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법에 관한 내용의 책입니다. 듣는 부분을 8할. 말하는 부분을 2할로 나누어 대화에 임하라. 문어체를 사용하라 등 대화할때 주의 할 부분을 세세하게 설명해 둬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책을 읽고 현실에서 누군가와 대화할때 저자가 말한대로 적용해봐야지 했는데, 막상 해보니 책에서 설명한 항목들을 하나하나 모두 지키기는 어려웠습니다.다작하는 작가라 그런지 저자의 다른 책
대화법에 관한 내용의 책입니다. 듣는 부분을 8할. 말하는 부분을 2할로 나누어 대화에 임하라. 문어체를 사용하라 등 대화할때 주의 할 부분을 세세하게 설명해 둬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책을 읽고 현실에서 누군가와 대화할때 저자가 말한대로 적용해봐야지 했는데, 막상 해보니 책에서 설명한 항목들을 하나하나 모두 지키기는 어려웠습니다. 다작하는 작가라 그런지 저자의 다른 책이랑 겹치는 내용이 많아 아쉬웠습니다.