 내 아이한테는 과연 어디서부터 배우고 가르쳐줘야 할지 무척 긴장감을 전달해줬습니다.
엄마, 아빠를 다시 보게 되어서 너무 기뻤어. “정말 엄마를 만나면 다시는 엄마 손을 놓지 않을 거야.” 엄마가 가르쳐 준 하나, 둘, 셋을 잘 기억하고 있지? 한 번 읊어볼까?
◐ 멈추기! 생각하기! 행동하기! 책을 읽고 - 부모의 생각 ◑ 이런 상황 즉, 미아가 되었을 때 내 아이의 반응과 행동은 어땠을까? 아이와 부모에게 주는 침착함이라는 마음의 근육을 키워주는 따뜻한 책이란 걸 이 책을 읽고 나서야 느꼈습니다. 미아가 되었을 때 대부분 부모들은 아이를 애타게 찾습니다. 그리고 찾았을 때는 아이에게 혼냅니다. 부모의 걱정스런 마음에서 나오는 행동이긴 하지만 아이도 무척 많이 무서웠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23개월 접어든 내 아이도 지금 한참 노는 것에 강한 집착과 행동이 집과 밖의 모습에서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어서 밖에 산책을 하거나 어딜 간다면 항상 신경이 예민해지고 걱정이 생기게 되더라고요. 아이가 없었을 때는 혼자라는 것에 익숙했지만, 아이가 있었으므로 해서 많은 것이 달라지고 아이에게 집중적인 생각이 들게 되더라고요. 이것이 바로 부모란 단어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어딜 가든 아이가 더 생각나고 그러니까요. 책을 읽고 부모가 이렇게 내 아이들에게 일러두는 <<부모님께>> 주는 지침서가 있어서 훈련과 연습을 통해 부모가 아이에게 일러줘야 할 목적이 그대로 전해주고 있어요. 아무것도 몰랐던 저에게 많이 배우고 또 느끼게 해 준 책이었습니다. 내 아이가 이럴 때 어떤 행동과 가르침에 대해 방법을 재미있게 깔끔하게 정리해두고 있어서 제대로 한번 배워보고 가요. 몸의 근육을 키우기 위해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듯이 침착함도 연습을 통해 길러질 수 있고, 침착하게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안전 교육을 시켜주기 위한 우리 아이를 위한 첫 번째 책이라고 해도 되겠어요. 아동심리학 전공의 상담 교사들이 3~7세 유아의 감수성과 사고발달 과정을 고려해 만든 유아를 위한 생활 동화이고, 유아가 부딪힐 수 있는 문제 상황과 그 해법을 속속들이 보여 주고 있어요.
책 한권마다 아이에게 전해주는 의미가 다 부모인 제가 알려주고 싶은 구성들만 있었어요. 그리고 이 책에서 다른 재미난 부록 편 <<2009 예꿈 도서목록>>을 통해 내 아이에게 이렇게 좋은 책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센스!~ 제 아이가 부록 편에 눈을 떼지 못해서 살짝 사진을 담아봤습니다.
------------------------------------------------------------------------- 여기서 잠깐!~ <<부모님께>> 지침서에 대해 간단하게 요약해봤습니다.
그림이 잘 안 보일수도 있어요. 제 블로그와 카페에 올렸으니 이쪽으로 오셔서 보시면 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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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군 36개월 전 후쯤 처음으로 마트에서 잃어버렸었네요.. 그 전에 한울군의 호기심 성향을 보아서 잃어버릴 수 있겠다는 생각을하고 있었고.. 목걸이도 있었기에 많이 당황하지는 않았는데.... 한울군도 그리 많이 당황하거나 놀라니 않았었네요...ㅠㅠ; 마트에 갈때 카트에서내려 혼자서 걸어다니기 시작하면서 마트에서 종종 잃어버리고.. 서로를 부러며 찾기를 여러번 경험하였었네요..;; 남자 아이들이다보니 하고싶은대로 행도하는 경향이 있어 더 그런거 같아요. 이제는 한결군도 있기에 더더욱 조심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형제들에게 엄마 잘 따라다니라고 이야기해 주면서도 뭔가 부족한 점을 느끼고 있었는데 마침 딱 맞는 예꿈의 생활동화 <멈추기! 생각하기! 행동하기!>를 만났답니다. 생활동화는 이래서 필요한거 같아요..^^
- 책 소 개 -
판다인형을 보며 누나가 어릴 적 미아가 되었었던 이야기를 동생에게 들려줍니다. 더운 여름날 엄마랑 아빠랑 놀이공원에 갔었는데 신발끈이 풀려 엄마손을 놓고 주저앉아 신발 끈을 묶고 일어나 보니 ㅇ머마도 아빠도 보이지 않았어. 미아가 되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헤매고 있을 때 경찰 아저씨가 다가와 눈물을 닦아주며 몇가지 물어보았었어. 그때 누나는 엄마, 아빠를 영원히 못 보게 될까봐 무서워서 엉엉 울어버렸어. 경찰아저씨가 데려다준 미아보호소에는 엄마, 아빠를 잃고 울고있는 아이들이 많이 있었어. 그 이후 엄마, 아빠를 읽어버렸을 때의 행동 한, 둘, 셋을 엄마가 알려주셨어. 하나, 멈추기! 제자리에 서서 기다리기 둘, 생각하기! 내 이름, 엄마, 아빠 이름, 연락처 생각하기 셋, 행동하기! 경찰 아저씨나 주변 어른께 도움 청하기
책의 뒷부분에는 < 내 마음속 이야기>라고 하여 책 내용을 다시한번 회상해 볼 수 있도록 6컷의 그림이 나와 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부모님들을위해서 미아방지를 위해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실천할 수 있도록 부모교육도 마련되어 있답니다.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부모님들이 먼저 읽어보고 실천해야할 거 같아요. 아이들은 한번 이야기해서 안된다는거 아시죠?? 아이들이 커서 스스로 집을 찾아올 수 있을 때 까지 매일매일 습관처럼 이야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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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집안 풍경이 엿보이는 거실에서 누나와 동생이 이야기를 나눕니다. 우연히 발견한 판다인형을 보면서 지난날을 회상하지요. 아찔했던 그순간의 미아가 되었던 이야기를 누나가 동생에게 해줍니다. 우리동생은 이런일을 당하면 안되겠다..이런차원에서 일까요??
어느더운 여름날 엄마아빠랑 놀이공원에 갔는데 많은사람들 사이로 지나가다가 신발끈이 풀린걸 알게되었고 아무생각없이 엄마의 손을놓고 주저않아 신발끈을 묶고 일어났는데....엄마아빠가 보이지않았답니다.그림자도 보이지않았지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헤매고 있는데 경찰아저씨가 다가와서 미아보호소에 데려다주고 여러가지 질문을 하게되며 걱정말라며 판다인형을 주고갑니다.그때 생각했지요 다시는 엄마아빠 손을 놓지않겠다구요.
잠시뒤 미아보호소에 아빠엄마가 뛰어들어오셨고 다시 만나게됩니다. 이 이야기를 생각하며 판다인형을 볼떄마다 다시한번 다짐하겠다는 누나와 동생. 하나 멈추기 둘 생각하기 셋 행동하기.를 읊습니다.제자리에 멈추어서서 기다리고 연락처 엄마아빠이름을 생각하고 경찰아저씨나 주변어른께 도움청하는 행동하기 이지요.
마지막장에 부모님꼐 라고 시작하는 글들..어떻게 가르쳐줘야 하는지 평소에도 어떻게 트레잉해야 되는지도 나와있어 항상 염두해 둘수있는것 같으며 멈추기생각하기행동하기가 어린이재단 실종예방3종구호라네요.여기있는것 처럼 연극놀이부텨 해봐야겠습니다.
생각하기도 싫은 아찔한 순간들..앞으로 이런 이야기를 어떻게 전해야 하며 이사회가 너무 위험하다고는 하나 살지말자고 말할수는 없는 이상황에서 따뜻한 이야기로 엮은 이책을 보면서 우리아이에게 정말 지식으로는 전할수없는 또하나의 경험을 접하게 해준것 같아 너무 소중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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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를 위한 생활 동화 속속들이 시리즈 03
이 책은 아이들이 미아가 되지 않도록 알기 쉬운 내용으로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놀잇감 상자에서 판다 인형을 발견한 누나가 동생에게 자신이 미아가 됐었던 엄마가 가르쳐 준 하나, 둘, 셋은 바로 멈추기! 생각하기! 행동하기! 예요... 하나, 멈추기! 제자리에 서서 기다리기. 전 요즘 네 살 딸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아침에 데려다 줄때면 아이 이름, 나이 이 책은 아이를 둔 부모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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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를 위한 생활동화 속속들이 시리즈 03 멈추기! 생각하기! 행동하기! / <미아가 되지 않는법> 예꿈에서 미아가 되지않는법 멈추기! 생각하기! 행동하기! 가 나왔네요.. 예전에 저도 어린두아이들을 데리고 나와 잃어버릴뻔 했었죠.. 잠깐 기다리고 있으라고 해놓고.. 아주 잠시 음식물 쓰레기 버리고 왔는데.. 큰아이가 없어진거예요.. 눈앞이 막막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아!!~~ 이런 기분이구나.. 느끼겠더라구요 .. 그순간 얼마나 아찔하던지... 걸음걸이도 어찌나 빠르던지... 십년감수할뻔 했었네요..^^
첫페이지를 열면 이쁜글이 써져있네요... ^^ " 침착하게 생각하고 행동할 줄 아는 사랑스런 연주,현주에게 "
어렸을때 미아가 될뻔했던 누나가 경찰아저씨에게 받은 판다인형을 보고 동생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네요.. 생각만해도 아찔했고, 무서웠던 순간이였지요.. 엄마, 아빠랑 놀이공원에 가게되었고.. 여기저기 구경하느라 정말 정신이 하나 없었던 아이는.. 엄마손 잡고 있던 아이는 신발 끈을 묶느라.. 엄마의 손을 놓게 되면서 길을 잃게 되고.. 아무리 둘러보아도 엄마 아빠는 어느곳에도 보이지 않았어요.. 너무나 무서워서 울고있을때.. 경찰아저씨가 내게 다가왔어요.. 사는곳도 모르고, 전화번호도 모르고.. 전수민이라는 이름밖에 몰랐어요.. 그때 미아보호소에 오게 되었고.. 경찰아저씨는 걱정하지 말라시면서 판다 인형을 주고 가셨지요.. 얼마가 지난뒤 그곳에 엄마, 아빠가 찾으러 오신거예요.. 얼마나 기뻤던지.. 엄마가 가르쳐준 미아방지 3가지 방법만 알면 해결 끝... 하나, 멈추기 → 제자리에 서서 기다리기 둘, 생각하기 → 내이름, 엄마, 아빠이름, 연락처 생각하기 셋, 행동하기 → 경찰 아저씨나 주변 어른께 도움 청하기
침착함이라는 마음의 근육을 키워 주세요! 몸의 근육을 키우기 위해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듯이 침착함도 연습을 통해 길러질 수 있어요.. 참착하게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을 시켜주세요..
유아를 위한 생활 동화 속속들이 시리즈에는 ↘
『아동 심리학 전공의 상담 교사들이 3~7세 유아의 감수성과 사고발달 과정을 고려해 만든 유아를 위한 생활 동화예요.. 유아가 부딪힐 수 있는 문제 상황과 그 해법을 속속들이 보여 줍니다.. 』
【내마음속 이야기】 ↘ 이야기 줄거리를 요약하여 그림과 함께 정리되어 있어요!!~~ 표지그림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쁜.. 한편의 동화책을 보는듯 했어요.. 미아예방책으로 아이들에게 일상생활에서 일어날법한 이야기를 들려줄수있어서 좋았어요.. 아직 아이들이 정확하게 3가지의 조건을 알고 있지 않아요.. 이름, 살고있는 아파트의 동, 호수 정도만 알고 있어요.. 전화번호는 많이 어려워하더라구요.. 조금씩 아이가 알수있도록 매일매일 연습시켜줘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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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하기 좋은 날이 왔어요. 나가기 좋아하는 우리 아기와 너무나 좋은 날씨에 맘이 들뜬 전 벌써부터 나들이 할 생각에 설레네요. 그런데 저만 그런 생각을 하는건 아니죠. 많은 사람들이 그런 설레임을 안고 외출을 할거에요. 특히 아이가 있는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맑은 공기도 쐬어주고 새로운걸 보여주기 위해 외출을 하죠. 그런데 이때 조심해야 할게 있어요. 바로바로 아이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하는거죠. 아이들은 잠시잠깐 한눈 판 사이에 사라지기도 하니까요. 우리 아기도 이제 막 걸음마를 하는데 정말 동작이 빨라요. 정말 아기 걸음이라는게 믿어지지가 않죠.
[예꿈]에서 나온 『멈추기! 생각하기! 행동하기!』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혀줌으로써 그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만들어졌어요. 혹시라도 엄마, 아빠를 잃어버렸어도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아이들에게 가르쳐주고 있죠.
내용은 어릴때 놀이공원에서 엄마, 아빠를 잃어버려 미아가 되었던 경험이 있는 누나가 동생에게 자신의 경험과 미아가 되었을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를 알려주는 이야기에요.
책의 마지막장에 보면 《부모님께》라는 코너가 있는데 부모님이 어떻게 아이들을 지도해야 할지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말이에요. 책을 읽어주는것 뿐아니라 충분히 몸에 배도록 연습시키는게 제일 중요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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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라면서 실외 활동이 많아지다보니 발빠른 아이를 따라가지 못할 때가 가끔 있었어요 마트등에서 순식간에 사라져 버린 아이를 찾아 다니느라 애 먹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지요 어쩔 때는 꿈에서 아이를 잃어버려 운적도 있답니다^^ 요즘 같이 무서운 세상에서 참 아찔한 순간이 아닐수 없습니다 멈추기!생각하기!행동하기! 책은 미아 방지를 위한 집에서 엄마랑 함께 하는 트레이닝 프로그램 같은 느낌이에요 침착함이라는 마음의 근육을 키워 주세요! 마음에 쏘옥 들어오는 문구에요.. 책을 통해서 아찔한 순간을 방지 할수 있다면 집에서 열심히 연습해야 겠지요...
누나는 동생이 태어나기 전에 있었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가족과 함께 놀이동산에 갔는데 신발 끈을 묶으려고 엄마 손을 놓게 되어 미아가 되었던 이야지요 경찰 아저씨가 미아보호소로 데려다 주어 엄마 아빠를 찾을 수 있었어요 평소에 엄마랑 함께 했던 약속을기억하지 못해서 당황했던 순간을 그려주었어요 하나,멈추기! 제자리에 서서 기다리기 둘,생각하기! 내 이름,엄마,아빠 이름,연락처 생각하기 셋,행동하기!경찰 아저씨나 주변 어른께 도움 청하기 어떻게 보면 어려울 일일수 있으나 하나하나 연습하다 보면 정말 몸에 베어 잘 대처할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는 약속에 민감하다고 해요. 평소에 엄마랑 새끼 손가락 걸고 재미나게 약속 놀이를 하면 쉽게 배울수 있겠지요 아이에게 야단을 칠 때 병원가서 주사 맞을꺼야라고 무서움을 준적이 있어요. 잘못된 방법이라고 해요 괜한 공포심은 오히려 기억력을 떨어뜨리고 올바르게 대처할수 없다고 하니 과장되지 않고 중요성을 간략하고 즐겁게 해주는게 좋겠지요
나에게 이렇게 가르쳐 주세요 1.난 뭐든지 재미있는 것이 좋아요 2.나와 함께 연극놀이를 해 주세요 3.당황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가르쳐 주세요 4.여러 번 해 주세요
엄마가 머릿 속에 기억해 두어야 할 것들이 많아요 엄마도 열심히 연습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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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표지의 분홍색 바탕의 제목과 주인공아이의 모습이 더욱더 책을 펼쳐보게끔 만드네요 그리고 앞표지의 아래쪽과 뒷 표지는 푸른색 바탕으로 분홍색과 대조를 이룬 모습이구요 뒷 표지에서는 침착함도 연습을 통해 길러질수 있다는 말이 나와있답니다. 간지부분도 분홍 바탕에 이쁜 그림들로 나와있어서 더욱 사랑스러운 책이 되었네요. 누나가 동생에게 판다 인형을 보면서 미아가 되었을때 이야기를 들려주네요 여름 엄마, 아빠랑 놀이공원에 놀러갔다가 신발끈을 매느라 엄마손을 놓아버린 아이,, 결국 미아가 되어서 경찰아저씨가 이것저것 물어보았지만 당황해서 아무것도 대답할수가 없어서 미아보호소에서 이런저런생각을 하게 되고 결국 엄마, 아빠를 다시 만나게 되지요 엄마가 가르쳐준, 하나, 둘, 셋, 이야기를 동생에게 들려주네요 이야기가 끝나고 나서 부모님께라는 페이지를 통해서 미아가 되었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주어야 하는지 도움말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책을 통해서 여러가지를 알려줄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울 아이들 두번정도 잠깐이지만 잃어버린 적이 있어서 더더욱 공감되는 이야기였는데 아이들도 이야기가 자신의 이야기인것처럼 열중해서 보더라구요.. 사람 많은 곳에서 부모님을 잃어버려도 하나, 둘, 셋을 생각하면서 침착하게 행동할수 있게 될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